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의 힘, TLink 서비스

 

벌써 아이나비 지도가 국내에서 서비스를 한지도 10년이 넘었다. 그 기간동안 누적된 다양한 데이터는 곧 아이나비의 강력한 무기이자 든든한 총알이 되어 마침내 아이나비 TLink 서비스에서 빛을 발하게 되었다. 아이나비 빅데이터에는 빛이 발하게 되었다. 아이나비 빅데이터에는 무려 2억건의 사용자 검색로그 건수, 그리고 약 200만건 이상의 사용자 POI, 6 2백건의 수집된 경로수가 집합되어 있으며 이렇게 수집된 경로를 모두 주행하려면 대략 3 9백년이 걸린다고 하니 놀랄 노자다.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아이나비는 전국 상위 10만건의 추천어 검색이 가능케 되었고 한결 빠른 최적의 통계교통정보를 제공해 타사 대비 우위에 속하는 실시간 교통정보 기반의 길안내를 받을 수도 있게 되었다.

 

스마트폰이 필요한 순간

더욱 강력한 아이나비 지도를 만끽하기 위해서 온라인의 연결이 필요하고, 그렇기에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이 요구된다. 내비게이션이 온라인으로 팅크웨어 서버와 연동되었을때, 기존의 오프라인모드 대비 우리의 생활이 얼마나 더 편리하게 변모할 수 있는 지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도록 하자. 

 

우월한 링크를 앞세운 뛰어난 실시간 교통정보

 

내비게이션이 그려낸, 사용자가 지나간 경루들이 모이자 놀랍게도 어마어마한 양의 링크가 완성되었고, 이 링크를 기반으로하여 더욱더 정확하고 더 빠른 길로의 탐색이 가능해졌다. TPEG 서비스들이 대략 4 4천개의 링크를 가지고 있고, TCON+가 약 8 5천여개의 링크를 확보한 상태에서 교통정보를 수신받아 빠른 길을 탐색해왔다. TLink는 놀랍게도 무려 25만개의 링크를 활용해 가장 빠른길로 안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링크가 많을 경우 실시간 교통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반영하여 어떤 길이 더 빠른지에 대한 판단을 더욱 확실히 할 수 있으므로 좀 더 공격적인 경로 우회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도착예정시간 예측이 더 정확하고 전체적인 경로의 품질 자체가 상당히 좋아지는 장점이 있다.

 

 

 

 

 

 

 

 

 

 

빽뺵하게 리얼리티를 담은 Extreme 3D

 

아이나비 X1 큐브의 대표적인 지도로써 아이나비 Extreme AIR 3D가 강조되고 뛰어난 항공/위성 지도 렌더링이 어필을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기존의 Extreme 3D를 소홀히 한 것은 결코 아니다.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 업그레이드로 말미암아 아이나비 Extreme 3D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 기존의 240만동 건물을 800만동의 항공 3D 모델링 데이터로 대폭 업그레이드 하여 전국의 거의 모든 건물을 실사에 가깝게 표현해 시인성을 높였다. 건물에 지붕과 겉면에 특별히 많은 공을 기울이게 되면서 초행길에서도 건물 모양을 참고한 길찾기가 가능해졌다. 한편 아이나비 Extreme AIR 3D 모드에서도 아직 실사 항공지도가 적용되지 않은 서울/부산/대구 이외의 지역에선 현재까진 건물렌더링이 아이나비 Extreme 3D와 동이랗게 표현되고 있는데, 워낙 렌더링 품질 자체가 좋아서 큰 이질감이 딱히 들지도 않는다.

 

 

 

더 직관적인 변화, Mach Voice 2.0

 

운전 중 터치스크린을 조적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공감을 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나도 모르게 운전을 하다가 내비게이션에 저절로 손이 가는 것은 어찌보면 습관성이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닌듯 싶다. 시속 100km 주행중인 차는 단 1초만 한눈을 팔아도 25m를 눈감고 주행한 것과 마찬가지인지라 돌방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져 사고의 위험성을 비약적으로 높여버리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터치 조작을 대신할 입력체제로 음성인식이 각광을 받아왔지만, 비효율적인 동작과정을 거치면서 음성인식 자체가 터치하는 것보다도 훨씬 긴 시간을 소요하곤 했다. 새롭게 버전업된 아이나비 Mach Voice2.0은 기본적인 인식률의 향상과 더불어 탐색을 위한 단계를 효율적으로 최소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전제 및 부분 주소 인식을 지원해 도로 및 번지 또는 도로 및 길 번호와 같은 상세한 검색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실행을 위한 음성인식 명령도 지원해 내비게이션 조작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아이나비 X1 큐브의 음성인식은 기존 아이나비 음성인식과 비교해 인식률 및 반응속도를 개선했으며 주소 인식, 안내실행까지 논스톱으로 음성안내를 지원함에 따라 검색 이후에 경로탐색을 위해 터치를 해야 하는 과정까지도 모두 음성인식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음성인식을 통한 검색 등의 명령을 내리면서 진정한 터피 프리 내비게이션으로 거듭났음을 의미하며, 운전을 하면서 더욱 안전한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말한다.

 

 

 

흐믓한 감상실의 완성

 

HD영상을 완벽하게 구동할 수 있는 하드웨어, 그리고 타 제품 대비 우위에 있는 해상도와 매끄러운 구동 UI가 맞물려 아이나비 X1 큐브로 하여금 완벽한 멀티미디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에서 풀 HD영상을 보고, 저마다 내노라하는 수입차의 사운드 시스템을 더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완성된 것이다. 영화 뿐만 아니라 음악감상과 DMB 시청 등 기존의 순정 내비게이션에선 결코 쉽게 할 수 없던 이 모든 것들이 단지 아이나비 X1 큐브 하나로 다 된다는 것을 그저 놀라워하라.

 

 

 

 

 

 

앱을 이용한 확장의 시작

 

서서히 많은 업체들이 내비게이션에 안들외드 플랫폼을 적용하려고 노력중인 가운데에, 아이나비 X1 큐브는 이미 예전부터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다뤄왔었고 또 아늗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내비게이션내비게이션 이상의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왔다. 과거 초창기엔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의 설치가 꽤 불편했었으나 아이나비 X1 큐브에선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한층 나은 사용자경험을 제시한다. 앞서 설명한대로 벅스와 같은 실시간 스트리밍 앱을 실행한다거나, NDrive와 같은 백업 &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다채로운 활용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웹브라우저도 내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지 않고 8인치 화면에서 큼직하게 웹서핑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미러링이 대세다

 

별도의 AV OUT 기능이 존재하진 않지만 좀 더 혁신적인 미러링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AV OUT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상쇄된다. 네이버 앱스토에서 별도의 유료구매를 통해 Power Cast 스크린 미러링 앱을 설치하면 아이나비 X1 큐브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띄우고, 순정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된다. 앱을 실행한 이후 Miracast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버전 4.2이상의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미러링 기능을 실행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미러링 기능은 휴대폰 제조사에 따라서 삼성전자는 Screen Mirroring, LG전자는 Miracast, 팬택은 스크린링크/미라캐스트 라는 이름으로 설정메뉴에서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아이폰 미지원)

미러링 기능을 통해서 8인치 화면에서 좀 더 실감나는 게임을 하는 등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으니 정말 재미있다.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걸 다 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강조해보는 바다.

 

 

수입차를 향한 완벽한 선물

 

수입차의 순정내비게이션 100%라면 아이나비 X1 큐브 120%, 아니 150%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라는 것을 확실히 강조해본다. 수입차에게 있어서 어딘가 아쉽다 싶었던 부분들을 완벽하게 긁어줄 수 있는 효자손과 같은 존재가 바로 아이나비 X1 큐브. 순정 내비게이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셋탑형 내비게이션 중에서 가장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 그리고 안드로이드 최신버전인 킷캣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내 유일한 제품이며 전방 AR카메라를 응용하여 Extreme ADAS, Extreme AR과 같은 첨단화된 기능들이 운전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안전성을 향상시킨다. 그 어떤 지도와도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높은 비쥬얼을 가진 아이나비 Extreme AIR 3D 지도는 이것이 진짜 미래의 지도가 아닐까라는 인식을 갖게 해주며, 아이나비 Extreme 3D 지도 또한 내비게이션 지도를 갓 쓰는 초심자들은 물론 심플함을 추구하는 사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지도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특성을 충분히 활용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확장을 구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서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스마트폰을 직접 조작할 수도 있다.

 

이런 모든 과정에 있어서 별도의 모니터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단지 순정 내비게이션에 터치 패널을 심고 인터페이스 연계작업을 거쳤을 뿐인데 단순하던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이 완벽하게 재탈바꿈되고야 만다. 이미 방송에서도 언급했듯이 수입차 내비게이션에서의 아쉬움을 완벽4하게 보완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유리창을 보지 않고서 내비게이션에서 출력되는 증강현실 화면으로도 운전을 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사실성을 보여준 내비게이션아이나비 X1 큐브. 적어도 최신 항공/위성 지도로 무장한 아이나비 Extreme AIR 3D지도에서 그리고 증강현실을 이용한 으용기술적인 면에 있어서 아이나비 X1 큐브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 모델의 출시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보는 바다. 워낙 이런 빵빵한 기술로 단단하게 무장했던 아이나비 X1 큐브의 등장이 회심의 일격 수준으로 갑작스럽게 블록버스터마냥 팅크웨어가 쾅 터뜨려버렸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입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서 수입차 내비게이션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 역시 늘어나고 있지만 적어도 2015년 올 한해는 그저 아이나비 X1 큐브 하나만 믿고 달아도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추가적인 비용이 들긴 하겠지만 그 비용은 아이나비 X1 큐브가 지닌 기능과 가치를 충분히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되며, 수입차를 고려하여 탄탄하게 설계된 하드웨어와 전국에 깔린 아이나비 사후지원망까지 생각해본다면 아이나비 X1 큐브의 독주가 시작될 것임을 어렵지 않게 예상해볼 수 있다.

 

그야말로 완벽을 추구한, 부족할 수 있을 수입차의 맹점을 보완하고 오히려 현존하는 그 어떤 내비게이션 보다도 강화된 성능을 만끽하고 싶다면 아이나비 X1 큐브는 절대 후회되지 않을 탁월한 선택일 것이다. 당신이 꿈꿔왔던 미래의 내비게이션은 이제 아이나비 X1 큐브를 통해 더 멋지고 강력해진 당신의 애마와 함께 더 안전하게, 더 편리하게 드라이브를 하길 바라는 바다.

 

*위 기사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차별화가 무엇인지 보여주다

TV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수입차 내비게이션 하나가 장내의 모든 방청객들을 술렁거리게 만들어버렸다. 분명히 내 눈앞에 보이고 있는것은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인데, 화면에 표시되고 있는 것은 차량 앞의 전방 화면, 그리고 그 위에 그려진 경로선이었기 때문이다.

 

아마 이 내비게이션 화면을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기해야하고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동안 내비게이션들은 3D 렌더링된 건물화면과 길을 보여주고 그 지도위에 경로선을 그리는 방식이었지만, 아이나비 X1 큐브 AR카메라를 통해 차량 앞을 촬영한 뒤, 그 전방 영상위에 경로 및 각종 정보를 표현해내는 증강현실 기능을 구현하였기 때문이다. 이를 Extreme AR기능이라 부르는데 큼직한 순정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보여지는 아이나비의 방대한 지도 DB가 맞물리면서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를 낳는다.

 

반드시 설치되어야 하는것

이렇게 뛰어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전용 AR카메라다. 전용 AR카메라는 현실과 가장 유사한, 최대한 왜곡률을 줄였기 때문에 Extreme AR 기능을 좀 더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물론 아이나비 X1 큐브 설치에 특화된 장착점이나 프리미엄 스토어라면 이 카메라는 반드시 설치를 해줄 것이다. 만약 당신의 차량에 차량용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다면, 그 설치 위치와 겹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위치를 잘 상의한 후에 달도록 하자.

 

증강현실 기반의 환상적인 경험

내 눈앞에 보이는 도로가 내비게이션 화면에 나온다. 그리고 그 도로 영상 위에 각종 주행정보와 첨단의 ADAS기능이 모두 뿌려지면서 직관성을 가지므로 길찾기도 상당히 쉽다. 초창기 Extreme AR 기능이 나왔을 때에는 심플확대도의 활용도가 낮아 복잡한 길에선 혼동이 오기도 쉬웠지만, 버전업을 거치면서 점차 심플확대도의 기능도 강화되면서 그러한 단점도 보완되어진 상황이다. 사용자는 그저 놀랍다! 놀랍다! 대단다하다! 라는 감탄만 하면서 운전하면 된다. 기존의 수입차 내비게이션 지도와 비교해본다면 하늘과 땅의 차이라는게 무엇인지를 절실히 알게 될 것이다.

 

 

 

 

안전운행구간에 강하다

단순히 도로 길안내 뿐만 아니라 각종 안전운행구간에 대한 강조가 확실히 이뤄진 것이 Extreme AR기능의 특징이다. 과속안내구간 안내, 어린이보호구역, 사고다발지역, 낙석주의 구간 등 다양한 주요 안전운행구간에 대한 확실하게 표기가 되기에 식별이 용이하다.

 

 

 

써보면 반해버릴 Extreme ADAS

프리미엄급 수입차에 적용되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시장이 상당히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역시 이러한 ADAS의 보급에 팅크웨어가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아이나비 X1 큐브에 탑재된 Extreme ADAS기능은 앞서 설명한 Extreme AR의 역할을 수행하는 전방 카메라에 의해 작동이 외는데, 전면의 영상을 인식해 차선이탈경보, 앞차출발알림, 차로변경예보, 전방추돌경보 등의 다양한 보조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테크나비오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ADAS시장은 오는 2019년 매년 평균 24.97%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하는바, Extreme ADAS 기능은 그야말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충분히 승부할 수있을 기능이라 여겨진다. ADAS 기능을 탑재하지 않은 수입차에서도 뛰어난 ADAS 기능을 쓸수 있기에 다른 어떠한 셋탑형 내비게이션과도 비교할 수 없는 차별성과 메리트를 가진것이 아이나비 X1 큐브다.

 

 

 

 

 

 

 

 

수입차에 열린 지도 대혁명

쓰다보면 조심스럽게 불만이 생기는 그런 수입차 내비게이션 지도를 보는 시간을 끝내보자. 아이나비 X1에서 첫선을 보이면서 내비게이션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던 아이나비 Extreme AIR 3D가 마침내 아이나비 X1 큐브에 탑재되면서 수입차에서도 이 뛰어난 비쥬얼의 지도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실제 항공지도와 위성지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이나비 Extreme AIR 3D지도는 최상의 실사급 비쥬얼을 통해 환상적인 경험ㅇ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선사한다. 다양한 뷰모드를 통해서 운전자에게 좀 더 편한 환경을 구성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계한 TLink기능을 통해 TPEG의 단점을 극복한 더욱 효과적인 실시간 교통정보 기반의 안내가 가능해졌다. 이 모든 것들이 기존의 순정 내비게이션 지도를 압도하기에 아이나비 X1 큐브는 순전히 지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구입할 가치가 있다.

 

 

이러한 뛰어난 비쥬얼의 지도를 만들기 위해 행한 팅크웨어의 노력은 눈물겹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2억 화소 카메라와 자이로마운트가 장착된 항공기로 약 130만 킬로미터를 날면서 반복적인 촬영작업을 거쳐야 하고, 1000테라바이트이상의 용량으로 환산되는 2제곱미터 면적단위로 담긴 사진을 약 3백만장을 찍는다. 촬영된 2D 사진을 3D로 구현하기 위해 삼각측량을 통한 정확한 지형지물을 구현하고 사진끼리 겹치는 부분의 투명도를 조절해 입체감을 부여한다. 그리고 사진에서 일어나는 왜곡을 보저하여 동일한 축척을 유지하기 위한 가공작업, 사람 및 가로수와 자동차 같이 길 안내를 방해할 요소들을 제거하는 수정작업들이 추가로 진행되어야 최종적인 아이나비 Extreme AIR 3D 지도를 만나게 된다. 현재 서울과 부산, 대구 지역에 한해 항공지도 기반의 렌더링이 화면상으로 나오고 있으며 점차 항공지도 지원 지역이 확대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시점에서의 경험

뛰어난 비쥬얼을 지닌 아이나비 Extreme AIR 3D를 다양한 시점에서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팅크웨어는 여러가지 뷰 모드를 제공한다. 실사를 기반으로 현 실제 건물이 정확히, 그리고 선명하게 구현된 이 지도를 통해서 운전자는 탁월한 초행길 극복 능력을 얻을 수 있다. 아무리 내비게이션 지도가 운전 중엔 음성안내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할지라도,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중요한 타이밍에 정확하게 보여주는 화면 하나가 얼마나 직관성을 가질수 있는 지는 직접 아이나비 X1 큐브를 만져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게 될 것이라 장담한다. 지도의 적응여부,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취향에 따라서 나만의 뷰 모드와 확대 배율을 정해보도록 하자.

 

 

 

 

 

 

 

 

*위 기사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7.0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대한민국, 수입차가 늘어난다

지난 2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수입차 누적 신규 등록은 7 7171대에 이른다고 한다. 같은 기간 6 1,146대에 비교해 26%가 늘어난 것으로, 이는 내수 시장에서 수입차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 단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판매량을 비교해 보아도, 수입차 지난 3월에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이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블루모션(1,046)인데, 이는 지난 4월 쉐보레 트랜스 판매량 (1,033)보다도 높은 판매량이며, 아우디 A6의 경우 기아의 최고급 모델인 기아 K9보다 2배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니 국내 자동차 제조사 입장에선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형국이다.

점차 국민 소득이 늘어나고 국산차와 수입차의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게 됨에 따라 수입차를 구입함에 있어서 망설이지 않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수입차 브랜드 또한 국내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BMW의 경우 이미 한국을 주요 판매시장으로 보고 인천에 전용 드라이브 스쿨을 짓는 등 한국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지 귀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 대형 수입차를 타던 고객들이 럭셔리 브랜드로 넘어감에 따라서 럭셔리 브랜드 차량의 판매량 역시 크게 늘어났다고 하는데, 실제로 2억원이 넘는 벤트리 판매는 서울이 전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하며, 마세라티의 경우에도 국내 판매 증가율이 470%에 달했다고 한다. 세계 기준으로 따졌을때 우리나라의 전제 자동차 판매로는 세계 11위 규모의 시장이지만 최고급 모델로 한정짓는다면 세계 4위 안에 든다는 분석도 있을 정도니 그야말로 수입차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되는 것이다.

 

 

120% 만족을 위한 방법

사용자의 압력을 가장 편하게 받아들이면서 내차의 거의 모든 전자편의장비를 쉽게 제어할 수 있는 것은 다름아닌 차량의 순정 내비게이션이다. 더이상 내비게이션은 길안내 기능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종합엔터네인먼트, 그리고 통합적인 제어관제시스템으로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는데, 해외와 달리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내의 빠른 도로 사정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다보니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길안내에 대해선 조금 아쉬운 부분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수입차 오너들은 이런한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는데, 적어도 현재로선 기존의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쉽게 설치를 하여 국산 내비게이션 지도 기능 및 부가 기능을 누릴 수 있는 셋탑형 내비게이션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셋탑형 내비게이션의 가히 끝방왕이라고 할 수 있을 제품을 이번 리뷰에서 다뤄보고자 하는데, 현실의 디테일을 그대로 담아낸 실사 항공 3D 지도인 Extreme AIR 3D와 더불어 최첨단 안전운전 지원시스템을 모두 갖춰서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하는 내비게이션인 '아이나비 X1 큐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생각 이상으로 수입차의 내비게이션 및 센타페시아 구조는 복잡할 뿐만 아니라 아무래도 좀 더 까다로울 수 밖에 없는 오너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줄 수 있으려면 설치 과정에 있어서 꼼꼼함이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비록 셋탑형 내비게이션이 순정내비게이션을 제거하는 등의 과정을 거치진 않지만 디스플레이를 분해하여 다시 터치 패널을 심고, 인테페이스를 연동하는 등 상당히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밝아야 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아이나비 X1 큐브의 설치는 당연히 수입차 내비게이션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전문가에게 맡겨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물론, 어떤 곳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설치를 잘하는 지에 대해서 예비구매자들의 고민이 부쩍 들 것 같지만 팅크웨어는 그러한 고민까지도 모두 털어낼 수 있도록 아이나비 지정 대리점은 물론 자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프리미엄 스토어까지 운영하고 있으니 수입차 오너의 발걸음을 한층 가벼워질 것이라 본다. 특히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설치 뿐만 아니라 사후 지원에도 유리하다는 점도 있으니 아이나비 X1 큐브를 설치 뿐만 아니라 사후 지원에도 유리하다는 점도 있으니 아이나비 X1 큐브를 설치하고자 하는 오너가 있다면 미리 참고해두도록 하자.

 

 

현존 최고의 사양으로 승부

수입차와 연동하는 셋탑형 내비게이션은 이미 다른제조사들도 속속 내놓고 있지만 하드웨어로써의 승부에 있어서 아이나비 X1 큐브는 그야말로 올킬급니다. 쿼드코어 1.6GHz CPU Mali-400 MP4조합으로 무장한 엑시노스 4412, 2GB DDR3램과 8GB의 낸드플래시, 유블럭스 8세대 GPS수신칩이 조합되면서 지도의 구동과 관련 부가기능의 동작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또한 이렇게 뛰어난 하드웨어를 총괄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운영체제 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 4.4킷캣 버전을 도입해 타사와 상당한 차별화를 꽤하고 있다.

 

 

 

 

*위 기사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100 2015.10.30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11월 11일 옥션에서 더블커머스란 업체를 통해 g100과 메모리, 후방카메라, 케이블을 합해서 \143,470에 구입 했습니다.
    물론 옥션의 쿠폰이 사용되었을꺼니까 원래 판매 가격은 그보다 조금 더 비쌌겠죠.
    그 g100은 좋은 아이나비 제품이니까 아내의 차에 달아주고, 저는 엠피xx라는 회사의 저렴한 블랙박스를 달았습니다.
    엠피xx \70,000 가량의 정말 저렴한 기계인데,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질또한 좋구요. 1체널 이라는 점만 빼면 g100에 뒤질것이 없습디다.
    그런데, 아내의 g100은 언제부터 작동을 안하고 있었을까요?
    기계에 둔감한 아내는 작동도 안하고있는 g100을 달고 다녔고,
    얼마전 가벼운 접촉사고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서 확인하면서 g100의 작동불능을 알았습니다.
    물론 사고건은 독박을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포멧은 이렇게 하는거고 아이나비 플레이어는 이렇게 보는거고......
    해 가며 아내에게 셀프관리법을 알려주었고, 며칠 잘 작동하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확실히 고장인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고는 A/S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메인보드가 나갔다며 수리비용이 \152,000 이랍니다.
    구입할때 후방카메라와 메모리, 케이블 등을 모두 공짜로 줬다 하더라도 본체값이 얼마였는지 기억은 안나도, 어떻게 구입비용 보다도 비쌉니까?
    구입당시 아무리 저렴하게 샀었다 치더라도, 지금도 악세사리 포함 \175,000이면 구입 가능하다는 것을 인터넷만 켜면 알 수 있는데, 어떻게 A/S 비용이 그리 비쌉니까?
    게다가 2년도 안된 제품이 메인보드가 나갔다면 그건 제품결함입니다.
    아무리 A/S 기간을 정해놨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고장이 아니라 그런 중대 결함이라면,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자동차라면 리콜을 할 것이고,
    어떠한 방법도 없다면 공론화 하여 다른분들은 손해보지 않도록 아이나비의 낮은 기술력을 널리 알려야죠~
    또한 더욱 분개한 것은 은근슬쩍 보상판매를 유도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기기의 가격과 금액을 문자와 메일로 보내왔는데, 그것이 특별히 저렴하지도 않더라는 것 이죠~
    제가 미쳤습니까?
    1년이 넘으면 중대한 고장으로 구입금액보다 높은 수리비를 지불해야 할 기계를 또다시 구입하게?
    고객만족센터를 통하여 항의하고, 전화 주실것을 요청했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시는군요~
    소비자보호원, 소비자고발센터, 컨슈머리포트,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이 내용을 알리고
    블로그와 sns를 통해서 모두에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상황이 합당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