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천기입니다.  아이나비 AIR 시리즈 포스팅에 이어, 약속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죠?(아니시라구요? -_-;;;)  기억 나시죠? 제가 두번째 빵 터트릴것이 있다고 했던 말씀. 네 그때 말씀 드렸던 기밀사항이 바로 아이나비 R11 AIR와 K11 AIR였습니다. 이것 때문에 정신없이 바뻤습니다. 그 와중에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려니 여간 힘든것이 아니더군요ㅠ_ㅠ;;; 암큰 각설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아이나비 R11 AIR에 대한 프롤로그를 나름의 불편한 진실(?)^^;;로 시작하려 합니다. 보통의 UX관련 서적들의 내용들은 원론적이고 이상적인 기획, 설계, 디자인과정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룹니다. 물론 이것도 중요한 부분으로 실무를 진행하는데 필수적으로 인지해야할 사항입니다. 그러나 진흙탕 같은 실무전쟁에서는 이런 원칙적인 요소를 지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원칙적인 단어보다는 다소 구어체적인 논조로 마음풀이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 아이나비 R11 AIR에 대해서 한가지 기분이 좋은 점은 사용자가 아이나비UX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셨고, 이것이 제품의 중요가치라는 것을 인정해 주시기 시작했다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UX가 나오기 까지 어떠한 고민, 고난이 있었는지로 프롤로그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물론 제가 포스팅하는 내용들은 주로 GUI디자인 부분으로 시각적인 사용자 경험에 대한 내용이지만, UX 전반에 대한 얘기를 통해 차후 포스팅되는 아이나비 R11 AIR와 R11 AIR에 대한 배경내용이므로 차후의 포스팅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2 1월 어느날특명 내려왔습니다. 10달전이라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내용은 대략 이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내비게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UX를 창조하세요.” 

이미지출처: 네이버 이말년 웹툰 <말년 씨리즈>

이거슨, 아이나비의 새로운 역사에 기록될 내비게이션,
아니, 국내 내비게이션의 판도를 뒤엎을 세상에 없던 작품을 내놓으라는 특명!

 

이것이 아이나비 R11 AIR와 K11 AIR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그 날 이후로 부서는 오버풀 가동체제로 밤을 새우며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회의 UI기획안, GUI 디자인 시안을 반복하면서 피를 토하기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용자에게 좀더 편리하고, 만족을 줄 수 있는 UX를 제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몇몇의 아이디어 조각으로, 제품의 전체적인 짜임새구성을 기획하고 이를 시각화하였지요. 시간은 너무나 부족했고, 해야할 것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일단 부딪히면서 1차 안을 만들고, 다듬고 다듬고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그 중간에 몇번의 밥상 뒤집기를 해야했지요.

이미지출처: 네이버 이말년 웹툰 <말년 씨리즈>

 

어떤 결과물이던지, 장인정신이 없다면, 최고의 결과물을 내기란 어려울것입니다.

 

더 좋은 UX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과정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미 얼마전 아이나비3D/SE 리뉴얼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상황이었고, 사용고객분들의 반응도 좋았던 시기에서 더욱 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를 위한 엄청난 진통의 과정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온 문서는 수십개, 디자인시안 또한 수십개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대규모 UX 디자인 리뷰를 두차례 정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상당히 많은 토론이 오갔습니다. 항상 변화란 익숙하고 친숙한 것과는 거리가 다소 있지요, 사용자 경험이라는 것 또한 변화는 익숙하고 친숙한 것에 대한 새로운 학습을 요구합니다.

 

너무나 많은 변화는 아이나비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큰 러닝커브(학습)의 부담을 준다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특히 내비게이션은 사용자의 경험의 보수성이 더합니다. 각각 사용자에 따라 취향에 맞으면 100점짜리 UX, 조금만 불편해도 욕나오는 UX가 되지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렇다고 좀더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시 해줄 수 있는데, 기존의 방식을 고수한다면 발전이 없겠지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담글 수는 없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익숙해진 사용자들과, 새롭게 아이나비를 접하는 신규 사용자들에게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시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익숙함과 변화의 양극가치의 충돌은 이번 아이나비 R11 AIR와 K11 AIR UX를 기획,설계, 디자인하면서 가장 극대화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 내비게이션 앱 아이나비 AIR와는 포지셔닝이 달랐습니다. 물론 아이나비 K11 AIR도 안드로이드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아이나비 K11 AIR는 자동차 환경에 동작하는 "전용 내비게이션"입니다. 매립도 고려해야하고, 리모콘 조작,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요소들이 동시에 고려되어져야합니다.

 

이것은 애플리케이션 아이나비 AIR와는 달리, 오랫동안 유지해온 기존의 아이나비 사용자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동시에 플래그쉽 모델이기 때문에 좋은 변화와 발전이 담긴 제품으로 신규사용자들에게 아이나비의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중독시켜 아이나비가 계속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동시에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둘다 모두 완전히 포기할 수는 없었지요. 어느쪽에 비중을 더둘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아이나비 UX가 진일보 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더 필요하다고 내부적으로 판단을 하였습니다. WinCE 대비, 안드로이드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UI를 적극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직관적이고 편리한 UX를 제공하는 것이었지요.

 

 

 

서두부터 너무 자세하게 빠져 들어가는 것 같네요. 이러한 부분이 곳곳에 숨어져 있는데, 앞으로 포스팅될 내용에서 풀어내겠습니다. UI요소에 대한 깨알 같은, 또한 소소한 것 하나까지, 변화를 주는 것에 대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논의와 걱정이 있었는지 차후 포스팅을 보시면 느껴지실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풀어내야할지 막막하네요 ㅠ_ㅠ)  

 

럭키천기의 포스팅은 왜 이렇게 길어지는 걸까요? 짧게 쓰려고 다짐하지만, 글을 쓰다보면 할 얘기가 너무 많아집니다. 남의 고백 들어주는게 보통 힘든게 아닌데, 이렇게 끝까지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후 포스팅은 아이나비 R11 AIR와 K11 AIR에 대한 GUI 디자인 비하인드 스토리의 시리즈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겨울이라 폭설이 예고도 없이 찾아오네요, 차량의 월동 대비 신경쓰시구요, 항상  안전운행하세요~

 

 

나비 K11 AIR 세히 보기

 

나비 R11 AIR 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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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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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12.12.1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안드로이드용 air 쓰고 있는데요.. 지도를 핸드폰 기본메모리가 아닌 내장메모리나 sdcard에 설치가 가능한가요? 이미 설치된 지도를 옮기고 싶어요..

    • 럭키천기 2012.12.17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_-"님,
      아이나비 에어는 현재로서는 내장메모리에만 지도데이터가가 저장되는 구조입니다.
      많은 불편이 있으셨나보군요. 해당내용을 현업부서에도 공유하여 차후 개선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2. 광팬 2013.01.16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외부 디자인은 누가 하나요?? 얘기 들려주세요~~~

    • 럭키천기 2013.01.1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광팬님, 아이나비 디바이스의 제품디자인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신가봅니다^^ 제품디자인을 담당하는 부서는 따로 있습니다. 제가 한번 블로그 관리담당자분께 제품디자인관련 얘기를 들려주실 분이 계신지, 문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안전운행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키천기입니다. 거의 3개월이 넘어서 다시 인사를 드리네요~  여름에 찜통같던 더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날씨가 선선하다 못해 다소 쌀쌀하기 까지 합니다.

 

 

제가 아이나비 S/WR가 변했다 #3편에서 "요즘 정신없이 바쁩니다. 그 이유는 '삐----(방송에서 편집음 처리 사운드)'때문입니다. 바쁜이유가 궁금하시겠지만, 그건 나중에 빵! 터뜨리기로 하구요..." 라는 내용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빵 터뜨린다는 내용 중 하나가 아이나비 에어입니다.

(하나 더 있긴합니다. 그것 또한 나중에.... 뭔가요? 인기 드라마 계속 보게 만드는 감칠맛 나는 예고편도 아니고... 꾸번 죄송합니다.)

 

럭키천기의 주특기인 삼천포로 빠지는 것은 이제 그만하구요.. 본격 아이나비 에어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나비 에어에 대한 디자인 비하인드 스토리 시리즈 중 안전운행구간경고안내(이하 일명 감속도우미로 제 맘대로 명명하겠습니다.)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사실 아이나비 에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순서가 있었으나 이동규 대리님이 선수를 치는 바람에(미워!) 순서를 부득이하게 변경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귀성길의 필수품 '아이나비 AIR'의 숨겨진 기능!

 

 

사람을 중시하는 인문학적인 UX의 시도.

 

아이나비 사용자들이 안전운행구간에 대한 개선을 요구한 항목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안전운행구간에서 과속시 좀더 명확한 시각적 피드백을 해달라!”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타사에는 각 사 나름대로 명확한 시각적 피드백을 주는 장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나비는 경고음만 제공하고 있었지요.

 

이 부분은 사실2년전부터 고민해왔던 사항이랍니다. 이미 타사가 제공한 방식이 보편화 되어있고 이를 차별화하여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는 없었고 사장된 시안들이 여러개였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강압적이고 부정적인 비주얼로 인해 거부감이 든다는 이유가 가장 컸습니다. 그렇게 묻히는 듯 했지요.

 

그런데 제가 어떤 포럼에 참석을 했었는데, 인문학적인 UX(사용자경험)에 대한 내용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그 순간 뭔가 뙇! 때리는 듯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 하는, 감성이 전달될 수 있는 그런 UX가 우리 아이나비 중 어디에 적용될 수 있을까 생각의 나래를 펼치다 보니 바로 이 감속도우미로 귀결되더군요.

 

운전은 사실 상당히 위험한 인간 활동 중 하나입니다. 큰 사고라도 나면 사람의 고귀한 생명을 잃게 되고, 사망한 사람과 관계된 가족, 친구, 연인 등 밀접한 지인에게도 큰 아픔과 슬픔을 주게 됩니다. 럭키천기가 포스팅 마무리를 항상 안전운행으로 마무리 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교통사고 중에서 과속으로 인한 사망사고 비중도 상당히 높지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조적으로 도와주는 것도 내비게이션의 역할일 것입니다.

 

이러한 역할을 거부감들지 않게 감성적으로 받아들여 자연스럽게 안전운행을 유도하는 것이 이번에 내비게이션 업계 최초로 제공되는 아이나비만의 감속도우미 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걱정하는 마음으로 과속하지 말라고 얘기하면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자연스럽게 규정속도를 준수하겠지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남편, 아내, , 아들, 남자친구,여자친구, 연예인 등등이 해당될 것입니다. 또한 반대적인 재미요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의 사진을 넣어 그 사람이 보기 싫어서라도 속도를 줄이는겁니다.

 

<이미지출처>  싸이: YG ENTERTAINMENT 공식사이트, 구하라: 구하라 트위터

 

 

아이나비 에어는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보자는 분위기였고, 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출생시키기 위해 야심찬(?) 시뮬레이션을 제작해서 회의시 제안을 했습니다. 걱정과는 달리 반응이 재미있다는 긍정적 반응이었습니다. 이에 힘을 받아 개발팀에 요청(이라 쓰고 압박이라 읽는다.)했고 개발팀도 정말 긍정적으로 반영을 해주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개발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아직까지 아이나비에 인문학적인 UX 요소는 많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런 깨알 같은 기능이 발판이고 시작이겠지요, 사용고객분들의 리뷰들을 보니 이 기능을 정말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고 블로그의 스크린샷에 꼭 포함해주시는 대표기능이 된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의 의도대로 사용하시고 계신 모습들을 보며 내심 주관있게 추진하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상당히 기뻤습니다. (이거 뭐여, 내 자랑이 되었네. 적당히해! !)

 

<이미지출처> 이말년 웹툰 "이말년씨리즈"

 

다음편에도 아이나비 에어에 대한 비하인드 디자인스토리가 계속됩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리구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니까요^^) 럭키천기의 마무리 멘트는 역시 눈이오나 비가오나 햇빛이 짱짱하나 안전운행입니다.

 

 

'아이나비에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GUI편_ #2 메인메뉴

'아이나비에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GUI편_ #3 맵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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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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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삼 2012.10.04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더 브릴리언트!

    • 럭키천기 2012.10.0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삼님 칭찬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짧지만 강력한 댓글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 삼삼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박미르 2012.10.05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속도우미는 사진으로 보니 색다르네요 위~~트있어요 ㅋ

    • 럭키천기 2012.10.0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박미르님, 박미르님도 아이나비 에어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한번 감속도우미기능을 편집해보세요~ ^^ 운전중에 보는 느낌이 블로그에서 보는 느낌보다 더 새로울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에그 2012.10.0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로탐색이나..카메라 정보나 업데이트 잘해주세요..

    무겁게 만들지 말구요...ㅡㅡ;;; 쓸때 없는짓 하지말구요...

    기존 고객을 위해 몰 해줄것인가 부터가 시작이에요..

    어디에 인문학을 거들먹거리는지..ㅡㅡ;;

    무엇을 하기전에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

    • 도란도란양 2012.10.05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에그님
      반갑습니다. 아이나비에서는 항상 고객님께서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사용 할 수있는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에그님의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항상 노력하는 아이나비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캉디드 2012.10.0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이 무엇을.원하는지 알기위해 인문학이든 뭐든 기웃기웃해야죠.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는 분들에게 웃으며 응원하는 아량을 보여주시면 좋지싶네요. 회사생활안해버셨는지요? 눈앞에 성과를 보여야하는 기업의 변화는 절대 싶지 않습니다. 학생이시면 나중에 느껴보시고 직장인이라면 다니시는 회사는 어떤가. 거기서 에그님은 무엇을 하시고 계신지 돌아보길 바립니다. 적어도 열정갖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돌 던지지 마세요. 오해하실까봐 말씀 드리면 저 직원아닙니다. 아이나비 고객입니다.

    • 아직UZ 2012.10.1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 정보는 기본적으로 안전운행을 위한 보조수단이지 당신 과속하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4. 한준호 2012.10.05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전히 열심히시군요! 이런 재미난 기능을 진행하게 되셨다니 정말 큰 일 하셨습니다!! 자랑이 아니라 거만을 떠셔도 될 것 같은데요? 하하 ^^ 이 기능이 티핑포인트가 되서 좀 더 친근한 아이나비가 만들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럭키천기 2012.10.0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한준호 주임님, 생각도 못했는데, 칭찬댓글을 남겨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ㅎㅎ 한준호주임님 응원에 힘입어 아이나비 GUI디자인이 좀더 좋아질수 있게 노력을 해야겠지요. 하지만 갈길이 가시밭길이라.. ㅎㅎ 쉽지만은 않겠네요~ ㅠㅠ

  5. ㅇㅇㅇ 2014.11.10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동식카메라안내안하네요.. 안전운전하세요그빨간화면도안나오고요.. 그것때문에 걸릴뻔함...경고음도안나오고요.. 그리고행정구역도틀리네요..
    물치항에서속초항으로넘어가는데 속초시로나오네요.. 양양군으로고쳐주새요 그리고 설악해변강릉방향7번국도 80신호카메라로바꿔주세요..
    그리고데이터소모가넘큽니다.. 강원도에서인천오는길에70md...ㄷㄷ 문제점에 위성지도와재탐색..
    데이터소모작게해주세요..지도설정가서받아도소용없음.. 구간단속 시점하고종점하고안내밖에안하네요..평균속도측정해주새요.. 갤팝 아이나비쓰는중홈버튼눌러서 딴거하고 다시아이나비눌러는데 지도먹통.. 속도계만움직임..다시홈버튼눌렀는대 아이나비에어가종료되었습니다..이거빨리수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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