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한 자판기 커피부터 밥값(?)보다 비싼 브랜드 커피까지- 커피는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아이나비로 검색한 커피전문점들.. 엄청 많죠?

 

누구에겐 아침을 시작하는 한잔이 되고, 또 다른이에겐 야근을 불태우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사실 저도 커피를 너무 좋아하다가 배우기까지한 열혈 커피인으로 관련 다양한 상식을 공유 해볼까 합니다.

 

- 커피는 누가 찾아낸거야??

 

Konga Coop Yirgacheffe
Konga Coop Yirgacheffe by doubleshot_cz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커피는 6~7세기경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Ethiopia)의 칼디(Kaldi)라는 목동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양치기 목동 칼디는 양들이 어떤 붉은 열매먹으면 평소보다 더 흥분하고 뛰어다니는 광경을 목격하고 호기심에 이 열매를 먹어본 결과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을 받아 처음 발견하였다고 해요.

이 당시에는 지금처럼 로스팅(roasting)하지 않은 과육 그대로를 씹어먹기도 하고, 과자처럼 눌러먹기도 하였으며, 익은 커피 열매를 갈아 음료로 먹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 맛있어 보이지는 않지요? ^^

이 당시에는 특정 계층에서 먹는 의약품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역시 몸에 좋은건 맛이 없어요! ㅠㅠ)

 

- 현대커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현재 우리가 마시는 커피처럼 원두를 로스팅(roasting)하여 차로써 즐기게 된 건 그럼 언제였을까요?

16세기 경 로스팅이 개발되어, 그 이후부터라고 하는데. 여기엔 여러가지 기원설이 있답니다!

 

번째로 16세기 유럽의 여행자들이 시리아,이집트,터키의 커피하우스에서 커피를 처음 접하게 되고,

이를 유럽에 전파하여 널리 음용하면서 말려진 열매나 씨앗 모두를 함께 구워 으깨서 끓여 먹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번째 기원설로는 무슬림 전설에 관한 것으로 1260년경 아라비아의 불모의 땅으로 추방된 '쉐이크 오마르'가 커피씨앗을 물에 끓여 먹었는데, 이때 맛이 쓰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먼저 볶았다는 것이 있습니다.

 

세번째 기원설은 에디오피아 농부가 커피나무를 땔감으로 쓰다가 우연히 알아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가장 유력한 기원은 이안 베르스텐의 커피 플로츠, 티 싱스(coffee floats, tea sinks)에서

나오는 내용으로 누군가가 퀴스르(quishr, 예멘에서 커피를 가볍게 구워 끓여서 먹던 음료)를 만들기 위해 커피를 굽다가 볶아진 커피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또한 볶는 커피의 연기에서 나는 향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음료 그 자체보다 유혹적이어서 퀴스르를 만드는 것에 필요한 시간 이상으로 볶도록 하여 로스팅의 기원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로스팅(roasting)이라는 말은 1550년경 시리아와 터키에서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 새로운 커피문화의 시작!

 

PICT4322
PICT4322 by gerd.everman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유럽 최초의 카페 'Florian'

 

17세기 네덜란드 여행자들이 커피나무와 씨를 유럽으로 전파하면서 급격히 퍼졌으며, 그 이후 현재 우리가 즐겨먹는 커피의 여러종류(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라떼 등등)가 만들어졌습니다. 최초에 유럽의 커피는 치료의 목적으로 커피에 우유를 타 먹기 시작(진통 효과 등)했으며, 루이 16세는 설탕을 탄 달달한 커피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이 후, 이탈리아에는 유럽 최초의 카페 플로리안이 생겨났다고 해요~!

 

- 커피공화국! 미국! 

 

NYC - East Village: Astor Place - MUD truck
NYC - East Village: Astor Place - MUD truck by wallyg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미국의 길거리 커피 판매점

 

이 후, 미국이 탄생하고, "보스턴 차 사건*"이후로 미국사람들은 홍차보다 커피를 즐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유와 독립운동 의지, 열망을 상징하게 된 커피는 자연스럽게 소비량이 증가하여 지금의 미국은 전 세계 커피 소비량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라고 합니다.

*보스턴 차 사건 : 미국 주민들이 영국으로부터 차 수입을 저지하기 위해 일으킨 사건

 

그렇다면 한국의 최초 커피는 언제 들어왔을까요?

 

얼마전 가비라는 영화에서 소개 된 것 처럼 1896년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아관파천)해 고종황제가 처음 커피를 마셨다고 알려져 있으며, 1920년대부터 명동, 종로등의 서울 번화가에서 커피점들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현재는 탑 부분만 남은 러시아공사관(구), 6.25때 건물 대부분은 소실되었다고 합니다.

 

> 가는길은 아이나비가 안내해 드립니다.

- 여기서 잠깐! 퀴즈타임~!

 

한국 최초의 카페(커피를 제일 먼저 소개한 곳)는 무엇일까요?

최초정답자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근 몇 년 사이에 한국의 커피문화는 급격히 성장했습니다. 불과 10년전의 커피숍문화와 지금 커피전문점 문화에는 큰 차이가 있지요. 몇 년 전엔 어느 한 브렌드커피 전문점(별다방)된장남,된장녀의 상징이 되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하나의 문화로써,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피!

 

더울 땐,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더위를 싹 잊게 해주고, 추울 땐, 따뜻한 핫커피로 몸을 녹여주는 꽃이 피는 봄에, 낙엽 떨어지는 가을에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커피 한잔.

 

언제 어느 때 마셔도, 어울리는 커피! 같이 한잔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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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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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삼 2012.10.1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손탁호텔 1층 '정동구락부'요~ㅎ

    • Pierrot 2012.10.1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답입니다ㅎ 1894년 독일인 손탁이 문을 연 손탁호텔1층 정동구락부에서 황실에서 먹던 커피를 처음 소개 했다고 해요~ leejin@thinkware.co.kr로 멜 주시면 약속한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릴꼐요~ ㅎ

룸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필요한 가전제품 및 인터넷이 갖춰진 일명 풀옵션형과, 그야말로 룸만 있는 일반형입니다. 최근 지어진 원룸이라면 거의 대부분이 풀옵션형이고, 요즘은 풀옵션이 아닐 경우 가격을 낮추거나, 오래된 원룸의 경우 풀옵션으로 개조하는 추세입니다.

 

'풀옵션'일 경우, 가구 구입비를 낮출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나만의 공간으로 연출하기엔 제약이 많습니다. 옷장과 책상, 냉장고 등 주요 가전 제품이나 가구가 이미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내 것이 아니므로 여기에 시트지를 붙이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또한 방이 워낙 좁다 보니 추가로 다른 가구를 들이기에도 여간 팍팍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최근 기사를 보면, 우리나라 여성 독신 가구가 2012년 기준 221만 가구로, 지난 5년 동안 무려 138%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 총 가구가 1,500만 정도) 독신 여성이 아니라 여성 독신 가구가 이정도라니, 내가 그 221만 가구에 포함되는 것이 서른을 넘긴 나 스스로에게 위로가 될만합니다.

 

나로 말하자면 지난 2006년, 부산에서 올라온 이후 처음 4년은 일반형, 그리고 지금은 풀옵션 원룸에 거주하고 있는 원룸살이 7년차 독신입니다. 오늘 내가 할 얘기는 바로 나의 오랜 원룸 살이의 경험을 탈탈 털어, 독신 거주자의 원룸에 어떤 가구와 아이템이 꼭 필요한지, 실용성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면에서도 도움이 될 만한 것들입니다.  221만 독신 여성들에게 이 글이 '풀옵션' 원룸을 꾸미는 데에 '참조' 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을 들여다 볼 독신 남성은 극히 드물다고 믿는 1인!)

 

+1인용 소파_생각을 깨면 편안함이 보인다

 

양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아무리 좁고 낡은 아파트라도 카페트에 침대와 소파는 꼭 보이죠- 낡은 벽난로와 허름한 벽과 천장까지도 낭만적으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소파와 테이블, 한국 원룸에서도 가능합니다.

사실 침대도 없는 원룸에 소파를, 그것도 베드 소파도 아닌 일반 소파를 놓는다면 공간 낭비라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1인용 화이트 소파라면 말이 다르죠.

 

부득이 TV를 옵션으로 비치된 책상 위나 높은 옷장에 올려야 하는 경우가 많은 원룸일 경우, 바닥에서 장시간 TV나 책을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특히나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왔는데, 바닥엔 옷가지와 화장품이 널려 있고, 침대까지 없으면 털썩 주저않아 숨을 고를 공간이 있을리 만무하죠. 그런 의미에서 원룸에 꼭 필요한 나만의 가구 중 1인용 소파는 절대 놓칠 수 없습니다.   

 

 

DIY식 소파라 가격도 저렴(6만원대)하고, 함께 구입한 원목 테이블과도 잘 어울려, 소파를 비치한 후 나의 원룸 생활이 한층 즐거워졌음을 어찌 말로 다 하리라~ 그 중 Best Time은 여기 앉아서 TV를 보며 족욕을 하는 순간입니다 >< 

 

+협탁 대신 부드러운 원목 테이블을 배치하라

 

은 원룸에 무슨 테이블이냐고? 원목 테이블 하나가 방 분위기 뿐 아니라 주인의 기분까지 바꿉니다.

테이블은 화분 및 책, 커피잔 등을 올릴 수 있어 인테리어 및 실용성에서 필수 아이템입니다. 내가 구입한 이 원목 테이블의 경우 가격대는 2만원대지만, 고급스러운 원목 컬러와 아래에도 수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질구레한 물품들이 방안에 굴러다니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인터넷 까지 되는 원룸의 경우, 주인집에서 일괄 기본 팩키지로 공중파와 인터넷만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 우리집 역시 공중파 3사와 홈쇼핑 외에는 케이블을 볼 수가 없어, 야구 광팬인 나로서는 지금 야구시즌에 DMB가 필수입니다. 스마트 폰의 경우 카톡도 해야하고 틈틈히 이메일도 확인해야 하므로, 아이나비 KP500(http://www.inavi.com/)으로 DMB를 집에서 즐깁니다. 7인치 대형화면에서 야구를 감상하노라면 대형 LED TV가 부럽지 않습니다.

 

+검색어를 바꾸면 인테리어도 바뀐다

 

저귀 수납장을 좌식 화장대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좌식 화장대를 쳐 보면, 거울을 뚜껑삼아 열었다 닫았다 하는 화장대가 90%를 차지합니다. 조금 이뿌다 싶은 디자인은 가격대가 비싸고, 거기다 거울도 별도로 구매해야 하죠. 그래서 나는 과감하게 검색어를 바꿨습니다. 바로 '수.납.장'. 검색어 결과에서 발견한 것은 바로 깜찍한 '기저귀 수납장'이었습니다.

 

 

원목에 깜찍한 그린 컬러의 문짝에 입체 하트 포인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가격도 6만원대.

문고리를 열면 널찍한 수납장이 좌우, 각기 다른 높이로 배치되어 있어, 수납장 안에 작은 서럽장까지 넣고 나니, 자질구레한 메니큐어, 연고, 두루말이 휴지 등 꽤 많은 양이 수납 되었습니다.

 

 

4개의 바퀴가 달려있어 바닥 청소하기도 매우 용이했으니, 그야말로 아쉬운 거 하나 없는 대박 아이템입니다. 화장대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빠르고 편리하게, 또 안보이게 수납하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인테리어와 실용성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미니 수납장

 

이 좁을 수록 큰 가구 보다는 작은 가구를 아기자기 배치하는 것이 진리.

수납장 화장대를 놓고 난 후 수납 공간이 2% 부족하다 여겨 구입한 미니 수납장. 보이지 않게 넣을 수 있는 여닫이식 수납 공간과 서랍장, 그리고 보이는 수납 공간까지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어 깜찍하면서도 실용적입니다.

 

 

+화분 수납장을 장식장으로

 

은 방을 넓게 쓰려면 아무래도 가구를 한가지 톤으로 일치시키는게 좋습니다.

내 방의 경우 기존에 옵션으로 있던 가구들이 화이트 톤이라, 다른 가구들은 화이트와 잘 어울리는 원목으로 선택했습니다. 원목가구는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잘 찾아보면 싼 국산 원목 가구들도 많이 있으니 열심히 손품(인터넷 쇼핑)을 팔기 바랍니다.

작은 소품들을 모으거나 자주 보는 책의 경우 눈에 잘 띄는 수납장이나 장식장에 넣어두면 좋습니다. 책도 좋은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으므로.

 

 

첫째, 둘째 칸은 폭이 좁아 몇 개 올리진 못하지만 높이가 있다보니, 방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이는군요.

여기에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온 기린 조각품과, 제주도산 조약돌, 그리고 터키에서 산 수제 장난감등을 올려 놓으니 소박한 장식장이 되었습니다. (해외 출장이 잦은 관계로...)

맨 아래에는 손이 자주 가는 물건들, 여기선 안보이지만 소형 청소기와 헤어 드라이어를 놓았습니다.

 

+좌식 의자

 

파를 사기 전에 구입한 접이식 좌식 의자.

소파 구입 후 이용 횟수가 줄긴 했지만, 화장대 앞에서 아침 저녁 최소 한 시간 반씩 시간을 보내는 여성의 꼬리뼈의 안락함을 위해 꼭 필요한 품목입니다.

 

 

+헹거에 메달린 옷 정리함

 

룸에 사는 여성이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점이 뭐냐고 물으면, 아마 99%는 옷 수납 공간의 부족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놈의 옷은 버려도 버려도 끝이 없고, 사도 사도 입을 게 없다. 사실, 구입 후 세탁 한 번 하고 나면 '쌔옷'의 광택과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아무리 비싼 옷이라도 질리기 마련. 거기에도 보관까지 허술하면 동네 옷 수거함으로 직행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아침마다 입을 옷 찾느라, 다림질 하느라, 코디 하느라 지각하는건 부지기수. 그러기에 자주 입을 옷을 구겨지지 않게 잘 개어서 잘 보이는 곳에 보관하는 것은 것이 필요합니다.

 

 

"심봤다!"를 외치며 구매하기 버튼을 단숨에 눌러버린 아이템이 바로 이 행거 걸이용 옷 수납장! 천으로 되어 있어 가벼우면서도 밑판이 딱딱한 소재로 되어있어, 왠만큼 여러장 옷을 넣어도 절대 쳐지지않습니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많은 옷을 보관해도 한 번에 찾을 수 있다는 것! 물론, 얼마나 잘 개어서 정돈하냐는 개인의 성향이므로 여기서는 제외하는 걸로.

 

+음식물 건조기

 

원룸 생활 3년차까지는 음식물 건조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혼자 사는 분이라면 요리시에 가장 큰 에로사항이 바로 음식물 처리. 어떤 분들은 차곡차곡 냉동실에 모았다가 한번에 버리기도 하고, 어떤분은 변기에 넣고 물로 내려버리기도 할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이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귀찮아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애초부터 차단하는 방법을 주로 택하기도 하구요. 

그러나 음식물 건조기를 우연한 기회에 구입하게 되면서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내 걱정은 한 번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냥 일반 쓰레기 통처럼, 음식물 쓰레기가 나올 때 마다 버려주고, 다 차면 음식물 쓰레기 봉지 (덜 건조되었을 시)나 일반 쓰레기 봉지 (바짝 말랐을 시)에 넣어서 밖에 내 놓기만 하면 되니, 일반 쓰레기와 다를바 없군요-

 

흔히들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와야 건조기나 처리기를 산다고 생각하지만, 제 경우엔 오히려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적게 나오는 독신 거주자에게 진짜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격도 10만원 미만이면 유명 브랜들의 건조기를 구입할 수 있으니 부담도 없고 전기료도 건조기를 쓰지 않을 때와 거의 차이를 못 느낄 정도로 적게 나오니, 무엇을 망설이겠습니까~

 

원룸이라고, 독신이라고, 결혼하면 제대로 갖춰놓고 살거라고 마냥 불편하게 살지 말고, 올 여름 휴가엔 제대로 안락한 방을 꾸며 보는 건 어떨까? 밋밋한 원룸에 분위기도 살리고 고급 아파트처럼 누릴 건 다 누릴 수 있는, 거기에다 가격도 저렴한, 원룸 꾸미기! 도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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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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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신남 12년청산 2012.08.09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성분이라 집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보기 좋네요! 제가 독신생활 할때에 비하면,, 아주 천국이 따로 없는것 같네요. 화분수납장의 기린이 아주 탐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다음에 더 좋은글 기대 할게요!

    • 미콩 2012.08.0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신남 12년청산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독신 생활을 청산하셨다니 곁에 계신 분과 더 행복하고 편안한 집에서 생활을 하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퐈이팅입니다!그리고 저희 블로그 더 자주 방문 부탁드려요~

  2. Gbome 2012.08.09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았습니다.~9년째 홀로 원룸살이를 하고 있는 남성으로써 굉장히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사실 이런저런 귀찮은 핑계로 미루고 미루었는데 마지막 글귀가 인상적이네여 ㅎ 도전해봐야겠어요~

    • 미콩 2012.08.09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bome님 댓글 감사합니다^^
      바쁜 하루 일상에 좁은 방이지만, 내 집만큼 좋은 곳이 없겠죠? 그런 집에 안락한 의자 하나면 생활이 바뀔 것 같아요. 도전 성공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블로그 더 자주 방문 부탁드려요~

  3. -_- 2012.08.09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색 온습도계 맘에 드는데요? 정확한가용?

    구매하신곳 링크좀.. 헤헤 ^^;

    • 미콩 2012.08.1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_-님 댓글 감사합니다.^_^
      온습도계는 '드레텍 디지털 온습도계'로 검색하시면 대부분의 온라인 쇼핑몰상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컬러는 흰색, 핑크, 그린 세 가지입니다. 제가 아날로그 온습도계도 벽에 걸어놨는데, 왠지 믿음이 가질 않더군요. 이건 저희 친오빠도 아기 때문에 쓰고 있는데, 저희 둘 다 제품에는 대만족입니다.^^
      저희 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세요~

  4. 꿈꾸는사람 2012.08.1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공간을 느낌있게 따뜻하면서도 알뜰하게 꾸미신 게 인상적입니다.
    이 공간에 살고 있는 분의 성품이 느껴지는 듯 해서 좋았습니다. ^^

    • 미콩 2012.08.1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꿈꾸는 사람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크고 화려한 공간이라도 스스로가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면 집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일겁니다. 이 좁은 원룸을 따뜻한 공간으로 봐 주셨다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저희 블로그 앞으로도 종종 방문 부탁드릴께요~

  5. ^^ 2013.05.3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아기자기이쁩니다
    천으로된 행거ㅜㅜ어디서사신건가요
    뭘로검색해야할지ㅜㅜ

    • 미콩 2013.06.03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산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아마 이케아 제품이었던 것 같아요.
      유사상품도 인터넷에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요렇게 보면 칸이 좁아 보이지만 의외로 안쪽이 깊어서 많이 들어가요.
      꼭 구입하셔서 이뿌고 깔끔하게 옷 정리 하세요~~~

늘부터 아이나비 블랙박스 TV CF를 방영됩니다-

짝짝짝짝~ 광고 모델은 개그콘서트의 박성광이 맡았구요, 오리편, 외계인편, 고릴라편 총 3편이 전파를 타고 방송 될 예정입니다.

 

오리편의 TV CF에서는 개그맨 박성광이 자동차 사고를 내고 오리발 내미는 운전자로 등장!!! 상대방 차에 블랙박스가 장착된 사실을 알고 180도 태도를 바꾼다는 내용인데요,

오리발 내밀던 오리가 개그맨 박성광으로 변하는 코믹한 장면을 통해 블랙박스 장착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살짝 감상 해 볼까요??

 

 

 

 

아이나비 블랙박스 TV CF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첫번째 이벤트! 아이나비 BLACK 최강 구매 이벤트

 

아이나비 BLACK G100을 구매하시면

메모리 용량이 2배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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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부터

아이나비 BLACK G100 가격DOWN!

 

자세한 내용은 요기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아이나비 BLACK 최강 구매 이벤트 가기

 

두번째 이벤트는 전국민 아이나비 TV CF 소문내기입니다.

 

 

방법은 아이나비 블랙박스 TV CF 제목을 만들고, SNS로 소문을 내주는건데요~ㅎ

한번 참여 해볼까요??

 

-사이트로 이동~

 전국민 아이나비 CF 제목만들기 이벤트 바로가기

 

-댓글을 등록하실 SNS를 선택해주세요,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등 한가지를 선택!

 

 

-저는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해주시구요.

 

 

-앱이 필요로 하는 권한 허가를 클릭!!!!

 

 

-제목을 적어주세요.

 저는 박성광 단독 TV CF '아이나비 블랙박스'로 하는걸로~

 CF영상 단축주소 복사 후 우측 동영상 버튼을 눌러 제목과 함게 올려주면 당첨확률도 UP! UP!! UP!!!

 

 

-개인정보를 입력해주시구요!

 

-제목을 등록하면 끝!!!!!!

 

멋지게 광고 제목을 만들어 소문내면, 다양한 경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경품은 다음 및 네이버 포털 인기 검색어에 등재시 당첨 대상이 포함된다는 사실~~~

동일한 TV CF 제목이 포털 인기 검색어에 올라간 경우 추첨을 선물을 증정한다는 점~~~~

 

이번기회에 아이나비 블랙박스도 구매하고, 이벤트도 참여해서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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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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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 녀자 2012.07.11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박성광씨 반갑네요 ㅎㅎㅎ
    저 이벤트 참여할께요 선물 꼭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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