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가 끝나면,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이 시작됩니다. 도란도란 식구들은 휴가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오늘은 충북단양에 위치하고 있는 온달동굴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온달동굴은 태왕사신기를 촬영한 드라마 장소로도 유명한 곳으로 천연기념물 제 261호인 천연동굴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럼 다같이 이곳이 어떤곳인지 떠나볼까요?고고띵^^

 

아래는 아이나비 K11 AIR의 위성지도 확인한 위치 모습이며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가량 걸리네요^^

 

 

 

기분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이여서 그런지 지루함 없이 금새 도착했네요^^

여기가 바로 온달관광지 입구 입니다.

  

 

성인 5천원의 입장료를 내면 드라마 세트장 구경도 하고 시원한 온달동굴 구경도 할수 있고, 산성 구경도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온달산성 입구에요~^^

산책겸 슬슬~올라다녀오시면 기가막힌 전경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가 천연기념물인 온달동굴 안의 모습이에요~

더운 날씨에 돌아다녀서 그런지 동굴안에 들어가니 천국이 따로 없드라구요.

너무나도 시원해서 정말 오래토록 안에서 구경을 하다 나왔습니다ㅋ 

 

 

온달산성 구경 중 근처에 충주호라는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 바로 검색 후 충주호로 향했습니다.

거리는 온달산성에서 부터 1시간정도 확인이 되네요^^

 

 

도착해서 5분정도 기다리니 바로 유람선이 운좋게도 도착을 했네요~

아래는 유람선을 타러 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넓게 트인 배경이 답답했던 가슴을 뻥~뚫어 주는 듯 합니다.

 

 

아래의 모습은 유람선을 타고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이곳은 1985년에 지어진 충주댐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호수라고 하며, 청풍호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하루동안 서울을 벗어나 유명한 관광지 구경도 하고~

시원한 동굴체험도 하고~

유람선도 타보고~

많은 경험을 했던 알찬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주말에 시간이 되시면 기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충북 단양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 초행길 운행시엔 아이나비와 함께~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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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추운 겨울도 가고 어느덧 봄이 오려나봅니다.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조심해야 하는거 아시죠?

 

어느덧 2013년이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 벌써 3월달입니다. 새해에 세워두었던 목표도 다잡고자 혼자 슬그먼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떠나기전 아이나비 K11 AIR로의 위성지도와 로드뷰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가깝고도 먼 춘천 기차여행입니다. 기차 출발합니다.

 

 

황금 같은 일요일 오전 6 40춘천하면 역시 기차여행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청량리 열차를 타고 춘천으로 향했습니다.

기차여행은 자고로 바깥 풍경을 보며 가는 낭만이 있죠 ㅎㅎ

여전히 비는 소심하게 몇방울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2시간 남짓 안되는 시간을 거쳐 드디어 춘천에 입성~

춘천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굽이 굽이 산길을 헤치며 소양감댐에 도착!

 

 

생각보다 댐도 크고 물도 너무 깨끗해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비가오는중이라 그런지 산과 잔잔한 안개가 실로 장관이더군요

아마도 맑은 날에 온다면 또 다른 장관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춘천 관광 하면 역시 소양강댐과 청평사법당을 꼭 들르라는 지인의 조언을 참고하며

소양강댐 주변을 돌아보고 바로 배타고 청평사로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말이 좋아 유람선이지..막상 실제로 정말 작은 통통배의 느낌이였습니다.

 

 

배에서 찍은 풍경과 산들의 지형이 대부분 낮았는데 옹기 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뿌연 안개는 그런 경치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안개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10분 남짓 드디어 청평사가 있는곳에 도착 어설프게 쌓아 놓은 돌탑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청평사까진 2KM정도 올라가야하는데 산세가 험하지는 않으나 비가와서 그런지 땅이 질퍽질퍽

거렸습니다. 올라가는 중간에 작은 폭포수? 가 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안나와있지만 꽤 멋지더군요.

 

 

드디어 청평사 도착

입장료는 1300원!!

들어가보면 정말 작은 절입니다. 들어가면 법당이 위치해 있고 쭉 둘러보면 끝!.;;;

 

산을 내려오며 정확하게 울리는 배꼽시계 덕분에 식사시간이 온걸로 알고 내려와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춘천하면 역시 막국수 아닙니까~?

 

 

윤기 좔좔 흐르는 면발과 맵지도 짜지도 않은 붉은 양념의 찰떡궁합!!

춘천 막국수 거기에 백김치를 살짝 얹으면 기똥찹니다.!

이렇게 혼자서 생각도 정리할 겸 춘천을 홀로 다녀와봤습니다.

 

조금은 쓸쓸하지만, 그 쓸쓸함 마저도 생각나는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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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미 2013.03.1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분위기 있고 좋네요^^

    • 개봉동폭탄 2013.03.1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선미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혼자 여행을 가거나 가끔 사진찍으러 출사도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날은 비까 살짝와서 흐릿하게 낀 안개 덕분인거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TAT 2013.03.28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
    저에게도 필요한거 같네요.

    여행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개봉동폭탄 2013.03.2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AT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가끔 이렇게 혼자 갔다오곤 하는데 상당히 괜찮은거 같아요^^
      생각도 정리 잘되고 TAT님두 다녀와보세요~

떼 목장에 이어 강원도 소개 2~!

바로 신사임당으로 유명한 오죽헌과 절경으로 유명한 하조대입니다.

그리고 화재의 아픔을 딧고 다시 태어난 낙산사~ 얕고 맑은 해변으로 유명한 송지호 해수욕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먼저 오죽헌~! 검은색 대나무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신사임당과 율골이이로 유명한 곳이죠~

 

 

5천원권의 배경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제 카메라에는 한눈에 안들어오는데...그분은 좋은 카메라 쓰시나바요^^;;

 

 

오죽헌 곳곳에는 교육에 엄격한 신사임당과 검소한 선비의 율곡 이이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듯 했습니다.

위 시는 신사임당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오죽헌 곳곳은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살아 생전 사용하던 물건들 부터 잘 보존을 하고 있으며, 박물관도 함께 있어 학교에서 배웠던 국사책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 입니다. 한번쯤은 꼭 가볼 만한 곳입니다~교육용으로도 최고~!

오죽헌에서 나와 바로 옆에 있는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잠시 모래만 맛(?)을 보고 향한 곳은 하조대 입니다!

 

 

하조대는 고려말 하륜과 조준이 숨어 살아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지만 이곳의 등대와 절벽의 절경은 정말~

아 여기가 동해구나~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만듭니다.

 

 

하조대는 말보다는 카메라 셔터가 먼저 눌리는 장소 입니다.

고요하면서도 변화무쌍한 바다와 멀리서 보이는 수평선은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이제 먼길 왔으니 점심을 먹어야죠? 저희가 선택한 점심식사는 낙산사입니다!

절에서 왠 점심이냐구요? 낙산사는 입장료 3000원을 내고 입장하면 절 구경은 물론 점심시간에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답니다~! 정말 제대로된 산채 정식인 샘이죠~

 

 

낙산사는 예전에 화재의 아픔을 딧고 더욱 깔끔해진 모습이었습니다. 곳곳에서 탬플스테이를 하는 외국인도 많았구요. 낙산사의 해수관음상은 신비로운 모습으로 동해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보는 사람의 마음을 경건하게 만드는데 종교를 떠나 정말 신비한 힘을 가진것 같더라구요~

 

 

낙산사에서 점심은 배고파서 사진도 못찍고 마구 먹었네요...부페식이라 많이 담았는데 남기면 지옥간다해서...남기지도 못하고 싹싹 먹고 설것이로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분홍색 동그랑땡 같은게 있어서 어릴때 많이 먹던 햄인줄 알고 많이 담았는데...당근 튀김이었습니다...하긴 절에서 햄이 왠말이겠어요^^;;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다시 이동~ 아 보람차다~ 쉬러왔는데...좀 힘들긴 하군요..ㅋㅋ

 

마지막 도착지는 바로 송지호 해수욕장입니다. 동해에서 두번째로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해변 모래가 곱고 얉은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출처:강원고성군청]

제가 간날은 오후부터 비가 세차게 몰아쳐서...이쁜 사진을 얻지 못해 강원 고성 군청의 힘을 빌려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추워지기 전에 잽싸게 들어갔다온 송지호해수욕장은 정말 거짓말 좀 보태서 바다를 향해 100m는 들어가도 물 깊이가 성인 남자 가슴 높이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진 무릎정도의 깊이로 물도 맑고 물놀이 하기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지금까지 길고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줄이고 줄인다고 했는데도 미처 소개하지 못한 모습과 장소들이 많아서 매우 아쉬움이 남습니다.

강원도는 제대로 즐기려면 한달은 돌아다녀야 그 맛을 조금 이라도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강원도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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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미르 2012.09.30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수영못하는데 저한테 딱이네요^^
    3천원에 드신 점심식사 사진도 궁금하네요

    • 몽구 2012.10.0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박미르님~!!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셨나요??
      송지호 해수욕장이 아이들은 물론 가볍게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3천원은 낙산사 입장료구요~입장하면 절밥은 무료입니다~
      너무 배고파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다양한 계절 나물과 국, 밥 등
      소박하지만 푸짐한 밥상을 생각하시면 부담없이 즐기실수 있을거 같아요~

크웨어 기업블로그 아이나비 도란도란 5월 이벤트 '봄나들이 어디까지 가봤니'에 응모해주신 도란도란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에는 총318개의 댓글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양한 댓글과 내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봄나들이 어디까지 가봤니?' 1위는 서울 근교였습니다. 아무래도 이동하다보면, 기름 값이나 교통 체증 때문에 봄나들이 떠나기도 전에 지치기 쉬운데요, 그래서 그런지 서울 근교에 갈만한 궁이나 상암 월드컵 경기장, 여의도 공원 등 근교의 많은 곳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2위는 바다의 도시 부산이였습니다. 바다와 함께 봄나들이라 생각만해도 낭만적인거 같습니다. 뒤를 이어 역사의 도시 경주와 세계가 찾는 도시 제주도가 차지하였네요.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여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5 12일부터 8 12일까지 진행하는 '2012 여수 세계박람회'나 버스커버스커의 여수앞마다 때문일까요?개인적으로 꼭 가보고 싶은 곳이도 합니다.^^

 

댓글 장소들을 크게 분류 해 보니 산과 바다, 도시 골고루 고르게 분포되었습니다.

(예전 성공률 100% 고백 장소에서는 물이 있는곳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아이나비 도란도란 식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선착순 200명께 쏘는 별다방 커피 당첨자 리스트는 오늘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은 오늘 메일을 통해 발송해 드렸구요, 메일 확인 후 회신 부탁드립니다.

 

 

블랙박스 당첨자 6분은 과연 누가 될까요?!

그 명단을 공개합니다.

 

+아이나비 Black G100 + 상시전원케이블 : 조진희님

+아이나비 Black E100 + 상시전원케이블 : 정수크님 / 전은혜님 / 삼디짱님 / 이진희님 / 수연이님

 

*혹시 메일이 도착하지 않으신분은 비밀이야 댓글을 이용해주세요.

*5만원이상 경품 당첨자의 경우 제세공과금 입금 확인 후 제품이 발송됩니다.

*경품은 차주에 휴대폰 기프티콘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 후 기간이내에 연락처의 회신이 없는경우 당첨이 취소되고, 다른분에게 기회가 돌아갑니다.

*회신을 주실때는 정확하게 부탁드립니다.

 

아이나비 도란도란 다음 이벤트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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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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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23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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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5.24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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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5.24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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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2.05.24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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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2.05.2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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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2.05.2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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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2.05.27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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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2.05.30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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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2.05.30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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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2.05.30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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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2.06.02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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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2.06.04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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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홍수린 2012.06.2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된 사실을 오늘 게시판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당첨되었다고 문자나 이메일이 전혀오지않아서 이제서야보게되었는데 그럼 저는 어떻게되는건가요? 커피먹을수없는건가요?ㅠㅠ

    • 2012.06.2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23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도란도란양 2012.06.2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홍수린님- ^^

      당첨자 이메일은 지난 달에 발송 되어 이미 경품발송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당첨자 발표 후 연락처 회신이 없는경우에는 당첨이 취소되어 다른 분께 기회가 돌아갑니다. 아쉽게도 이벤트 경품 발송이 완료되어 경품 발송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ㅠ ㅠ

      다음 이벤트에는 빠른 회신 꼭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ㅎ

  19. 이승희 2016.07.16 0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20. 진솔루션 2017.01.04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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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진솔루션 2017.01.05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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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맞아 지난 주말에 단양을 다녀 왔습니다.
꽃샘 추위에 아직 봄기운이 확 와닿는 여행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는 길 곳곳에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듯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라. 설레임도 함께...

제가 단양을 결정하게 된 것은 친구부부랑 술자리에서, 절친이 지난 봄에 단양을 갔다 왔는데, 너무 좋았다.
특히 "양백산 정상에 있는 활공장에서 내려다 보이는 단양 전경이 너무 감동적이였다",
! 단양에 가면 '양방산 활공장 전망대'에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걸어 올라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이 있으니 조금 꾸불꾸불 하지만 차 가지고 가면 괜찮다는 이야기를 철떡같이 믿고...

 양백산(양방산이라고도 불려집니다.) 가는 방법을 아무런 생각 없이 차를 가지고 올라 갔습니다.

사무실에서 지도 검색으로 다시 보니 정말 아찔한 코스네요-


그런데 허걱 이런...
식은땀이 줄줄
.
자동으로 자동차 핸들에 힘이 빡 들어가는 것입니다.

도란도란 식구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아이나비 블랙 클레어로 촬영한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기 보이는 저 길이 왕복 2차로 입니다.(저는 내려 오는데 다른 차를 만났습니다. ^^;;; . 식은땀 X 3)

이런 길을 3.5km나 달려야 합니다.

 

진짜 인터넷 검색 실력이 저조해서 그런것인지 양방산 활공장 전망대로 검색하면 이쁜사진들만 나와서

차로 쉽게 올라갈 수 있는 길 인줄 알았는데, 저렇게 험난한 길이 줄인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 길을 친구 와이프가 운전했다는데... (친구 와이프는 레이서인가 봅니다 ^ㅁ^;;)

 

도란도란 식구들은 양방산 활공장을 갈 때는 꼭,,, 차를 가지고 가시는 걸 한번 생각을...

그래도 올라가서 내려다 보는 확 트이는 전경을 보는 느낌...

그리고 단양 전경에 넋이 나가서 힘들게 올라 왔던 건 잊고, 오랜만에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였습니다.

 

여기가 패러글라이딩하는 곳으로 유명한 장소라고 합니다.

바람이 좋고.. 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많이들 올라 온다고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도 한번 쯤 뛰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혹시 제 차가 보이시는지요... 저곳이 주차장입니다.

> 양백산 활공장 주차장에서 안도의 한숨을 쉬며 인증샷 한컷

 

이제 봄바람이 불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좋은 봄 나들이, 여행 계획을 이번 주말에 세워 보시는 건 어떠세요?

좋은정보가 있으면 댓글로 정보 공유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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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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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짱후니 2012.04.06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산악드라이브 가셨군요 ㅎㅎ

    저기가 2차선이라니 비킬생각하니 짜증났겠네요 ㅎㅎ

    근데 경치가 완전장난아니네요

    아 저도 조만간 봄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잘보았습니다^^

    • 김홍영 2012.04.09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길인 줄 모르고 올라갔다가, 엄청 고생했습니다. 즐거운 봄나드리 계획 잘 세우세요. 즐겁고 활기찬 한주 보내시구요.

35년만에 북극날씨로 너무너무 추운 요즘,
집에서 딩굴기에는 하늘이 너무 이뻐
당일치기로 대관령 삼양목장을 다녀왔습니다. 매년 스키장이다 설악산이다 그렇게 다녔어도 주위에 있던 양떼목장, 삼양목장을 한번도 간 적이 없었는데이번에 저한테 딱 걸렸네요:)

여행가서 좋은 걸 보는 것이 주 목적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출근보다 일찍 움직인 우리는 용평 다운타운에 가서 새로운 맛집에 도전하였습니다!

 


진태원은 탕수육이 가장 유명하더군요! ,,혹자는 이동네에 중국집이 없으니 사람이 많은 거라고도 하는데, 먹어보니 뭔가 신선하긴 하더라구요-
참으로 소박한 맛이지만, 생부추와 생배추가 듬뿍담겨, 탕수육의 느끼함을 잡아주며, 아삭한 식감이 상큼하고 신선했습니다. ,,또 먹고싶다~~~
J

 


, 이제 배도 부르니 본격적으로 움직여야겠죠?!?!
대관령 삼양목장으로 고!고!! 우선 위치를 확인하구요!!

I-CODE : 781-662-4750

*I- CODE는요?! iNavi Code의 약자로 내비게이션 상에서 위치 검색을 주소, 경위도를 몰라도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아이나비가 개발한 열자리 숫자 코드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해주세요~
 

 


티켓을 끊은 후, 차로 언덕 끝까지 편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렛미인 빙의 되서 푹신한 눈위에 확 누웠는데, ,, 빙산수준,, 뒤통수 깨질뻔 했네요,,ㅋ"

언덕에 바람이 많이 안불어 다행이었어요~ 맑은 하늘과 하얀 눈과 탁트인 공기가 너무 좋았답니다.

 


엄청 추운데도타조랑 양들이 나와있었어요, 태어나서 양 울음소리 처음 들었는데, 추워서 그랬는지 엄청 시크하게 울더라고요,,! -.- ㅎㅎㅎ 신기해~
 

 

거만한 타조를 뒤로하고 이왕 왔으니 송어 한입하러 다시 이동~

더 일찍왔어야 했는데 벌써 4시반~ 송어잡이는 5시까지라 잡진 못했고,
대신 잡은 아저씨꺼로 찰칵,, 한마리밖에 못잡으셨네요~ ㅎ 
주위에서는 1~2만원이면 송어회/탕수육/탕에 송어튀김까지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간단히 만원짜리 회 한접시에 상받았다는 막걸리 한잔 하고 돌아왔습니다-

가족끼리, 아이들 겨울 놀이터로 제격인 평창 송어 축제였습니다!

 

 


여행이란 언제나 즐거운 것!
어딜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여행- 그래서 이번 여행도 두배나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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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떡국들은 맛있게 드셨습니까?
희망찬 2012년의 기운을 받기 위해 동해로 일출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은데요, 일출과 겨울바다, 그리고 설국의 풍경을 경험하기 좋은 여행지, 속초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속초여행을 알차게 즐기기 위한 팁으로, 속초관광수산시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은 2010년 현대적 시설로 개보수된 전통시장인데요, 그전까지의 이름은 속초중앙시장이였답니다. 2010년 시장경영진흥원이 발표한 여행하기 좋은 전통시장 10에 당당히 선정된 이름있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I-CODE : 740-421-4746

*I- CODE는요?! iNavi Code의 약자로 내비게이션 상에서 위치 검색을 주소, 경위도를 몰라도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아이나비가 개발한 열자리 숫자 코드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해주세요~

대부분의 전통시장들의 경우 주차장이 별도로 없거나 협소해서 차량으로 방문하기가 곤란했지만 속초관광수산시장은 대규모 공영주차장이 근처에 있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
게다가 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할 경우, 주차할인권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무료나 혹은 비교적 저렴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속초관광수산시장 찾아가기의 첫 단계, 아이나비에서의 검색 해 볼까요??

아이나비에서 속초관광수산시장을 검색하시면 되지만, 주차를 염두해 두신다면 속초중앙시장공영주차장으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방문했던 토요일은 매우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찾아와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도 다소 혼잡했었는데요, 그래도 주차장 규모가 넓어서 잠깐만 기다리면 주차가 가능하니 여유를 가지고 주차장을 이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주차장을 나서면 사진처럼 시장입구를 알리는 큰 간판이 있으니 쉽게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이제 시장 안쪽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2010년 새단장을 하면서 시장 통로에 캐노피를 설치했습니다. 덕분에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상관없이 시장구경이 가능해졌는데요, 양 옆으로 쭉 늘어선 가판들을 구경하다보면 굉장히 짧게 느껴집니다.

 



판매되는 물품들은 여느 시장과 별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만, 속초관광수산시장만의 특징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 첫번째는 바로 닭강정인데요, 시장으로 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의 손에 들려진 작은 상자를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대체 뭐길래 손에 손에 한상자씩 들고 다니는걸까 의아했는데 닭강정 골목에 들어서자 비로소 의문이 풀렸습니다.
가게 앞은 닭강정을 구입하려는 인파로 매우 혼잡합니다. 닭강정 가게에서 풍기는 고소한 냄새에 저도 모르게 저도 모르게 줄을 서게 됩니다. 재미있는 점은 현금 줄과 카드 줄이 따로 있는데요, 어느쪽이든 줄이 빨리 줄어드는건 복불복인듯 하더군요.

 


닭강정 한마리는 만오천원입니다. 대부분의 시장 먹거리가 그러하듯이 양은 매우 푸짐해서 어른 네명이 먹어도 충분한 양으로 느껴지더군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보니 닭강정을 튀겨내고 버무리는 과정은 분업화되어 있어서 닭강정 가게 직원분들은 매우 분주하게 차례차례 닭을 튀기고 버무리고 포장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카드줄에 섰는데, 현금줄에 비해서 빠른 속도로 줄어들길래 매우 만족하고 있었습니다만, 제 앞에 앞에 서셨던 분이 열박스를 포장하는 바람에 한참을 기다렸네요. ㅠ ㅠ


시장 한모퉁이에는 또 사람들이 와글와글 줄 서 있는 집이 있습니다. 요기는 무얼 파는 집인지 호기심이 발동해서 다가가보니 호떡집이더군요. 여기가 속초관광수산시장의 두번째 명물! 호떡집에 불난다는 표현이 이런건가 봅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보니 이 호떡집은 한사람에게 세 개 이상의 호떡은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의 세번째 명물은 다름 아닌 수산시장인데요, 시장 건물 지하층으로 내려오면 넓은 공간에 싱싱한 활어를 취급하는 가게들이 쭉 들어서 있습니다. 어쩐지 명색이 수산시장인데 정작 수산물을 파는 집이 안보인다 했더니 여기 다 모여있었군요.

 

 


속초는 비교적 회를 즐기기 좋은 도시입니다. 일반적으로 관광 목적으로 속초를 찾는 분들에게 인기 많은 대포항이 있구요, 동명항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앞의 대포항과 동명항은 약간 난전 같은 분위기인데 반해 장사항은 상대적으로 고급 횟집들이 많이 밀집해 있는 지역입니다. 이밖에도 외옹치항이나 물치항 같이 작은 규모지만 단골 위주로 영업하는 활어센터도 있답니다.

어쨌든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회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속초관광수산시장의 활어센터를 추천해드립니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주로 찾는 시장이기 때문에 관광객만을 상대로 하는 식당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회를 드실 수 있답니다.

수조에는 상어도 한마리 잡혀와서 한숨을 내쉬고 있더군요. 상어도 회로 먹는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 -;;

 

 


이밖에도 속초관광수산시장에는 다양한 건어물과 과일, 다양한 먹거리들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할인마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사람 사는 냄새와 귤 한봉지 샀더니 가면서 먹으라고 세개를 따로 호주머니에 넣어주시는 따스한 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어릴 적 향수도 느껴볼 수 있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 여행에는 필수 코스로 추천드립니다.


2012
년에도 아이나비와 함께 대한민국 방방곡곡 알찬 여행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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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리구리 2012.01.2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석닭강정은 진짜 맛나요. 너무 먹고픈데 속초까진 멀다 하면 전화주문도 되어요. 물론 직접 줄서서 사먹는 맛에 비할바 못되지만요. ㅋㅋ

    • 쿠마쿠마 2012.01.3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리구리님은 이미 드셔보셨나보군요. 저도 소문으로만 접하다가 막상 가서 보니 기다리는 인파에 숨이 더헙 막히더군요. 맥주 안주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경험이었습니다. ^^

  2. 회짱좋아 2012.02.0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서 강원도에 계서서 속초갈 일이 많았었는데.. 이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엔 닭강정 꼭 사먹어 볼라고요. 맛있겠다~

    • 쿠마쿠마 2012.02.0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속초에 자주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닭강정은 자주 먹으면 쉽게 물릴 거 같습니다만, 가끔씩 맛보면 정말 신세계죠. 꼭 맛보고 오세요~!



지난달부터 하절기 운동인 스키장이 오픈하였습니다.

저는 홍천에 자리잡고 있는 '홍천 비발디 파크'을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진짜 스키장 가서 열심히 타고 나면 배가 어찌나 고프던지요.

스키장 밑에서 먹는 오뎅국물, 컵라면 맛은 당연 최고이지만...

 

그래도 스노우보딩으로 쇠해진 이 기력을 보충하기 위함이 필요합니다.

 

홍천하면 바로 생각나는게...

저는 활활 타오르는 숯냄새가 나는 '홍천 화로구이'


제가 홍천 비발디파크에 보드타러 가면 꼭 가는 화로구이 집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

 

 

 

홍천 가면 화로구이 집마다 전부 원조라고 적혀있어서요.

 

저는 스키장과 가까운 곳을 갔었는데...

 

맛은 기본이였구요.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고, 앞에 주차하기도 너무 편하더라구요.

(저는 어디를 가던지 주차가 편한 곳이 너무 좋아요.)

 

 


제가 시켜 먹는 스타일은...

우선 왕소금구이로 시작해서... 홍천의 명물 '화로구이'로 갔었습니다.

화로구이는 금방 익기 때문에 불을 살짝 약하게 하기 위해서 왕소금구이로 시작하는 이유도 있었구요.

처음부터 너무 입에 자극적인 것을 먹으면, 고기의 진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자~ 왕소금구이입니다.

 

 


그리고 이름으로도 유명한 '홍천 화로구이.....'

 

 

 

항상 배고플 때 먹으니 무엇을 먹어도 맛이 있네요.^^

 

참고로 마지막 가격표입니다.

 


정확한 위치 및 주소 정보도 공개해드립니다.
강원도 지역 검색으로 하고 홍천화로구이 치시면 바로 나옵니다.
전화번호 검색. 주소 검색을 하셔도....나옵니다.

 


 


이번 겨울 스노우 보드와 함께 주변 맛집도 함께 공약해 볼 예정입니다.
도란도란 식구의 맛집 정보도 함께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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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 2012.01.1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강촌에 있는 우물집.. 정말 맛있는 닭갈비가 기다리지요.. 시내에 없어도 어떻게 아는지 사람들 정말 많이 찾아옵니다. 한번 가보세요

  2. 보딩은비발디 2012.01.1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번 시즌은 비발디에서 시즌권 준비해서 보딩을 즐기고 있는데.. 이런 좋은 곳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맨날 오댕국물로 연명하며 헝그리보딩만 했었는데.. 이번 주말에는 뱃속에 기름칠 좀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김홍영 2012.01.16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맨날 오뎅국물이랑 츄러스로 연명하다가... 가끔 원기 회복 차원에서 홍천화로구이로 고고씽 합니다... 맛나게 드시구요. 시즌권 너무 부러워요

  3. 김현지 2012.01.1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쩐다.....ㅜ.ㅜ

    • 김홍영 2012.01.1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활활 타오르는 숯불과 두툼한 고기가 예술이죠... 꼭 홍천 가시는 일 있으면 들려서 맛보세요. 맛도 환상입니다.

  4. 럭키천기 2012.01.12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그말리온님, 이거 좋은 정보인데요? 가격도 착한 편인거 같고, 아.. 그런데, 저는 이번 보드시즌 끝이라서 가볼일이 없을 것 같아요. 지난시즌에 알았으면 좋았을걸. 우리 아들이 태어나서 꼼짝마라입니다.ㅡㅜ;;;

    • 김홍영 2012.01.16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럭키천기님.. 저도 아마 올해가 마지막 보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당분간은요.) 나중에 아드님이랑 함께 보딩하는 모습으로...



날씨가 추워져 몸 움직이기 귀찮지만, 따뜻했던 가을날을 기억하며 예술마을 헤이리로 떠나보실까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예술마을 헤이리예전부터 말은 많이 들었지 가보지 못한 곳이여서, 항상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선 아이나비 지도를 통해 검색을 해볼께요^^

 


가평쪽은 서울에서 한시간 정도면 충분한 거리에 위치해있어, 부담없이 떠나기 좋은 장소 중 한곳인 것 같습니다.

 

저는 부지런히 아침 9시에 서울에서 출발! 역시 주말에 아침일찍 출발하니 차도 밀리지 않고 좋았어요:)

자동차를 주차하고 헤이리마을 지도로 오늘의 산책코스를 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헤이리마을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꽤 넓어 운동하기도 좋은 것같아요.

역시... 여행할떄는 편한 운동화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산책하듯 헤이리 마을을 돌기 시작!!

 

 

 

"아름다운 조형물들과 휴식 공간들이 아주 많이 있었어요"

 

 

걷는게 힘드신 분들은 투어버스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대부분 연인들이 많이 탑승을 하시더라구요 :)

 

 


한쪽에 자전거 대여소도 보입니다.

도로가 자전거 타기 좋도록 잘 정돈 되어있습니다.
커플 자전거도 많이 이용하더라구요 (솔로분들에게는 죄송!!!)

자꾸 커플애기가 많이 나오네요, 가족단위도 많으니 안심하세요~~~^^

 

 

 

헤이리 마을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런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젋은이들에게는 이색적인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옛 향수를 느껴볼 수 있는 장소 인것 같습니다.

 

 

 

어린시절 방과후 학교앞 문방구 앞에서 즐겨 사먹었던 쫀득이, 빨대 등 WOW~
지금 아이들도 알까요??? ^^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있나요? 그 옛날 엄마몰래 먹었지만, 오늘은 당당히 구입하여 먹겠습니다..^^

 

!! 드디어 아이들의 천국 딸기가좋아!!! 테마가 있는 곳에 도달하였습니다.

역시나 딸기 동상 옆에 아이들이 많아, 사진 찍는데 어려움이 살짝!!! ^^

 

 "위풍 당당!!! 딸기의 동상!!"

 

 

이곳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 딸기 캐릭터들로 많이 꾸며져있습니다.

 

 

 

!! 근처에서 돌다보면 보이는 똥빵이름부터 시선을 확 끄는데요!
다들 한봉지씩 사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이거를 못먹어 본게 조금 아쉽습니다.

다른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모양의 똥빵 그 맛이 궁금하군요…^^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인형아닙니다.

홀로 카페앞을 지키는 삽살게가여유로워보이네요.

처음에는 너무 얌전히 있길래 인형인줄알았어요~~ 미동도 없이 한바퀴를 도는내내 저자세를 유지하고 있었답니다.


 


!! 프로방스에서 유명했던 류재은베이커리가 이곳에도 있네요!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마늘빵을 하나 구입하고 룰루랄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곳에서도 바로구운 따끈따끈 마늘빵 인기는 놀라웠어요~~^^

오늘도 마늘빵 하나 구입 후 근처 커피숍으로 고고씽!!

 

 

 


예쁜 테라스와 맛있는 커피맛이 일품인 카페에서 마늘빵과 함께 헤이리 마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아름다운 헤이리마을-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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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l 2012.01.04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똥빵 맛있던데요..ㅋ

    • 따도녀 2012.01.04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똥빵' 보기와 다르게 맛있나 보네요?^^ 앗! 그맛이 궁금해서라도 다시 한번 방문해 보아야 겠어요..^^

  2. 애이리 2012.01.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제가 데이트하러 갔을 때는 날이 너무 추워서 사람도 없고 을씨년스러웠는데.. 따뜻해보이고 사람도 많고.. 몰랐던 정보도 알았으니 이번엔 데이트 성공할게요. 감사합니다.

    • 따도녀 2012.01.1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근처에 위치한 프로방스에서 빛 축제도
      기간2011.11.19(토) ~ 2012.04.01(일)까지 하고있다고 하니, 헤이리에서 차한잔마시고 저녁 빛축제도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즐거운 데이트 되세요~^^




가족여러분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 한국에서 유럽의 낭만과 열정을 느껴볼 수 있는 마을!
가평에 위치한 '프로방스 마을"
을 소개드리겠습니다.

프로방스는 프랑스 남부 지방의 낭만과 고흐의 정열을 담아 만든 멀티 테마타운으로 유럽풍의 아기자기한 shop, 레스토랑, 카페 등이 있어서, 특히 데이트 코스로 많은 인기를 끄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선, 프로방스의 위치를 찾아 볼까요?  /출발전 아이나비 지도검색으로 검색해 보아요~~/

 

저희집(방배동)에서 총53.83km이구요~ 소요시간 대략1시간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주말을 이용해 서울에서 부담없이 갔다올 수 있는 거리같습니다.

그럼 추~~ 해볼까요~


 

 

다행히 차도 밀리지 않아 예상시간에 잘 도착하였어요~

주차장도 넓어 주차하기도 편리했어요, 카메라만 챙겨 서둘러 내린 후 프로방스의 입구로 이동하였습니다.
프로방스 마을 안내도가 자세히 나와있네요.

 

 

 
~~~~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이 달콤하며 맛있는 냄새는 머지? 하며 이끌려간 곳은 빵가게
류재은 베이커리라고 프로방스에서 유명한 마늘빵을 판매하는 곳이랍니다.

출발하기전 많은 블로거들의 극찬이 써져있었곳이지요.

마늘빵이 나오자마자 없어진다는 그곳!!

 

 

들어서자마자 먹을꺼 욕심이. 따끈다끈한 마늘빵을 단숨에 구입하고 하나 입에 물고 시작하겠습니다
역시 인기있는것은 이유가 있군요. 꼭 하나 드셔보시길 바래요!

마늘빵이 이렇게 맛있는거였던가요??^^


~ 이제 본격적으로 프로방스 마을을 탐방해 보겠습니다.

 

 

아기자기한 기념품 가게와 곳곳을 아름답게 인테리어하여, 셔터가 쉴틈이 없었답니다.

 

 

 

 


한참을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저의 발길이 멈춘 한 기념품 가게 안을 같이 들여다 볼까요?

 

 

이게 상점인가요? 카페같이 상점 내부도 어찌나 이쁘게 꾸며두었던지,

이 상점에서 한참 구경했던것 같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인
테리어 용품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이런것만 보면 다사고 싶은 구매충동이!!

다양하고 특이한 인테리어 용품과 향초 아로마 등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수면에 좋다는 아로마와 쿠키(역시 먹을것을 지나칠 수가 없네요~)를 구매하여 나왔습니다.

 


제가 구매한 브라우니 쿠키~~WOW~~ 아메리카노와 같이 드셔보시면 그맛의 두배를 느끼실 수 있을 꺼에요~~ 달콤한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예요!!
  

*상품을 구매하시면 주차도 무료라고 하네요! 영수증을 챙겨주는 센스!!

 

적당히 구경을 마친 후 오늘의 핵심인 레스토랑 방문~~^^


 


허브키친이라는 곳입니다…..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있구요,
1
층과 2층의 메뉴선택이 다르다고 하네요~~

저는 1층으로 들어갔습니다.

(2층에는 다음을 위해 남겨두었습니다.)

 

너무 일찍와서인지 가게 안은 한가한것 같네요
외부보다 내부 인테리어가 더욱 이쁜거 같습니다.


 

 

가격은 일반 스파게티집과 비슷한 수준의 만원초반대입니다.

저는 워낙 크림스파게티 종류를 좋아하여, 게살스파게티와 까르보나라~~^^

근데 주변에는 돈까스를 많이 시키셨더라구요~~

 

 

 

 

마늘빵과 브라우니 쿠키를 살짝 섭취하여, 분명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접시를 다먹어버렸습니다.

 


이번주 주말!!! 아름다운 마을 프로방스로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참!! 프로방스에서는 반짝반짝 아름다운 프로방스 빛축제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빛으로 전하는 사랑 이야기
>를 주제로 국내 최대의 빛 터널과
4계절의 사랑을 빛으로 표현하는 등
다양한 테마로 볼거리 가득하다고 합니다
.
깊어가는 겨울 아름다운 프로방스 빛축제를 감상해보세요!


기간
: 2011.11.19(
) ~ 2012.04.01()

아쉽게 저는 이기간에 가보지 못하여, 보지 못하였지만, 꼭 보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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