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러분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 한국에서 유럽의 낭만과 열정을 느껴볼 수 있는 마을!
가평에 위치한 '프로방스 마을"
을 소개드리겠습니다.

프로방스는 프랑스 남부 지방의 낭만과 고흐의 정열을 담아 만든 멀티 테마타운으로 유럽풍의 아기자기한 shop, 레스토랑, 카페 등이 있어서, 특히 데이트 코스로 많은 인기를 끄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선, 프로방스의 위치를 찾아 볼까요?  /출발전 아이나비 지도검색으로 검색해 보아요~~/

 

저희집(방배동)에서 총53.83km이구요~ 소요시간 대략1시간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주말을 이용해 서울에서 부담없이 갔다올 수 있는 거리같습니다.

그럼 추~~ 해볼까요~


 

 

다행히 차도 밀리지 않아 예상시간에 잘 도착하였어요~

주차장도 넓어 주차하기도 편리했어요, 카메라만 챙겨 서둘러 내린 후 프로방스의 입구로 이동하였습니다.
프로방스 마을 안내도가 자세히 나와있네요.

 

 

 
~~~~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이 달콤하며 맛있는 냄새는 머지? 하며 이끌려간 곳은 빵가게
류재은 베이커리라고 프로방스에서 유명한 마늘빵을 판매하는 곳이랍니다.

출발하기전 많은 블로거들의 극찬이 써져있었곳이지요.

마늘빵이 나오자마자 없어진다는 그곳!!

 

 

들어서자마자 먹을꺼 욕심이. 따끈다끈한 마늘빵을 단숨에 구입하고 하나 입에 물고 시작하겠습니다
역시 인기있는것은 이유가 있군요. 꼭 하나 드셔보시길 바래요!

마늘빵이 이렇게 맛있는거였던가요??^^


~ 이제 본격적으로 프로방스 마을을 탐방해 보겠습니다.

 

 

아기자기한 기념품 가게와 곳곳을 아름답게 인테리어하여, 셔터가 쉴틈이 없었답니다.

 

 

 

 


한참을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저의 발길이 멈춘 한 기념품 가게 안을 같이 들여다 볼까요?

 

 

이게 상점인가요? 카페같이 상점 내부도 어찌나 이쁘게 꾸며두었던지,

이 상점에서 한참 구경했던것 같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인
테리어 용품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이런것만 보면 다사고 싶은 구매충동이!!

다양하고 특이한 인테리어 용품과 향초 아로마 등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수면에 좋다는 아로마와 쿠키(역시 먹을것을 지나칠 수가 없네요~)를 구매하여 나왔습니다.

 


제가 구매한 브라우니 쿠키~~WOW~~ 아메리카노와 같이 드셔보시면 그맛의 두배를 느끼실 수 있을 꺼에요~~ 달콤한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예요!!
  

*상품을 구매하시면 주차도 무료라고 하네요! 영수증을 챙겨주는 센스!!

 

적당히 구경을 마친 후 오늘의 핵심인 레스토랑 방문~~^^


 


허브키친이라는 곳입니다…..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있구요,
1
층과 2층의 메뉴선택이 다르다고 하네요~~

저는 1층으로 들어갔습니다.

(2층에는 다음을 위해 남겨두었습니다.)

 

너무 일찍와서인지 가게 안은 한가한것 같네요
외부보다 내부 인테리어가 더욱 이쁜거 같습니다.


 

 

가격은 일반 스파게티집과 비슷한 수준의 만원초반대입니다.

저는 워낙 크림스파게티 종류를 좋아하여, 게살스파게티와 까르보나라~~^^

근데 주변에는 돈까스를 많이 시키셨더라구요~~

 

 

 

 

마늘빵과 브라우니 쿠키를 살짝 섭취하여, 분명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접시를 다먹어버렸습니다.

 


이번주 주말!!! 아름다운 마을 프로방스로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참!! 프로방스에서는 반짝반짝 아름다운 프로방스 빛축제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빛으로 전하는 사랑 이야기
>를 주제로 국내 최대의 빛 터널과
4계절의 사랑을 빛으로 표현하는 등
다양한 테마로 볼거리 가득하다고 합니다
.
깊어가는 겨울 아름다운 프로방스 빛축제를 감상해보세요!


기간
: 2011.11.19(
) ~ 2012.04.01()

아쉽게 저는 이기간에 가보지 못하여, 보지 못하였지만, 꼭 보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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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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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남자의 계절?? 'NO' 'NO' 여자도 가을이 되면 마음이 울쩍하고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거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한가한 주말!!! 드라이브 코스를 물색하던 중 발견하게 된 아침고요수목원.

 

고등학교 시절 저의 눈물샘을 자극하였던 박신양, 최진실 주연의 영화<편지>를 통해 더 유명해진 곳이며, 영화 속 사랑 만큼이나 무척 아름다웠던 장소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 이곳이야!!!

 

낙원을 꿈꾸는 정원 이라는 아침고요수목원의 타이틀 처럼 벅찬 기대를 안고 출발해 보려고 합니다.

 

출발 전 아이나비 지도 검색을 통하여, 해당 위치 및 상세정보를 확인하였습니다.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255 아침고요수목원
I-C0DE : 836-892-3720
*I- CODE는요?! iNavi Code의 약자로 내비게이션 상에서 위치 검색을 주소, 경위도를 몰라도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아이나비가 개발한 열자리 숫자 코드입니다.

 


URL : http://map.inavi.com/NaviMap/MapMain?rx=188411.6666666667&ry=558905.2800000013&lv=13


가평에 위치하여, 서울에서 그다지 멀지 않아, 당일코스로 아주 괜찮은 곳이랍니다.

이렇게 가까울줄은 몰랐습니다.

 

도착하면 요금소에 잠시 줄을 서 입장료(어른:8,000)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들어가본 소감으로는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어요~~^^

 

 


입장권 구입 후 출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아침고요수목원간판과 예쁜꽃들이 만발하네요~

입구부터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움에 빠져 발걸음이 저절로 빨라집니다.

이제부터 저와 함께 한번 아침고요수목원을 둘러 볼까요?

 


옛 시골길이 떠오르기도하고 한적한 오솔길 같아 보이는 도보길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족단위로 많이 놀러와 너무너무 보기 좋았어요~

다음에 저도 가족들과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

 


자연의 경치에 맘껏 취해 걸어가다 보면 국화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WOW~~행운이네요~~

1120일까지 열린다고 하니, 도란도란 가족 여러분들도 한번 이기간에 가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향기부터 향긋한 국화향기에 취해!!! 이 늦가을을 맘껏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수 있는 길을 걷다보면,촉각원이라고 여러 식물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곳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같이 만져보고 느껴 보실 수 있는 학습 체험의 장이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저도 호기심에 이것저것 만져 보았습니다

까실까실 물컹물컹~~ 비슷비슷하게 생겼는데 만지는 것마다 느낌이 달라 깜짝 놀랐습니다.

 

 

그길을 지나 조금만 올라오다보면 탑골이라는 돌을 쌓아 소원을 비는곳이 나타납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쌓아놓은 돌탑 규모에 정말 놀랐습니다많이 쌓아져있는 돌들을 보며, 저도 어서 후딱 소원을 빌며 올리기 시작했어요~~ 하나, , , ……… 이루고 싶은 소원도 너무 많습니다.


제 욕심이 너무 과한가요???^^

이중에 하나만 걸려라하는 심정으로.. 꼭 이루어지길.... ^^

 


아침고요수목원은, 이런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정말 시간이 가는지 몰랐습니다.

이번엔 아침고요산책길을 걸어 볼까요? 웅장하게 서있는 나무사이길을 걷다보면, 영화속 한장면의 주인공이 된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이야~' '좋다'라는 감탄사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진으로 살짝 구경시켜 드리겠습니다.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


 

 

 

 


이제 드디어, 아침고요수목원의 상징! 천년향앞에서 발길이 멈추어 졌습니다.

천여년의 오랜 수령에 걸맞는 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시나요?

아침광장 너머로 보이는 금빛 단풍과의 조화!!! 감탄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쯤이면 더욱더 금빛으로 출렁일 것 같습니다.


 

아침고요 수목원은 한페이지로 표현하기에 너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뒤돌아 오는데 자꾸만 보게되는.. 저도 올해가 가기전에 꼭 다시한번 와보고 싶은곳 이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집으로 향하는길~~ 자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KL100 우리집을 부탁해!!

다시 서울로 출발~~


 


여기까지 따도녀가 들려드리는 주말 여행이 였습니다.


*2011년12월3일부터~2012년3월1일까지 형형색색 빛과 자연의 하모니 '오색별빛정원전"의
빛의 축제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루미나리에'로 다들 더 잘 아실꺼 같네요~ 따도녀도 꼭 다시가보려구요~^^]

도란도란 가족여러분도 정말 꼭 한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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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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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나들이 2011.11.23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한번 가봐야 겠네~~ㅋㅋㅋㅋ

    • 따도녀 2011.11.23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같이 쌀쌀한 날씨에 아침고요수목원내에있는 '민속찻집'에서 차한잔 하셔도 좋을꺼 같아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2. 씨크슝마오 2011.12.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서 가까운 메리트에 잘 꾸며놓은 수목원입니다.
    도시를 떠나고 나무들과 식물들을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사람들한테 추천입니다.

    • 따도녀 2011.12.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강력추천입니다...
      요새 날이 쌀쌀해졌지만, 꼭 빛의 축제에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씨크슝마오님도 가족 혹은 연인과 방문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3. 고산 2012.08.0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피는봄날 잘 다녀 오셨습니다 난 3번 다녀 왔습니다

    • 따도녀 2012.08.0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고산님- 저도 너무 좋아 날이 선선해지면 다시 한번 가볼까 합니다^^
      무더운 날씨,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