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코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9.26 ♡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1탄! ♡ (8)
  2. 2011.08.24 스마트 곰탱이의 안동하회마을 방문기 #2 (17)



안녕하세요
~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괜히 이런 날씨에는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본능이 불끈!!!! 생기곤 하는데요.^^
특히 이번 주말은 2011년 마지막 연휴기간이니 어서 빨리 가방들을 싸볼까요~?!?!

저는 주말을 이용하여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부산'하면 보통 여름 바다만 생각하시는데요,
10월의 부산은 부산국제 영화제와 맛있는 먹거리, 볼거리로 사람들이 가득하답니다 ><
이번 부산여행은 저도 처음이라서 무척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준비하여 다녀왔습니다.

따도녀의 첫 부산 여행을 함께 떠나볼까요?!?!

 
따도녀 여행기
지금부터 추~울발~

우선, 부산을 정복(^^;)하자!
우선 따도녀 부산의 유명지역 지도를 검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부산 스케줄에서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아이입니다
.
우선 부산의 이동경로와 유명지를 한눈에 쏘옥
~~
지도를 보는 순간 사직야구장, 자갈치 시장 등등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침착해~ 침착해~  

 

 

TIP) 부산 관광지도와 여행지도  다운받기
http://tour.busan.go.kr/kor/06_community/09_01/index.jsp

따도녀, 일단 흥분을 가라 앉히고 A,B,C 지역으로 나눈뒤, 각 지역명 유명지역들을 검색하여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몇일간 틈틈히 광클릭 삼매경~~~~~~ 여러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라~~~

고민고민 긑에 드뎌~~
지역별 코스 선정~ ~~쟌~~!!!

 

1. A지역  

- 남포동 (먹거리 많음, 부산의 번화가)

젊은이들이 많이 다니는 '시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남포동 피프광장]이 남포동의 중심)

[피프광장에서 사람들이 제일 길게 줄 서 있는 할매찹쌀호떡!, 밀면먹기:원조할머니밀면]

 

부산역에서 지하철로 6분 소요. 자갈치역 하차. (남포동역x 자갈치역o) .

 

-자갈치시장 (회센터. 수산시장. 남포동 간 김에 가기)

남포동에서 큰 찻길 하나만 건너면 됨. 바로 붙어있음. 바닷가에 펼쳐진 시장이라 바다 구경도 같이 할 수 있음,

[자갈치에서는 꼼장어와 회가 최고!! 저렴한 식사를 원하는 분들은 1인분에 6~7천원 가량 하는 생선구이 정식이나 열무 비빔밥집 추천]

 

- 남포동, 자갈치시장 간 김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

깡통시장(부평시장) : 일본제품 및 수입품을 저렴하게 파는 곳이 많음/ 길거리에 파는 부산오뎅 유부동 (별표) 

보수동책방골목 : 고서적,중고서적을 파는 가게 밀집. 북카페도 있음.
용두산공원 : 부산타워에서 부산 시내와 비둘기 떼들을 구경할 수 있음,  

 

- 태종대 (아름다운 해안절벽)

해안절벽 절경이 아름다운 곳. 꼭 가기!)
한바퀴 걸어서 돌면 1시간 정도 소요. 걷는게 힘들다면 다누비 꼬마열차 이용!

<
꼬마열차 타고 전망대에서 하차하여 전망대 관람 후, 등대로 걸어내려가서 구경 후, 다시 나오면 됨.>

지하철 이용 불가. 부산역에서 88, 101번 버스 탑승 /

남포동(지하철 자갈치역)에서 8, 30번 버스 탑승하면 마지막 정류장이 태종대입니다.

최근 1박 2일 이승기가 다녀간 자갈마당의 조개구이집도 잊지말고 방문해보세요-


2. B지역 (A지역에서 C지역으로 향하는 경유지)

 

- UN기념공원  : 한국전쟁에 참전한 UN군들의 묘지

수목원처럼 꾸며놓아 아름다움

- 이기대, 오륙도: 바닷가 절벽에 위치한 공원.

오륙도라는 섬조망
(http://blog.naver.com/managolm77?Redirect=Log&logNo=80106053776)

[쌍둥이돼지국밥: 사실 B지역에서 가봐야 할곳은 바로 이곳, 쌍둥이돼지국밥! 주변친구들에게 추천해서 한번도 실패한적 없는 진리의 돼지국밥집! 지하철 대연역 3번 출구에서 유엔로터리 방향으로 쪼끔만 걸으면 된다.

수육백반(돼지국밥+수육)이 맛있습니다(http://minjiya.com/130087850739)]

 

3. C지역 
 

- 해운대해수욕장 + 동백섬 (부산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곳)
해변에서 동백섬(누리마루 APEC하우스)으로 걸어갈 수 있음.

http://blog.daum.net/shadha/13755877

 

- 광안리해수욕장 (젊음이 느껴지는 바닷가)

역시 유명한 해수욕장.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이는 곳. (야간에 조명켜줌)
영화제 기간동안에는 광안리 해수욕장 해안도로쪽이 차량들의 진입을 금지시킴.
색다른 가을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음

 

- 센텀시티

동남아 최대크기의 백화점. 근처에는 시립미술관과 코엑스가 있음.

영화제 기간에 부산 비엔날레도 함께 진행하니, 미술에 관심있는 학도들은 한번쯤 방문해 보세요^^
 

- 해동 용궁사
산중에 지어진 보통의 사찰과 다르게, 바닷가 바위 위에 지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절.
<
경치 좋고, 풍경사진 찍기에 괜찮습니다만 관광객이 많아 절 특유의 호젓한 분위기는 없지만, 항상 북적북적~>
지하철 타고 갈 수는 없고, 버스 이용!  


~ 정말 몇줄의 글이지만, 따도녀는 이것을 몇일의 광클릭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한곳한곳 빠뜨리고 싶지 않고 다 방문하고 싶지만, 짧은 일정 속에 몇몇의 코스는 빼고 이동경로와 시간을 고려하여, 아래와 같이 일정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
여유있게 가시는 분이라면, 한곳도 빠짐없이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짜잔~~~

 

따도녀의 2박3일 여행스케줄

첫째 날

부산역 - 숙소 도착(서면) - 점심(서면 떡볶이) - 태종대(서면에서 쥬디스 태화 맞은편에서 88번 버스) -  저녁(광안리 칠성 횟집, 새꼬시회 추천) - 광안리 야경

 

둘째 날

조식 – 자갈치시장-PIFF 광장(남포동 먹거리, 씨앗 호떡, 비빔 당면, 18번 완당집)) - 동백섬(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안 산책로) - 저녁(해운대, 금수복국, 코스 7만원 짜리 추천) - 해운대 야경

 

셋째 날

조식 – 센텀 시티서면 숙소 - 부산역

~~ 스케줄도 다짜고 즐겁게 노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기까지 오기 정말 힘들었어요 ><
이제 저의 자세한 부산 여행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2탄으로 GO!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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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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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001 2011.09.29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국제영화제도 곧 시작하고 꼭 가보고 싶어요~~

  2. 유나 2011.09.29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태종대 가봤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갑자기 부산명물 해바라기 씨앗(?)호떡이 먹고싶네요.
    다음에 부산 또 놀러가면 꼭 센텀시티를 가봐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솨 ^^

  3. elly 2011.09.29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저번주 다녀왔는데 1박 2일 이라 너무 아쉬웠어요.
    놀기엔 광안리가 좋고 전 서울 사람이라 그런지 좀 조용한 분위기에 해운대가 더 좋았어요
    서면 쥬디스 태화 뒤쪽에? 거기 떡볶이 무지 맛있었는데.. 카레맛 나궁!
    다음에 또 갈라 하는데 그때는 참고좀 해야 겠어요 ㅎㅎ

    • 도란도란양 2011.09.3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박2일 너무 아쉬우셨겠어요... 저도 서면근처에서 떡볶이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정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이예요~~

  4. 바른생활사나이 2012.01.2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 아이디로 검색중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링크를 걸어주셨군요?ㅎ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

    • 따도녀 2012.01.2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가 있길래.. 저희 도란도란 가족여러분께도 알려드릴려고 링크를 살짝!!
      저희 블로그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안동하회마을 방문기 제 2탄 입니다.
안동 하회 마을 모든 풍경들은 뭔지 모를 기품과 아늑한 정서를 줍니다.

 

 


하회마을에서는 옥연정사, 병산서원과 함께 유명한 곳이 '충효당' 입니다.


보물 제 414호이며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으로, 평생을 청백하게 지낸 선생이 삼간초옥에서 별세한 후 그의 문하생과 지역 사람이 선생의 유덕을 추모하여 건립한 곳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이 곳을 방문한 기념으로 앞에는 구상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제가 간 날은 또 하필 공사 중이라 입구밖에 못 봤습니다 ㅜㅜ 



'삼신당 신목'


수령이 600여 년 된 느티나무로 마을의 정중앙에 위치하며 아기를 점지해주고
출산과 성장을 돕는 신목이라 합니다.매년 정월대보름에 이것에서 마을의 평안을 비는 동제를 지낸다고 하네요.

신목에는 이 곳을 다녀간 수많은 사람들의 소원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곳에서 소원을 빌고
종이에 적어 가지에 묶어 놓으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저와 와이프는 각 소원을 빌어 적었습니다^^

 


저는 '아이나비 도란도란' 식구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V

 

하회 마을의 거리를 걷다보면 예쁜 길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 넓지 않지만 주위에 가옥들과
함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편안함을 줍니다.

 



하회마을을 거닐며 보았던 풍경들은 너무나 아름다고 서정적이여서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이번 주말! 가족들과 함께 안동 하회 마을 여행 어떠세요?

 

 

 

# 여행 에티켓 지키기!

안동하회마을은 유적지가 아니라 실제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살고 계십니다.

232명이 살고 계시다고 하네요. 125세대인데 그 중에 풍산류씨가 67%라고 합니다.

하회마을에 방문하실 때 꼭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마을 어른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관광객들이 허락도 없이 집에 들어오고 그런다고 합니다.  

우리는 실제 삶을 보기에 좋지만, 그 분들은 아마 불편해 하시겠죠?

 

예쁜 사진들을 많이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날씨가 안 좋아 어쩔 수가 없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어 다시 하회마을에 가게 된다면 꼭! 멋진 사진으로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

이만, 스마트 곰탱이의  안동 하회마을 여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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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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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광일 2011.08.2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마을이에요. 마음이 진정되는 느낌이랄까... 시끄러운 곳을 싫어하는 저로썬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관광지는 보통 북적대고 시끄러운데 이곳은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 ^^

    • 스마트한 곰탱이 2011.08.3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광일님. 지속적인 댓글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 저 역시 조용하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차후 포스팅에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이루다 2011.08.3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한 담들이 넘 정겹네요 단독주택에 산다면 꼭 응용해보고싶네요 사진 잘 보고갑니다

    • 스마트한 곰탱이 2011.08.3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루다님. 댓글 감사합니다 ^^ 저 역시 언젠가는 저런 소박한 담들과 자연이 어우려져 있는 곳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 그런 날이 올 때까지 화이팅 해요 ^^ 감사합니다.

  3. 김석현 2011.08.30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두번째 이야기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름다운 사진이 많아서 좋네요...
    다시 가보게끔 생각이 들게 됬어요...
    기분좋은 사진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 스마트한 곰탱이 2011.08.30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석현님^^ 첫번째 블로그에 이어 이번 역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사진과 글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

  4. 새벽4시감자탕집 2011.08.30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마지막 사진은 스산한 느낌이 드는데요? ㅎㅎㅎ

    9월 말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갔다오면 또 글남기겠습니다. ^^

    • 스마트한 곰탱이 2011.08.3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감자탕집 님 ^^ 댓글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듣고 보니 마지막 사진이 정말 좀 스산하긴 하네요 ^^;
      다음달에 꼭 한번 안동 방문해주시고 꼭 댓글 남겨주세요 ^^ 좋은 여행 되세요~

  5. 박찬현 2011.08.3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회탈이 아주 멋스럽게 나왔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멋진 사진 부탁드려요~^^

    • 스마트한 곰탱이 2011.08.3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박찬현님. 댓글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더 다양한 정보와 사진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6. 가고싶다... 2011.08.30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안동 포스팅이네요...^^ 어쩐지 첫번째 포스팅이 좀 짧다 생각했습니다..^^
    지난 번에 이어 또다시 가보고 싶게끔 만들어주는...T.T 이번주에 확 뜰까 결심을 해볼까? 고민되네요...ㅎㅎㅎ
    사진 중간의 하회탈 이미지하고 스마트곰탱이 님하고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되는건 저 하나 뿐인가요?
    ㅋㅋㅋ

    • 스마트한 곰탱이 2011.08.31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가고싶다님 ^^ 첫번째에 이어 두번째 포스팅에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회탈 보다는 제가 좀 더 낫죠? ㅎㅎ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7. 한규엽 2011.09.01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안동하회마을 사실 여지껏 말만 들어왔지 한번도 가보지 못했거든여.ㅠㅠ 근데 사진으로 보면 다 아름답고 풍경 좋아 보이던데 실제로도 가면 정말 위의 사진들의 느낌이 있나요?ㅎ 그렇다면 진짜 가보고싶네요~ 계획한번 세워 봐야겠어요 ㅎㅎ

    • 스마트한 곰탱이 2011.09.01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규엽님 ^^ 댓글 감사합니다. 사진보다는 실제가 훨씬 더 아름답습니다. 하회마을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모두 담기에는 너무 힘든 것 같아요^^ 후에 여유가 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감사합니다

  8. 코스비가족 2011.09.01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사진도 멋지고.. 앞으로도 많은 정보 글 부탁 드려요..

    • 스마트한 곰탱이 2011.09.01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코스비 가족님!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유용하고 예쁜 사진이 가득한 포스팅을 만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도란도란 블로그에 많이 찾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

  9. 럭키천기 2011.09.02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창윤 대리님, 좋은 여행 하셨네요, 하회마을은 못가봤는데, 기회되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저도 이번달 아이아비 도란도란 포스팅 소재 고민중인데, 여행관련 소재도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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