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젊음, 유스입니다.

지난 주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으로 핫한 한주를 보냈는데요~

2nd Revolution 이후, 약 6개월 만에 더 커다란 변화와 함께 돌아온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 저 또한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에서 가장 중요한!! Extreme AIR 3D 지도~ 아이나비에서는 보다 넓은 영역의 Extreme AIR 3D 지도를 선 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항공촬영하여 자료를 취득하고, 수백만동 이상의 건물을 신규, 보완 제작 완료 하였습니다ㅎㅎ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아이나비 3D 지도 제작과정의 변천사와 전국커버리지 확대 기념 다양한 'Extreme AIR 3D' 지도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아이나비에서는 2008년 국내 최초 3D 내비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조금은 심플하게 보이는 지도이지만, 당시만해도 2차원에서 3차원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혁신적인 지도였답니다.

Real 3D 건물은 2차원 데이터를 활용해서 이렇게 3D 건물 데이터로 변모하는 과정을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 Real 3D 제작 과정

 

 

Real 3D 건물이 2차원 데이터를 기준으로 3D 건물로 생성하였다면, Extreme 3D 건물은 멀티 2차원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다 정교한 3D 건물이 탄생할 수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건물 외관의 특징과 다층 건물 형상이 잘 반영된 보다 입체적인 Extreme 3D 건물이 탄생하였습니다~

 

저 디테일한 지붕의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뿐만 아니라 건물 그래픽의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 시인성을 높여 더욱 새롭고 참신한 지도로 탈바꿈하였습니다

> Extreme3D 제작 과정

 

 

항공실사 모델링 기법으로 제작된 Extreme AIR 3D는 건물 외벽 텍스쳐가 기존 건물처럼 그래픽이 아닌 항공 촬영된 실제 그대로의 사진이기 때문에 지도라기 보다는 현실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항공사진 텍스쳐 뿐만 아니라 항공실사 모델링 기법으로 실제 높이, 실제 건물 형상이 모두 반영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는 건물 모델링들은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사진해석학적으로 처리해서 모델링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설명드리자면, 비행기에서 항공사진촬영용 특수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동시에, 사진이 촬영된 지점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 즉 카메라의 삼차원 좌표와 비행기가 기울어진 세 축에 대한 정보를 기록합니다. 이 정보를 이용하여 사진의 상대좌표에 대입하여 사진으로부터 실세계의 좌표정보를 얻어내는 것이죠 

 

> Extreme AIR 3D 제작 과정

아이나비는 실사 3D 지도의 전국커버리지 확대를 위해 현재까지 200만동의 항공실사모델링 건물제작에 600여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투입한 열정은 비교 불가능한 가치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국을 날아다니며, 현실과 같은 지도를 만들고자는 아이나비의 무한도전 정신!!!!

 

 

그리하여, 두둥!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에서는 서울특별시와 경기 수도권, 부산, 대구, 인천, 울산 대전, 광주의 6대 광역시를 모두 반영한 국내 최초, 국내 최대의 항공실사모델링 건물로 구성된 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짝!! 짝!! 짝!!

 

백문이 불여일견! 국내 최대의 항공 실사 3D 건물을 직접 확인하시죠~

 

 

>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_인천 송도

>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_울산 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

>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_광주 북구

>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_대전 서구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 와 같은 첨단 기술로 집약된 지도를 만들고, 이 엄청난 지도가 점점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사용된다고 생각하면 지도를 만드는 사람으로써 엄청난 자부심을 느낍니다.

 

자식자랑은 끝이 없다고 :) 자꾸만 보여주고, 자랑하고 싶은 Extreme AIR 3D 지도!

 

Extreme AIR 3D 커버리지가 100%가 되는 그날까지 아이나비의 무한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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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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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전시민 2015.09.18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에 살고 있는 X1 유저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대전까지 익스트림 에어 3D 지도의 커버리지가 넓어졌다니 무지 반가운 소식이네요. 아직 출시한지 1년도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벌써 수도권 광역시까지 실사지도로 표현된다니 역시 X1 선택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쭉 전국이 진짜 3D로 표현되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할게요!

  2. 맵이용자 2015.09.19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스플레이만 번지르 하게 표현하면 뭐하나요? db가 엉망이 되어 가는데 그걸 모르고 하드웨어 판매에만 집중하는 팅크웨어의 모습이 안스럽기만 하네요! 업계1위라는게 무색하지 않나요? 경쟁 m사 db는 완고해지고있는데, db의 가장 기본인 실사를 하는지 마는지 카메라 db는 전혀 대응을 못하고 수정요청을 해야만 실사나가는..... 예전 아이나비 맵의 명성이 아쉽네요!

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럭키천기입니다.

 

2012 12월에 아이나비 R11 AIR 시리즈 포스팅 1편을 시작해 놓구선 너무나도 오랫동안 연재를 하지 못했네요. 죄송할 따름입니다. 회사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당연한 변명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이리와! 한대 맞고 시작하자.)

 

장편연재로 기획했으나, 많이 늦은 관계로 이번 포스팅을 압축적으로 구성하여 3편으로 하려 합니다. (긴 글 전문 럭키천기가 과연 얼마나 압축적으로 할 것인가라는 희망은 파괘한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이해를 위해 먼저 말씀드릴것이 있습니다. 팅크웨어 테크컨퍼런스때 참관객분들께서 많이 해주신 질문이 있습니다. 혹시나 모르실수도 있을거 같아서 추가로 몇자 적습니다. 그 내용은 아이나비 K11 AIR R11 AIR는 무슨 차이가 있냐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나비S/W는 거의 동일합니다. 아이나비 K11 AIR(7인치형)는 거치형에 최적화된 제품이며, 아이나비 R11 AIR(8인치형)는 매립전용 제품입니다. 물론 아이나비 K11 AIR도 매립이 가능합니다. 제품 구매하실 때 원하시는 용도에 맞게 참고해주세요~ ^^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편 포스팅에서 아이나비 R11 AIR과 아이나비 K11 AIR 특명을 기억하시는지요?

 

 

“내비게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UX를 창조하세요.”

 

 

, 이것입니다. 이 한줄의 명제가 초집약되어 나온 상징적인 결과물이 홈런쳐입니다. 기존의 아이나비 제품의 전원을 켜면 어떤 화면이 나왔는지 아실겁니다. 아이나비 KP500 마하 예로 들겠습니다. 한번 보시지요.

제품마다 디자인은 다르지만, 조작UI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자동차 환경을 고려한 정보디자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심플한 레이아웃과 명확한 버튼 영역으로 사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플래그쉽 모델이라면, 그에 걸맞는 선도적인 UX가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이 나오기까지 2개의 GUI디자인 팀이 붙어 수많은 시안과 시안을 거쳤지요. 선정되지 않은 시안들도 나름이 장점과 발전요소들이 있었습니다. (아이고 아까워라.. _)

 

여러과정을 거쳐서 나온 아이나비 R11 AIR와 아이나비 K11 AIR홈런쳐 디자인입니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기존의 아이나비 런쳐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 드실겁니다. 시각적인 부분만 달라진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아이나비 UX의 패러다임을 달리하는 것입니다.

홈 런쳐의 전체구조는 하단의 탭을 터치 하여 각 카테고리에 접근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홈런쳐의 컨셉은 정보확인과 빠른 실행에 중점을 었습니다.

명확한 UI구조로 사용자 조작의 학습을 쉽게 하고, 조작 동선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또한 각 카테고리는 가장 필요한 정보를 요약하여 표출 하고, 원하는 정보와 컨텐츠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를 다 설명드리면 분량이 우주폭발하므로, 운전하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카테고리인 내비게이션홈을 대표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중앙의 커버플로우일것입니다. 이 커버플로우는 아이나비 AIR에서도 사용하고 있지요.

 

아이나비AIR에서도 이 커버플로우는 사용고객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좋은 건 널리 사용해줘야 하지요~ 아이나비에서 검색한 최근 목적지가 커버플로우에 등록이 됩니다. 아이나비 지도를 실행하지 않더라도 이 커버플로우의 최근목적지를 터치하면 바로 탐색이 되어 안내됩니다. 

 

좌측의 원형 아이나비 아이콘은 아이나비 지도로 바로 실행되며, 우측의 검색아이콘은 아이나비의 검색화면으로 바로 접근합니다. 우즉상단의 현재속도를 터치하면 GPS모드 안내화면으로 바로 진입합니다.

 

아는 길 갈 때 안전운행정보, 턴정보 등 간략한 정보만 보고 싶으실 때 사용하면 됩니다. 중앙의 날씨, 또는 현재시간을 터치하면 Idle화면으로 진입합니다. Idle화면은 날씨정보가 수신되면 상세 날씨정보가 표출됩니다. Idle화면(대기화면)의 배경이미지는 원하는 사진으로 변경할 수 있으므로, 가족사진이나 연인사진을 올려놓는 것도 좋겠지요?^^

 

내비게이션홈의 사용하기 어떤가요? 참 쉽죠? (밥로스버젼)

1996년 EBS방송프로그램 "그림을 그립시다"의 화가 밥로스가 자주 쓰던 멘트. "참 쉽죠"

 

이외에 교통정보, DMB, 오디오,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 또한 기존 아이나비보다 개선된 부분을 경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한 아이나비 R11 AIR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익숙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럭키천기의 고정 마무리 멘트 항상 안전운행 하시구요~ 밖은 날씨가 봄날이네요~아이나비와 함께 즐거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서는 아이나비 UX의 패러다임 변화 3편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아이나비 R11 AIR 제품정보 바로가기

아이나비 K11 AIR 제품정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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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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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스 2013.04.24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당...ㅋㅋ

    • 럭키천기 2013.04.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플스님, 부족한 내용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으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키천기입니다.  아이나비 AIR 시리즈 포스팅에 이어, 약속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죠?(아니시라구요? -_-;;;)  기억 나시죠? 제가 두번째 빵 터트릴것이 있다고 했던 말씀. 네 그때 말씀 드렸던 기밀사항이 바로 아이나비 R11 AIR와 K11 AIR였습니다. 이것 때문에 정신없이 바뻤습니다. 그 와중에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려니 여간 힘든것이 아니더군요ㅠ_ㅠ;;; 암큰 각설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아이나비 R11 AIR에 대한 프롤로그를 나름의 불편한 진실(?)^^;;로 시작하려 합니다. 보통의 UX관련 서적들의 내용들은 원론적이고 이상적인 기획, 설계, 디자인과정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룹니다. 물론 이것도 중요한 부분으로 실무를 진행하는데 필수적으로 인지해야할 사항입니다. 그러나 진흙탕 같은 실무전쟁에서는 이런 원칙적인 요소를 지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원칙적인 단어보다는 다소 구어체적인 논조로 마음풀이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 아이나비 R11 AIR에 대해서 한가지 기분이 좋은 점은 사용자가 아이나비UX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셨고, 이것이 제품의 중요가치라는 것을 인정해 주시기 시작했다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UX가 나오기 까지 어떠한 고민, 고난이 있었는지로 프롤로그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물론 제가 포스팅하는 내용들은 주로 GUI디자인 부분으로 시각적인 사용자 경험에 대한 내용이지만, UX 전반에 대한 얘기를 통해 차후 포스팅되는 아이나비 R11 AIR와 R11 AIR에 대한 배경내용이므로 차후의 포스팅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2 1월 어느날특명 내려왔습니다. 10달전이라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내용은 대략 이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내비게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UX를 창조하세요.” 

이미지출처: 네이버 이말년 웹툰 <말년 씨리즈>

이거슨, 아이나비의 새로운 역사에 기록될 내비게이션,
아니, 국내 내비게이션의 판도를 뒤엎을 세상에 없던 작품을 내놓으라는 특명!

 

이것이 아이나비 R11 AIR와 K11 AIR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그 날 이후로 부서는 오버풀 가동체제로 밤을 새우며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회의 UI기획안, GUI 디자인 시안을 반복하면서 피를 토하기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용자에게 좀더 편리하고, 만족을 줄 수 있는 UX를 제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몇몇의 아이디어 조각으로, 제품의 전체적인 짜임새구성을 기획하고 이를 시각화하였지요. 시간은 너무나 부족했고, 해야할 것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일단 부딪히면서 1차 안을 만들고, 다듬고 다듬고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그 중간에 몇번의 밥상 뒤집기를 해야했지요.

이미지출처: 네이버 이말년 웹툰 <말년 씨리즈>

 

어떤 결과물이던지, 장인정신이 없다면, 최고의 결과물을 내기란 어려울것입니다.

 

더 좋은 UX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과정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미 얼마전 아이나비3D/SE 리뉴얼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상황이었고, 사용고객분들의 반응도 좋았던 시기에서 더욱 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를 위한 엄청난 진통의 과정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온 문서는 수십개, 디자인시안 또한 수십개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대규모 UX 디자인 리뷰를 두차례 정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상당히 많은 토론이 오갔습니다. 항상 변화란 익숙하고 친숙한 것과는 거리가 다소 있지요, 사용자 경험이라는 것 또한 변화는 익숙하고 친숙한 것에 대한 새로운 학습을 요구합니다.

 

너무나 많은 변화는 아이나비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큰 러닝커브(학습)의 부담을 준다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특히 내비게이션은 사용자의 경험의 보수성이 더합니다. 각각 사용자에 따라 취향에 맞으면 100점짜리 UX, 조금만 불편해도 욕나오는 UX가 되지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렇다고 좀더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시 해줄 수 있는데, 기존의 방식을 고수한다면 발전이 없겠지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담글 수는 없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익숙해진 사용자들과, 새롭게 아이나비를 접하는 신규 사용자들에게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시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익숙함과 변화의 양극가치의 충돌은 이번 아이나비 R11 AIR와 K11 AIR UX를 기획,설계, 디자인하면서 가장 극대화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 내비게이션 앱 아이나비 AIR와는 포지셔닝이 달랐습니다. 물론 아이나비 K11 AIR도 안드로이드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아이나비 K11 AIR는 자동차 환경에 동작하는 "전용 내비게이션"입니다. 매립도 고려해야하고, 리모콘 조작,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요소들이 동시에 고려되어져야합니다.

 

이것은 애플리케이션 아이나비 AIR와는 달리, 오랫동안 유지해온 기존의 아이나비 사용자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동시에 플래그쉽 모델이기 때문에 좋은 변화와 발전이 담긴 제품으로 신규사용자들에게 아이나비의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중독시켜 아이나비가 계속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동시에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둘다 모두 완전히 포기할 수는 없었지요. 어느쪽에 비중을 더둘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아이나비 UX가 진일보 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더 필요하다고 내부적으로 판단을 하였습니다. WinCE 대비, 안드로이드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UI를 적극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직관적이고 편리한 UX를 제공하는 것이었지요.

 

 

 

서두부터 너무 자세하게 빠져 들어가는 것 같네요. 이러한 부분이 곳곳에 숨어져 있는데, 앞으로 포스팅될 내용에서 풀어내겠습니다. UI요소에 대한 깨알 같은, 또한 소소한 것 하나까지, 변화를 주는 것에 대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논의와 걱정이 있었는지 차후 포스팅을 보시면 느껴지실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풀어내야할지 막막하네요 ㅠ_ㅠ)  

 

럭키천기의 포스팅은 왜 이렇게 길어지는 걸까요? 짧게 쓰려고 다짐하지만, 글을 쓰다보면 할 얘기가 너무 많아집니다. 남의 고백 들어주는게 보통 힘든게 아닌데, 이렇게 끝까지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후 포스팅은 아이나비 R11 AIR와 K11 AIR에 대한 GUI 디자인 비하인드 스토리의 시리즈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겨울이라 폭설이 예고도 없이 찾아오네요, 차량의 월동 대비 신경쓰시구요, 항상  안전운행하세요~

 

 

나비 K11 AIR 세히 보기

 

나비 R11 AIR 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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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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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12.12.1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안드로이드용 air 쓰고 있는데요.. 지도를 핸드폰 기본메모리가 아닌 내장메모리나 sdcard에 설치가 가능한가요? 이미 설치된 지도를 옮기고 싶어요..

    • 럭키천기 2012.12.17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_-"님,
      아이나비 에어는 현재로서는 내장메모리에만 지도데이터가가 저장되는 구조입니다.
      많은 불편이 있으셨나보군요. 해당내용을 현업부서에도 공유하여 차후 개선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2. 광팬 2013.01.16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외부 디자인은 누가 하나요?? 얘기 들려주세요~~~

    • 럭키천기 2013.01.1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광팬님, 아이나비 디바이스의 제품디자인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신가봅니다^^ 제품디자인을 담당하는 부서는 따로 있습니다. 제가 한번 블로그 관리담당자분께 제품디자인관련 얘기를 들려주실 분이 계신지, 문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안전운행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번 포스팅은 전편에서 예고 드렸던바와 같이, 아이나비에어 GUI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네번째, "주행안내 GUI"에 대해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이것 참, 마감을 앞둔 웹툰 작가처럼, 앞으로 포스팅 할 컨텐츠는 산더미같이 쌓여있는데, 업데이트가 못따라 가는 느낌이 들어 후속편을 기다리고 계신 누리꾼 여러분(실제로는 하나도 안기다리시는데,... 혼자 지레 제발 저려서...)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이나비 에어말고도, 이번 10월 31일 The Tech Innovation 2012에서  화려하게 등장한 아이나비 K11 AIR의 아이나비3D에 대한 내용(이것이 아이나비 에어에 이어 두번째 빵 터뜨릴 내용입니다. 기대 많이 되시죠?)도 빨리빨리 올려야 하는데 갈길이 급하네요. 갈길이 급하니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주행안내화면

아이나비답게! 그리고 무엇보다 지도영역을 시원하게 확보할 것!!

 

주행안내 GUI 또한 고민이 엄청나게 많았던 부분입니다. 주행안내가 뭐 별거 있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사실 이 부분을 열어보면 정보인지 및, 정보요소를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인지하고 조작하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요소와 각종 안내사양적인 부분, 개발적인 제약 등 변수들을 모두 고려하여야 하는 정보디자인의 핵심 of 중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겉만 보고 달려들었다가는 UX 지옥의 뜨거운 맛(?)을 보게 되는 영역이지요. 디자인 심미성에 대한 부분도 별거 없어보입니다. 그러나 예쁘고 샤방하고 블링블링한 것 만이 디자인이 아닙니다. 사용자를 고려하여 시인성, 폰트크기의 디테일, 미세한 대비, 정보의 배치, 동적 정보의 처리 등 문제 해결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이러한 부분 또한 디자인인 것이지요.

 

아이나비 에어에서는 초반의 시안 진행시 새로운 주행화면 레이아웃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그에 따른 여러가지 시안이 주행화면에서도 쏟아져 나왔지요. 후보시안만도 메인메뉴 못지않게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깔끔하게 정리되는 안이 없었습니다.

안내정보에 우선하다보면 지도를 너무 많이 가리고, 안내정보를 상시적으로 표출하는 방안을 고려하면 타사의 주행화면과 비슷해지고, 별반 차별성이 없었습니다. 자체 시뮬레이션을 통한 UX부내 리뷰도 몇차례 진행했었지요. 결론은!?…......버킹검!(누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아니라,(아놔, 이런 옛날 개그 하지 말란 말야. 시리즈 별로 맞을 짓만…) 아이나비가 강단있게(라고는 하지만, 사용고객분들께서는 고집이 참 강하다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지켜온 안내철학을 아이나비 에어에도 담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나비의 안내철학을 제가 감히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6년 이상 겪어보면서 이게 바로 아이나비다!” 라는 요소를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아이나비 안내는 내비게이션의 기본인 지도영역을 최우선시 합니다. 아이나비 에어를 처음 설치하고 실행하고 나서 지도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가요? 상당히 심플하고 지도영역이 시원해보이시죠?

 

 

아이나비의 주행안내는 그때 그때 필요한 정보를 상황에 맞추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원칙입니다. 아이나비 에어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 예가 차로정보, 방면정보, 차기 정보, 차차기 정보인데, 이러한 정보는 계속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가변적인 동적정보 입니다. 이 영역을 고정적으로 할애하면 지도의 영역을 많이 침범하게 됩니다.

지도의 영역이 좁아져 답답해지는 느낌이 있겠지요. 그러나 이것 또한 사용자에 따라 100점짜리는 아닙니다. 타사의 경우 우선시하는 정보요소가 아이나비와는 다르고 그 또한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고민해서 유지해온 아이나비 안내사양의 체질에 맞는 주행화면을 고려하여 아이나비 주행안내에 대한 일관성을 확고히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흔들림 없는 원칙이 세워지니 주행화면에 대한 큰 형태가 갖추어 지고 그에 맞게 나머지 요소들을 정리하게 되어 지금의 주행안내 화면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럼 이해를 돕기 위해 상황별 아이나비 지도 정보 요소를 보시겠습니다.

슬라이드 이미지 상단의 "◀◀" , "▶▶" 버튼을 누르시면 상황별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상황에 맞게 표출되는 주행안내정보를 쉽게 이해하셨는지요? 다른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에 비해 아이나비에어를 사용해보시면 지도가 많이 시원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도 사용자 리뷰가 올라온 블로그를 검색해보니 지도가 많이 시원하다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또한 그러면서도 기존의 아이나비를 사용했을 때와 차이가 적어 금방 적응이 된다고 하시는 말씀들을 주셨습니다. 이 리뷰 내용을 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여기서 뒷얘기) 사용고객분들의 피드백을 받아보니 좌측의 교통정보를 반영한 경로진행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이 좌측의 경로진행바가 출시직전까지 해당위치에 존재의 여부가 불투명했었습니다. 내부적으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아이나비의 경로진행바는 목적지관련정보버튼에 그룹핑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나비에어는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경로탐색 컨셉입니다. 그에 따라 경로바도 교통정보상태(녹색,노란색,빨간색 소통컬러)를 반영한 정보의 세밀화를 고려하고 또한 유고정보 표출까지 명확하게 해주는 장치가 필요했습니다. 그리하여 UX부에서는 과감하게 경로바를 목적지정보로부터 분리하여 교통정보를 상세히 보여주기위해 공간을 할당한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유관부서의 이견이 몇몇 있었지만, 저희 UX부에서는 아이나비 에어는 좀더 기존의 아이나비에서 못했던 부분을 먼저 시도하는 아이나비의 UX선도 역할을 해야한다는 일념으로 과감하게(라고했지만, 일종의 모험..ㅠ_ㅠ) 밀어부친 부분이었습니다.

다행이도 사용고객분들께서 별다른 불만이 없으셔서, 아니 오히려 좋은 반응을 주셔서 보람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우습지요? 사용고객분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 사용하고 계시는데, 경로바 하나가 이렇게 내부의 진통을 통해 탄생했다는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셨을겁니다. 이 경로진행바가 독립함으로서 앞으로 이부분에 좀더 유용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더! 아이나비 에어와 자사 단말의 아이나비3D/아이나비SE와의 고속모드의 UI적 가장 큰 차이점을 비교해보셨나요? 어떤점이 가장 큰 차이일까요?

 

 

아이나비를 오랫동안 사용하신 고객분이라면, 아실 수도 있을겁니다. 아이나비 에어에는 고전적인 스크롤 버튼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나비 에어는 스마트 디바이스 중점의 내비게이션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리스트를 스크롤 버튼으로 조작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리스트를 스크롤 버튼으로 조작하는 앱을 찾기가 더 어려울겁니다. 아마 터치 드래그로 조작하셨을 겁니다. 고속모드도 IC, JC, 휴게소정보를 모아둔 일종의 리스트입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에 굳이 불필요한 컨트롤인 스크롤버튼을 추가하여 오히려 쓸데없는 공간을 차지하는 "스마트하지 않은" UI를 제공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터치드래그를 통해 원하는 항목을 이동하시며 보시다가 처음 항목으로 가시려면 현위지(이미지상의 서초구 원지동)영역을 터치하시면 됩니다. 이부분은 GUI보다는 UI적인 측면이지만, 이 UI적인 측면이 GUI에도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언급한 부분입니다^^

 

아이나비 에어의 주행안내 GUI대한내용은 여기까지 풀어내는 것으로 줄이겠습니다. 이 외에도 말씀드리고 싶은것들은 많지만, 계속 풀어내면 끝도 없을것 같아 절제의 미를 발휘하여(이미 많이 길어졌거든??? 퍽!) 이정도만 정리를 해도 충분히 설명이 되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편은 기대하시는 아이나비 K11 AIR 아이나비3D에 대한 포스팅!이 아니구요!(너 진짜 얄밉다! 이리와 좀 맞자! 퍽!퍽!퍽!)

아이나비 에어 시리즈 포스팅의 마지막편! 아이나비 에어의 스플래쉬 인트로 디자인에 대한 내용으로 피날레를 장식하겠습니다.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마지막 편을 포스팅 해드리구요! 마지막편 이후 아이나비 K11 AIR 아이나비3D에 대한 새로운 시리즈 포스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럭키천기의 고정 마무리 멘트! 항상 안전운행! 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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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쏘파파 2012.11.1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럭키천기님^^

    • 럭키천기 2012.11.12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쏘쏘파파님, 감사합니다. 너무 큰기대는 하지 말아주시구요~^^ 격려주신만큼 열심히 쓰겠습니다.

  2. 실버벨트 2012.11.1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더더기없네요~

    • 럭키천기 2012.11.1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실버벨트님~^^ 좋은 말씀에 힘입어 더 나은 아이나비 GUI디자인으로 보답할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3. 2013.11.16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에어카카오 3d좀...해주세요
    글구영동고속 강릉방향대관령1터널브터구간단속합니다 안내해주세요

    • 럭키천기 2013.11.19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고객님, 먼저 불편함을 드린점 송구합니다.
      말씀 주신 사항은 관련부서에 의견이 전달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또한 아이나비에 관심주시고 개선 의견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4. 홍원기 2013.11.27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부터 아이나비 제품을 사용을 해왔고 첫차량이 구입했을때도 R100 매립형으로 선택해서 만족하게 사용하다가 여러가지 기능및 사용환경에 맞는걸 찿다가 최상위 모델인 R11을 구입했습니다.
    또한 제가 구입한 차량에 맞은 일체형 트립컴도 출시가 되서서 구입을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었네요 아이나비가 인정한 공식장착점에서 무려 10시간 이상 매립하고 나온 결과물은 처참했습니다. 비싼돈 들여서 매립을 했는데 마감은 엉망에 그래서 다른곳에서 알아보니까
    이미 손델수 없는 부분까지 손을 대놔서 복구를 할수가 없고 임시방편으로 고임목으로 고정해서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이 불안합니다.

    이것도 문제지만 지금 R11 제품과 쉐보레 챠량용으로 트립컴이 호환성에 문제가 많습니다.
    R100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던 기능이 전혀안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증상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나비 메뉴에는 있는 전조증 자동 연동 이기능은 전조등이나 미등이 작동으로 하면 화면밝기가 조정되는 기능인데 쉐보레 차량 트립컴에서 정상작동을 안합니다.

    또 아이나비 오디오 메뉴에있는 외부스피커 작동시 자동 on/off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외부로 네비음성을 출력후 모드를 다른모드로 변경을하면 자동으로 내비에 장착된 모노 스피커로 소리 출력이 되어야 하는데 쉐보레 트립컴에서 정상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해결방법을 트립컴퓨터를 on/off 해지지만 해결이 됩니다.

    4월부터 계속 해서 상담요청을 하고 개선책을 요청을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을 확인후 연락을 준다 트립문제는 트립제조사에 문의하라는 답변뿐이네요 제가 아니나비제품을 구입한거고 아이나비 인증한 트립컴을 구입했는데 왜 트립제조사에 문의를 해야하나요? 너무 답답해서 트립제조사 문의했더니 모든 문제는
    아이나비에서 알고 있는 내용이며 이분을 해결을 할려고 차량을 봐야 한다고 하는 답변이네요

    저는 정상적으로 귀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책임있는 답변을 원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확인후 연락 또는 피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고객상담 센터 직원들이 전화할때마다 불편드려서 죄송하다는 말만하시고 연락을 요청해도 담당자는 연락이 없고 정말 오죽 답답했으면 이곳에 이런글을 올릴까요?

    이글을 보시면 확인후 연락준다 이런소리 하지마시고 책임있는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 도란도란양 2013.12.02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홍원기님, 트립 연동 오류로 인해 불편함을 드린점 죄송합니다.

      현재 발생되고 있는 오류에 대해서 회사에서도 인지하여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문제점이 해결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해의 말씀 부탁드리며, 관련하여 해당부서에서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휴가들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저는 아직 휴가를 가진 않았습니다. 지난 6월 말, 첫 아이를 얻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여름 휴가는 집에서 아기 트림시키기, 기저귀 갈기, 목욕시키기 등으로 소일하며 보낼 계획입니다.

그래도 여느 여름휴가보다는 알차게 보낼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이나비3D에서 표현되는 3D 랜드마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랜드마크는 사전적 의미로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어떤 지역을 식별하는데 목표물로서 적당한 사물

2.     도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특이성 있는 건물이나 시설

3.     도로상을 주행하는 운전자가 현재의 자기 위치를 알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는 경관상의 지표

 

대략 위와 같이 정리한다면 랜드마크의 역할이 이해되실겁니다.

아이나비3D에서의 랜드마크 의미는 세번째 항목과 가장 유사할 듯 한데요, 현재까지 아이나비3D에 표현된 랜드마크를 살펴보면 반드시 크고 웅장하고 멋진 건물만 랜드마크로 선정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63빌딩이나 서울역, 남산타워처럼 크고 잘 알려진 건물들은 랜드마크로 표현되어야 운전할 때 지도에서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지도를 읽기가 한결 수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크고 멋진 건물만이 능사는 아니겠죠. 예를 들자면 소도시나 군 지역에서는 군청이나 경찰서, 보건소, 터미널과 같은 건물이 그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규모는 비록 크지 않더라도, 오랜 시간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 했다는 상징성이 크겠죠?

 

3D 랜드마크 모델링 작업 절차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1.     랜드마크 대상 선정 : 주로 언론 보도와 당사 현장실사팀의 정보를 이용하여 랜드마크 대상을 선정합니다. 고객님들이 제보해 주는 정보도 아주 유용한 소스가 됩니다.

2.     실내 조사 : 항공사진과 대축척 수치지도를 이용해 대상 건물의 위치와 형상을 파악합니다. 사진 촬영 지점을 미리 선정하기도 합니다.

3.     현장 조사 : 카메라를 들고 현장으로 출동~! 대상을 모델 삼아 다양한 각도의 사진을 촬영합니다.

4.     모델링 : 우리 회사의 잘 생긴 전문 모델러들이 수치지도와 항공사진, 현장사진을 바탕으로 대상 건물을 뚝딱뚝딱 모델링합니다.

5.     아이나비3D 반영 : 지도상에서 주변 건물과 도로와의 관계를 고려해서 위치를 결정하고 정기 업그레이드에 적용합니다.

 

참 쉽죠잉? 그래도 건물 하나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 직접 나가고, 3D 모델러가 꼼꼼하게 모델링 하는 절차들 때문에 비교적 몸값이 비싼 컨텐츠에 속한답니다.

 

지난 7월 정기업그레이드에는 서울시청 신청사와 의정부역에 생긴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다양한 랜드마크가 추가가 되었습니다. 서울시청과 의정부역의 경우, 인지도나 중요도가 높기 때문에 적절한 시점에 지도에 표현되는 것이 좋겠죠.

 

먼저 서울시청부터 달려갑니다.

멀리서부터 서울시청의 새로운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림막 제거 공사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실제로 서울시청을 보는 건 저도 처음이었는데요, 비록 아주 높은 층수는 아니었지만 상징성 때문일까요, 왠지 웅장해 보이긴 합니다.

건물을 한바퀴 빙 돌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시청 건물을 사진에 담아봅니다.

 

건물이 복잡할수록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을 통해 모델러가 대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사진의 순서나 촬영 동선을 단순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두서 없이 이쪽에서 찍었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하면 현장 상황을 모르는 디자이너는 머릿속에서 건물 모양을 그리는게 더 힘들어질테니까요.

 

건물의 특성들은 충분히 줌인, 줌아웃해서 잡아줍니다.

이제 서울시청 모델링에 필요한 사진은 다 찍었네요. 다음은 의정부로 달려갑니다.

 

의정부역은 지난 4월 새로운 역사가 건설되었습니다. 요즘 건설된 역사들처럼 의정부역에도 백화점이 들어섰는데요, 워낙 규모가 커서 멀리서도 시선을 확 잡아당기는 것이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습니다.

여기도 서울시청에서처럼 건물을 크게 한바퀴 돌면서 구석구석 사진 촬영을 합니다. 그런데 촬영 당시는 5월 말이었지만, 초여름 태양볕으로 아스팔트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이마에는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현장에 나가기 전, 보유한 항공사진을 먼저 확인했었는데요, 아쉽게도 항공사진 촬영 당시에는 의정부역은 공사중이여서 사진에 온전한 형태로 나와있지는 않았습니다.

건물의 전체적인 형태를 파악하기에는 공중에서 내려다보는 방법이 가장 좋겠지요. 주변 높은 건물들을 둘러보고는, 근처 빌딩의 가장 높은 층으로 올라갑니다.

비상계단 옆의 약간 열린 창문 틈 사이로 카메라를 비집어 넣고는 셔터를 마구 누릅니다. 카메라 뷰파인더를 볼 수 없으니 그냥 막 찍게됩니다. 소 뒷걸음질하다가 쥐잡겠다는 심정으로 마구 찍다보니, 그럭저럭 쓸만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상계단 창문에 매달려서 마구 사진을 찍고 있는 사이, 빌딩 사무실 직원 한 분이 비상계단으로 내려오다 저와 눈이 마주치고는 흠칫 놀라십니다. 이상해 보일만도 하죠. ^^;

  

이렇게 해서 7월 정기업그레이드를 통해 서울시청과 의정부역의 랜드마크 이미지가 아이나비3D 지도에 표현될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이미지를 보실까요? 

 

지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가장 큰 힘은 얼마나 부지런히 현장을 누비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대한민국 방방곡곡 두발로 뛰어서 만드는 아이나비3D, 다음 정기지도업그레이드에서도 더욱 알찬 내용으로 만족시켜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지켜봐주세요.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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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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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0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건물 하나하나를 다양한 각도에서 찍고 또 그걸 3D로 작업하시는군요.
    그걸 언제 다 하시는지, 정말 대단하십니당!! 역시 뭐든 쉬운게 없군요ㅡ.ㅡ

    • 쿠마쿠마 2012.08.10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물의 복잡도에 따라서 다르긴 합니다만, 보통 한 건물당 100~150컷의 사진을 촬영하게 됩니다.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전달하려면 가급적 사진 컷수가 많은게 유리하더라구요. 현실감 있는 랜드마크가 점점 많아져서 지도 속 작은 세상을 꽉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2. 심통이 2012.09.0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 건물 같은 공공 건물은 시청에 요청해서 건설사로부터 3D 외관 모델링 입수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적은 수고로도 , 완성도 높은(물론 지금의 랜드마크들의 완성도가 낮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나비 3D의 완성도 만큼은 다들 인정하고 있으니까요) 모델링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공공 건물이 아니더라도, 건물 홍보를 위해서라도 3D 모델링을 제공할 것 같은데요.

    • 쿠마쿠마 2012.09.10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통이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랜드마크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건축물 시공사에 요청하여 모델링을 받아볼까 검토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델링 제작 목적이 서로 상이하다보니, 보통 시공사가 만들어 둔 모델링은 굉장히 디테일해서 필요이상으로 무겁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작방식이나 톤이 서로 달라서 나중에 이를 아이나비 톤으로 맞추는데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구요. 저희로서도 안타까운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나비3D 컬러패키지 설치편에 이어 활용편을 준비하였습니다-
시작전에 아이나비 3D 컬러패키지 설치들은 잘 하셨나요???
설치 전이시면, 이곳 부터 먼저 클릭!!!

이번에는 아이나비 3D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자주 질문 하는것으로 활용편을 구성하였습니다.
자자-(내비 이용 법이 아니에요! 스마트 디바이스에 사용하는 아이나비 애플리케이션이예여!)

 


Q1) 아이나비 3D 컬러패키지를 싸게 이용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네네- 고객님!!! 보통 전화나 온라인을 통해 많은 문의를 주시는데요-

사실.....없습니다....없어요! 없어요!!!

하지만!!!! 같은 가격으로 길게 쓰는 방법은 있습니다!
아이나비 3D Blue (1만원) / Red (2만원)을 구매하면 이용기간은 각각 1년입니다.
그러나 아이나비 3D White(무료) 설치 후 Blue나 Red를 구매하시면~ 아이나비 3D White 무료기간에 Blue와 Red기간을 붙여드립니다!!!

자자- 이해를 돕기위해 예를 들면..

갤럭시를 구매후 삼성 앱스에 가서 아이나비 3D White를 설치합니다. (무료 12개월-)
그리고 다시 삼성앱스에 가서 아이나비 3D Red를 구매해 주세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아이나비 3D White 무료 12개월 + 아이나비 3D Red 유료 12개월 = 총 아이나비 Red 24개월

WOW!! 아이나비 3D Red 무료 24개월을 2만원에~


Q1-1) 아이나비 3D White 설치후 Blue를 구매하고 다시 아이나비 3D Red를 구매하였습니다. 사용 기간이 어떻게되나요?

A) 네네, 이 경우 [White + Blue=2년]과 [Red 1년]입니다 ㅜ_ㅜ
아이나비 3D Blue와 Red는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나비 3D Red 3년이 아니니 이점 꼭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이나비 Blue와 Red 둘 중 하나만 먼저 사용하시다가, 기간 종료되면 나머지를 사용하시면 더 좋을거 같네요. 

Q1-2) 아이나비 3D White 설치전에 Red를 이미 설치하였습니다. 어떻게 하죠?!
A) Red와 1년 보내신후, White군과 1년을 보내는...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꼭 아이나비 White군과 인사하시고, Red는 뒤에 설치를...
그래야 2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GPS가 잘 안잡혀요~!?
A) 가끔 GPS가 잡히지 않는다고 연락오시는데요, GPS는 지하나 건물 내부(특히 아파트, 사무실)
환경에서는 잡히지 않는 경우가 발생 하기도 합니다.
실외에서 테스트 및 조금만 운전하심~ 아주 썡썡 잘 잡힙니답니다 ^ㅁ^



Q) 스마트 디바이스 화면이 너무 작아요?! 어케 크게 안될까요?
A) 음...죄송합니다. 이 질문은 살짝 Pass..! 


Q)오후 4시만 되면 되면 화면이 안보여요!
A) 눼??? -ㅁ-;;
저도 처음엔 황당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4-5시쯤 운전을 해보니 알겠더라구요...

 


스마트 디바이스의 경우 화면이 작은데, 오후 햇빛이 뒷창문 옆창문으로 들어오면...
빛반사가 생겨 스마트 디바이스 화면이 전체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발생 하더라구요!
이때 필요한건 바로바로바로바로 빛 반사 필름!

그런데 저는 이통사 매장에서 붙여준걸 쓰고 있어서 어떤 것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람쥐 다람쥐!

이번 글의 소소소소한 이벤트
!
지문은 기본! 이제 빛까지 잡는다! 눈부심 방지용 필름 하나만 소개해주세요!
써보니 이게 진리다! 하는 거를 추천해주시는 분께 정말 소소한 선물을 드릴게요^^
(광고 글은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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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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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2012.03.0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ANO BLIND 의 액정보호 필름이 괜찮다고 하던데요^^
    눈부심 차단용이라면, 꼭 무광으로 추천해드립니다~

    • 4년뒤상 2012.03.0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미님 감사합니당!
      첫번째시군요!ㅎㅎ

      3편에 착용샷을 올려보겠습니당!ㅎㅎ
      이벤트 당첨!! 선물은 차주중으로 발송 예정입니다.
      아주 소소하지만-_-;;

    • 2012.03.12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 부산짱후니 2012.03.08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3D를 저렇게 활용이 가능하네요^^
    아는지인의 차에는 갤럭시 탭 10.1을 활용한 아이나비 네비게이션을 쓰고있더라구요...
    색다른 네비게이션이라서 좋더군요...
    아이나비3D 컬러패키지 저렇게 활용하면 오래쓸수가 있군요^^
    근데 전 베가레이서를 쓰고있는데 삼성 갤럭시S 쓰다가 바꿨는데 사용을 못해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ㅠ
    삼성휴대폰 외에 타 기계에서도 구동이 되는모습을 언제쯤 볼수가 있을까요? ㅠㅠ

    타 휴대폰이나 테블릿에서도 가능하게 되는날이 언제가 될까요????

    후후...내용 잘보았습니다^^

    • 4년뒤상 2012.03.09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부산짱후니님!
      저도 부산 출신인데ㅎㅎ 반갑습니당.

      10.1을 차량에 달고 이용하시면 와우!
      정말 속시원한 화면으로 길안내를 받으시겠네요.
      그 분도 눈부심차단/무광 필름 고고!ㅎㅎ

      그리고 안타깝지만 삼성을 제외한 타 단말에서는 아직까진 계획이 없습니다^^;;
      그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 2년 후에 다시 고객님으로 뵐 수 있으려나요ㅠ.ㅠ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

  3. 아방이 2012.03.09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는 패키지로 나와서 용도에 맞게 할수 있네요~

    • 4년뒤상 2012.03.09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방이님!

      Red를 추천 드립니다 ㅡ,.ㅡ
      뭐 비싸서 그런건 아니구요, 전체 기능을 다 쓰실 수가 있으니깐요 ㅎㅎ

      봄날인데 아방이 타고 떠나실때
      아이나비3D Red로 차량을 화사하게 꾸며보세요!
      흐흐

  4. 아방이 2012.03.12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이나ㅣ 네비게이션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레드를 해야되나 고민중이예용~~
    레드같은 경우는 티팩도 잘되는데~~

    • 4년뒤상 2012.03.12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 아방이님!

      아이나비 PND를 가지고 있으시면
      아이나비3D White나 Blue를 쓰실 때
      어색한 부분도 있을 거에요.

      기존에 아이나비3D를 쓰신 고객은
      동일 기능 제공하는 Red가 정답입니다!

      아 그리고 글 남기신 시간이
      출근하시자 마자 남기신 것 같은데
      이렇게 관심가져주시니 감개무량하옵니다!

  5. 아이파크 2012.04.07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KL-100인데요 이번에 업그레이드 받고나서 자체스피커에소 소리가 안나요 차에 매립하여 AUX단자로 연결이 되어 있걸랑요 전에는 됐는데 이번 업데이트후에 AUX 해서 차량스피커는 소리가나고 자체 스피커는 소리가 안납니다 듀얼스피커가 설정도 없고요 아예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지구인 2012.04.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이파크님-
      다시 한번 알려드릴게요^^

      환경설정에 소리설정-이어폰과 스피커 동시 출력 기능을 확인!! 하시면 이전 처럼 동일하게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그래도 안되시면, 포맷하시고 다시한번 업그레이드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아이나비3D 컬러패키지'를 책임지는 '4년 뒤상'입니다. 첫 글이라 그런지 왠지 모르게 어깨가 으쓱으쓱하네요.
저는 앞으로 3회 정도에 걸쳐 아이나비3D White/Blue/Red패키지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이제
아이나비3D를 내비게이션 뿐만아니라
 스마트 디바이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이나비 3D_White 패키지 설치 가능 단말 확인은 이곳을 클릭!!!!!

아이나비3D White_ 무료 / 1년간 사용  

아이나비3D Blue_ 년 10,000 / 아이나비 White + 추가기능
아이나비3D Red_ 년 20,000 / 아이나비3D PND와 동일한 기능과 지도

자세한 기능 설명은 다음글을 기대해 주시고, 첫 글인 만큼 이녀석들을 어떻게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는지 자세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앱스 설치]

 

먼저 갤럭시 단말기에 삼성앱스가 있는지 확인~!! 일부 갤럭시S/탭은 삼성앱스가 없어요!

1. 삼성앱스가 없으시면 갤럭시로 m.inavi.com에 접속하셔서 [삼성앱스 설치 바로가기]를 누르세요
2. [SamsungApps 다운로드]를 선택하셔서 삼성앱스를 다운로드 및 설치하세요!


[아이나비 3D 내비게이션 앱 설치]

 

설명하는 흰손님은 공짜 White가 아니라 2만원하는 Red를 구매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 )(_ _ )

3. 이제 삼성앱스에 접속
4. 아이나비를 검색해주세요! (자랑같아 부끄럽지만 1등이라..쉽게 찾을 수 있을거예요><)
5. 아이나비3D White 또는 Red 애플리케이션을 설치!!!!
   (Blue는 White 설치 후 아이나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웹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PC용 프로그램 설치]
                 

 


6. 그럼 컴퓨터와 스마트 디바이스 간의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삼성전자의 KIES 프로그램을 설치 (
http://www.samsung.com/sec/sppt/pcApplication.do)
7. 아이나비 고객이 아니신 분들은 회원가입도 해주시구요^^
8. 전자지도를 설치 할 수 있는 아이나비매니저를 설치합니다.(http://www.inavi.com/Upgrades/Info/Download)


[지도설치]

 

"두두두! 다 되어갑니다!!! 그래 힘내자구요!"

9. 컴퓨터와 갤럭시를 연결합니다. USB저장소 사용은 다 아시죠?? (MTP단말은 그냥 잭만 연결!)
10. 아이나비매니저를 실행하고, '최신버전 원클릭 업그레이드'를 선택하여 지도를 설치합니다.

[완성] 
      

"오우! 멋찐데여-!"

 


11 이제 끝!!!!  아이나비3D Red를 실행 시켜주세요~
아이나비 3D Red
실행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대반전!!!  이것도 저것도 모두 귀찮으시면,
5번까지 하신 후에 스마트(Wi-Fi)매니저에서 회원가입하시고,
Wi-Fi 지역에서 지도를 설치하시면 됩니당-_-;;
혹시 도란도란식구들의 집에 Wi-Fi가 없거나..스마트 디바이스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최대한 자세한게 설명 드렸습니다^______^ 



스페셜 서비스 컷!
제가 하루 종일 갤럭시만 가지고 놀다 보니 이런 것이 다 나오네요!
갤럭시 단말기에서 나온 그림인데요, 환경 설정에서 특정 버튼을 연타하면 나오는데요.
무엇을 누르면 나올까요???

정답을 맞춰주시면 선물을 보내 드릴께요!

선착순 1!

 


다음에는 활용편 들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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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닥토닥 2012.02.07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설정 - 휴대폰 정보 - 펌웨어 버전 마구 클릭입니다.. ㅋ

  2. 전명훈 2012.02.07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설정에서 휴대폰정보에서 펌웨어버전을 6번정도 클릭하니깐 저렇게 뜨네요...

    신기합니다 ㅎㅎㅎ

  3. -_- 2012.02.09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3D 화이트쓰다가 블루로 업그레이드 해서 총 사용기간이 2년이 되었는데요..

    나중에 레드 구매하면 기간 인정이 안된다고 하네요.. 왜 인정안해주시나요 ㅠㅠ

    블루랑 레드랑 같이 써야된다는데 이거 어떻게 개선 안되나요 ㅠㅠ

    • 4년뒤상 2012.02.09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의 마음 백분 이해갑니다ㅠ.ㅠ

      무료 White의 기간이 Blue나 Red로 연장되는 것은
      유료인 Blue나 Red를 구매하시는 고객님에 대한 회사의 감사 표시다 보니, Blue를 이미 구매하셨으면, White의 무료 기간이 Blue로 귀속되어버리기 때문에 Red로 전화을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ㅜㅜ

      Blue와 Red는 잘 아시겠지만 서로 기능도 다르고 판매되는 곳도 다르고, 특성도 다른 앱이라서 기간 전환이 불가능합니다. 그 점 너그러이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Blue나 Red 둘 중 하나만 쓰시면 됩니다. 꼭 같이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둘중 구매하신 것을 다 쓰시고 기간이 종료되면 다른 것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4. 슈퍼카 2012.02.10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용~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5. 아방이 2012.02.15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D 레드 버전은 저도 아직 안해봤는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4년뒤상 2012.02.1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hite, Blue, Red 모두 훌륭한 패키지입니다.
      곧 활용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방이님!
      이런 명언이 있죠.
      지를 수 있을 때 질러라. 나중에라고 생각했을 땐, 이미 품절이다.
      -_-;;;



아이나비 디자인을 담당하는 1인으로서 프로젝트마다 제품마다 디자인 컨셉과 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일은 가장 힘든 일 중에 하나입니다. 아이나비에는 제품, 그래픽, 패키지 등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아이나비 패키지 디자인 과정을 소개 올릴까합니다 ^^
패키지 디자인은 마케팅 기획을 기본으로 자료조사  컨셉 도출 Color / Visual / Layout 디자인 시안 디자인 완성합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처음 진행하는 자료조사는 국내외 사이트들은 물론이고, 최신 트랜드, 타 제품 조사 등등 다방면으로 시장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출처 : 트랜드 (http://trendbird.biz), (http://www.trendwatching.com)
        패키지 (http://www.thedieline.com), (http://packagingoftheworld.com)
        이미지 (http://www.gettyimageskorea.com/_intro/2012_calendar_53.php)



 


시장 조사 후에는 정확한 제품 컨셉을 도출합니다. 컨셉을 구성하는 Color / Visual / Layout으로 크게 구분하며, 또한 이 점에 근거하여 패키지디자인의 틀을 만들어 간답니다.


Color: 제품의 특징을 가장 임펙트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컬러선정

 

출처 : The guardian AD Campaign 2007
          아이트래킹 세미나 : 제품을 바라보는 시선의 움직임


Visual : 라이팅 효과 및 패턴을 응용, 공간감과 질감효과를 더해 더욱 실감나는 제품디자인 강조

 



Layout : 모델명과 Main, Sub copy의 위치와 제품의 가장 이상적인 View Positioning

 

출처 : World of Violence / Lorenzo Geiger / Experimental System
        Art initiative Tokyo / Hara Museum of Contemporary Art DaimierChrysler Foundation in Japan



이런 과정을 거쳐 다양한 시안들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______________^


그럼 저희 실제 제품에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나비 SMART A의
패키지디자인의 경우,

남성적인 디자인과 엣지부분을 강조하였으며, 리얼스틸 소재의 느낌을 강조하고자 하였습니다.

더불어 앞선 안드로이드 OS 적용을 표현하고자, 사선의 모티브를 개발하여 정적인 각진 스퀘어를

좀더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내비게이션의 느낌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담당 디자이너로써 도란도란을 전개 하다보니, 재미있는 STORY가 아닌 STUDY가 된 것 같네요,,^^;;

패키지는 제품을 보호하고 구매자에 의해 일회성으로 버려진다고 생각하지만,

저희들은 실제 제품의 이미지와 컨셉을 패키지에서도 녹여 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제품의 특징을 감성적이고 직관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다음엔 좀 더 재미있는 아이나비 디자인이야기로 만나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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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l 2011.11.0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박스 쓰고 근무하시는거 아니죠?? 재밌네요. 아이나비 직원들 ㅋㅋㅋㅋㅋ

  2. 뜸북새 2011.11.0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스 쓰고 근무하면 참 재미있겟구려 ㅋㅋㅋ

  3. 바라미 2011.11.08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피에서 마땅히 글올리자리가 없어서 여기다.....올리면 전해지거나 그렇치않거나 겠죠? ㅎㅎㅎㅎ

    네비 화면에 시계를 다른 위치로 옮겨주세요 폰트를 가늘게 하더라도...
    안전운전이나 주정차금지 등 안내아이콘이 나올때면 시계가 없어지는것 수정 좀 해주세요.
    시내 주행때는 시계를 아예볼수없네요...

    • 도란도란양 2011.11.09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바라미님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의 아이나비 홈페이지에 보시면
      고객만족센터- 온라인 상담받기(건의하기)를 이용해 주시면 되구요, 바라미님의 소중한 의견은 관련 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ㅎ



서울에서 시골집으로 내려 가는 길은 TPEG 기능이 기본 장착된 R100이 교통정보 반영하여 경로를 탐색해줘서, 어느 정도 마음이 놓이는데요..

 

이거 제 고향이 워낙 시골이라…. 아직 TPEG을 사용하기 위한 DMB 전파가 수신이 되지 않는 곳입니다.

그래서 항상 시골에서 올라 올 때는 대전 근방쯤 가야, 차에 TPEG 안테나들이 회색에서 초록색으로....

항상 귀성길은 엄청 막히는 길로 가지 않을까… 조금 불안한 마음이 없지는 않았었죠.

 

하지만 올 추석은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

지금 호주머니에 있는 스마트폰을 최대한 활용해서 올라 올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교통 상황을 체크하고 올라 오는 방법이냐고요???

 

동승한 와이프가 스마트폰으로 보면서 경부가 막혀요… 아니.. 대전이 막혀요..
TCON+
서비스을 아는 아이나비 고객님은 이건 아니죠~!


 

 



아이나비에서 지원하는 WiFi, Bluetooth와 테더링으로 내비게이션에 교통정보를 반영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니까요.

혹시 스마트폰 가지고, 저와 같이 시골로 추석을 보내로 가시는 분들은 꼭 귀경하실 때 꼭 TCON+ 서비스를 사용하셔서, 최대한 막히지 않는 길로 오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나비 고객님들은 HighBeam(일명 쌍라이트)을 켜고 다니시지는 않으시죠(?)

요즈음 운전하다가 부쩍 Highbeam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운전 초보자분들은 차에 Highbeam이 켜져 있는지 모르고 운전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구요.

계기판에 아래와 같은 표시가 있으면, 상대방 운전자를 위하여 꼭 off 시켜 주세요.

 

Highbeam은 가로등이 없는곳에서 전방 시야 확보를 위하여 잠깐 잠깐 Highbeam을 켜서 확인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상대방 차가 최대한 오지 않는 상황에서요..)

 

그럼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구요.

추석 연휴기간 꿀랍이라는 태풍이 올라와 비가 많이 올지 모른다고 하니. 빗길 안전운행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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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진 2011.09.1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능이 있었군요. 근데 인터넷 와이파이핫스팟을 키면 내비게이션에서 저절로 무선인터넷을 인지하나요??

  2. 김홍영 2011.09.1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성진님. 즐거운 추석 보내셨는지요??

    우선 스마트폰에서 핫스팟(테더링)기능을 ON하시구요.
    내비게이션 단말기에서도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Tcon+를 클릭하면 WiFi/ Bluetooth 선택 창이 나옵니다.
    그기서 테더링 하려고 하는 통신 기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제가 글주변이 없어.. 설명이 조금 양해 부탁 드리구요.
    그래서 아이나비 친절하게 준비한 사진과 동영상 설명을...

    자세한 설명은 하기 URL로 들어 가시면 자세한 동영상 설명이 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 이라는 옛말이 있듯이.. ^^ 동영상으로 보시면 이해가 쏙쏙....

    http://www.inavi.com/_Menu/Product/Tcon_plus/TconPlus_Tethering.asp



유년시절..
하늘에 떠 있는 비행기를 보며 손으로 사진을 찍는 흉내를 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살던 동네에서는 한때 비행기를 찍던 놀이가 유행 했었습니다.

많이 찍으면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동네 꼬마들끼리 서로 몇 건 찍었다 우쭐대기도 했던..

같은 비행기를 여러 명이 동시에 발견하면 남들보다 먼저 찍어야 효력이 있다고

서로의 손을 밀쳐가며 먼저 찍으려 했던 비행기..^^;

 

 

 

아이나비3D 지도 안에서도 행운을 가져다 줄지도 모르는 아이나비 비행기가 있습니다.

왜 행운의 비행기인가? 하면..
쉽게 발견될 수도 있지만, 쉽게 발견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 이유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되어 일정한 동선을 그리고 랜덤하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사용하시면서 함께 찾아보세요~ㅎ


아이나비 추석 맞이 정기 업그레이드에 한층 강화된 아이나비 3D 배경을 대공개하겠습니다 ^ㅇ^

환상의 섬 제주도 에 특화된 아이나비3D 지도를 소개합니다~

먼저 제주국제공항으로 가보시죠..

 

  

꼬리에 빨간 아이나비 로고가 새겨진 비행기 보이시죠?

이 비행기를 발견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일들이 가득 하실 겁니다..ㅎㅎ^^;

전국 8개의 국제공항과 7개의 국내공항 주변에서 이런 행운의 비행기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주국제여객터미널이 보이는 제주항 주변으로 가보겠습니다.

 


2011 9월에 새로 제작된 여객선들이 제주 바다 위에 떠있네요..

어떠신가요? 멋지죠?^^ 바다의 분위기 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싶은 아이나비의 마음입니다.

 

  

혹시.. 앞서 공항과 여객터미널 사진에서 서 있는 검은 물체를 보셨나요?

바로 제주도의 상징물 돌하르방입니다.

오랜 세월 제주를 지켜온 돌하르방의 의미를 담아 제주 방문을 환영하고 평안을 기원하고자 만들었습니다.

박물관, 여객터미널, 공항, 관광안내소, 특급호텔, 유명 관광지, 골프장 등 쉽게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 실제와 똑같아 무뚝뚝한 표정이군요..^^
(
하르방을 좀 웃겨 드려야겠습니다…)


 

그리고 제주도하면 제주 특유의 전통 초가집을 빼 놓을 수가 없겠지요?

강하고 잦은 바람을 피하기 위해 지붕을 엮고, 척박한 환경을 이용해

돌 담을 쌓았던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 초가집…


아이나비3D 지도에서도 고스란히 보실 수 있어요.

 

~~기 보이는 아기자기하게 모여있는 집들이 제주 전통 가옥입니다.

 


운전 중 실제와 조금 상이하게 보일지는 모르나
제주도의 분위기와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는 느낌을
지도를 통해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잘 안 보이시나요?? ^^


그럼 쭉~~~ 드라이브뷰로 달려보겠습니다.

 


지붕을 엮는 줄과 돌담이 보일 정도로 디테일하게 잘 표현되어 있네요..

 

 

마지막으로 야자수 나무와 풍차입니다.
제주도만의 이국적인 정경을 한층 더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요?

주요 숙박시설 그리고 주요 관광지에 솟아 오른 야자수를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하르방과 야자수로 주요 관광지 이정표로 활용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지나가다 보이면 사진을 꼭 찍어야만 할 것 같은^^ 대형 풍차…      
이 역시
제주도 곳곳에서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아이나비 3D를 가지고 제주도를 방문하면 도란도란 이야기 거리들이 많으시겠죠?^^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은 지도가 내비게이션 사용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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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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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인 2011.09.0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만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거 같습니다^^ 3D지도가 장난아닌데요~

  2. 욱스 2011.09.0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둘러보고 갑니다. 바쁜 업무로 아직 여름 휴가도 못 다녀왔는데.. 겨울에 제주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제법이군 2011.09.08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에 방문하는 제주도.. 생각만 해도 좋은데요?^^ 바쁜 업무 잘 마무리 하셔서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3. 청담동청솔모 2011.09.0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꼬리에 아이나비가 있다는 말에.... 한참을 봤다는... 지도를 그릴때 이런부분도 생각하는군요. 재미있네요. 제 아이나비로 한번 다시 봐야 겠네요.

    • 제법이군 2011.09.09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여객선들도 잘 살펴 보시면 아이나비호에요ㅎㅎ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시구요ᆞ

  4. 주한이 2011.09.10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좋네요. 유용한 팁 정말 잘봤습니다.^^ 저같은 초보운전자에게도 아이나비를 알게된다면 그때부터가 즐거운 여행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ㅎㅎ

  5. 조예담 2011.09.14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가 세밀하니 넘 설명이 잘되어있어 길치인 저에겐 딱좋은정보인거 같습니다.
    그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정말 실제 모습과 같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제법이군 2011.09.1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아기자기한 내용들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고스톱왕자 2011.09.2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데요. 특히 공항에 있는 비행기 너무 인상적이에요 ㅎ 진짜 같다는 ㅎ
    그리고 돌하르방은 정말 멋지게 제작하셨네요.
    서울 살아서 제주도에 갈일이 흔하지는 않지만 만약 나중에 가게 된다면 내비게이션 틀어놓고
    비교 해보고 싶어요 ㅎ

    • 제법이군 2011.09.27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동일 건물, 다른층에서 수고해주시는 아이나비 3D모델 마술사??님들의 작품입니다. 뭐든지 뚝딱 만들어 주시더군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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