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날씨에 다들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ㅠ 그래도 주말에 어느정도 풀린 날씨를 핑계삼아 오랜만에 홍대 나들이를 갔다왔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새롭게 개편된 아이나비 홈페이지 지도에 들어가 검색했습니다.

'서교동' 검색! 우측상단에 음식점을 누르니, 주변 음식점들이 쫘~악 검색 되는군요- 

 

음식점 말고도 은행 / 마트 / 주유소 / LPG 등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되니 종종 애용해야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뜨끗한 궁물이 생각나 라면집으로 ㄱ!ㄱ!!ㄱ!!!

테이블 몇 개 없는 작은 가게로 보였는데, 라면하나만 시키면 이것저것 주는것이 많은 맛집으로 소개된 집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지나칠수 없기에 도란도란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86번지 서교 푸르지오 상가 (일공육라면)

 

아이나비 K11 AIR 항공뷰 위치 확인!

홍대역9번출구에서 쭉 걸어가다보면 푸르지오상가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푸르지오 옆 국민은행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상가 주차장에 주차 가능하오니 참고하세요.

 

드디어 도착했네요~일공육 라면집!ㅎㅎㅎ

여기의 가장 큰 장점이라하면 24시간으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이곳의 특별한 주문방법! 자판기를 통해 주문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자판기를 통해 내가 원하는 라면을 선택해 주시면 되고, 금액은 전제품 6,000원 동일하며 메뉴는 4가지 입니다.

 

 

아래와 같이 티켓이 나오며 옆에 직원분이 계시기에 별도의 말이 없을 경우 자리에 그냥 앉으시면 됩니다^^

 

 

이곳의 큰 장점이라고 라면값 6천원만 내면 이외에 몇가지의 음식들을 무제한으로 즐길수가 있어요~

문어찰밥, 삶은계란, 토스트, 연어샐러드, 탄산음료수~ㅎ 대박이지용???ㅎ 맛 또한 대박이였습니다^^

 

 

라면 먹기 전에 벌써 배가 차오는거 같아요ㅠ 징징징ㅠ

그래도 그렇게 맛이 기가 막히다는 라면도 한번 먹어봐야겠지용?^^

아래는 0라면인 부대라면^^

진한 국물에 고소한맛도 있고 매운편은 아니며 진짜 부대찌게같은맛?

콩나물도 들어있어서 그런지 쉬원하고~제가 너무 좋아하는 그런 맛이네요^^

 

 

아래는 한식인 두반장라면!!!

이 라면은 약간 매콤해여~이것저것 야채들도 무지무지하게 들어가있구요~ 국물이 끝내줬습니다^^

 

 

라면 먹다가 숨쉬기 힘든 적은 처음 이였던것 같아요~ㅎ 너무 배부르네요ㅠ

 

토스트도 너무 맛있었고 특히 그냥 쌀밥이 아닌 문어찰밥?ㅎ 너무 쫀득하니 맛있드라구요~

홍대에 정말 가아끔~한번씩 구경하러 나가는데 갈때마다 꼭 들리고픈 곳이였습니다.

혹시 홍대 방문하실 일 있으시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추운날씨 라면국물 하나에 몸이 후끈해 집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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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라용 2013.01.2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대에 저런집이!@!@!@ 잘보고 갑니다..가봐야지~~

    • 뾰로롱천사 2013.01.24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몰라용님~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홍대에 이런곳이 있는지 몰랐어요~ㅎ지나가다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뭐지?하고 가본거였는데 이런 대박 맛집인지는 몰랐습니다. 꼭한번 방문해 보세요~그럼 앞으로도 도란도란 많은 이용 부탁 드리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털 사이트에서 낙선재를 검색하면, 키 워드가 두가지가 나오는데, 하나는 창덕궁 낙선재, 다른 하나는 남한산성 낙선재입니다. 창덕궁과 남한산성 모두 유명한 유적지이므로 낙선재 또한 거기에 속한 명칭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창덕궁 낙선재 만큼이나 유명한 남한산성의 낙선재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유명한 맛집입니다.

 

이곳은 서울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진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했으며, 경기도 성남시의 남한산성 초입을 지나면 바로 나타나는 작은 마을 불당리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이나비 UI (User Interface)의 접점이라 할 수 있는 아이나비 AIR에서 낙선재라고 검색하니, 맛집 명소답게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맛보기로 로드뷰를 이용하여 주변 경치를 한 벌 살펴보았는데요, 자연과 잘 어우러진 풍경이 더욱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했습니다.

 

 

일단 이곳을 찾게되면, 왜 창덕궁의 낙선재와 동일명을 지었는지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주차장 들어서는 입구부터 멋드러지게 지어진 기와집들이 기억, 니은, 혹은 한 일 자 모양으로 옹기 종기 들어선 모습이 마치 옛 조선시대 유적지를 방문한 것 같은 착각에 들게 합니다.

 

 

우선 카운터라고 적힌 푯말의 안내를 받아 찾아가니, 무덤덤한 표정의 아주머니께서 손가락으로 한 정자를 가리키며, 그곳에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그 손가락 끝에 놓여있던, 문이 금방이라도 더덜컥 떨어질 것 같은 정자로 들어갔고 그 안에 준비된 그릇들과 따끈하다 못해 뜨겁게 달궈진 온돌방을 만져보며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우리만을 위한 공간에서, 낙선재의 뒷마당을 내다볼 수 있는 뒷문까지, 음식맛을 보기 이전에 저와 제 친구는 이미 그 멋에 취해버렸습니다.

 

 

일단 방석 밑으로 손을 밀어 넣고, 한 손으로 메뉴판을 펼쳤습니다.

가격을 미리 알고 가긴 했지만, 역시나 시원시원한 가격표에 살짝 놀라긴 했는데요, 그래도 여기까지 온 이상, 이 집에서 가장 맛있다는 닭볶음탕을 먹기로 했습니다. 방안에 설치된 인터폰을 통해 주문을 한 후, 음식을 기다리면서 낙선재 안 구석구석을 한 번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낙선재를 가장 낙선재답게 표현해주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가로로 또 세로로 잘 늘어선 장독대입니다.

이 안에 맛난 된장이며 고추장, 막걸리 등등이 잘 익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입안에 더욱 군침이 돌았습니다.

장독대외에도, 우리가 배정받은 정자처럼, 손님들이 음식을 먹는 장소도 모두 개별적인 사랑채로 되어 있어, 가족단위로 편하게 즐기기에 둘도 없이 좋아 보였는데요, 이곳에서 상견례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10분정도 낙선재를 둘러본 후, 준비된 닭볶음탕을 먹기 위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엔 이미 커다란 솥에 여러가지 한약재를 넣은 닭볶음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같이 차려진 밑반찬들도 삼삼하게 버무려지고 삭혀져 있어, 매콤한 닭볶음탕과 함께 먹기엔 딱! 좋았습니다. 처음엔 양이 많아 보였지만, 허전한 솥 안을 들여다 보면서, 여자 둘이 먹기에 딱 알맞다는 생각이 들었던 걸 보면 그만큼 맛이 있었던 듯 합니다.^^

 

 

낙선재는 그 전체가 볼거리로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따뜻한 음식과 차가운 공기. 그것들을 품은 자연속에서 즐기는 단 몇 시간으로도, 그간 오염된 공기로 흐려진 눈은 밝아지고, 시끄러운 일들로 복잡해진 머리는 가벼워 지고, 각종 조미료와 인스턴트로 뒤범벅이된 내 속이 편안해 지는 듯 했습니다.   

 

시간과 체력이 된다면, 이곳에 오기전에 남한산성을 한 번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저와 친구는, 내년 여름에 몸보신을 하러 다시 이곳을 찾기로 하였습니다. 남한 산성에서 내려오는 구불구불 좁은길에 잠시 차에 내려 아름다운 노을로 디저트를 대신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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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독특한 분위기와 맛으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도란도란 식구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역시나 말로만 들었지만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쉽지가 않네요ㅠ 바쁜시간에는 기본적으로 줄서기는 기본이래요ㅠ ㅠ

 

참고로 저는 주말에 방문을 하였는데, 다행이~저는 딱! 10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갈수 있었어요-

안 기다리고는 못먹는, 이러니깐 더~~더욱 그 맛이 어떤지 궁금해 지는 곳! 미즈컨테이너 입니다.

 

다같이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가볼까용?^^

 

미즈 컨테이너 2호점

(참고로 강남엔 미즈 컨테이너가 1호점, 2호점. 이렇게 두군데가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곳은 2호점입니다-)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 보이십니까?ㅎ 여기가 미즈컨테이너 2호점 외관 모습이에요~ 1호점은 의자도 없다고 하는데, 2호점은 대기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의자가 놓여져있네요. 

 

 

대기한지 10분(?)정도 기다리니 제가 가지고 있는 번호표에 번호를 부르더군요 ㅎ 신나서 올라간곳은 2층-

 

내부로 들어가니 공장같은 분위기의 인테리였어요~ 약간은 어두운듯 하면서도 먼가 느낌 있다이~

그리고 특이한건 직원들이 다 남자들만 있더군요-

  

 

여기는 원칙이 있어요~! 주문은 자리에서 아니~! 아니~! 아니되요~! 번거로울 수 있으나, 1층에 내려가면, 아래와 같이 메뉴판이 보이는 곳에서 주문을 받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이라 2층에서 앉아 있다가 왜 주문받으러 안올까(?) 기다리다 1층으로 가서 주문하고 올라왔어요 ㅠ ㅠ 주문이 끝나면 숫자가 써있는 헬멧을 줘요~ 그걸로 직원들끼는 의사소통이 되나봐요~

 

 

어떤걸 먹을까 고민하다 직원분께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던이 떠먹는 피자랑 샐러드 파스타를 추천해 주시드라구요~

 

 

>왼쪽이 떠먹는피자 (피자치즈 쭉~~~~~~~늘어나요~), 오른쪽은 샐러드파스타 (새콤하니 진짜 맛있었어요^^)

 

 

>원래는 샐러드 파스타 요것 처럼 생겼어요~ㅎ 진짜 푸짐해 보이죠? 양도 엄청 많았어요^^

 

! 또 한 가지 특이한점!

음식을 직원분이 다 가져다주시면 하이파이브를 하자고 해요~* 그런 다음 줬던 헬멧은 다시 가져가십니다.

 

가게 규칙이 좀 특이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다들 얼굴에 미소를 띄며 활기차게 일을 하더라구요~ 보고있는 저도 왠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있고 기분까지 화이팅 생기게 만들어주는 그런 곳이였습니다. ! 그리고 저는 차로 갔는데 참고로 주차는 별도로 불가능합니다. 주변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셔야해요...

 

강남역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쉽게 방문이 가능한 곳입니다.

연인과 가족과 친구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특별한 체험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강남역 9번 출구에서 찾아가기 쉬우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나비에서 위치보기

 

 

점점 날은 차가워 지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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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군 공감 2012.11.20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윙스푼 맛집에 뜬걸 본거 같은데... 이런 곳이었다니... +_+
    다음번에 강남에 가게 되면 꼭 가봐야 겠어요!!! 인테리어가 독특하네요~ㅎ

    • 뾰로롱천사 2012.11.21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군공감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런곳이 있는지 몰랐습니다ㅋ 꼭한번 방문해보세요~ㅎ분위기&맛 어느하나 흠잡을 곳이 없네요~ㅎ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2. Shinee 2012.11.20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도 강남역 부근 거주 하고 있는데 저런곳은 또 처음 보네요~~
    ㅋㅋ한번 꼭 가보겠습니다 고마워요~~~~~~~~~~~ㅎㅎ

    • 뾰로롱천사 2012.11.2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hinee 님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도란도란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지난달부터 하절기 운동인 스키장이 오픈하였습니다.

저는 홍천에 자리잡고 있는 '홍천 비발디 파크'을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진짜 스키장 가서 열심히 타고 나면 배가 어찌나 고프던지요.

스키장 밑에서 먹는 오뎅국물, 컵라면 맛은 당연 최고이지만...

 

그래도 스노우보딩으로 쇠해진 이 기력을 보충하기 위함이 필요합니다.

 

홍천하면 바로 생각나는게...

저는 활활 타오르는 숯냄새가 나는 '홍천 화로구이'


제가 홍천 비발디파크에 보드타러 가면 꼭 가는 화로구이 집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

 

 

 

홍천 가면 화로구이 집마다 전부 원조라고 적혀있어서요.

 

저는 스키장과 가까운 곳을 갔었는데...

 

맛은 기본이였구요.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고, 앞에 주차하기도 너무 편하더라구요.

(저는 어디를 가던지 주차가 편한 곳이 너무 좋아요.)

 

 


제가 시켜 먹는 스타일은...

우선 왕소금구이로 시작해서... 홍천의 명물 '화로구이'로 갔었습니다.

화로구이는 금방 익기 때문에 불을 살짝 약하게 하기 위해서 왕소금구이로 시작하는 이유도 있었구요.

처음부터 너무 입에 자극적인 것을 먹으면, 고기의 진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자~ 왕소금구이입니다.

 

 


그리고 이름으로도 유명한 '홍천 화로구이.....'

 

 

 

항상 배고플 때 먹으니 무엇을 먹어도 맛이 있네요.^^

 

참고로 마지막 가격표입니다.

 


정확한 위치 및 주소 정보도 공개해드립니다.
강원도 지역 검색으로 하고 홍천화로구이 치시면 바로 나옵니다.
전화번호 검색. 주소 검색을 하셔도....나옵니다.

 


 


이번 겨울 스노우 보드와 함께 주변 맛집도 함께 공약해 볼 예정입니다.
도란도란 식구의 맛집 정보도 함께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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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 2012.01.1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강촌에 있는 우물집.. 정말 맛있는 닭갈비가 기다리지요.. 시내에 없어도 어떻게 아는지 사람들 정말 많이 찾아옵니다. 한번 가보세요

  2. 보딩은비발디 2012.01.1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번 시즌은 비발디에서 시즌권 준비해서 보딩을 즐기고 있는데.. 이런 좋은 곳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맨날 오댕국물로 연명하며 헝그리보딩만 했었는데.. 이번 주말에는 뱃속에 기름칠 좀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김홍영 2012.01.16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맨날 오뎅국물이랑 츄러스로 연명하다가... 가끔 원기 회복 차원에서 홍천화로구이로 고고씽 합니다... 맛나게 드시구요. 시즌권 너무 부러워요

  3. 김현지 2012.01.1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쩐다.....ㅜ.ㅜ

    • 김홍영 2012.01.1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활활 타오르는 숯불과 두툼한 고기가 예술이죠... 꼭 홍천 가시는 일 있으면 들려서 맛보세요. 맛도 환상입니다.

  4. 럭키천기 2012.01.12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그말리온님, 이거 좋은 정보인데요? 가격도 착한 편인거 같고, 아.. 그런데, 저는 이번 보드시즌 끝이라서 가볼일이 없을 것 같아요. 지난시즌에 알았으면 좋았을걸. 우리 아들이 태어나서 꼼짝마라입니다.ㅡㅜ;;;

    • 김홍영 2012.01.16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럭키천기님.. 저도 아마 올해가 마지막 보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당분간은요.) 나중에 아드님이랑 함께 보딩하는 모습으로...



한살씩 먹어가는 계절 속에 여름이 최곤줄 알았는데, 요즘 단풍이 제 마음을 두근두근 하더군요. 

누구누구는 매우 익숙하고 친숙한 캠핑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전 첫 캠핑이 아주 다이나믹해서 잊혀질것같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제 캠핑 첫경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사내의 사진동호회에서 설악산으로 출사를 간다기에, 초면임에도 망설임없이 얼른 따라붙었습니다.ㅋ

주말이라 덜컥 늦잠을 자고 세수도 못하고 허둥지둥!!
잡히는 가방에 잡히는 츄리닝 파묻고 택시에 올라탔습니다

매해 워크샵이다, 스키장이다 한두번가는 것도 아닌데, 막상 새롭고,, 두근두근한 기분

 


울산바위,, 처음으로 제대로 봤습니다. ㅎㅎㅎ

정신없이 설악산 캠핑장에 도착했는데,,,,
가을이 얼마나 이쁜지,, 그 속에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우선 익숙한 동료를 흉내내며 텐트 한 동을 치고,

전쟁식량같은 비닐봉지 비빔밥에 물을부어 신기한듯 뚝딱 비벼먹고

 

 

늦은 출사를 위해 설악산으로 고고씽~ㅎ


여기까진 아주 무난했습니다...


그런데! 의욕만 넘친 우린 산을 타기도전에 캠핑장부터 입구까지 무식하게 걸어 기운을 쪽빼고,

갔더니 사람은 바글바글한데, 단풍은 무슨~ 뉴스는 못믿을 것!

꼭대기에 쬐금 보일까말까 하다는 하산객말에 일찌감치 초입 단골집에 자리를 잡았지요!

그날 단풍나무 하나 건졌네요..

 


다들 익숙하게 파전에 도토리묵에 더덕구이에 동동주를 시작으로 한잔씩 걸치고 다시 내려오기를 시작,,,

 


슬슬 한두방울 떨어지던 빗방울이 태풍처럼 쏟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린 개구리같이 우비 하나씩을 뒤집어쓰고 캠핑장까지 겨우겨우 걸어왔는데, 머리에서 물이 뚝뚝,, 운동화는 질척,,

그래도 캠핑장 도착할때쯤 다행이 비는 그치고 은하수같이 빼곡한 별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빨리 뽀송하게 옷갈아 입어야지~~

그런데 역시나 초보가 차린 텐트는 비가 다 들이쳐서 너덜거리고. 텐트주위는 엉망,,

추워진 산공기에 손발은 꽁꽁 얼어서 텐트물을 빼고 닦기를 삼십분쯤~ 

 


이제 비가 안오겠지! 드디어 타프밑에서 준비해온 고기와 파인애플을 구우며 저녁을 맛나게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고기위에 비바람 태풍이~~~~~ 다 닦아놓은 텐트엔 또 빗물이~~~~
(
초보티 팍팍나네요 ㅠㅠ)

일찌감치 타의적으로 뒷풀이를 파하고 큰텐트와 작은텐트에 나눠 들어가 침낭에 핫팩도 껴안으며 꿈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데워진 침낭속에 골아떨어져 한참 자고 있는데 밖에서는 시끌시끌~
에라 모르겠다~~ 비몽사몽에 눈뜰힘도 없었지요,,

핫팩이, 침낭이,, 이렇게 유용하고나,,,를 감사히 느끼며~~ 상쾌한 아침을 맞기를 기대하며~~


근데 여전히 바람소리로 텐트가 덜컹거리고,, 밖에선 동료들이 짐정리를 하는지 유독 시끌시끌하더라구요.

웬걸!! 초보 때문에, 비가 들이쳐 잠을 포기했던 텐트 한 동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다들 밤새 고생해 눈밑에 다크서클이 발등까지,,, 쾡했습니다.


 


새로 산 텐트 개시 한거라고 했는데,,,, 새로 산 개구리우비라고 했는데,, 하늘로 다 날라가 버렸어요,

옆 다른 텐트들은 바람에도 끄덕없이 웅장함을 자랑하던데!! 

역시 기초공사가 중요한거구나,,, 주임님,, 쏘리,,,,제가 땅에 못 안 박았어요,,,ㅠㅠ


그렇게 꼬질꼬질한 몸을 이끌고 온천가서 샤워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맛집 베테랑의 추천으로 송도물회에서 시원한 물회 한 그릇씩!!


 


 

 

 

드디어 서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서울와서 해장국에 반주한잔 하고 헤어지면서,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생각했어요,,

첫 출사캠핑은 좌충우돌 다이나믹 했지만, 삶의 다양성도 느꼈고, 자연의 아름다움도 느끼고,, 주말에도 할게 많구나~

나중엔 꼭,,,
크고 멋진 텐트 다 챙겨서 재대로 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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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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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l 2011.11.11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 세계로 입성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저게다 추억으로 남지 않겠어요??ㅋ

  2. tanaka 2011.11.14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만빵한 첫 캠핑이었지만, 너무 재밌었고요, 저한테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밋밋한 캠핑은 남는게 없겠죠? ㅋㅋ
    진짜 이제 누가 불러도 만사재칠만큼 매력을 느꼈습니다~ ㅎㅎ

  3. Dew 2011.11.17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실한 환경속에 남들은 반만년에 한번 경험하는 엄청난 비바람에 고생 많으셨습니다.(이날 뉴스에도 아주 난리라고 보도되었다고 합니다.)그래도 남들은 경험하기 힘든 경험하고 오셨네요...^^* 다음엔 잘 준비해서... 잼나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자리 만들겠습니다.

  4. tanaka 2011.11.2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하하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 듯해요~ 재밌었어요!^^

  5. ds1mey 2011.12.10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요


지금 바다에 새우들이 통실통실 살이 오르는 시기라.
서해안쪽 유명한 몇몇곳에서 '대하축제'를 하고 있어서...
주말을 이용해 와이프랑 '대하축제' 다녀왔습니다.


대하축제하면.... '안면도 남당리 대하구이'를 떠올리시겠지만..


대천 밑에 있는 '무창포'라는 곳도 대하축제로 유명한 곳입니다.
(
바다 갈라지는 길로도 유명하기도 해요.^^)

저희가 간 날은 '대하축제' 끝물이라...
다양한 볼거리는 보고 오지 못했지만, 그래도 맛있는 대하를 실컷 먹고 왔습니다.

(Tip :
대하축제 기간에 가셔서 다양한 볼거리를 보시는 것도 좋지만, 대하축제 전후로 가시면 좀 더 좋은 자리와 대하에 '대하를 좀 더 주세요..' '서비스 더 주세요...' 흥정하는 재미도 쏠쏠하실 거에요... 예전에 대하축제를 피해서 가서 인지 전어회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 해질 무렵에 도착하여 이쁜 낙조를 봤습니다.


 

숙소에서 내려다 본 무창포 전경입니다.

 

 

> 대하에게 미안하지만...  저의 식감을 위해 붉게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 토실토실 살이 오른 대하.


 

그런데 오늘은 대하축제 만큼 돌아오는 길에 들렸던 맛집도 함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한참 물이 오른 통통했던 새우보다...
맛깔나는 비빔국수.. 칼국수를 먹었던 오천항에 있는 '오양식당'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오양식당을 검색하면 바로 검색되지 않고, 지역 설정을 하고 해야 합니다.
   '
충청남도'를 찍으면 바로 밑에와 같이 오양식당이 나옵니다.


 


무창포에서 약 36km정도 떨어져 있구요..
변산반도, 대천쪽으로 놀러 갔다 오시는 길에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들리시면 딱일 듯 한 곳입니다.




 


 


 

외관은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가정집을 개조하여 만든 곳 같았습니다.
오양식당 주인이 집을 살짝 개조하여 하루에 10그릇이라도 팔아 볼 마음으로 시작한 곳이라고 하는데...
워낙 맛있다는 입소문으로... 유명세 타게 된 곳 입니다.


대표 메뉴는 딱 두가지입니다
-
세트 : 비빔국수 + 칼국수
-
단품 : 바지락칼구수

'
비빔국수 + 칼국수' 혹은 '바지락 칼국수' 가격도 착하디 착한.... 각각 6천원

 

 


>
비빔국수 세트 요리에 나오는 칼국수는 그릇이 조금 작습니다. 그런데도 조금 더 작아 보이죠..
  
왜 그럴까요? (힌트 아침 굶고 갔습니다.^^)

통통한 새우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통통한 면발... 그리고 느껴지는 칼칼한 고추장과 시원한 야채의 조화...
그리고 세트에 딸려져 오는 칼국수의 시원한 국물...


꼭 서해안쪽으로 가실 기회가 닿으면 한번쯤 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대하보다  '오양식당'에서 맛있게 먹은 '비빔국수 & 칼국수'를 잊을 수 없어 한번 더 찾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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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이 2011.10.2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와이프랑 같다 왔던 곳이네요. 전 수제비가 맛있던데... 저집 맛집으로 유명하죠.. 글 잘봤습니다.




오늘 저는 서면역을 출발 - 자갈치시장 / PIFF광장 / 보수동책방골목 - 해운대 일정으로 이동 예정입니다.

 

출처: http://www.humetro.busan.kr/korea/01/02_01.php /부산 지하철 노선을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두번째날 아침해가 밝았습니다.

눈뜨자마자!!!!! 부산의 명소 자갈치시장으로 단숨에 달려갔습니다
.
전철을 이용하면, 서면역에서 자갈치 역까지 20분정도 소요됩니다.^^


자갈치시장역에서 내려 쉽게 찾아보실수 있습니다.
저기서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글자가 크게 들어옵니다.
오호 TV에서나 만나 볼 수 있었던 자갈치 시장!
너무 반가워요;)
안에 들어가보시면 각가지 싱싱한 해산물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자갈치 시장을 구경한뒤, 바로 건너편에 있는PIFF광장으로자리를 이동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부산국제영화제 거리로 더 유명하다지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길게 늘어선 줄이 보여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
! 너가 그 유명한 씨앗호떡이구나
~"
1
2일의 이승기씨가 먹어 더 유명해진 그 씨앗호떡!!! 하하~~  이렇게 쉽게 찾을 줄 몰랐습니다
!!
줄이 엄청 길게 서서 그맛을 보기위하여, 그 긴줄에 합세하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


 

"따도녀는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요~~ 꿀꺽~~~ 많이 많이~~ 우앙~~~"

 

 


말로만 듣도 씨앗호떡~~~ 맛있겠죠??? 정말 맛있었습니다^^
간단히 호떡과 아메리카노의 아주 환상의 하모니로 아침식사를 해결한 후!!
든든한 배를 두드리며, 다음 장소로 이동해 볼까요
?

근처 보수동 책방골목에 책도 구입해보고 구경도 할겸 발길을 돌렸습니다
.

 


근데 휴일인 관계로 책방은 다 닫혀있어 책은 구입하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벽화와 아기자기한 골목길에 따도녀의 마음을 훔쳐버린 곳이랍니다.

한번 같이 구경해 볼까요?
화려했던 부산의 뒷골목!  빈티지하다고 해야하나요?

이곳은 여러분의 카메라 셔터를 마구 누르시게 만들거예요^^


 

 

 

 


아기자기했던 보수동책방골목을 구경하고, 출출해진 배를 달래기 위하여 PIFF광장 쪽으로 돌아왔습니다.
부산의
유명 먹거리 중 하나인 "18번가 완당" 먹으로 이동!!

 

 


맑은 국물에 그냥 막접은듯한 만두가 부드럽게 입에서 녹는 그맛!!!!
(앗 바로 옆 통유리에 장인의 정신으로 하나하나 이 접혀져있는 만두를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
부산에서 먹어본 음식중에 손꼽을 정도의 강력추천 음식중에 하나입니다
.
부산에가시는 분은
18번가 완당집을 들려주는 센스!!!^^

18
번 완당집 I-CODE 및 지도 알려드릴게요
[I-CODE ; 237-136-5301]



부산하면 해운대!!!!  해운대하면 부산!!!!!
부산에 오면 꼭 가봐야할꺼 같죠??

따도녀는 풍덩풍덩  뛰어들고 싶었지만, 여분의 옷이 없는지라...침착해 침착해~~~^^
APEC
하우스도 구경하며, 곳곳을 돌아다녀 봅니다.
"아~~ 해운대~~~뉴스에만 보던 너가 진정 해운대 이니??^^"

 

 


이곳 저곳 감상에 취한 사이, 어느덧 부산 해운대에 밤이 찾아왔습니다.
광안리의 야경과 해운대의 야경은 정말 달랐습니다
.
아름다웠던 광안리의 광안대교가 있다면, 해운대에는 또 새로운 느낌의 아름다움이였습니다
.
먼가 부산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장소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부산와서 안먹고 가면 섭하다는 금수복국으로 갔습니다
비싼 복 코스 요리도 있었지만, 만원짜리 복지리를 시켜보았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다 있구나!!

복지리가 어쩜 이리도 맛이 있나요? 단백한 그맛에 따도녀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

서울에 계시는 부모님이 생각이 나네요^^ 아빠, 엄마 나중에 꼭 같이와요~~^^


 


금수복국
[I-CODE;332-908-5311]


 


이렇게 따도녀의 부산 여행이 맛있게 저물어 갑니다.

처음가본 부산은 정말 볼거리도 많고 먹을거리도 많았습니다.

역시 기대만큼이나 아주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
블로그에 다 담지는 못하였지만, 도란도란 가족여러분에게도 들려드리고 싶어, 아주 엑기스만을 모아모아모아서
알려드렸습니다.

선선한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
따도녀의 부산여행기가 부산을 여행하실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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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스톱왕자 2011.10.18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1달에 1번은 부산에 갔었습니다 . 나중에 글쓴이님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식당이 있어요 ㅎ
    금수복국도 맛있는데 그 근처에 속시원한 대구탕이라고 있습니다. 연예인들도 많이 와서 벽에 막 싸인 붙어 있고 그런 곳이죠 ㅎ
    그리고 다른 곳은 해운대에서 파라다이스호텔쪽으로 가다보면 '원조전복죽'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정말 여기는 너무 너무 강추!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전복죽은 처음 먹어 봤습니다 ㅋㅋ
    나중에 기회 되시면 꼭 가보시고 블로그 올려주세요 ㅎㅎㅎ

    • 따도녀 2011.10.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꼭 다음 부산여행에서는 추천해주신 속시원한 대구탕과 강추해주신 원조전복죽에 꼭 도전해 보겠습니다.
      해산물을 너무 좋아하는 지라..
      빨리 맛볼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안녕하세요^^ 따도녀입니다.
따도녀와 함께 본격적인 부산여행을 출발하겠습니다.

오늘 따도녀는 부산역을 출발 - 서면역 - 태종대 - 광안리 일정으로 이동 예정입니다.

 


출처: http://www.humetro.busan.kr/korea/01/02_01.php /부산 지하철 노선을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스케줄을 꼼꼼히 준비한만큼 따도녀의 기대감은 200% 상승하였습니다^^

철저하게 정리된 스케줄을 한장 출력한뒤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양쪽 어깨에 한가득 가방을 들어도 무겁지 않았습니다.

KTX
를 타고 부산으로 출발!! 부아앙~


덜컹 출발소리와 함께  출발한 기차는 눈깜짝 할사이에 부산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앗! 이렇게 금방오다니......

부산역만 보고도 벌써 흥분의 도가니!!
(부산에 처음 온티가 너무 나죠???? ^^)


 


다행히 화창한 날씨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
공기부터가 하악~~~바다냄새가 나는거 같습니다
^^

우선숙소로 달려가서 가방만 내려놓고 허기진 배를 달래러 서면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오기전 부터 점심으로 생각해 두었던 부산 떡복이 시식하러 갔습니다
.
떡볶이를 워낙 좋아하던 터라~~ 따도녀,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정말 부산 떡볶이는 서울떡볶이보다 클까?' (기대반! 설레임반!)
광클릭으로 얻어낸 부산 유명 떡볶이 골목인 서면떡볶이~~ 여러분도 기대되죠
?

공개합니다
!!
뜨아~ 정말 한개만 먹어도 배부를 만한 싸이즈
~
(
정말 한개먹어서 배부르지는 않지만^^ 보기에도 정말 먹음직 스럽죠?)

 

 

 


부산떡볶이는 서울 떡볶이는 훨씬 컸습니다. 엄청난 크기와 빨갛게 잘 버무려진 떡볶이의 자턔!!
한입을 크게 베어 먹으면,,, 그냥 저렇게 큰 떡볶이가 어느새 꿀꺽 넘어가 버려요!!
순대 또한 이색적으로 쌈장과 함께 나오는데요. 그맛이 별미였어요.
역시 맛도 기대했던 이상의 맛으로 그곳에서 맛의 비법을 전수 받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맛있었습니다^^
(서울에 체인점이라도 내볼까하는 생각이 번득!! 할정도 매력적인 맛!!)

일단 배를 든든히 채우고, 태종대로 떠났습니다.
서면에서 버스로 대략1시간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
버스타고 가는내내 부산 사투리도 들어보고, 바다기운에 흠뻑 취하며, 태종대에 도착하였습니다
.

 

태종대 입구를 지나 언덕을 올라가다보면, 다누비 열차가 보입니다.
서울에서 흔히보는 코끼리 열차가 연상되었습니다
.
귀여운 꼬마 열차를 타고 편하게 태종대를 한바뀌 돌아도 되지만, 따도녀는 태종대의 경치에 반해 걸어 올라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다누비 열차에게 안녕을 고하고 걸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종대는 약간의 경사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체력이 약한 따도녀도 쉽게 사진도 찍고 쉬엄쉬엄 거를 수 있는 정도의 거리였습니다.
걸어가는 내내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우아~~ 이야~~' 탄식이 절로 나왔습니다
.

 


정말 아름답습니다.!

올라가다보면, 건물하나가 보입니다. 정상이라고 말하면 그렇지만, 이곳이 바로 태종대의 최종 목적지라고 합니다이곳에서 여러분은 태종대의 절정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

우선,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하게 사진전과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는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여행객들은 아래와 같이 저렇게 셔터가 바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
저도 동참해서 셔터를 요리조리 찍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부산 홍보대사인 최지우씨의 사진 전시회가 진행중이였습니다.

 

 

약간의 인증샷을 찍은 뒤 밖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먼가 부쩍부쩍이는 소리에 어서 바삐 걸음을 그쪽으로 재촉해 보았습니다
.

그동안 살면서 이렇게 시원한 바람을 맞아본적이 있었을까요
???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바람세기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 바람이 사진으로 표현되지 않아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아름다운 부산 바다와 해안절벽의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한참을 이렇게 돌위에 앉아 풍경을 구경하였답니다
.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고, 이제 광안리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종대서 광안리로 이동하려면
1) 버스를 타고 부산역으로 이동 - 다시 버스를 타고 환승
2) 버스를 타고 남포동 지하철 역 - 광안리 역
3) 택시를 이용할 경우, 광안대교의 경치도 놓치지 마세요!^^

광안리에 도착하자마자 이 정확한 배꼽시계가 밥을 달라고 재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부산에 왔으면, 회를 시식해야지 않겠습니까?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회를 양껏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들은 횟집으로 GOGO~
사전에 조사했던 칠성 횟집은 대기번호가100번이 넘고 아줌마도 다른곳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ㅠㅠ
(역시 인기가 많은 곳이였군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비싸보이지만광안대교가 잘보이는 10층 정도의 위치한 횟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처음 메뉴판에 시가라 적혀있어, 조금은 당황스럽지만, 비쌌던 가격만큼, 다양한 반찬(스끼다시?? 에피타이져??)들을 한상 부러지게 먹고나왔습니다.

역시 먹을때는 이성을.... 아래 회사진만 덩그러니 남아있군요...^^

 



맛있는 회한점과 술을 잘못먹는 따도녀도 이날만큼은 소주한잔을 함께 하였습니다.

진주횟집 [I-CODE ; 964-802-5301]

*I- CODE는요?! iNavi Code의 약자로 내비게이션 상에서 위치 검색을 주소, 경위도를 몰라도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아이나비가 개발한 열자리 숫자 코드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해주세요~


먹었더니 벌써 슬슬 날이 어두워지며, 광안대교 불빛이 들어왔습니다.

 

바다를 보고 있으니 노래가 절로 나오네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바닷가~ (UN의 파도)"

모래사장에 앉아, 웅장하고 아름다운 광안대교의 야경에 흠뻑 빠져봅니다.
곳곳에서 폭죽도 마침 터트려주며, 그렇게 따도녀의 부산여행 첫날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3탄으로 GO!GO!!GO!!!GO!!!!
부산여행 100배 즐기기 1탄으로 GO!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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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미 2011.10.0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을 정말 알차게 구경하셨네여,,,ㅎㅎㅎ

    • 따도녀 2011.10.06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짧은 기간이였지만, 정말 열심히 돌아다닌만큼 즐거겁고 재미있던 여행이였습니다.^^

  2. 하얀눈 2011.10.06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이거 보니까 더 가고싶어지네요
    여친이랑 함갈까 하는데
    참고 해야겠네요

    • 따도녀 2011.10.0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주말을 이용하여, 1박2일도 아주 멋진 여행이 될꺼 같은데요?^^ 꼭 여자친구분고 가시길 바래요~~

  3. 가을하늘 2011.10.06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저와 같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다시한번 도전!!!

    • 따도녀 2011.10.0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부산에 가보고 싶어요~~
      가을하늘님도 꼭 다시한번 도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꼬부기입니다^^

요즘 저는 소셜쿠폰 놀이(?)에 흠뻑 빠져 있답니다.
우연히 반값에 구입한 카페 쿠폰을 유용하게 사용한 후 소셜 쿠폰 매니아가 되었지요;)

제가 주로 쿠폰을 구매하는 곳은 티켓X스터, X, X, X폰 이렇게 네 군데인데, 이 네 업체가 전체 소셜 쿠폰 서비스 시장의 90%를 넘게 차지하고 있다고합니다. 이 가운데 점유율 1위였던 티켓X스터는 최근 미국의 소셜 쿠폰 업체에 매각되기도 했지요. 과다한 마케팅 경쟁으로 업체들 간의 출혈 경쟁이 지속되고 있어서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소자 입장에서는 서비스의 질만 떨어지지 않는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일 상품이 업데이트 되는 시간이 되면, 저도 모르게 사이트 접속을 하고 있을 정도로 중독성
이 있지만 꼭 필요로 하는 상품만을 구매할 수 있는 자제력(?)이 있다면 여러분 들도 소셜 쿠폰의 세계
에 빠져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 동안 소셜 쿠폰을 구매하면서 느낀 노하우(?)를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1. 중요 상품은 쿠폰 업데이트 시간을 노릴 것

소셜 쿠폰 상품은 평일 밤 12시에 신규로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리는 상품의 경우 한 시간
내로 품절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도록.! 그리고 주말(토일)에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기 때문에 미리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쿠폰을 구매하기 전에 반드시 Q&A 부분을 확인할 것

소셜 쿠폰의 종류가 많아 짐에 따라 상품별로 여러 번 등록된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
쿠폰 사이트에 차례로 등록해서 일년 내내 소셜 쿠폰을 판매하는 업체들도 생겨나고 있는데, 그런
업체의 경우 대부분 사용자 평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쿠폰 구입전에 Q&A 메뉴를 보면, 이미 상품을
구매해본 사용자들이 좋았다, 나빴다라는 의견을 많이 달아놓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매해야 실패율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음식 쿠폰은 사용 시간을 확인할 것

음식 쿠폰을 샀을 때는 쿠폰을 산 첫 주는 피하며, 주말에 갈 경우 Peak 시간 대를 피해야 합니다.
(
낮에는 2시 이후, 저녁은 8시 이후)

음식 쿠폰의 경우 주로 구매 후 2~3일 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문이 몰릴 경우 특별(**;) 서비스
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랜만에 외식하려다가 기분을 망칠 수 있으니 당장 사용하고 싶으시더라도
잠시 참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

4. 쿠폰 관리 어플을 사용할 것

일반적인 소셜 쿠폰의 경우 사용 가능 기간이 2~3개월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내에 쓰지 않고 보관하고 있다가 여러 장의 다른 쿠폰을 구매할 경우 관리가 어렵게 되어 쿠폰 사용 일자를 지나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라며, 최근에는 이런 소셜 쿠폰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
케이션이 무료로 많이 나와있으니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간략히 소셜 쿠폰 가이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말이 나온 김에 제가 산 쿠폰 중에 하나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쿠폰 적용 업체가 걸어가기는 먼 곳이라 차를 이용했습니다.

위치를 찾아가기 위하여 제가 사용중인 스마트K9의 특징적인 기능 중에 하나인 아이나비 Live” 검색 을 이용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기본 검색 DB(Database)는 아이나비 라이브 검색 서버로 설정되어 있으며, 필요에 따라 구글 지역 검색 및 웹 검색, 네이버 웹검색으로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우선 테더링을 이용하여, 스마트폰과 연결 시킨 후 홈스테드검색어를 입력하자

 

제가 찾던 율동 공원점이 검색되었습니다.. 선택한 후 아이나비 위치보기를 눌러보니 아이나비 상에서의 해당 지점이 위치로 나오네요. 이를 목적지로 등록 후, 탐색을 하면 바로 찾아갈 수 있지요.

                


덕분에 브런치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앞서 말씀드린 쿠폰 활용팁을 이용해서 한번쯤 즐거운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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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여자 2011.09.20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live는 스마트 K9에만 있나요? 저도 아이나비 쓰는데 그런기능 없었던거 같은데..

    • 꼬부기 2011.09.2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나비 Live 검색은 통신모듈이 내장되어 있는 스마트K9 및 스마트A,S에 기본지원하는 기능이며, 다른 단말기의 경우 통신형 동글을 이용해서도 사용할 수 잇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단말기 성능상 지원이 되지 않는 종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2. 럭키천기 2011.09.2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병진팀장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쿠폰구입할때 참고 많이 될거 같네요~^^

    • 꼬부기 2011.09.2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몇가지 팁이 더 있긴 한데 사소한 것 같아서 생략하였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3. 청담동청솔모 2011.09.2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기다리던 좋은 정보네요.. 매일 12시면 눈을 크게 뜨고 모니터를 지켜봐야 겠군요 ^^

    • 꼬부기 2011.09.20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기 많은 상품들의 경우 한시간도 안되어 종료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이것때문에 밤잠을 설쳐서는 안되겠죠? ^^

  4. 고스톱왕자 2011.09.2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 맛있게 보이는 브런치세트를 저렴하게 드셨다는거죠..
    부러워 ㅠㅠ

    • 꼬부기 2011.09.2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브런치 세트 쿠폰이 뜸해지긴 했지만, 다양한 음식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잘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5. 하얀바다 2011.09.22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런치 세트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ㅋ 쿠폰 관리 어플이 있다니 저도 이용해봐야겠어요. 쿠폰 관리가 영 안 돼서 ;; 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꼬부기 2011.09.2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얀바다님도 소셜 쿠폰 바다에 빠지셨나보네요 ^^; 쿠폰 관리 어플로 잊지 말고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 무덥고.. 연일 쏟아지는 비(?!)…

그 비 때문에 후덥지근한 여름날씨가 지속되고 있죠? (아~ 불쾌지수 급상승)

아무래도 이제 장마가 아닌 우기라고 불러야 할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후덥지근한 날이 연일 이어지면 만사가 다 귀찮고

시원한 뭔가를 잔뜩 상상하면서.. '뭐 먹지, 뭘 먹지' 하는 생각만 맴돌게 하는 주말 오후...


"아!! 도대체 무엇을 먹어야 하다는 말인가??"

그때 뒤에서
광주(여기서는 경기도 광주)에 막국수 맛있게 하는 집이 있데.. 거기서 저녁 겸 먹는거는 어때?”
라는 와이프의 한마디..!!!

지금 사는 곳이 성남 태재고개 바로 밑이라 차로 이동하면 바로 갈 거리더군요. 그래서 바로 운동복 차림으로 와이프랑 저는 막국수집으로 고고씽;)

갈려고하는 장소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송가네 막국수 남한산성 바로 밑쪽에 자리 잡고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남한산성 중턱쯤에 있었다고 하던데,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밑으로 내려 오셨다고 하던데..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주차하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주차공간은 승용차 한 20대정도공간이…^^;;)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광지원리 35번지/  031-797-8514


메인 메뉴는 간판에서 보는 바와 같이 막국수….

그런데 고기를 너무 사랑하는 와이프를 위해.. 수육도 시켰습니다..

손님이 많은 이유를 알 정도로 맛은 있더군요^^

다음에 성남, 용인, 광주쪽에 사시는 분들은 막국수 생각 날 때 한번쯤 들려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막국수를 맛있게 먹고 돌아 오는 길!
자동차 에어컨에서 쿰쿰한 냄새가 살짝

생각 해보니 에어컨 필터를 교체한지 좀 되었더군요..

여름 오기전에 교체한다고 했던게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예전에 사 놓았던 에어컨필터를 D.I.Y로 교체 하였습니다..

꼭 아기있는 분들이나 어르신을 자주 차로 모시는 분들은 자주 체크하셔서 교체 해주세요.

1) 인터넷에서 차종에 맞는 에어컨 필터를 구매 하시구요.
2)
각 동호회나 인터넷에서 차종에 맞게 에어컨 필터 교체하는 법 하고 검색하시면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손쉽게 할 수 있는 D.I.Y입니다. 꼭 에어컨필터를 제때 갈아서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게.. 혼자 힘드시면 가까운 카센타에서 교체를 하셔도 됩니다.


 

                 >> 교체전 사전.. 참 그렇죠.. ^^;;

 

                 >> 에어컨필터 새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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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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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광일 2011.08.23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밥 먹고 본게 다행. 야참시간에 봤으면 미칠뻔 ㅋ

  2. 2011.08.2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씨티헌터 쏭 2011.08.3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宋家네요ㅋㅋ 시원해 보입니다요~
    저도 얼마전에 강원도 갔다가 춘천막국수 맛보았는데;;ㅎㅎ
    송가네 부대찌개, 송가네 막국수...송가네 ㅇㅇㅇ는 참 많은거 같아요ㅋ
    한번 찾아가 봐야겠는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당ㅎㅎ
    글구 에어컨 필터 교환 구웃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