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전문가 리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2.19 더 업그레이드된 히트메이커 아이나비 FXD900 View #2 (2)
  2. 2012.06.15 임경진이 알려주는 아이나비 BLACK G100 #2

 

상시 녹화 _더 선명하게 더 확실하게

 

전방은 1920x1080 HD로 녹화하면서도 후방은 720P로 녹화한다. LCD가 장착된 블랙박스가 이정도 성능이면 블랙박스 중에서도 하이앤드급이고할 수 있다. 그만큼 기존의 메인스트림급 블랙박스들 보다 더 선명하고 더 분명한 영상을 사용자에게 전달해준다는 것이 아이나비 FXD 900 View 장점이다. 1분 단위로 녹화가 이뤄지며 녹화된 파일은 상시녹화 폴더에 저장된다. 용량이 꽉차면 순환하듯이 가장 오랜된 파일을 지우고 새로 겹쳐쓰는 방식을 통해 지속적인 녹화를 한다.

 

이벤트 녹화_어떠한 상황에 놓일지라도

 

상시녹화를 하다가도 차량에 어떤 충격이 가해진다면 이를 사고 혹은 이벤트로 판단해 안전하게 저장하는 것이 이벤트 녹화다. 이 기능이 존재하는 이유는 상시녹화의 순환식 저장 구조 때문인데, 메모리카드의 용량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메모리가 꽉 차게 되면 기존 파일들을 삭제하고 다시 겹쳐쓰게 되는 구조가 독이 될수가 있다. 사고 당시의 기록이 장시간동안 블랙박스가 켜져있음에 따라 지워버린다면?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내장된 충격감지센서에 의해 이벤트를 감지하면 기본적으로 충격 전 10, 충격 후 10초를 녹화한다.

 

듀얼세이브_하나의 기억이 두개가 된다

 

아이나비 FXD 900 View를 포함해 현재 시판되고 대부분의 블랙박스들은 이벤트 혹은 사고가 감지되었을 때 해당 영상을 메모리카드에 상시녹화 파일과는 별도로 저장하여 데이터가 겹쳐쓰기 당할 확률을 최소화할 수있도록 설계하곤 있지만 기본적인 저장소가 외장메모리카드에 저장한다는 점에 있어서 항상 잠재적인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만약 메모리카드가 불량이 발생해서 추가적인 기록이 되지 않거나, 사고로 인해 커다란 충격이 발생되면서 메모리카드가 슬롯에서 조금이라도 이탈된다면 사고영상의 저장은 불가능해진다. 불명히 블랙박슨느 사고영상을 저장해서 시시비비를 정확하게 가리기 위함인데 어처구니 없게도 중요한 사고순간만 쏙 빠진 경우라면 얼마나 허탈할까? 결정적 증거가 될 수있는 중요한 영상의 저장에 외장메모르카드를 100% 맹신할 수 없기에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보다 확실한 백업솔루션을 가지기에 이르렀으니 이것이 바로 'DUAL SAVE'(이하 듀얼세이브)이다.

 

 

 

 

주차녹화_물피도주의 해결사

 

건너편에 세워져있던 옆집 차가 어느날 보니 완전히 박살나있었다. 골목에 주차된 차였는데 이 차를 완전히 긁고 지나가버린것. 차는 앞/뒤와 휀더와 운전석쪽 앞/뒷문이 모두 찌그러지고 긁혀있었지만 이 차의 범인을 잡기는 어려워보인다. 그리고 주차녹화도중에 일어날 수 있는 방전도 최대한 방지를 해야만 하는 숙제도 갖고 있다. 이에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여타의 블랙박스들보다 더 강화된 주차녹화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더욱 확실한 주차모드 실행을 위해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전용 상시전원 케이블 중 ACC선을 이용한 전압체크방식을 사용하고 차량의 전압을 직접 관리하여 저전압이 감지되었을 경우 스스로 전원을 차단시킨다. 덕분에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시동을 끄자마자 곧바로 주차모드로 진입하고, 시동을 켜자마자 바로 주행모드가 시작되는 능동적인 동작을 보여준다.

 

녹화발생 알림 기능

 

아침 일찍 시동을 걸긴 하지만 밤사이에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궁금하진 않은가? 어떤 행인이 술에 취해 길을 걷다가 내차를 한번 툭 차고 갔을 수도 있지는 않을까? 하지만 일일이 모션감지되거나 충격감지된 주차녹화 파일을 일일이 뒤질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녹화발생 알림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주차모드 중에 최초로 시동을 걸었을 경우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주차중에 충격감지 및 모션감지 몇건 있었다는 걸 알려주는데, 특히 충격감지가 단 한건이라도 있다면 내가 차문을 열고 닫는 사황이 아닌 이상에야 반드시 한번정도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제는 LCD가 대세

 

예전엔 블랙박스에 LCD가 있더라도 그다지 큰 환영은 받지 못했었다. LCD가 있었지만 터치를 할 수 없는 구조라 별도의 버튼을 일일이 눌러야만 했었고 LCD의 전력소모도 심했을 뿐만 아니라 여름철 발열 등에 상당히 취약한 구조를 띄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LCD가 가진 단점들이 점차 보완됨에 따라서 어느덧 하이엔드급 블랙박스 중에서도 LCD 블랙박스를 찾는 수요가 부쩍 늘어나게 되었다. 아무리 단점이 있다고 한들 기술이 발전하면서 단점들이 보완되고, LCD가 있음으로 인해 생기는 편리함이 더더욱 강조됨에 따라서 자연스레 진행된 수순이라 할 수 있다. '아이나비 FXD900 View'도 터치가 가능한 LCD를 장착하면서 조작이 훨씬 용이해졌을뿐만 아니라 실시간 영상이나 녹화된 영상ㅇ르 직접 LCD를 통해 볼 수 있으므로 사고 직후에 과실 판정 등이 매우 용이할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각종 설정 값을 자유롭게 LCD에서 다룰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실시간 영상 확인 / 재생_쉽게 보는 편리함

 

부팅과 동시에 상시녹화가 시작되면서 현재 촬영되는 화상이 실시간으로 LCD에 출력된다. 이 때문에 사용자는 제품을 설치 위치 및 각도를 조절하기가 매우 편리할 뿐만 아니라 본체가 제대로 잘 작동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도 용이하다. 녹회된 파일은 간편히 터치 몇번으로 쉽게 다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사고 직후에 영상을 보험사직원에게 보여주는 등 급한 상황에서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로 하는 환경설정_터치 스크린으로 쉽고 빠르게

 

운전자마다 운전의 패턴이 제각각이므로 블랙박스의 설정 역시 그 패턴에 맞춰서 적당하게 조절하면 더욱 만족스러운 블랙박스 사용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블랙박스 환경설정을 위해선 대부분의 제품들이 PC로 달려가서 메모리카드를 꽂아야만 한다. 그러나 아이나비 FXD900 View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자체적으로 설정기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터치 스크린 LCD를 쉽게 조절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설정의 항목은 상당히 다양할뿐만 아니라 메모리카드의 포맷도 직접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매우 유리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리뷰 자세히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야구시즌 2014.02.2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도 물론 좋지만 사용자의 편리성을 많이 고려한 제품이라 생각되네요 ^^

 

360도 어느방향이든 장착 OK!

 

G100의 부착을 위한 거치대는 반투명 재질을 채택해 차량 전면에 유리에 부착시 이질감을 최소화 했다.

또한 상하 각도 및 좌우 360도 조절이 가능한 볼헤드 방식을 적용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한데, 고급형 카메라 삼각대에서 주로 채택하는 볼헤드 방식의 헤드를 떠올리게 한다.

 

자유로운 볼헤드 방식의 거치대와 비디오 출력 단자의 콤보면 제품 설치는 손쉽게 완료!

 

비디오 출력 단자를 통해 내비게이션과 연결한뒤 실제 촬영되는 화면을 보며 장착위치를 조금식 조절하면, 수십 초 내에 원하는 화면각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 한가지 아쉬운 점은 비디오 출력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해야하는다는 점인데, 추후 물량부터는 가능하면 기본으로 제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차량의 모든 상황은 내게 맡겨라

 

G100을 장착 후 전원을 시거잭에 연결하면 경쾌한 동작음과 함께 전원이 켜지며, 낭랑한 안내음성이 흘러나온다. 부팅은 대략 10-15초 정도면 완료되며, 2개의 상태표시 LED가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상시 녹화모드로 들어가게 된다.

기본 상태인 상시 녹화모드에서는 매 1분마다 영상을 녹화해 자동 저장하며, 메모리카드 용량이 꽉 차게되면 가장 오랜된 영상을 순차적으로 삭제하여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만일 보다 자세한 정보 저장이 필요하다면 외장형으로 별도 판매되는 GPS센서를 연결하면 영상과 함께 차량의 속도와 위치 등을 함께 저장하여 확인 할 수 있다.

 

충격이 가해지면 어떻게?

 

상시 녹화모드 상태에서 주행을 하다가 일정 레벨 이상의 충격이 가해지면 3축 가속도 센서가 이를 감지해 이벤트 녹화모드로 자동전환된다. 이벤트 녹화모드에서는 충격이 가해진 시점으로 부터 전과 후 각각 10초간, 20초의 영상이 자동 저장된다. 이 경우 상시 녹화와는 다른 별도의 공간에 저장되기에 사고 영상을 관리하기 편리하다.

 

이벤트 녹화영역의 경우에도 설정을 통해 자동삭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만약 자동삭제가 불안한 이들이라면 이기능을 꺼버리면 된다. 3축 가속도 센서의 감도는 10단계로 설정이 가능한데, 감도를 최대로 높였을 경우에는 아주 작은 충격에도 이벤트 녹화모드로 들어가버리게 되니 자신의 운전 성향에 맞게 조절하는 센스는 필수.

 

G100슈퍼캡 테크놀러지(시스템 전원 보호장치) 기능을 채택했는데, 이는 사고나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시에도 안전하게 녹화중인 영상을 저장하는 안전장치의 역활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만약 현재 상황을 급히 기록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제품 뒷면에 마련된 촬영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된다. 이벤트 녹화와 마찬가지로 버튼을 누른 시점에서 전후로 총 20초 영상이 자동저장되며, 이 영상 역시 별도의 공간에 저장되기에 필요 시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현재 블랙박스에 비춰지는 화면을 영상이 아닌 이미지로 남기고 싶다면 메뉴버튼과 촬영버튼을 동시에 눌러주면 된다. 이벤트 녹화 마찬가지로 버튼을 누른 시점에서 전후로 총 20초간의 영상이 자동 저장되며, 이 영상 역시 별도의 공간에 저장되기에 필요 시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현재 블랙박스에 비춰지는 화면을 영상이 아닌 이미지로 남기고 싶다면 메뉴버튼과 촬영버튼을 동시에 눌러주면, 현재의 모습이 사진 파일로 저장된다.

 

 

주차테러? 걱정할 필요 없어!

 

G100의 전원을 연결하는 방법은 시거잭을 통해 전원을 연결하는 것과 상시전원 케이블을 통해 휴즈박스에 직접 연결하는 것의 2가지 방식이 있다. 시거잭을 통해 연결했을 경우는 차량의 시동을 끄면 블랙박스에 공급되는 전원도 차단되기에 주차모드는 지원되지 않으며, 상시전원 케이블을 통해 연결했을 때에만 주차모드의 활용이 가능하다.

 

한가지 만족스러운 점은 G100은 전압 체크기능을 본체에 내장하고 있어, 타 제품처럼 전원 차단기를 연결할 필요 없이 상시전원 케이블만 차량의 휴즈 박스에 간단하게 연결만 하면 준비는 끝!

상시전원 케이블 연결상태에서 차량의 시동이 꺼지면 자동으로 주차모드로 전환이 되며, 모션감지와 충격감지를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 블랙박스의 감지공간 내에서 움직임이 발생하거나 차량에 충격이 가해질 경우, 역시 감지한 시점을 기준으로 전후로 총 20초간의 녹화 영상이 자동 저장된다. 녹화된 영상은 모션감지인지 충격감지인지의 여부에 따라 각각 다른 절전에 저장되기에, 필요에 따라 확인하면 된다. 앞서 언급했듯이 전압체크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배터리 전압 레벨 설정이 가능하기에 차량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필요없다.

 

하지만 만약 오래된 연식의 차량이라면 만약을 위해 자동종료 전압을 족므 높게 설정하면 더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2-3일 이상 장기주차를 해야하는 경우에는 블랙박스의 전원버튼을 길게 눌러 전원을 차단해놓는 것이 좋다.

 

임경진이 알려주는 아이나비 BLACK G100 #1 보기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