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자동차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마추어 차원에 자동차에 큰 애정을 갖고 있다고 말해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  물론 요즘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거의 전문가 수준의 자동차 지식과 애정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애호가들은 여러 부류의 특성이 있습니다.  모두가 흔히 좋아하는 슈퍼카 또는 하이퍼카를 선호하는 부류, 가성비 좋은 스포츠카를 선호하는 부류, 옛 클래식 카를 선망하는 부류, 부족한 부분을 튜닝의 힘으로 자신만의 차량으로 꾸며가는 부류, 정말 달리기 그 자체를 즐기는 부류 등 말이죠.

 

 

그 중 가장 매니아적인 부류가 바로 옛 기술에 대한 향수를 잊지 못하는 지금의 아제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자동차 황혼기였던 50~60년대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전자장비의 도움이 전무했던 80~90년대 초반, 수동과 자동, 카뷰레터(Carburetor) 연료 분사 방식과 인젝터를 통한 순차적(Sequential) 연료 분사 방식이 공존하던 시절 그리고 자신만의 운전 스킬 만으로 그 무거운 기계적인 금속 덩어리를 원하는 데로 가지고 놀던 시절을 잊지 못하고 자신들의 옛 사진을 다시 찾아보거나, 인터넷 서칭을 통해 이미지로나마 옛 향수에 다시 취해 보는 이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그들이 줄곧 주장하던 것은 거의 유사했었죠.  전자 장비는 필요 없다.  운전 스킬을 키우기 위해 특히 운전의 재미를 위해서는 전자장비는 방해만 될 뿐..” 

그 주장의 첫 번째는 바로 운전 스킬을 저해하고 운전의 재미를 빼앗아가며, 연비를 나쁘게 한다는 자동기어가 타깃이었고, 그 다음은 주차 능력을 떨어지게 한다고 주장하던 후방 감지기, 그 다음은 운전자들을 길치로 만들고 초보자들을 너무 쉽게 도로로 내보낸다는 내비게이션, 그 다음이 후방센서까지 있는 상황에 멋들어진 남성의 오른팔 조수석 거치 후방 주시 후진을 방해한다는 후방 카메라가 그 다음 타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고개를 좌우로 돌려서 보면 되지 굳이 필요가 있냐고 하는 자동차의 사각지대 내의 사물을 감지해 주는 사각지대 감지센서가 그 타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들의 주장에서 몇몇의 빠져있던 전자 장비가 있다는 사실.  바로 본인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과 관련된 장비 들인데 바로 사고 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SRS 에어백, 급정거 시 안전에 도움이 되는 ABS(Anti-Lock Brake System)와 차량의 자세를 바로 잡아주는 ECS(Electric Control System)군들인 VDC(Vehicle Dynamic Control) VSM(Vehicle Stability Management)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랙박스가 있습니다.

 

 

이렇듯 그들의 주장에서 빠졌던 것들은 바로 앞서 언급된 것과 같이 자신 및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능들이고 그런 기능들은 아무리 자신만의 스킬에 방해가 된다 해도 크게 불만으로 작용하지 않다는 점이죠.
물론 ESC의 경우 혹자는 아직도 필요 없다고 주장하며, 기능을 끈다는 표현을 많이 하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보시죠. 이제는 없으면 불안하다는 것을...

 

 

하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다른데 있습니다.  그 열성을 가지고 주장을 하던 그들이 안전과 관련된 것 외에도 현재의 안락한 전자 장비의 도움에 편안해하고 있다는 것이죠.  옛 상황은 머릿속으로만 그리워하면서 말입니다.  물론 필자도 그들 중 한 명입니다 ^^;. 다소 차량을 일찍 접하다 보니 대부분의 그들보다는 어린 편에 속하기 하지만 말이지요.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앞에서 잠시 언급하였던 전자장비 기능 중 차량 사각지대 경고 기능에 대해 말해 보고자 합니다. 
자동차 면허의 간소화, 여성 및 저 연령층의 운전자 증가, 고령화로 인한 고령 운전자 증가, 고성능 수입 차량의 구매 용이성 증가, 국산 자동차의 발전을 통한 성능 강화, 그리고 이로 인한 도로상의 급격한 차량 증가..

 

이렇듯 도로 상에는 무수히 많은 차량들 사이에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차량 사고 및 다툼, 그리고 보복 운전까지 극단적인 모습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실정이지요. 이런 어려운 문제들은 완벽히 없앨 수는 없겠지만 가장 최선의 방법은 미연에 방지 하는 것임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고맙게도 자동차 회사 및 관련 업계에서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기술/기능에 대한 많은 고민을 집중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차량에 적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에프터 마켓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제품에서도 이런 안전을 보완해 주는 기능이 접목 된 제품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박스의 태생이 차량의 사고를 촬영하는 기기로부터 시작되다 보니, 사고를 방지 하기 위한 기술들이 빠르게 접목되고 있었습니다. 

졸음 운전에 대비하기 위한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인 LDWS(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전방 주시 부주의로 인한 전방 추돌에 대비하기 위한 FCWS(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와 저속 운행 상황의 도심형 기능인 uFCWS(Urban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바쁜 출퇴근시간 정차 중 역시나 전방 주시 부주의로 인해 앞 차량이 출발했음에도 정차해 있다가 다툼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 해 줄 수 있는 FVSA (Front Vehicle Start Alarm)등이 그 예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부각된 안타까운 이슈가 있죠.  바로 보복 운전. 그리고 그 보복운전의 대부분은 차선 변경 시의 시비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도로에서 차선을 변경할 때 끼워주지 않아 시비가 발생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옆 차선에 차량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차선을 무리하게 변경하다 시비가 발생되는 것이 대부분으로 보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직접적인 사고로까지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죠. 이런 안타까운 현상은 바로 차량의 사각지대로부터 발생이 됩니다.

운전자에게는 운전 중 여러 사각지대가 존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차종에 따라 그 위치가 다르기도 하지만, 대표적인 자가 운전 차량을 기준으로 한다면, 자동차 전후 범퍼 위치 (전면 후드[Hood] 또는 보닛[Bonnet] / 후면 트렁크 밑 부분), 그리고 뒷좌석 문이 시작되는 부분부터의 좌/우 옆 차선 부분입니다.

 

 

 

 

자동차의 전방 사각지대의 경우 차량이 운행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운전자의 지속적인 전방 주시로 인해 보이지 않는 영역이 있음에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죠.  후방의 경우에는 고속 운행이 아닌 후진 시에만 문제가 되는데, 현재 후방 감지기나, 후방카메라 등으로 안전한 후진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의 뒷문 쪽 좌우는 다른 상황이죠.  국내 도로 연건 상 잦은 차선 변경을 해야 할 경우가 있고, 특히 고속화 도로가 많아지고 있는 지금에는 출입로 진입/이탈 시 차선 변경 등의 환경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차량 밖 양쪽에 달려있는 후사경(사이드미러)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이상하게도 그 사각지대에 있는 사물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즉 양쪽 거울의 사각지대가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간단히 해당 사각 지대를 회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죠.  바로 고개를 좌/우로 크게 돌려 뒷문 쪽 창문을 통해 사물을 확인 하면 됩니다.  쉽지 않은가요?  진짜로요? 막상 운전 중에 실제로 자신의 고개를 크게 돌려 뒤쪽 창문을 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역으로 되묻고 싶습니다.  필자 또한 안전운전에는 그 어느 누구보다고 자신 있다고 자만하던 때 부끄럽게도 차선 변경하다 갑작스러운 경적 소리에 놀라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대형차량의 수가 증가하고, SUV같은 높은 차량의 비중도 높아지다 보니, 차량의 사각 지대의 위험성도 같이 높아지는 양상으로 보입니다.  이런 환경 변화에 고맙게도 사람의 고개(?)를 대신해 줄 솔루션이 나와있다는 사실.  바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이 그 기능입니다.

사각지대 경고 기능에는 많은 이름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BSD(Blind Spot Detection) / BSA(Blind Spot Assistant 또는 Alarm) 그리고 자동차 회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가 그 이름 들이죠.  이후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BSD로 통칭 하도록 하겠습니다.

BSD의 역사는 간략히 스웨덴의 자존심인 볼보에서 첫 적용을 시작했습니다(BLIS라는 이름을 처음 선보인 것도 볼보이다).  차량 양 쪽 후사경(사이드 미러) 밑부분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 영상으로 옆 차선의 차를 인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최고급 트림에만 적용되었던 옵션으로 매우 고가였죠. 

그 후 유럽의 여러 회사, 미국의 고급차량, 그리고 현재는 국내의 고급트림의 차량에 까지 BSD가 적용되고 있고 그 방식 또한 바뀌어 나갔습니다.  예전의 영상인식(아직도 볼보는 그 방식을 유지 하고 있다)에서 그들만의 언어인 라다라고 하는 Radar가 뒤쪽 범퍼 내 좌우 양쪽 차체에 장착되는 방식, 그리고 후방 감지기와 유사한 초음파를 이용한 Sonar 방식까지 변화하고 확대 되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BSD의 경고를 통해 차선변경 시 미연에 사고를 방지 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차선 변경시의 환경이 블랙박스 영상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시비 또한 어렵지 않게 넘어 갈 수 있다니, 정말 일거양득이 아닐까요? 

 

 

이런 BSD의 형태와 기능은 이제 처음으로 블랙박스와 연동이 된 만큼 앞으로 더 발전해 나가야 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사물에 대한 종류 인식을 통해, 차량인지 중앙 분리대인지, 연석인지를 구분해서 더욱 정확한 안내를 해줘야 하고 바로 옆에 있는 차량을 인지 하는 것에서부터 뒤 쪽 멀리서 오는 차량의 움직임을 포착해 운전자가 차선변경을 시도 할 때쯤, 해당 차량이 위협이 될 수 있을지 예측 할 수 있을 때까지 많은 고민과 연구와 실험을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밤새워 새로운 연구를 하고 있을 것은 눈에 보이듯 뻔하지만 말이죠.  시작이 중요한 만큼 2.0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기능 중 하나 입니다.

 

이렇듯, 복잡해져 가는 도로 상황과 더 바빠져 가는 일상에 사람의 능력만으로 모든 상황을 대처해 나가는 데는 한계가 보여지고 있고 그런 상황은 지속적으로 늘어만 갈 것으로 누구나 예측이 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 안전과 관련 된 기능을 제공해주는 차량 내 전자 장비들 특히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의 기능을 잘 숙지하고 실생활에 활용해보면, 만에 한번이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타까운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피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런 기능들 덕분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벌써 무수히 많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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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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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의 해상도의 진화. 왜?


Prolog
우리는 지금 우리가 흔히 접하는 IT 기기, 특히 전자기기의 급진전적인 변화발전을 경험하고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바람에 가장 두드러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화질, 즉 해상도(화소)의 발전이라고 볼 수 있죠.

가장 많이 그리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4K 해상도인 UHD를 앞세워 홍보하고 있는 텔레비전 해상도의 급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
불가 4년전인 2012년 말 디지털방송으로 전환되며 사람들의 눈을 의심치 않게 했던 HD 방송에서 약 1년 후 HD2배 해상도인 Full HD해상도로, 이제는 Full HD4배 해상도인 4K해상도의 UHD서비스가 본격화 되고 있는 셈입니다 



물론 텔레비전에 앞서 폭발적인 해상도의 경쟁을 보여준 것은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 경쟁 이었습니다. 199832만 화소로부터 매년 2배가 넘는 화소 경쟁을 이뤄 이제는 5000만화소가 넘는 디지털 카메라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죠.

이외에도 컴퓨터 모니터의 해상도 및 게임과 같은 콘텐트들도 위에서 언급한 기기들과 같이 발전해 가고 있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화면 해상도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상도의 경쟁과 급진전적인 발전은 왜 이뤄지고 있을까? 

아마도 이런 발전을 많은 사람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크게 개의치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그건 바로 사람의 기본적인 본능에서 바탕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의 눈은 무수한 화소로 이뤄진 디지털이 아닌 눈 앞의 영상을 그대로 받아드리는 아날로그와 같은 방식입니다.  예전의 필름방식의 카메라에는 해상도의 개념이 있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렌즈의 좋고 나쁨에 따라 화질의 차이가 있었을 뿐이었죠. 즉 사람이 보는 영상은 아주 조밀한 화소로 이뤄진 영상이 아니기 때문에, 화소의 크기에 따른 거친 이질감, 면 및 음영의 계단 현상 등이 없고, 망원경과 같은 외부 렌즈를 활용하여 영상을 확대해도 해독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아날로그 영상을 처리하는 사람의 두뇌를 디지털 영상은 이상하게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를 화질이 좋지 않다라는 out put을 내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다 보니, 사람들은 더 좋은 해상도/화질의 영상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고, 너무나 빠르게 그런 해상도에 익숙해져 가고 있죠. 예전에는 SD(VGA)을 보는데 크게 문제 없었지만, Full HD에 익숙해진 지금에서 SD급 영상을 본다면 아마도 그 차이를 크게 느낄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디지털 기기의 해상도의 급진전적인 발전은 아주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Main
이런 해상도의 경쟁이 부각되고 있는 다른 디지털 기기의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집이나 휴대에 사용하는 기기가 아닌 자동차에서 사용되는 블랙박스입니다. 

물론 블랙박스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CCTVIPCAM도 있으나, 같은 영역만 촬영하는 앞의 두 가지 영역보다는 정말 예측 할 수 없는 환경을 촬영해야 하는 차량용 블랙박스에서의 해상도의 발전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블랙박스의 역사는 길지 않습니다, 2007~2008년 당시 전세계 차량 사망사고 1위라는 불명예를 갖고 있던 우리나라에 차량사고 피해자의 억울함을 증명 해 줄 수 있는 고마운 기기가 등장했죠.  그 이름도 누구나 알기 쉬운 블랙박스로 말입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 경쟁이 심화되고 있던 시절이기 때문에 1200만 화소 이상의 DSLR이 인기를 끌고 있던 시점이지만, 실질적으로 사진 이미지가 아닌 영상 처리기술은 그에 대비 발전하기 전 이다 보니 Full HD를 촬영 가능한 캠코더를 찾기도 힘들었고, 있어도 매우 고가에다 Full HD 영상을 재상 가능한 PC도 많지 않던 시절 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블랙박스는 사고 시점의 영상을 신속히 저장하고 시고 시점 전의 영상 또한 저장해야 하기에 단순히 영상 처리뿐만 아니라 메모리의 용량, 저장 속도 등 많은 부분이 필요했고, 그 결과 전면만 촬영 가능한 1채널 VGA(640*480) 제품으로 시작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블랙박스의 시장 첫 출시 후 차량사고에서 많은 도움은 주었으나, 낮은 해상도의 단점들이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사고 판독에서 차종의 분석이 어렵거나, 번호판은 거의 판독 할 수가 없었고, 역광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는 더욱 심해져 갔죠.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블랙박스 업체들은 해를 거듭하며 해상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진행 하게 되고, 2010년 이후 HD(720p)을 시장에 선보이게 됩니다. 




이 시점에서는 해상도 외 추가적으로 화자가 된 부분이 있는데 바로 후방 영상입니다. 의외로 후방 추돌에 대한 피해가 높았고, 주차 중 후방 영상에 대한 필요가 높아졌습니다. /후방 2채널에 대한 개발이 시작된 시점이고 이는 기존보다 2배 높은 영상 처리능력과 2배 높은 저장 능력이 필요하게 된 샘이죠.



이런 소비자들의 요구사항과 업체들의 노력 덕분에 HD에서 Full HD(1080p)로 진화, 지금에 와서는 우리가 접하고 있는 국내 최고가 스마트폰의 화면 해상도와 동일한 QHD(1440p)가 전후방 2채널로 적용된 블랙박스로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QHD 해상도라고 함은 Full HD2/ HD4/ VGA8배의 해상도이고 여기에 전후방2채널을 더하면 최초 VGA급 블랙박스의 16배의 해상도와 영상처리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이해 하면 쉬울거 같습니다.



그럼 도대체 왜 블랙박스가 QHD까지 필요할까요?
쉽게 이미지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좌측에 있는 이미지가 HD로 촬영된 이미지고 우측에 있는 이미지가

QHD로 촬영된 이미지 입니다. 그냥 봐서는 이미지의 크기만 다를 뿐 뭐가 다른지 구분하기 어렵죠?!



하지만 블랙박스의 가장 중요한 용도가 무엇일까요? 바로 사고 시 판독력입니다.  번호판을 인식하기 위해 번호판 부분을 키워 보겠습니다. 어떻게 차이점이 느껴지는가요?



사고의 판독을 위해서는 단순 해상도뿐만 아닌 무수한 영상 처리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이러한 아주 작은 영상을 판독하기 위해서는 꼭 해상도의 발전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특히 블랙박스의 특성상 넓은 영역의 영상을 촬영하기 위하여 대각 140도 이상의 화각을 적용하기 때문에 전면의 물체가 눈으로 보는 것보다 멀고 작게 보여 질 수 밖에 없어 더욱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구요, 

최근 출시한 아이나비 퀀텀의 경우 후방의 화각이 180도로 기존에는 보이지 않던 영역의 사물까지 촬영 가능한 광각을 적용한 제품이 출시한 만큼 더욱 해상도의 비중은 더욱 높아져 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육안으로의 사고 판독능력이 높아진다는 의미는 블랙박스 기기 자체의 영상 식별력도 높아지는 것 과 같습니다. 현재 블랙박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안전과 관련된 앞차추돌경고, 차선이탈경고 등도 더 정교해 질 수 있고 영상을 활용한 추가 기술들도 접목이 용이해 진다는 얘기도 됩니다.

물론 해상도가 커지는 것에는 그만큼 어려움도 따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메모리의 증가입니다. 해상도가 커지는 만큼 저장을 위한 물리적 용량이 같이 커져야 하고, 이에 맞춘 빠른 저장 기술이 뒤따라야 합니다.  이렇다 보니 기존 4GB>8GB>16GB>32GB>64GB, 그리고 이제는 128GB까지 또한 메모리의 종류도 Class10>SDHC(UHS1)>SDXC로 바뀌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고용량을 처리하기 위한 CPU의 처리능력 또한 높아져야 하고 그를 보좌하기 위한 RAM 메모리 또한 높아져야 합니다. 



바로 단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소리 이기두 하구요. ㅠ 이렇기 때문에 개발 업체에서는 고화질의 영상을 화질저하 없이 더 작은 용량으로 만들기 위해 밤 낮으로 고민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어려움은 아직 사용자들의 PC가 아주 높은 고해상도의 영상을 재생하는데 부족한 환경입니다.  이 점이 왜 최신 출시된 최고급형 블랙박스가 바로 4K(UHD) 해상도로 넘어가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가격적인 벽도 존재 하겠지만 촬영한 영상을 재생하지 못한다면 많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참고로 QHD 2채널은 전후방 영상을 합하면 해상도상 4K(UHD)와 동일 하지만, 전방 영상과 후방 영상을 따로 재생하기 때문에 개인 PC의 성능이 더 낮아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 번째 어려움은 해상도가 높아짐에 따라 밝기가 어두워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이미지센서의 구조를 이해 해야 하기에 간략히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밑에서 볼 수 있는 디지털 이미지센서의 센서모듈 가운데의 화려한 색상 부분이 바로 이미지센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픽셀이라 불리는 아주 작은 이미지처리 렌즈로 가득 차있습니다.  600만화소라고 하면 이 부분에 600만개의 이미지처리 렌즈가 모여 있다는 소리고, 이 렌즈 부분이 빛에 반사되어 사진과 같이 화려한 색상을 보입니다.


벌써 예상했겠지만 하나의 이미지처리 렌즈가 받을 수 있는 빛의 양은 이미지처리 렌즈의 수가 적을수록 많을 것이고 그 수가 많아질수록(즉 렌즈의 크기가 더 작아질 수록) 더 적은 량의 빛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영상은 더 어두워 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는 야간에서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블랙박스의 중요 기능으로서 치명적이죠. 

하지만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걱정은 블랙박스 개발 업체에서만 해도 되기 때문이죠.  어두워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최고급사양 블랙박스에는 저 조도에서의 밝기를 극대화한 최신의 기술력이 적용되고 크기도 더 커진(즉 이미지처리 렌즈의 수는 많아지지만 그 크기가 작아지는 것은 최소화)이미지 센서 모듈이 탑재되었으며, 이런 센서를 거친 밝은 고화질 영상을 차량 환경에 최적화 된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 (ISP)가 적용된 고성능 CPU를 통해 화질의 저하를 최소화 하고, 영상 판독력을 최대화 한 최종 영상으로 저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발 더 나아가, 이러한 최신 기술 플랫폼과 개발 업체의 튜닝 노하우 및 개발능력을 기반으로 오히려 기존보다 더욱 밝아진 울트라나이트비전 기능을 제공하기에 다다랐습니다.


저조도 환경에서의 밝은 영상에 대해서는 어둠에 강력해진 블랙박스편’ 에서 구체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Wrap up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사람들의 화질에 대한 요구는 끊임없이 증가 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그에 맞춰 모든 환경이 더 높은 고해상도를 처리 할 수 있는 기반으로 진화 될 것이고, 블랙박스 또한 그 트랜드에 맞춰 사람이 보는 것과 유사한 초고해상도의 영역으로 진화할 것이며, 어느 순간에 사람들은 그러한 고화질마저도 익숙해져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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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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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란 없다

 

블랙박스는 어느 새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어떤 것을 살 지 알아봤을 정도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왔다. 많은 제조사들이 너나할 것 없이 블랙박스에 뛰어들어 저마다의 기술을 선보이면서 각축장을 벌려왔고 그로 인해 블랙박스의 성능은 나날이 좋아졌다. 허나 그런 기술적 경쟁은 어느샌가 보이지 않는 마지노선의 벽에 부딪혀 큰 진전을 하지 않게 되었고 제조사들은 그저 그럴듯한 스펙에만 맞춘 채 어떤 것이 더 유저들의 입맛을 더 다시게 만들까에 치중하기만 바빴다. 그런데 그 마저도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지 않게 되다니 보니 어떤 것이 진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인지를 몰라버린 업체들은 금방 도태가 되어버렸으며 남은 업체들은 이제 아직까지도 기술적인 면모에서 준비된 것이 많은 업체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중에서 팅크웨어는 여전히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고 말이다.

 

 

내비게이션의 힘겨운 싸움에서 얻어온 노하우는 블랙박스에서도 자연스레 묻어나오면서 어느샌가 블랙박스에서도 팅크웨어의 인지도는 최상급에 달하게 되었으니 기술과 실속을 다 얻어낸, 실질적인 블랙박스 시장의 체리피커라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 아이나비 FXD900 시리즈와 아이나비 QXD900 시리즈를 성공으로 연착륙시킴에 따라 그들의 입지는 더욱 견고해졌으며 최고를 지향하는 서비스망과 브랜드 인지도가 받쳐지는 지금은 그 어떤 것도 아이나비의 위상을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다.

 

 

어떤 것을 보여줄까?

 

최고급 블랙박스 분야에서 언제나 획기적인 기술을 보여주면서 최상의 지위에서 군림하는 팅크웨어가 다시 한번 플래그쉽 블랙박스를 선보이면서 기술력을 과시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바로 이번 리뷰에서 소개할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QXD950 View. 기존의 QXD900View에 존재하던 강력한 기능들에  아이나비 QXD950 View만의 기능이 새롭게 더 추가되어 훨씬 강력한 성능을 가진 블랙박스가 등장하게 되었음에 필자는 몹시 환영하는 바다. 기존의 QXD900View도 다양한 기능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이번 아이나비 QXD950View 에선 확실히 획기적이다 싶은 기능들이 더 많이 들어가면서 진정한 플래그쉽 블랙박스란 이런 것이다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여는 듯 하다.

 

 

최상급 블랙박스가 어떤 기능을 갖춰야 할 지, 어떻게 구성을 하고 어떻게 동작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팅크웨어는 명확히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아이나비 QXD950 View를 통해 받았다면 과언일까? 기존의 고급형 블랙박스와도 차별화되는 차세대라는 느낌이 확 와닿는 이 블랙박스는 본체 외형부터 벌써 심상치 않은 심플함을 자랑하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와 정말 사고싶다’는 느낌을 팍팍 들게 만들어버리고 만다/후면 고광택 유광의 적층식 디자인과 프레임 디자인은 매끈하다는 느낌과 깔끔하단 느낌을 공존케 하고 있으며 블루 블랙 색상 이외에도 다크 브라운 계열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서 다양성을 부여한다. 기능은 더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Camera-On-Board설계를 통해 무게 역시 확실히 경량화 시켰다. 이전 모델인 QXD900View의 본체가 153g 이었는데 비해 이번  아이나비 QXD950 View의 무게는 고작 121g에 불과한 것이며 기존 대비 약 20%의 무게가 감소되어 설치 장착에 대한 부담을 더욱 덜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야간주차에 특히 강하다

 

언제나 밤은 블랙박스에게는 가혹한 시간이 되곤 했다. 밤에 얼마나 제대로 영상을 보여줄 수 있는가가 바로 블랙박스의 성능과 평가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화질이 평준화되기 시작한다는 말이 얼마나 허구였는지는 주간 영상이 아니라 야간 영상에서 판가름난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닐 터, 이전 모델인 아이나비 QXD900View가 대중들에게 좋았던 이유는 바로 소니CMOS센서의 능력이 더해진 뛰어난 야간화질이 많은 일조를 해줬을 것이다. 여기에 고무된 팅크웨어는 어두컴컴한 곳에 주차된 상황에서 사물의 인지 능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아이나비 QXD950 View를 더욱 차별화시키는데 성공하게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슈퍼 나이트 비전이다. 가로등 빛이 약한 골목길이나 조명이 약한 지하주차장에서 새로워진 ISP 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능으로 이전 제품 대비 최대 1000%의 향상된 밝기를 구현할 수 있는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은 주차테러에 손놓고 있을 수 밖에 없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단비가 될 것이다. 또한 슈퍼 나이트 비전과 더불어  아이나비 QXD950 View에서 새롭게 선보인 타임랩스 기능은 장시간의 주차녹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인 만큼 둘의 조합을 통해 더욱 강력한 야간 주차 녹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니 가히 현존 최고의 밤눈 밝은 블랙박스, 밤에 강한 블랙박스가 아닌가 싶다.

 

 

 

슈퍼 나이트 비전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점점 더 주차녹화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이 새롭게 뜨고 있는 가운데, 팅크웨어 역시 그렇게 나온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아이나비 QXD950View에 탑재해 활용도를 더 높였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차량용 블랙박스는 상시나 이벤트 영상 이외에도 주차 시에 얼마나 제대로 녹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능력까지도 검증받아야 하는 때에 타임랩스와 같은 기술이 들어가면서 기존 대비 수십 배 향상된 주차녹화영상의 확보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렇듯 사용자를 더 편하게 해줄 수 있는 기술의 발전엔 한계가 없다. 물론 사용자 입장에선 이 타임랩스 기능을 사용해 주차녹화지속 시간을 비약적으로 늘릴지, 아니면 기존의 주차모드를 사용하여 프레임을 확보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

 

 

 

슈퍼 나이트 비전을 켜고 껐을 때 영상의 차이는 너무나도 극명하다. 극강으로 끌어올린 밝기 덕분에 일반 모드에선 제대로 보이지 않던 앞차의 번호판 마저도 쉽게 볼 수 있게 되는 기적(?)이 펼쳐진다. 어떤 물체를 좀 더 밝게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모션감지에도 더 쉽게 포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야간에 누군가가 저지른 테러도 좀 더 쉽게 잡아낼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그동안 야밤에 그냥 차를 충격해놓고서 도망가는 차량을 판독하기 위해 고생 많이 했을 당신은 이젠 아이나비 QXD950View가 가진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으로 이 악조건도 거뜬히 극복해보길 바란다.

 

 

비약적 시간향상, 타임랩스

 

기본적인 모션 녹화는 1초에 FHD 15~30프레임의 고 화질 영상을 확인할 수 있지만 영상을 덮어쓰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주차 시간이 긴 사용자는 저장용량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존재했다. 이런 사용자들을 위해 아이나비 QXD950View에서 새롭게 탑재된 타임랩스 기능은 1초에 1프레임의 녹화형태를 가져 녹화 시간 대비 저용량이라는 장점을 등에 업고 최대 82시간의 장시간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도 타임랩스 기능과 함께 동작하기 때문에 야간 주차시에도 장시간의 밝은 영상 확보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1분당 1프레임으로 주차녹화를 하게 되니 기존엔 2시간 40여분이면 꽉 차던 메모리카드가 무려 41시간을 녹화해야만 꽉 차게 된다. 블랙박스에 가해지는 부하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여러모로 이득이라 할 수 있겠으며 슈퍼 나이트 비전과 연계되어 야간에도 매우 밝으면서도 장시간의 영상 저장이 되니 이 얼마나 좋은가?

 

 

내 차를 검사하는 쉬운방법

 

이젠 플래그쉽 블랙박스가 녹화기능에만 치중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나비 QXD950View를 통해 증명해보일 차례다. 별도로 OBD아이나비 QXD950View와 연동할 경우 아이나비 QXD950View에서 Drive X 모드를 실행할 수 있게 되는데, 여기에서 방향지시등, 악셀/브레이크 사용여부, 급 감속/가속 여부, RPM, 속도, 순간연비 등 다양한 주행관련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주차녹화로 전환될 시 조향각 이상 알림, 기어변경알림 등의 서비스까지 제공됨으로써 그야말로 완벽한 자동차 진단 도우미 하나를 새로 들이는 격이다. 간단하게는 유류비 등을 확인하면서 연비 운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세부적으로 정비소 수준의 차량 자가 점검 기능이 더해졌으니 이것이야 말로 최고란 말을 절로 나오게 하는 기능이다.

 

한 눈에 파악하는 상태

 

나의 차량과 관련된 꽤 자세한 정보들이 아이나비 QXD950View LCD에 쭉 보여진다는 게 얼마나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인지는 아무래도 직접 경험해보면 더 멋질 듯 하다. 처음부터 연료분사량이나 배터리상태, 그리고 내 차의 평균연비가 표시되면서 뭔가 운전할 때 좀 더 깃털 악셀링(?)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랄까? 다양한 차량 관련 정보를 통해 내 차의 상태를 확인하고 연비운전을 지향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것이 Drive X 모드.

 

 

전문가 수준의 차량진단

 

오늘따라 영 내 차가 이상하다 싶을 때 차량의 상태를 아이나비 QXD950View에서 확인해보자. 차량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거나 문제의 심각성 조차 모르는 초보 운전자라 할지라도 Drive X를 통해 내 차량을 점검하고 이상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점검코드로 정비소에 직접 문의해볼 수 있으니 아주 편하다. 차량 고장 진단 내용이 있다면 이를 갖고 메이커별 보증수리 정비소를 찾아가 해당 내역을 곧바로 수리 받도록 하자. 자동차는 사소한 문제가 있을 때마다 빨리 조치를 취해야지 나중으로 미뤘다간 사고로 직결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미리미리 손봐두길 바란다.

 

 

주차모드 안전기능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팅크웨어의 엔지니어가 진정 운전자의 입장에서 설계를 했기에 이런 기능도 나올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새로운 스마트 기능인 주차모드 안전 기능은 운전자가 행여 기어가 P가 아닌 다른 곳에 위치해뒀다가 나중에 시동걸 때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당황한다거나 혹은 시동 후 곧바로 출발할 때 바퀴가 돌아가있어서 엉뚱하게 곧바로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해서 당황하게 만드는 경우를 겪지않게끔 예방하는 기능이다. 조향각이 좌/우측으로 10도 이상 틀어져있거나 기어 위치가 파킹모드가 아닐 경우 주차모드로 전환될 때 경고를 하게 되는데 운전자는 이 경고를 보면서 조향각 또는 기어를 조절할 수 있어 차후에 행여 일어날지도 모르는 불미스러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위 기사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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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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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예고해드린 더벙커 시즌5!! 본방 사수들은 하셨나요?!

방송도 너무 재밌지만, 그 뒷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날 녹화 현장을 아이나비 도란도란에서 다녀왔습니다!!!

녹화장은 양천향교에 있었어요~

겉에서 보기엔 거대한 창고로 보이지만, 안에는 TV속에서 봤던 세트장이 설치되어있습니다.

 

 

녹화는 오전 / 오후 / 저녁 3번에 걸쳐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더벙커 옥션에 참여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시즌마다 몇번 없다는 마이너스 옥션이라 특히 그 어느때 보다 열기가 더했던거 같습니다.

 

 

어둑어둑한 세트장을 들어서니 저기 더벙커가 보내요~

아직 녹화 전 인데도 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세트장에 들어왔다고 바로~ 녹화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현장을 체크! 체크!

 

 

스텝들이 현장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중이였어요!!

 

 

자동차 등장에 사용 될 영상을 위해 RC카에 액션캠을 장착!!

동선을 확인, 또 확인!! 

TV 속 멋진 영상에 이런 비밀이 있었다니!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나고

드디어 녹화가 시작됩니다!!

 

MC분들~녹화가 시작되기전 센스있게 포즈를 잡아주셨어요!!

직접 옥션에 참여하는 TV프로그램이기때문에 MC들과 방청객과의 호흡이 아주 중요합니다!!

 

 

오늘 저의 물개박수가 빛을 바라는거 같습니다.

두근 두근 두근

 

이번 아이나비 X1의 후속 제품과 만난 차량은!!!!

최고의 자동차!!

벤츠의 E클래스입니다. 그것도 2015년 제품으로 정말 주행거리도 안된다는..

 

거기에 최고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 View+까지 장착되니!!

슈퍼카가 부럽지 않습니다.

 

이번에 더벙커를 통해서 공개된 제품은 사실 아직 출시도 안된 뜨끈뜨끈한 제품입니다.

이젠 국산차에서만 느낄수 있었던, 아이나비 X1을 이제 수입차에서도 경험할 수있습니다.

 

특히 이날 최고의 여성 카레이셔 권봄이씨가...

벤츠의 전면 유리를 모두 가린채...

아이나비 X1의 증강현실에 안내만 보고 운전했다는~// ㅎㄷㄷㄷㄷ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하세요!!

내비게이션만 보고 운전이 가능?리얼함 100% '뇌'비게이션#더벙커5 매주 (일) 밤 10시 50분 본방송!

Posted by XTM 더 벙커 on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사실 수입차분들의 가장 큰 불편사항이 내비게이션이였잖아요~ 자동차 가격은 엄청난데, 내비게이션의 수준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보다 못한..슬픈현실.. 

 

 

이제 벤츠는 물론 다른 수입차에서도 다음달 까지만 기다려주세요!! 

 

 

 

행운의 벤츠 주인공은 더 벙커 3회 방송을 통해 확인 하세요!

조만간 다시 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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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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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룰루입니다!! 이번 지난 일요일 용인 드라이브M에서 진행한 더 벙커 페스트벌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점심을 막~ 먹고 행사장에 도착했는데요, 도착하고 보니 다양한 업체들이 열심히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기 아이나비 부스가 보이네요^^

 

 

더벙커의 MC 중 한분인 개그맨 김재우씨와 국내 최고 카레이서 유경욱씨도 함께했습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참여 업체들의 광고판이 서있네요! 저기 아는 아이나비도 보입니다!!

 

 

아이나비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중!! 하나~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한 무알콜 맥주 무료 증정 이벤트!!!

이렇게 쿠폰을 손목에 두르고 나니 기분도 UP! UP! 되고~ 페스티벌 기분도 한껏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직원분들도 직접 나오셔서 구매 및 장착 관련 상담도 진행 하였습니다.

 

 

행사장 부스 옆에 전시된 상상, 그 이상의 것 ! 아이나비 X1”이 탑재된 차량들이 보입니다.

 

 

전시 부스에 아이나비 X1이 장착된 티볼리 차량을 이날 처음으로 시승해봤답니다. 생각외로 아담하고 좋으네요~ 거기에 아이나비 X1이 설치되어 있어서 역시 히트 자동차 다운 면모를 보였던 것 같아요^^

 

 

드디어 2시!! 아이나비 블랙박스 중 가장 최신 제품이며~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아이나비 QXD900 View+의 옥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최소 990원에서 최대 99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해 많은 분들이 줄을 쭈욱!!!!!

 

 

저도 와이프도 함께 도전했습니다!!! 이런 기회 놓칠 수 없죠!!!

 

이벤트는 동그란 풍선안에 손을 넣어서 공을 잡아 옥션 입찰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천원대, 만원대에 해당 하는 숫자가 있는 공을 한 번씩 잡아서 먼저 잡은 공의 숫자는 천원대 금액으로, 두 번째 잡은 공의 숫자는 만원대 금액으로 해서 제일 높은 가격이 당첨되는 이벤트였어요.

 

 

북적북적 아이나비 부스에 더벙커 촬영팀도 방문 했습니다!!!

증강현실 내비게이이션 아이나비 X1에 놀라고! 지능형 운전자지원시스템에 한번더 놀라고!! 역시!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은 아이나비인 것 같죠?! 저렇게 더벙커에서도 아이나비와 함께 하는 걸 보면 말이죠 ㅋ

 

 

그리고, 아이나비 부스를 뒤로 하고 옆에서는 더 벙커 시즌5 영상을 촬영하고 있네요!! 바로 앞에서 전 직캠으로 ㅋㅋ

현장에서 바로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BMW 328i 컨버터블이랑, 화면에서 잘 보이지 않지만 왼쪽에 재규어가 튜닝카로 선정된 것 같습니다.  컨셉 잡더니 바로 액션 들어가네요~ 중요한 건 이 튜닝카들에 아이나비도함께 할꺼 같습니다^^

 

갈수록 행사장 주변은 북적북적, 행사가 무러익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더 벙커 시즌 5 첫회가 방영되기 전에 페시티벌을 진행하였습니다.

시간이 더 있었으면 밤까지 영화도 보고 갔을텐데, 하도 돌아 다녀서 아이나비 행사를 마무리 할 때 집에 돌아 왔습니다.

 

XTM 더 벙커

자동차 관련 정보를 디테일하게 소개해주는 자동차 전문프로그램과~

최고의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만드는 아이나비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것 같습니다.

더 벙커 시즌5에서 진행하는 모든 차가 튜닝 되어져 주인을 찾아갑니다.

내비게이션 역시 새롭게 진화해 가고 있고,

더 벙커 튜닝 킷의 한 획을 '아이나비 X1'이 충분히 자리매김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상의 컨디션과 최상의 튜닝, 여기에 인포테인먼트까지 가미된 아이나비 X1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번 더벙커 시즌5에서 기대합니다!! ^^

  

더벙커 시즌5 시청률 대박과 아이나비를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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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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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내비게이션블랙박스는 챙기셨나요??

귀성길 장시간 운전에는 내비게이션블랙박스가 필수품인데요, 내 차의 안전을 책임지는 블랙박스와 귀성길의 길잡이 내비게이션을 구매하는 절호의 찬스스스스스

 

아이나비 추석마중 고객사은 이벤트!!!

 

 

추석8월 25일 부터 9월 2일까지!!!!

9일동안만

내비게이션블랙박스를 구매하는 분들을 위한 아이나비 최대 규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첫번째!!!

60,000원 상당의 아이나비 블랙박스 무상이벤트

듀얼세이브가 적용된 최신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 View' '아이나비 FXD900 마하'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두번째!!!

HD 1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CLARI pop' 16GB에 한해서는 믿을 수 없는가격 99,000원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에게 선물로도 안성맞춤이겠죠?!!? :D

 

셋번째!!!

위성지도가 탑재된 ‘아이나비 K11 AIR ‘아이나비 마하2 AIR‘아이나비 CUBE ‘아이나비 R900을 이벤트 기간 동안에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년 2만원의 업그레이드 비용을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3D 전자지도 업그레이드 무제한 이용권’을 증정합니다.

 

 

 

정말 아이나비 최대 규모의 어마어마어마한 이벤트!!!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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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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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훈 2014.09.02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스나 먼저 개선하시죠? 소비자와 직접 소통을 중시하는 고객중심 경영이라는데 어찌 억울한 일을 당해도 억을함에 대해 호소할 수 있는 게시판 하나 정도가 없나요? 요즘은 오너에게 바란다는 게시판을 통해 고객들의 억울함을 들어주고 해소해 주는 기업들도 있던데.... 그래야 직원들도 고객들에게 더 제대로된 소비스를 제공해 주지요... 고객센터 파트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을 이렇게 우롱해도 어디 하소연 하고 불만을 제기할 만한 곳이 없으니 고객을 우습게 보는거 아닐까요?
    지난 금요일 오전에 고객센터에 a/s건으로 전화를 했는데 그 건에 대해 파트장에게 말씀드려 바로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아무 소식이 없어 전화를 네번이나 걸었는데도 그때마다 상황을 설명해야 하고 그러면 파트장에게 다시 말씀 드려 어떤일이 있어도 꼭 바로 연락을 드린다고 하더니 벌써 5일니 지났는데도 여전히 감감무소식... 어제도 전화 걸었는데 죄송하다고 꼭 연락 준다고 하더니 하루가 지나고 이틀째인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요..
    무슨 큰 문제나 골치 아픈 문제거리도 아닌데 대체 전화 준다고 하구선 5일째 4번을 전화 걸어 문의하면 다시 전화 준다고 하구선 전화도 주지 않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고객을 우롱하는거 말고 뭐라 달리 말할 수 있을까요? 기업의 정신을 훼손하는 이런사람이 과연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을까요?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고객 가지고 장난을 치는건지...
    암튼 나는 내가 속한 곳이나 sns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 어이없는 아이나비의 고객 서비스에 대해 열심히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고객센터 파트장이라는 사람 얼굴 한번 보고 싶네요... 매주 월요일마다 경부선 타고 서울에 가는데 성남에 있는 본사 고객센터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정말이지 그 파트장 얼굴 한번 너무 보고 싶네요.

  2. 이의원 2014.09.0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에대한 서비스정신이 전혀없군요. 이런문제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고객에대한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가르치지 않나봅니다. 창피한일이죠 파트장 이런사람은 회사에서 전혀필요치 않을것같습니다.

  3. 김순호 2014.12.1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구입한것이라 그런지 매번 새로이 다운 받어 초행 길을 나서면 지름길이 있는데도 비잉~둘러
    안내 하는것이 태반이구 쩝..
    불랙 박스 또한 인지를 잘못 하거나 툭 하면 떨어지고 짜증.
    기술도 하루가 다르게 많이 발전 하는데 혹,불랙이나 나비를 통합 하여 하나로 만들순 없는지...
    그럼 새로이 바꾸고 십은데..

    • 도란도란양 2014.12.15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순호님, 아이나비 도란도란입니다.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은 예전것과 최근것 차이 없이 현재 상황에서 최적의 길을 안내합니다. ^^ 블랙박스도 탈거되는 현상은 블랙박스 장착점에서 한번 더 점검 받으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최상의 화질을 위한 기술들 [더 명확한 증거를 위한 노력]

 

생각보다 블랙박스가 전방을 촬영하면서 적용되는 변수는 무궁무진하다. 가장 가깝게는 자동차 자체의 썬팅(틴팅)으로 인해 영상 자체가 좀 더 어두워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블랙박스의 설치 위치와 각도에 따라서 센소로 들어오는 노출값도 다르고, 햇빛의 위치 혹은 헤드라이트 불빛에 의해 특정한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 등 숱한 변수들이 블랙박스를 괴롭혀온다. 하지만 그러한 변수들을 잘 극복하는 블랙박스야 말로 진짜 블랙박스이기에. 최사의 영상을 획득하기 위하여 아이나비 QXD900 View는 다양한 이미지 보정 기술을 적용했다. 이러한 기술 하나하나가 있고없고의 차이는 결국 블랙박스 녹화영상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데 그케 일조하게 된다.

 

 

 

 

 

 

더 완벽함을 추구하는 기술들 [최고에겐 최고의 기술이 담긴다]

 

기본적인 녹화 성능이 최상위로 받쳐진 곳에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했던가? 블랙박스를 응용한 최신 기술들을 빠짐없이 포함했다는 점에서 아이나비 QXD900 View의 가치가 상승된다. 모름지기 플래그쉽 블랙박스로 불려지려면 기본 녹화 기능 이외에도 이정도의 부가기능은 충분히 들어가줘야 한다며 한껏 뽐내는 느낌이 든달까? 졸음 운전 등을 막아줄 수 있는 차로이탈경고시스템이나 손을 대지 않고 음성으로 기본적인 블랙박스의 동작을 수행하는 마하보이스, 그리고 급발진과 같은 최악의 상황에서 명확한 증거가 되어줄 브레이크 감지 기능 등은 차량용 블랙박스가 단순히 녹화만을 한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안전한 운전을 도모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졸음운전은 그만, 차로이탈경고시스템

 

졸음 운전을 하면 가장 먼저 티가 나는 것이 똑바로 주행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점점 한쪽으로 기울다가 마침내 사고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 졸음운전인데, 이러한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차로이탈경고 시스템을 탑재하였다. 일정한 속도 이상으로 주행중인 상태에서 차로를 넘어가면 곧바로 경고음이 뜨면서 사용자에게 주의를 준다. 더이상 블랙박스가 녹화만을 하는 제품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기능이다. 차로이탈경고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해선 차량 연결 정보를 함께 저장하기위해 T/S케이블을 연결해야 하며 외장 GPS를 연결해야만 LDWS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마하보이스 음성인식

 

어떤 긴급한 녹화 상황에서 블랙박스로 바로 손이 간다는 것도 어찌보면 꽤 위험한 일이다. 운전 중에 내비게이션 조작도 금지하는 이유도 전방을 항상 주시라는 뜻인데, 블랙박스라고 그러한 전방주시의무에서 예외가 될수는 없는것이다. 아이나비 QXD900 View는 좀 더 똑똑한 블랙박스 조작법을 갖고 있다. 그것이 바로 음성인식 기능인 마하보이스이다. 음성인식 솔루션 전문회사인 파워보이스를 인수하면서 이 분야에서의 훌륭한 기술력을 갖춘 팅크웨어가 블랙박스에서도 음성인식을 선보인다는 점은 꽤 고무적인 일이다.

 

 

 

급발진을 입증하다! 브레이크 ON/OFF 기록

 

급발진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운전자들은 자신들이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주장하지만, 그러한 주장은 언제나 증거가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묵살당하곤 해왔다. 아이나비 QXD900 View는 그러한 사고 순간에도 운전자를 위한 증거를 확보해줄 것이다. 별도의 T/S케이블을 통해 브레이크 등과 연결할 경우, 아이나비 QXD900 View의 녹화 화면상에서 브레이크의 동작 여부를 표시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지만 어찌보면 한편으론 씁쓸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만큼 제조사들이 급발진과 같은 상황에서 EDR을 들먹이며 자신들의 책임이 없다고 발뺌하니까, 급발진사례를 국내에서 인정하는 기업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결국 사용자가 이런 기능을 써서라도 운전자 자신의 잘못이 없음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뜻하니 말이다. 소비자에게 정말 이롭지 못한 이 현실을 급복해야하기 위해서라도 아이나비 QXD900 View가 갖고 있는 이 기능을 십분 활용해보길 바란다.

 

 

 

외장 GPS

 

더욱 더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싶다면 외장 GPS안테나를 별도로 구입해서 달아보자. 외장 GPS가 연동 될 경우 굉장히 정확한 시간 데이터, 그리고 위치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서 사고 순간 어느 장소에서 몇시에 사고가 일어났는지 확실하게 기록되며 주행당시의 속도도 블랙박스 데이터에 남기 때문에 과속 여부에 따라 과실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 된다. 뿐만아니라 아이나비 QXD900 View에선 차로이탈경고 시스템 및 안전운행도우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도구로 쓰이므로 이전의 블랙박스들 보다도 활용범위가 더 넓다.

 

 

안전운행 도우미

 

외장 GPS를 연결할 경우 다른 블랙박스에선 결코 볼 수 없는 기능이 아이나비 QXD900 View에서 쓸 수 있게된다. 주요한 과속 카메라나 주차 금지 구간 등에 대한 정보를 블랙박스 상에서 직접 안내받을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더욱 증대된다. 안전운행 도우미는 아이나비 지도와 동일하게 업데이트 되므로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점검하면서 틈틈히 안전운행 도우미 데이터도 업그레이드 하기를 권하는 바다.

 

 

 

*위 기사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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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짜증녀 2014.08.19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qxd900뷰를 설치한 사람입니다. 과장된 광고에 낚여서 설치한 후 엄청 분노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잘 모르겠고 차선이탈, 브레이크감지, 마하보이스 등 다른 블랙박스에 없는 기능이 있길래 구매했는데 차선이탈 개판 오분전이고 브레이크감지( 이건 나중에 급발진때 안좋은 자료로도 이용될 수 있다고 하네요) 마하보이스 여러번 말해야 겨우 인식하고
    제가 장착점에 항의해서 다시 새것으로 교체해서 달았는데도 증상은 같더군요
    저 소비자보호원에 아이나비 과장광고로 신고할까 생각중입니다.
    저처럼 속고 사는 사람들 없길 바래요
    참고로 차선이탈은 정말 기계를 떼어서 버려버리고 싶을 정도로 엉터리더라고요 이탈안했는데 계속 경고음 울리고 이탈했는데 경고음 안울리고 차선은 맞지도 않고
    정말 이런 기계를 돈주고 팔다니~
    하나더 차선이탈, 브레이크감지 마하보이스 이용 안하실분들은 구매하셔도 상관없을 듯 하네요~

    • 도란도란양 2014.08.20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짜증녀님, 많이 불편하셨군요 ㅠ
      차선이탈감지기능은 차선의 상태, 날씨, 조명에따라 감지여부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또한 브레이크 기록기능은 않좋은자료도 사용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또 좋은자료로도 사용할 수있겠지요 ^ㅁ^
      고객님이 불편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는 아이나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를 향한 갈망!

 

함이라고 불려지는, 그래서 하나의 총체적인 라인업에서 가장 최상위에 위치하는 플래그십 블랙박스는 그저 존재 하나만으로 그 높은 가치를 증명해야할 운명을 타고난다. 물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새로운 플래그십 블랙박스가 다시 등장하여 기존 제품과 세대 교체를 이루긴 하지만 그러한 시기는 최소 1년은 걸린다는 걸 감안할 때 엄연히 최고를 지향하는 플래그쉽 블랙박스는 동세대의 시간상에서 그것을 만든 제조사의 기술력을 모두 가늠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이자 하나의 상징이 된다.

 

듀얼세이브라는 새로운 기술과 소니센서의 조합, 그리고 전방 풀HD/ 후방 HD 해상도를 가진 아이나비 FXD900을 통해서 당시의 기술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던 팅크웨어는 또다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FXD900 마하를 갈아치울 완전한 플래그십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해상도 경쟁은 전방뿐만 아니라 후방까지도 풀 HD급으로 올려놔야 하는 숙제가 놓였으며, LCD의 등장, LDWS와 같은 부가적인 기술들이 계속해서 개발되었기 떄문이다. 그렇게 블랙박스를 위해 개발되는 새로운 기술과 기능을 모두 다 접목시키기 위한 갈망은 결국 지금 이순간을 오게 만들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다 [최고의 블랙박스를 선언]

 

모름지기 기술 혹은 기능이라는 것은 하나의 회사에서만 나오는 것은 결코 아니다. A라는 기능은 A라는 회사에서 개발되고, B라는 기술은 B라는 회사에서 개발되어 접목이 되어 차별성을 강조하려고 하겠지만, C라는 업체가 후발주자로 나서면서 A B라는 기술 모두 넣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게 서로간의 기술력 경쟁이 계속 이어지다보면 나중에 평준화단계로 접어들게 되는데, 블랙박스는 이미 그러한 평준화 단계를 한번 거치고 나서 또다시 새롭게 나오는 기능을 추가하면서 각자의 차별화를 이루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런점에 있어서 이런 리뷰에서 소개할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 View'아이나비 블랙박스 라인업의 최상위에 위치함, 그리고 최상위급 블랙박스에게 기대했던 기술들을 빠짐없이 집어넣은 알짜배기 블랙박스다.

 

 

고급에 대한 재해석 [사고싶게 만드는 디자인]

 

내 차의 앞유리창(윈드쉴드) 윗부분, 그리고 정중앙에 자리잡을 블랙박스란 기기는 디자인이라는 측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안에서도 밖에서도 블랙박스는 눈에 뛸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블랙박스는 대체로 디자인의 맥락이 두가지로 흐른다.

정말로 단순하게 만들어서 어느 업체 제품인지 조차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간단하거나, 아니면 매우 크게 투자를 해서 한눈에 척 보기만 해도 어떤 특정회사의 제품인지를 아는 것인데, 극대화된 보급형이 아닌 이상에야 대체로 제조사들은 후자를 택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아이나비 QXD900 View 역시 기존의 아이나비 LCD블랙박스 라인업의 디자인을 대체로 유사하게 따라가는 듯 하지만 질감이나 생상등등에 대한 차별화를 통해 명실상부한 최고급 블랙박스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가죽텍스쳐를 적용한 바디와 스핀 알루미늄 소재 및 다이아컷팅을 적용한 렌즈 주변의 원형 데코레이션은 나도 모르게 지갑을 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갖고 있다.

 

 

전방만큼. 후반도 최상급 [후방화질도 Full HD로 선명하게]

 

화질에 대한 예비 구매자들의 욕심은 언제나 항상 존재해오곤 했다. 1채널 VGA 해상도가 주류를 이루던 때가 불과 3년전이었다는걸 감안한다면 지금처럼 전방녹화 해상도가 720P 이하라면 블랙박스 취급도 안해주는(?) 현재의 상황이 얼마나 놀라운 발전의 결과물인지를 알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전방 1080P가 모자라서 후방역시 전방과 똑같은 1080P로 녹화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이러한 기대에 아이나비 QXD900 View가 충분히 부응을 하고 있다. 아이나비 FXD700 FXD900 마하에 탑재되어 사람들에게 검증받고 인기를 얻었던 소니 Exmor 이미지센서를 전방과 후방에도 모두 적용시켜 빛이 강한 주간과 빛이 약한 야간을 가리지 않고 전천후 최상의 영상을 보여준다.

 

 

 

 

 

*위 기사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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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라비 2015.10.25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읽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로날로 일취월장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소원하겠습니다. ^^*

  2. 메르시 2016.01.17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일었습니다!

찔한 교통사고.. ㅠ

내가 저 영상의 주인공이 아니기만을 바래보지만... 피해가기는 쉽지 않습니다ㅠ

 

 

 

 

 

저 같이 여성 운전자들도 큰 목소리를 대신해줄 든든한 블랙박스가 생기긴했지만,

사고간 난 이후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과실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여간 답답하지 않습니다 ㅠ  

 

이런 저의 답답함을 긁어 주기라도 하듯~~

아이나비에서 블랙박스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꺄오~

 

이번 캠페인은 'Think Small' 작은차이가 최고의 차이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블랙박스 사고 영상 법률 상담서비스블랙박스 세이프업 케어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캠페인 첫번째!!

업계 최초 블랙박스 사고영상 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왠지 멀게만 느껴지는 법!! 아이나비에서 도와드립니다~

아이나비 블랙박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사고영상과 사건 개요를 등록하면 전문 변호사와 손해사정사가 과실여부부터 사고후 대처방법 등등등 구체적인 법률 내용으로 도와드린답니다.!!

 

자세한 방법을 보실까요?

 

 

먼저 로그인을 하시고, 상단의 브랜드캠페인을 클릭!!

사고영상 법률 상담을 누르면~

짜잔~

이미 다른 분들이 사고 상담을 작성해 두셨군요.. -ㅁ-++

 

우측하단에 상담하기를 눌려보니~

사고영상 법률상담 페이지가 나왔습니다.

 

간단한 사고 내용을 작성해 주시고, 동영상을 올리면.. 기본적인 과실비률에 대한 성심성의껏~답변을 작성해 드립니다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죠~

추가 상담을 체크하면,

피해 정보 및 현장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을 작성하는 영역이 나타납니다~

이를 토대로 위자료, 합의/처벌 등 추가적인 법률 상담까지 무료로~~~~~~~~

 

 

정말 아이나비가 저의 변호사가 되어주는 듯한 든든함!!!!!!!!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교통사고 발생하지 않게 안전 운전!!! 안전 운전!!!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8월 17일까지 블랙박스 사고 영상 법률 상담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 한해서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도 증정합니다 ^ㅁ^

 

브랜드캠페인 두번째!!!!

세이프업 케어 서비스도 실시합니다.

 

아이나비 홈페이지에 등록된 블랙박스에 한해 업계 유일 6개월 단위로 SMS와 이메일로 블랙박스 점검 알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안내를 받은 후 장착점 혹은 A/S센터를 방문하면 펌웨어 업데이트 및 메모리 인식률 등 다양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내비게이션은 매일 사용하기도하고,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사용에 최적화되어 있지만...

블랙박스는 사고가 발생하거나 영상이 필요해 확인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블랙박스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정작 사고가 나면 메모리카드 에러나 제품 이상으로 영상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블랙박스 정기점검으로 안전하게 블랙박스 사용하세요~

 

아이나비 블랙박스 브랜드 캠페인 바로가기

 

아참!!! 페이스북 홍보하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꼭 참여하세요!!!

 

아이나비 공식 페이스북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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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벨 2015.02.26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네비게이션 업데이트가 왜 안되나요?
    AutoSmartUpgrade 실행해서 시작버튼을 누르면 서버연결 실패라는데,
    홈페이지는 잘 뜨는데 서버 연결이 안되는 이유는?

    • 도란도란양 2015.03.03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바벨님,
      원인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전문가의 진달이 필요할거 같은데요^^
      아이나비에서는 스마트 원격 서비스 시행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평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 사이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inavi.com/CustCenter/SmtRemot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

  2. g100 2015.10.3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11월 11일 옥션에서 더블커머스란 업체를 통해 g100과 메모리, 후방카메라, 케이블을 합해서 \143,470에 구입 했습니다.
    물론 옥션의 쿠폰이 사용되었을꺼니까 원래 판매 가격은 그보다 조금 더 비쌌겠죠.
    그 g100은 좋은 아이나비 제품이니까 아내의 차에 달아주고, 저는 엠피xx라는 회사의 저렴한 블랙박스를 달았습니다.
    엠피xx \70,000 가량의 정말 저렴한 기계인데,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질또한 좋구요. 1체널 이라는 점만 빼면 g100에 뒤질것이 없습디다.
    그런데, 아내의 g100은 언제부터 작동을 안하고 있었을까요?
    기계에 둔감한 아내는 작동도 안하고있는 g100을 달고 다녔고,
    얼마전 가벼운 접촉사고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서 확인하면서 g100의 작동불능을 알았습니다.
    물론 사고건은 독박을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포멧은 이렇게 하는거고 아이나비 플레이어는 이렇게 보는거고......
    해 가며 아내에게 셀프관리법을 알려주었고, 며칠 잘 작동하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확실히 고장인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고는 A/S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메인보드가 나갔다며 수리비용이 \152,000 이랍니다.
    구입할때 후방카메라와 메모리, 케이블 등을 모두 공짜로 줬다 하더라도 본체값이 얼마였는지 기억은 안나도, 어떻게 구입비용 보다도 비쌉니까?
    구입당시 아무리 저렴하게 샀었다 치더라도, 지금도 악세사리 포함 \175,000이면 구입 가능하다는 것을 인터넷만 켜면 알 수 있는데, 어떻게 A/S 비용이 그리 비쌉니까?
    게다가 2년도 안된 제품이 메인보드가 나갔다면 그건 제품결함입니다.
    아무리 A/S 기간을 정해놨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고장이 아니라 그런 중대 결함이라면,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자동차라면 리콜을 할 것이고,
    어떠한 방법도 없다면 공론화 하여 다른분들은 손해보지 않도록 아이나비의 낮은 기술력을 널리 알려야죠~
    또한 더욱 분개한 것은 은근슬쩍 보상판매를 유도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기기의 가격과 금액을 문자와 메일로 보내왔는데, 그것이 특별히 저렴하지도 않더라는 것 이죠~
    제가 미쳤습니까?
    1년이 넘으면 중대한 고장으로 구입금액보다 높은 수리비를 지불해야 할 기계를 또다시 구입하게?
    고객만족센터를 통하여 항의하고, 전화 주실것을 요청했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시는군요~
    소비자보호원, 소비자고발센터, 컨슈머리포트,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이 내용을 알리고
    블로그와 sns를 통해서 모두에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상황이 합당한 것인지.

난 달 16,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인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자동차는 크게 파손되었다는 " 헉!!!!"

 

 

사실.. 사건의 전말은 이러 했습니다.

 

팅크웨어가 지난 달 출시한 아이나비 QXD900 View’를 장착한 차량이 실제도록에서 3중 추돌사고를 재연했던것입니다!! 

 

 

 

재연은 3대의 차량에 아이나비 QXD900 View를 장착하고, 3명의 전문 스턴트맨이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안전!안전! 안전!

빗길 속 차량은 굉음을 내며 세워진 앞차를 들이박았고, 연이어 추~~~돌하며 사고를 재연해 냈습니다

 

실제 사고 차량에 장착 되었던 아이나비 QXD900 View의 후방영상은 사고차량의 앞 범퍼가 심하게 파손되는 아찔한 순간을 Full HD 영상으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뜨악!!!!)  

 

 

사고 속 영상을 담고 있는 아이나비 QXD900 View’의 후방 카메라는 고급 블랙박스에서 사용하는 SONY CMOS센서가 전·후방 모두 장착되어 주·야간 상관없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또한 아이나비 QXD900 View는 전/후방 합쳐서 280도 광시야 각을 구현하여 사각지역을 최소화 했고, 썬팅 농도에 따라 화면 밝기 조절도 가능합니다. 역시!! 아이나비입니다~

 

 

 

자세한 제품 정보 보기

 

사고 재연 영상 한번 보실까요?

 

 

이 영상은 아이나비 QXD900 View’ TV CF를 통해 오늘 부터 확인 가능하십니다.

 

사실 이미 팅크웨어는 제품의 기능이나 품질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유명한데요~ 아무래도 훌륭한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해에는 25미터 상공에서 차량을 수 차례 낙하시키는 아이나비 FXD900마하실험영상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었죠.

촬영 현장에서는 블랙박스가 차량에서 떨어지는 긴박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시 외장메모리가 파손되어도 내장 메모리에 한번 더 저장되는 듀얼세이브기능으로 현장의 모습이 리얼하게 녹화되어 아이나비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나비 QXD900 View출시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2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아이나비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무료장착 서비스를, 아이나비 공식 쇼핑몰 및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LDSW 패키지(외장 GPS, 케이블)을 무료 제공하니 이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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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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