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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5 ♡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2탄! ♡ (6)
  2. 2011.09.26 ♡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1탄! ♡ (8)

안녕하세요^^ 따도녀입니다.
따도녀와 함께 본격적인 부산여행을 출발하겠습니다.

오늘 따도녀는 부산역을 출발 - 서면역 - 태종대 - 광안리 일정으로 이동 예정입니다.

 


출처: http://www.humetro.busan.kr/korea/01/02_01.php /부산 지하철 노선을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스케줄을 꼼꼼히 준비한만큼 따도녀의 기대감은 200% 상승하였습니다^^

철저하게 정리된 스케줄을 한장 출력한뒤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양쪽 어깨에 한가득 가방을 들어도 무겁지 않았습니다.

KTX
를 타고 부산으로 출발!! 부아앙~


덜컹 출발소리와 함께  출발한 기차는 눈깜짝 할사이에 부산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앗! 이렇게 금방오다니......

부산역만 보고도 벌써 흥분의 도가니!!
(부산에 처음 온티가 너무 나죠???? ^^)


 


다행히 화창한 날씨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
공기부터가 하악~~~바다냄새가 나는거 같습니다
^^

우선숙소로 달려가서 가방만 내려놓고 허기진 배를 달래러 서면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오기전 부터 점심으로 생각해 두었던 부산 떡복이 시식하러 갔습니다
.
떡볶이를 워낙 좋아하던 터라~~ 따도녀,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정말 부산 떡볶이는 서울떡볶이보다 클까?' (기대반! 설레임반!)
광클릭으로 얻어낸 부산 유명 떡볶이 골목인 서면떡볶이~~ 여러분도 기대되죠
?

공개합니다
!!
뜨아~ 정말 한개만 먹어도 배부를 만한 싸이즈
~
(
정말 한개먹어서 배부르지는 않지만^^ 보기에도 정말 먹음직 스럽죠?)

 

 

 


부산떡볶이는 서울 떡볶이는 훨씬 컸습니다. 엄청난 크기와 빨갛게 잘 버무려진 떡볶이의 자턔!!
한입을 크게 베어 먹으면,,, 그냥 저렇게 큰 떡볶이가 어느새 꿀꺽 넘어가 버려요!!
순대 또한 이색적으로 쌈장과 함께 나오는데요. 그맛이 별미였어요.
역시 맛도 기대했던 이상의 맛으로 그곳에서 맛의 비법을 전수 받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맛있었습니다^^
(서울에 체인점이라도 내볼까하는 생각이 번득!! 할정도 매력적인 맛!!)

일단 배를 든든히 채우고, 태종대로 떠났습니다.
서면에서 버스로 대략1시간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
버스타고 가는내내 부산 사투리도 들어보고, 바다기운에 흠뻑 취하며, 태종대에 도착하였습니다
.

 

태종대 입구를 지나 언덕을 올라가다보면, 다누비 열차가 보입니다.
서울에서 흔히보는 코끼리 열차가 연상되었습니다
.
귀여운 꼬마 열차를 타고 편하게 태종대를 한바뀌 돌아도 되지만, 따도녀는 태종대의 경치에 반해 걸어 올라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다누비 열차에게 안녕을 고하고 걸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종대는 약간의 경사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체력이 약한 따도녀도 쉽게 사진도 찍고 쉬엄쉬엄 거를 수 있는 정도의 거리였습니다.
걸어가는 내내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우아~~ 이야~~' 탄식이 절로 나왔습니다
.

 


정말 아름답습니다.!

올라가다보면, 건물하나가 보입니다. 정상이라고 말하면 그렇지만, 이곳이 바로 태종대의 최종 목적지라고 합니다이곳에서 여러분은 태종대의 절정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

우선,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하게 사진전과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는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여행객들은 아래와 같이 저렇게 셔터가 바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
저도 동참해서 셔터를 요리조리 찍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부산 홍보대사인 최지우씨의 사진 전시회가 진행중이였습니다.

 

 

약간의 인증샷을 찍은 뒤 밖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먼가 부쩍부쩍이는 소리에 어서 바삐 걸음을 그쪽으로 재촉해 보았습니다
.

그동안 살면서 이렇게 시원한 바람을 맞아본적이 있었을까요
???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바람세기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 바람이 사진으로 표현되지 않아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아름다운 부산 바다와 해안절벽의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한참을 이렇게 돌위에 앉아 풍경을 구경하였답니다
.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고, 이제 광안리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종대서 광안리로 이동하려면
1) 버스를 타고 부산역으로 이동 - 다시 버스를 타고 환승
2) 버스를 타고 남포동 지하철 역 - 광안리 역
3) 택시를 이용할 경우, 광안대교의 경치도 놓치지 마세요!^^

광안리에 도착하자마자 이 정확한 배꼽시계가 밥을 달라고 재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부산에 왔으면, 회를 시식해야지 않겠습니까?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회를 양껏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들은 횟집으로 GOGO~
사전에 조사했던 칠성 횟집은 대기번호가100번이 넘고 아줌마도 다른곳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ㅠㅠ
(역시 인기가 많은 곳이였군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비싸보이지만광안대교가 잘보이는 10층 정도의 위치한 횟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처음 메뉴판에 시가라 적혀있어, 조금은 당황스럽지만, 비쌌던 가격만큼, 다양한 반찬(스끼다시?? 에피타이져??)들을 한상 부러지게 먹고나왔습니다.

역시 먹을때는 이성을.... 아래 회사진만 덩그러니 남아있군요...^^

 



맛있는 회한점과 술을 잘못먹는 따도녀도 이날만큼은 소주한잔을 함께 하였습니다.

진주횟집 [I-CODE ; 964-802-5301]

*I- CODE는요?! iNavi Code의 약자로 내비게이션 상에서 위치 검색을 주소, 경위도를 몰라도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아이나비가 개발한 열자리 숫자 코드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해주세요~


먹었더니 벌써 슬슬 날이 어두워지며, 광안대교 불빛이 들어왔습니다.

 

바다를 보고 있으니 노래가 절로 나오네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바닷가~ (UN의 파도)"

모래사장에 앉아, 웅장하고 아름다운 광안대교의 야경에 흠뻑 빠져봅니다.
곳곳에서 폭죽도 마침 터트려주며, 그렇게 따도녀의 부산여행 첫날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3탄으로 GO!GO!!GO!!!GO!!!!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1탄으로 GO!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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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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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미 2011.10.0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을 정말 알차게 구경하셨네여,,,ㅎㅎㅎ

    • 따도녀 2011.10.06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짧은 기간이였지만, 정말 열심히 돌아다닌만큼 즐거겁고 재미있던 여행이였습니다.^^

  2. 하얀눈 2011.10.06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이거 보니까 더 가고싶어지네요
    여친이랑 함갈까 하는데
    참고 해야겠네요

    • 따도녀 2011.10.0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주말을 이용하여, 1박2일도 아주 멋진 여행이 될꺼 같은데요?^^ 꼭 여자친구분고 가시길 바래요~~

  3. 가을하늘 2011.10.06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저와 같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다시한번 도전!!!

    • 따도녀 2011.10.0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부산에 가보고 싶어요~~
      가을하늘님도 꼭 다시한번 도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괜히 이런 날씨에는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본능이 불끈!!!! 생기곤 하는데요.^^
특히 이번 주말은 2011년 마지막 연휴기간이니 어서 빨리 가방들을 싸볼까요~?!?!

저는 주말을 이용하여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부산'하면 보통 여름 바다만 생각하시는데요,
10월의 부산은 부산국제 영화제와 맛있는 먹거리, 볼거리로 사람들이 가득하답니다 ><
이번 부산여행은 저도 처음이라서 무척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준비하여 다녀왔습니다.

따도녀의 첫 부산 여행을 함께 떠나볼까요?!?!

 
따도녀 여행기
지금부터 추~울발~

우선, 부산을 정복(^^;)하자!
우선 따도녀 부산의 유명지역 지도를 검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부산 스케줄에서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아이입니다
.
우선 부산의 이동경로와 유명지를 한눈에 쏘옥
~~
지도를 보는 순간 사직야구장, 자갈치 시장 등등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침착해~ 침착해~  

 

 

TIP) 부산 관광지도와 여행지도  다운받기
http://tour.busan.go.kr/kor/06_community/09_01/index.jsp

따도녀, 일단 흥분을 가라 앉히고 A,B,C 지역으로 나눈뒤, 각 지역명 유명지역들을 검색하여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몇일간 틈틈히 광클릭 삼매경~~~~~~ 여러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라~~~

고민고민 긑에 드뎌~~
지역별 코스 선정~ ~~쟌~~!!!

 

1. A지역  

- 남포동 (먹거리 많음, 부산의 번화가)

젊은이들이 많이 다니는 '시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남포동 피프광장]이 남포동의 중심)

[피프광장에서 사람들이 제일 길게 줄 서 있는 할매찹쌀호떡!, 밀면먹기:원조할머니밀면]

 

부산역에서 지하철로 6분 소요. 자갈치역 하차. (남포동역x 자갈치역o) .

 

-자갈치시장 (회센터. 수산시장. 남포동 간 김에 가기)

남포동에서 큰 찻길 하나만 건너면 됨. 바로 붙어있음. 바닷가에 펼쳐진 시장이라 바다 구경도 같이 할 수 있음,

[자갈치에서는 꼼장어와 회가 최고!! 저렴한 식사를 원하는 분들은 1인분에 6~7천원 가량 하는 생선구이 정식이나 열무 비빔밥집 추천]

 

- 남포동, 자갈치시장 간 김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

깡통시장(부평시장) : 일본제품 및 수입품을 저렴하게 파는 곳이 많음/ 길거리에 파는 부산오뎅 유부동 (별표) 

보수동책방골목 : 고서적,중고서적을 파는 가게 밀집. 북카페도 있음.
용두산공원 : 부산타워에서 부산 시내와 비둘기 떼들을 구경할 수 있음,  

 

- 태종대 (아름다운 해안절벽)

해안절벽 절경이 아름다운 곳. 꼭 가기!)
한바퀴 걸어서 돌면 1시간 정도 소요. 걷는게 힘들다면 다누비 꼬마열차 이용!

<
꼬마열차 타고 전망대에서 하차하여 전망대 관람 후, 등대로 걸어내려가서 구경 후, 다시 나오면 됨.>

지하철 이용 불가. 부산역에서 88, 101번 버스 탑승 /

남포동(지하철 자갈치역)에서 8, 30번 버스 탑승하면 마지막 정류장이 태종대입니다.

최근 1박 2일 이승기가 다녀간 자갈마당의 조개구이집도 잊지말고 방문해보세요-


2. B지역 (A지역에서 C지역으로 향하는 경유지)

 

- UN기념공원  : 한국전쟁에 참전한 UN군들의 묘지

수목원처럼 꾸며놓아 아름다움

- 이기대, 오륙도: 바닷가 절벽에 위치한 공원.

오륙도라는 섬조망
(http://blog.naver.com/managolm77?Redirect=Log&logNo=80106053776)

[쌍둥이돼지국밥: 사실 B지역에서 가봐야 할곳은 바로 이곳, 쌍둥이돼지국밥! 주변친구들에게 추천해서 한번도 실패한적 없는 진리의 돼지국밥집! 지하철 대연역 3번 출구에서 유엔로터리 방향으로 쪼끔만 걸으면 된다.

수육백반(돼지국밥+수육)이 맛있습니다(http://minjiya.com/130087850739)]

 

3. C지역 
 

- 해운대해수욕장 + 동백섬 (부산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곳)
해변에서 동백섬(누리마루 APEC하우스)으로 걸어갈 수 있음.

http://blog.daum.net/shadha/13755877

 

- 광안리해수욕장 (젊음이 느껴지는 바닷가)

역시 유명한 해수욕장.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이는 곳. (야간에 조명켜줌)
영화제 기간동안에는 광안리 해수욕장 해안도로쪽이 차량들의 진입을 금지시킴.
색다른 가을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음

 

- 센텀시티

동남아 최대크기의 백화점. 근처에는 시립미술관과 코엑스가 있음.

영화제 기간에 부산 비엔날레도 함께 진행하니, 미술에 관심있는 학도들은 한번쯤 방문해 보세요^^
 

- 해동 용궁사
산중에 지어진 보통의 사찰과 다르게, 바닷가 바위 위에 지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절.
<
경치 좋고, 풍경사진 찍기에 괜찮습니다만 관광객이 많아 절 특유의 호젓한 분위기는 없지만, 항상 북적북적~>
지하철 타고 갈 수는 없고, 버스 이용!  


~ 정말 몇줄의 글이지만, 따도녀는 이것을 몇일의 광클릭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한곳한곳 빠뜨리고 싶지 않고 다 방문하고 싶지만, 짧은 일정 속에 몇몇의 코스는 빼고 이동경로와 시간을 고려하여, 아래와 같이 일정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
여유있게 가시는 분이라면, 한곳도 빠짐없이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짜잔~~~

 

따도녀의 2박3일 여행스케줄

첫째 날

부산역 - 숙소 도착(서면) - 점심(서면 떡볶이) - 태종대(서면에서 쥬디스 태화 맞은편에서 88번 버스) -  저녁(광안리 칠성 횟집, 새꼬시회 추천) - 광안리 야경

 

둘째 날

조식 – 자갈치시장-PIFF 광장(남포동 먹거리, 씨앗 호떡, 비빔 당면, 18번 완당집)) - 동백섬(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안 산책로) - 저녁(해운대, 금수복국, 코스 7만원 짜리 추천) - 해운대 야경

 

셋째 날

조식 – 센텀 시티서면 숙소 - 부산역

~~ 스케줄도 다짜고 즐겁게 노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기까지 오기 정말 힘들었어요 ><
이제 저의 자세한 부산 여행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2탄으로 GO!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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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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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001 2011.09.29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국제영화제도 곧 시작하고 꼭 가보고 싶어요~~

  2. 유나 2011.09.29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태종대 가봤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갑자기 부산명물 해바라기 씨앗(?)호떡이 먹고싶네요.
    다음에 부산 또 놀러가면 꼭 센텀시티를 가봐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솨 ^^

  3. elly 2011.09.29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저번주 다녀왔는데 1박 2일 이라 너무 아쉬웠어요.
    놀기엔 광안리가 좋고 전 서울 사람이라 그런지 좀 조용한 분위기에 해운대가 더 좋았어요
    서면 쥬디스 태화 뒤쪽에? 거기 떡볶이 무지 맛있었는데.. 카레맛 나궁!
    다음에 또 갈라 하는데 그때는 참고좀 해야 겠어요 ㅎㅎ

    • 도란도란양 2011.09.3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박2일 너무 아쉬우셨겠어요... 저도 서면근처에서 떡볶이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정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이예요~~

  4. 바른생활사나이 2012.01.2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 아이디로 검색중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링크를 걸어주셨군요?ㅎ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

    • 따도녀 2012.01.2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가 있길래.. 저희 도란도란 가족여러분께도 알려드릴려고 링크를 살짝!!
      저희 블로그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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