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 분야의 트렌드 중 하나가 인식 기술 입니다.  홍채 또는 지문과 같은 생체인식을 이용해서 결제를 간편하게 하거나, 출입 통제에 이용하는 등 보안 기술과 접목하여 인증 수단을 매우 간편하고 유일하게 하는 등 생체 인식, 즉 인식 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 간편결제, 즉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을 통한 모바일 결제를 꽤나 선호하는데, 이는 별도의 보안 어플을 설치하지 않더라도 등록한 생체 정보를 비교하여 복잡했던 절차를 생략할 수 있게 한 계기를 인식 기술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인식 기술은 생체인식이나 영상을 통해 사람의 얼굴 등을 분석하여 신분증으로 사용한다던가 하는 영상인식, 사람의 동작을 분석하여 닌텐도 wii Sony Playstation Move와 같이 게임에 응용한 동작(모션)인식, 시리나 구글 음성인식을 이용해서 대화나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음성인식, 실생활 등에서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음향을 분석/검출하여 어떤 형태의 소리인지를 인식하여 청각장애인이나 일반인에게 위험이나 사고 등에 대한 경고를 제공할 수 있는 음향인식 기술, 센서를 이용하여 측정된 정보를 활용하는 센서기반기술 등 다양한 인식 기술들이 실제 적용 사용되고 있습니다.


 


출처 : 코리안위클리 기사 中 “영국, 외국인 생체정보 신분증 의무소지 착수” / http://koweekly.co.uk/news.php?code=&mode=view&num=5579&page=6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게임화한 X Box




알렉사 보이스 서비스 동작 원리(사진:알렉사 공식홈페이지)


이처럼 많~은 인식 기술 중에 블랙박스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와 같이 위험 경고 안내를 하는 영상인식, 주차 중에 움직임이 감지된 경우 녹화하는 모션인식 기능, GPS를 통한 속도 및 위치 정보, OBDII와 같은 자기진단 장치를 통해 브레이크나 악셀, 턴시그널 정보을 활용한 센서기반 기술들이 접목되어 있습니다.
 
그 중 아이나비 퀀텀은 SID(Super Intelligent Detection, 지능형 충격 감지) 기능이 적용된 최초의 제품입니다.

영어로 쓰니, 꽤나 거창하고 화려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문콕에 대한 기능입니다.

문콕이란, 네이버 국어사전에 옆 차가 문을 열다가 문으로 콕 찍어놓는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한마디로 누군가 차에서 내릴 때 열게 된 문이 다른 차의 문에 콕 하고 상처를 주거나 눌림을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ㅠ ㅠ 누구 한번쯤은 좁은 주차장 라인에서 차를 타고 내리다 문콕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경험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새차에 문콕과 같은 불상사가 발생하면... ㅠ 제몸을 콕 찌르는 고통이.. ㅠ
사실 문콕에 대한 특별한 기준도 없고, 사고 입증도 쉽지 않죠 ㅜ  

하지만 이런 불상사가 문콕만 있는게 아니죠 ~


이런~ 축구공이 부딪히네요!!



내릴 때 부주의로 타인의 차에 문콕을..


이면 주차에서 내차를 빼기 위해 주차된 차를 밀 때 흔히 발생할 수 있죠


차에 내린 후, 핸드백이나 가방이 상대방 차에 작은 스크래치를 남길 수 있어요


차량을 소유한 분이라면 정말 한번쯤 아니 두번 이상쯤은 경험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나비 퀀텀에서는국내 최초 G-Sound Technology (G-센서와 소리를 결합한 기술)를 이용하여 'SID 지능형 충격 감지 기능'을 적용 하였습니다. 

이렇게 설명하니,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용어로 간략히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G-Sound Technology = Super Intelligent Detection(SID) = 지능형 충격 감지 모두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쉽게 영상 + 음향 + 센서까지 접목해서 미세한 충격과 소리를 동시에 녹화하는 기능입니다. 


더 어렵다구요? --;;
 
그럼, 차근차근 기술이 만들어 지고 구현된 태생부터 간략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블랙박스는 주차 중 여러 상황(정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아래 3가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차 중 내 차에 충격이 감지된 경우 주차 중 충격 감지 녹화기능
주차 중 물체나 사람 등 움직임이 발생된 경우 모션 인식 녹화기능
장시간의 영상을 빨리 보기 위한 타임랩스 녹화기능
 
그런데, 사고 시에 녹화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일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콕과 같은 사고를 녹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착안하게 된 방안이 G-센서를 활용할 수 있는 충격 감도를 더 미세하게 조정하고 여기에 충격이 발생할 경우 거의 대부분 소리가 동시에 발생된다는 관점에서 소리까지 인식할 수 있도록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인식 기술이 접목되다 보니, 인식률에 대한 문제가 따라올 수 밖에 없었고, 인식률을 적절히 타개하기 위해서는 각 상황별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스크래치나 문콕 등을 테스트하여 충격 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음(dB, 데시벨)을 차종 및 상황별로 Database에 저장하고 분석하여 인식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해야 합니다.

G-센서의 충격 감도 역시 조정해 가면서 인식률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겠죠.

인식률을 높이는 데에는 차종, 높이, 충격 시 흔들림 등을 감안해야 할 요소들을 파악해야 하고, 여기에 차량 실내 위치별, 즉 앞쪽의 운전석 및 보조석, 뒤쪽의 운전석 및 보조석 측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음과 충격 감도를 측정하고 분석해야 가능한 기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차한 내 차에 누군가 문콕을 하거나 차 옆을 지나가면서 스크래치를 입혔을 때는 어떻게 하지? 어떻게 알 수있지? 라는 고민에서 소리와 G-센서 감도를 활용하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해 보이겠습니다.
 
충격에는 거의 대부분 소리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큰 충격 상황에서는 지금 처럼 충격 녹화로 하고, 문콕이나 스크래치와 같은 미세한 충격시 소리와 충격에 대한 인식 기술이 매우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G-Sound 기술, 위에서 언급한 SID(Super Intelligent Detection) 만큼 어렵죠?

G-Sound 기술은 G(G센서) Sound(음향)을 결합한 것을 의미합니다. 아이나비 퀀텀에서는 지능형 충격 감지로 명칭하였습니다.
따라서, 블랙박스에서 G센서라 함은 충격에 대한 감도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로 설명 드릴 수 있으며, Sound는 충격 시에 발생하는 소리를 음성인식을 통해 감도(데시벨, dB)를 측정하는 기술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영상 기술은 당연히 충격과 소리에 대한 감지가 된 경우, 소리가 발생한 시점에서 전 후로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이 되겠습니다^^
   
 SID(Super Intelligent Detection) 기능인 문콕에 대해서 그 간 진행해 왔던 상품화 과정을 잠깐 살펴 보겠습니다.

G센서의 감도는 센서별로 상이하지만, 일반적으로 기준치가 되는 수치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아이나비만의 노하우가 담긴 G센서의 수치는 둔감”, ”보통”, “민감3단계로 분류하고 있으며, 조금 더 세분화 하면 민감보다 민감한 매우 민감단계까지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로 제품의 환경에 따른 기준치를 정립하고, 정립된 기준치를 통해 인식률을 높이기 위한 많은 노력들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물론, 그 인식률이라는 것이 사람마다의 편차나 기준치 마다의 편차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거나 감성적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오늘 언급한건 SID 하나뿐이지만, 인식 기술에 대한 종류나 범위는 굉장히 많고 기술의 난이도,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식률에 대한 기술이 무엇보다도 중요해 보입니다앞으로는 아마도 유수한 공상과학 영화처럼 생체인식 등을 통한 여러 가지 흥미 있는 기술이나 제품들을 생활속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겁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2.1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필자는 자동차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마추어 차원에 자동차에 큰 애정을 갖고 있다고 말해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  물론 요즘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거의 전문가 수준의 자동차 지식과 애정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애호가들은 여러 부류의 특성이 있습니다.  모두가 흔히 좋아하는 슈퍼카 또는 하이퍼카를 선호하는 부류, 가성비 좋은 스포츠카를 선호하는 부류, 옛 클래식 카를 선망하는 부류, 부족한 부분을 튜닝의 힘으로 자신만의 차량으로 꾸며가는 부류, 정말 달리기 그 자체를 즐기는 부류 등 말이죠.

 

 

그 중 가장 매니아적인 부류가 바로 옛 기술에 대한 향수를 잊지 못하는 지금의 아제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자동차 황혼기였던 50~60년대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전자장비의 도움이 전무했던 80~90년대 초반, 수동과 자동, 카뷰레터(Carburetor) 연료 분사 방식과 인젝터를 통한 순차적(Sequential) 연료 분사 방식이 공존하던 시절 그리고 자신만의 운전 스킬 만으로 그 무거운 기계적인 금속 덩어리를 원하는 데로 가지고 놀던 시절을 잊지 못하고 자신들의 옛 사진을 다시 찾아보거나, 인터넷 서칭을 통해 이미지로나마 옛 향수에 다시 취해 보는 이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그들이 줄곧 주장하던 것은 거의 유사했었죠.  전자 장비는 필요 없다.  운전 스킬을 키우기 위해 특히 운전의 재미를 위해서는 전자장비는 방해만 될 뿐..” 

그 주장의 첫 번째는 바로 운전 스킬을 저해하고 운전의 재미를 빼앗아가며, 연비를 나쁘게 한다는 자동기어가 타깃이었고, 그 다음은 주차 능력을 떨어지게 한다고 주장하던 후방 감지기, 그 다음은 운전자들을 길치로 만들고 초보자들을 너무 쉽게 도로로 내보낸다는 내비게이션, 그 다음이 후방센서까지 있는 상황에 멋들어진 남성의 오른팔 조수석 거치 후방 주시 후진을 방해한다는 후방 카메라가 그 다음 타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고개를 좌우로 돌려서 보면 되지 굳이 필요가 있냐고 하는 자동차의 사각지대 내의 사물을 감지해 주는 사각지대 감지센서가 그 타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들의 주장에서 몇몇의 빠져있던 전자 장비가 있다는 사실.  바로 본인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과 관련된 장비 들인데 바로 사고 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SRS 에어백, 급정거 시 안전에 도움이 되는 ABS(Anti-Lock Brake System)와 차량의 자세를 바로 잡아주는 ECS(Electric Control System)군들인 VDC(Vehicle Dynamic Control) VSM(Vehicle Stability Management)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랙박스가 있습니다.

 

 

이렇듯 그들의 주장에서 빠졌던 것들은 바로 앞서 언급된 것과 같이 자신 및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능들이고 그런 기능들은 아무리 자신만의 스킬에 방해가 된다 해도 크게 불만으로 작용하지 않다는 점이죠.
물론 ESC의 경우 혹자는 아직도 필요 없다고 주장하며, 기능을 끈다는 표현을 많이 하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보시죠. 이제는 없으면 불안하다는 것을...

 

 

하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다른데 있습니다.  그 열성을 가지고 주장을 하던 그들이 안전과 관련된 것 외에도 현재의 안락한 전자 장비의 도움에 편안해하고 있다는 것이죠.  옛 상황은 머릿속으로만 그리워하면서 말입니다.  물론 필자도 그들 중 한 명입니다 ^^;. 다소 차량을 일찍 접하다 보니 대부분의 그들보다는 어린 편에 속하기 하지만 말이지요.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앞에서 잠시 언급하였던 전자장비 기능 중 차량 사각지대 경고 기능에 대해 말해 보고자 합니다. 
자동차 면허의 간소화, 여성 및 저 연령층의 운전자 증가, 고령화로 인한 고령 운전자 증가, 고성능 수입 차량의 구매 용이성 증가, 국산 자동차의 발전을 통한 성능 강화, 그리고 이로 인한 도로상의 급격한 차량 증가..

 

이렇듯 도로 상에는 무수히 많은 차량들 사이에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차량 사고 및 다툼, 그리고 보복 운전까지 극단적인 모습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실정이지요. 이런 어려운 문제들은 완벽히 없앨 수는 없겠지만 가장 최선의 방법은 미연에 방지 하는 것임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고맙게도 자동차 회사 및 관련 업계에서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기술/기능에 대한 많은 고민을 집중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차량에 적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에프터 마켓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제품에서도 이런 안전을 보완해 주는 기능이 접목 된 제품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박스의 태생이 차량의 사고를 촬영하는 기기로부터 시작되다 보니, 사고를 방지 하기 위한 기술들이 빠르게 접목되고 있었습니다. 

졸음 운전에 대비하기 위한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인 LDWS(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전방 주시 부주의로 인한 전방 추돌에 대비하기 위한 FCWS(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와 저속 운행 상황의 도심형 기능인 uFCWS(Urban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바쁜 출퇴근시간 정차 중 역시나 전방 주시 부주의로 인해 앞 차량이 출발했음에도 정차해 있다가 다툼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 해 줄 수 있는 FVSA (Front Vehicle Start Alarm)등이 그 예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부각된 안타까운 이슈가 있죠.  바로 보복 운전. 그리고 그 보복운전의 대부분은 차선 변경 시의 시비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도로에서 차선을 변경할 때 끼워주지 않아 시비가 발생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옆 차선에 차량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차선을 무리하게 변경하다 시비가 발생되는 것이 대부분으로 보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직접적인 사고로까지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죠. 이런 안타까운 현상은 바로 차량의 사각지대로부터 발생이 됩니다.

운전자에게는 운전 중 여러 사각지대가 존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차종에 따라 그 위치가 다르기도 하지만, 대표적인 자가 운전 차량을 기준으로 한다면, 자동차 전후 범퍼 위치 (전면 후드[Hood] 또는 보닛[Bonnet] / 후면 트렁크 밑 부분), 그리고 뒷좌석 문이 시작되는 부분부터의 좌/우 옆 차선 부분입니다.

 

 

 

 

자동차의 전방 사각지대의 경우 차량이 운행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운전자의 지속적인 전방 주시로 인해 보이지 않는 영역이 있음에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죠.  후방의 경우에는 고속 운행이 아닌 후진 시에만 문제가 되는데, 현재 후방 감지기나, 후방카메라 등으로 안전한 후진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의 뒷문 쪽 좌우는 다른 상황이죠.  국내 도로 연건 상 잦은 차선 변경을 해야 할 경우가 있고, 특히 고속화 도로가 많아지고 있는 지금에는 출입로 진입/이탈 시 차선 변경 등의 환경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차량 밖 양쪽에 달려있는 후사경(사이드미러)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이상하게도 그 사각지대에 있는 사물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즉 양쪽 거울의 사각지대가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간단히 해당 사각 지대를 회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죠.  바로 고개를 좌/우로 크게 돌려 뒷문 쪽 창문을 통해 사물을 확인 하면 됩니다.  쉽지 않은가요?  진짜로요? 막상 운전 중에 실제로 자신의 고개를 크게 돌려 뒤쪽 창문을 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역으로 되묻고 싶습니다.  필자 또한 안전운전에는 그 어느 누구보다고 자신 있다고 자만하던 때 부끄럽게도 차선 변경하다 갑작스러운 경적 소리에 놀라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대형차량의 수가 증가하고, SUV같은 높은 차량의 비중도 높아지다 보니, 차량의 사각 지대의 위험성도 같이 높아지는 양상으로 보입니다.  이런 환경 변화에 고맙게도 사람의 고개(?)를 대신해 줄 솔루션이 나와있다는 사실.  바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이 그 기능입니다.

사각지대 경고 기능에는 많은 이름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BSD(Blind Spot Detection) / BSA(Blind Spot Assistant 또는 Alarm) 그리고 자동차 회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가 그 이름 들이죠.  이후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BSD로 통칭 하도록 하겠습니다.

BSD의 역사는 간략히 스웨덴의 자존심인 볼보에서 첫 적용을 시작했습니다(BLIS라는 이름을 처음 선보인 것도 볼보이다).  차량 양 쪽 후사경(사이드 미러) 밑부분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 영상으로 옆 차선의 차를 인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최고급 트림에만 적용되었던 옵션으로 매우 고가였죠. 

그 후 유럽의 여러 회사, 미국의 고급차량, 그리고 현재는 국내의 고급트림의 차량에 까지 BSD가 적용되고 있고 그 방식 또한 바뀌어 나갔습니다.  예전의 영상인식(아직도 볼보는 그 방식을 유지 하고 있다)에서 그들만의 언어인 라다라고 하는 Radar가 뒤쪽 범퍼 내 좌우 양쪽 차체에 장착되는 방식, 그리고 후방 감지기와 유사한 초음파를 이용한 Sonar 방식까지 변화하고 확대 되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BSD의 경고를 통해 차선변경 시 미연에 사고를 방지 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차선 변경시의 환경이 블랙박스 영상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시비 또한 어렵지 않게 넘어 갈 수 있다니, 정말 일거양득이 아닐까요? 

 

 

이런 BSD의 형태와 기능은 이제 처음으로 블랙박스와 연동이 된 만큼 앞으로 더 발전해 나가야 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사물에 대한 종류 인식을 통해, 차량인지 중앙 분리대인지, 연석인지를 구분해서 더욱 정확한 안내를 해줘야 하고 바로 옆에 있는 차량을 인지 하는 것에서부터 뒤 쪽 멀리서 오는 차량의 움직임을 포착해 운전자가 차선변경을 시도 할 때쯤, 해당 차량이 위협이 될 수 있을지 예측 할 수 있을 때까지 많은 고민과 연구와 실험을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밤새워 새로운 연구를 하고 있을 것은 눈에 보이듯 뻔하지만 말이죠.  시작이 중요한 만큼 2.0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기능 중 하나 입니다.

 

이렇듯, 복잡해져 가는 도로 상황과 더 바빠져 가는 일상에 사람의 능력만으로 모든 상황을 대처해 나가는 데는 한계가 보여지고 있고 그런 상황은 지속적으로 늘어만 갈 것으로 누구나 예측이 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 안전과 관련 된 기능을 제공해주는 차량 내 전자 장비들 특히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의 기능을 잘 숙지하고 실생활에 활용해보면, 만에 한번이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타까운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피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런 기능들 덕분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벌써 무수히 많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랙박스의 해상도의 진화. 왜?


Prolog
우리는 지금 우리가 흔히 접하는 IT 기기, 특히 전자기기의 급진전적인 변화발전을 경험하고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바람에 가장 두드러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화질, 즉 해상도(화소)의 발전이라고 볼 수 있죠.

가장 많이 그리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4K 해상도인 UHD를 앞세워 홍보하고 있는 텔레비전 해상도의 급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
불가 4년전인 2012년 말 디지털방송으로 전환되며 사람들의 눈을 의심치 않게 했던 HD 방송에서 약 1년 후 HD2배 해상도인 Full HD해상도로, 이제는 Full HD4배 해상도인 4K해상도의 UHD서비스가 본격화 되고 있는 셈입니다 



물론 텔레비전에 앞서 폭발적인 해상도의 경쟁을 보여준 것은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 경쟁 이었습니다. 199832만 화소로부터 매년 2배가 넘는 화소 경쟁을 이뤄 이제는 5000만화소가 넘는 디지털 카메라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죠.

이외에도 컴퓨터 모니터의 해상도 및 게임과 같은 콘텐트들도 위에서 언급한 기기들과 같이 발전해 가고 있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화면 해상도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상도의 경쟁과 급진전적인 발전은 왜 이뤄지고 있을까? 

아마도 이런 발전을 많은 사람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크게 개의치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그건 바로 사람의 기본적인 본능에서 바탕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의 눈은 무수한 화소로 이뤄진 디지털이 아닌 눈 앞의 영상을 그대로 받아드리는 아날로그와 같은 방식입니다.  예전의 필름방식의 카메라에는 해상도의 개념이 있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렌즈의 좋고 나쁨에 따라 화질의 차이가 있었을 뿐이었죠. 즉 사람이 보는 영상은 아주 조밀한 화소로 이뤄진 영상이 아니기 때문에, 화소의 크기에 따른 거친 이질감, 면 및 음영의 계단 현상 등이 없고, 망원경과 같은 외부 렌즈를 활용하여 영상을 확대해도 해독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아날로그 영상을 처리하는 사람의 두뇌를 디지털 영상은 이상하게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를 화질이 좋지 않다라는 out put을 내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다 보니, 사람들은 더 좋은 해상도/화질의 영상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고, 너무나 빠르게 그런 해상도에 익숙해져 가고 있죠. 예전에는 SD(VGA)을 보는데 크게 문제 없었지만, Full HD에 익숙해진 지금에서 SD급 영상을 본다면 아마도 그 차이를 크게 느낄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디지털 기기의 해상도의 급진전적인 발전은 아주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Main
이런 해상도의 경쟁이 부각되고 있는 다른 디지털 기기의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집이나 휴대에 사용하는 기기가 아닌 자동차에서 사용되는 블랙박스입니다. 

물론 블랙박스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CCTVIPCAM도 있으나, 같은 영역만 촬영하는 앞의 두 가지 영역보다는 정말 예측 할 수 없는 환경을 촬영해야 하는 차량용 블랙박스에서의 해상도의 발전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블랙박스의 역사는 길지 않습니다, 2007~2008년 당시 전세계 차량 사망사고 1위라는 불명예를 갖고 있던 우리나라에 차량사고 피해자의 억울함을 증명 해 줄 수 있는 고마운 기기가 등장했죠.  그 이름도 누구나 알기 쉬운 블랙박스로 말입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 경쟁이 심화되고 있던 시절이기 때문에 1200만 화소 이상의 DSLR이 인기를 끌고 있던 시점이지만, 실질적으로 사진 이미지가 아닌 영상 처리기술은 그에 대비 발전하기 전 이다 보니 Full HD를 촬영 가능한 캠코더를 찾기도 힘들었고, 있어도 매우 고가에다 Full HD 영상을 재상 가능한 PC도 많지 않던 시절 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블랙박스는 사고 시점의 영상을 신속히 저장하고 시고 시점 전의 영상 또한 저장해야 하기에 단순히 영상 처리뿐만 아니라 메모리의 용량, 저장 속도 등 많은 부분이 필요했고, 그 결과 전면만 촬영 가능한 1채널 VGA(640*480) 제품으로 시작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블랙박스의 시장 첫 출시 후 차량사고에서 많은 도움은 주었으나, 낮은 해상도의 단점들이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사고 판독에서 차종의 분석이 어렵거나, 번호판은 거의 판독 할 수가 없었고, 역광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는 더욱 심해져 갔죠.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블랙박스 업체들은 해를 거듭하며 해상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진행 하게 되고, 2010년 이후 HD(720p)을 시장에 선보이게 됩니다. 




이 시점에서는 해상도 외 추가적으로 화자가 된 부분이 있는데 바로 후방 영상입니다. 의외로 후방 추돌에 대한 피해가 높았고, 주차 중 후방 영상에 대한 필요가 높아졌습니다. /후방 2채널에 대한 개발이 시작된 시점이고 이는 기존보다 2배 높은 영상 처리능력과 2배 높은 저장 능력이 필요하게 된 샘이죠.



이런 소비자들의 요구사항과 업체들의 노력 덕분에 HD에서 Full HD(1080p)로 진화, 지금에 와서는 우리가 접하고 있는 국내 최고가 스마트폰의 화면 해상도와 동일한 QHD(1440p)가 전후방 2채널로 적용된 블랙박스로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QHD 해상도라고 함은 Full HD2/ HD4/ VGA8배의 해상도이고 여기에 전후방2채널을 더하면 최초 VGA급 블랙박스의 16배의 해상도와 영상처리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이해 하면 쉬울거 같습니다.



그럼 도대체 왜 블랙박스가 QHD까지 필요할까요?
쉽게 이미지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좌측에 있는 이미지가 HD로 촬영된 이미지고 우측에 있는 이미지가

QHD로 촬영된 이미지 입니다. 그냥 봐서는 이미지의 크기만 다를 뿐 뭐가 다른지 구분하기 어렵죠?!



하지만 블랙박스의 가장 중요한 용도가 무엇일까요? 바로 사고 시 판독력입니다.  번호판을 인식하기 위해 번호판 부분을 키워 보겠습니다. 어떻게 차이점이 느껴지는가요?



사고의 판독을 위해서는 단순 해상도뿐만 아닌 무수한 영상 처리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이러한 아주 작은 영상을 판독하기 위해서는 꼭 해상도의 발전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특히 블랙박스의 특성상 넓은 영역의 영상을 촬영하기 위하여 대각 140도 이상의 화각을 적용하기 때문에 전면의 물체가 눈으로 보는 것보다 멀고 작게 보여 질 수 밖에 없어 더욱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구요, 

최근 출시한 아이나비 퀀텀의 경우 후방의 화각이 180도로 기존에는 보이지 않던 영역의 사물까지 촬영 가능한 광각을 적용한 제품이 출시한 만큼 더욱 해상도의 비중은 더욱 높아져 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육안으로의 사고 판독능력이 높아진다는 의미는 블랙박스 기기 자체의 영상 식별력도 높아지는 것 과 같습니다. 현재 블랙박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안전과 관련된 앞차추돌경고, 차선이탈경고 등도 더 정교해 질 수 있고 영상을 활용한 추가 기술들도 접목이 용이해 진다는 얘기도 됩니다.

물론 해상도가 커지는 것에는 그만큼 어려움도 따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메모리의 증가입니다. 해상도가 커지는 만큼 저장을 위한 물리적 용량이 같이 커져야 하고, 이에 맞춘 빠른 저장 기술이 뒤따라야 합니다.  이렇다 보니 기존 4GB>8GB>16GB>32GB>64GB, 그리고 이제는 128GB까지 또한 메모리의 종류도 Class10>SDHC(UHS1)>SDXC로 바뀌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고용량을 처리하기 위한 CPU의 처리능력 또한 높아져야 하고 그를 보좌하기 위한 RAM 메모리 또한 높아져야 합니다. 



바로 단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소리 이기두 하구요. ㅠ 이렇기 때문에 개발 업체에서는 고화질의 영상을 화질저하 없이 더 작은 용량으로 만들기 위해 밤 낮으로 고민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어려움은 아직 사용자들의 PC가 아주 높은 고해상도의 영상을 재생하는데 부족한 환경입니다.  이 점이 왜 최신 출시된 최고급형 블랙박스가 바로 4K(UHD) 해상도로 넘어가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가격적인 벽도 존재 하겠지만 촬영한 영상을 재생하지 못한다면 많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참고로 QHD 2채널은 전후방 영상을 합하면 해상도상 4K(UHD)와 동일 하지만, 전방 영상과 후방 영상을 따로 재생하기 때문에 개인 PC의 성능이 더 낮아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 번째 어려움은 해상도가 높아짐에 따라 밝기가 어두워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이미지센서의 구조를 이해 해야 하기에 간략히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밑에서 볼 수 있는 디지털 이미지센서의 센서모듈 가운데의 화려한 색상 부분이 바로 이미지센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픽셀이라 불리는 아주 작은 이미지처리 렌즈로 가득 차있습니다.  600만화소라고 하면 이 부분에 600만개의 이미지처리 렌즈가 모여 있다는 소리고, 이 렌즈 부분이 빛에 반사되어 사진과 같이 화려한 색상을 보입니다.


벌써 예상했겠지만 하나의 이미지처리 렌즈가 받을 수 있는 빛의 양은 이미지처리 렌즈의 수가 적을수록 많을 것이고 그 수가 많아질수록(즉 렌즈의 크기가 더 작아질 수록) 더 적은 량의 빛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영상은 더 어두워 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는 야간에서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블랙박스의 중요 기능으로서 치명적이죠. 

하지만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걱정은 블랙박스 개발 업체에서만 해도 되기 때문이죠.  어두워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최고급사양 블랙박스에는 저 조도에서의 밝기를 극대화한 최신의 기술력이 적용되고 크기도 더 커진(즉 이미지처리 렌즈의 수는 많아지지만 그 크기가 작아지는 것은 최소화)이미지 센서 모듈이 탑재되었으며, 이런 센서를 거친 밝은 고화질 영상을 차량 환경에 최적화 된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 (ISP)가 적용된 고성능 CPU를 통해 화질의 저하를 최소화 하고, 영상 판독력을 최대화 한 최종 영상으로 저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발 더 나아가, 이러한 최신 기술 플랫폼과 개발 업체의 튜닝 노하우 및 개발능력을 기반으로 오히려 기존보다 더욱 밝아진 울트라나이트비전 기능을 제공하기에 다다랐습니다.


저조도 환경에서의 밝은 영상에 대해서는 어둠에 강력해진 블랙박스편’ 에서 구체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Wrap up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사람들의 화질에 대한 요구는 끊임없이 증가 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그에 맞춰 모든 환경이 더 높은 고해상도를 처리 할 수 있는 기반으로 진화 될 것이고, 블랙박스 또한 그 트랜드에 맞춰 사람이 보는 것과 유사한 초고해상도의 영역으로 진화할 것이며, 어느 순간에 사람들은 그러한 고화질마저도 익숙해져 있지 않을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비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게 바로 지도입니다. 아이나비에서도 PDA용 전자지도, 3D 전자지도, 증강현실 등 운전자가 가장 직관적으로 지도를 이해할 수 있는 지도를 만들기 위헤 늘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도는 제작자의 경험, 가치관, 상상력을 반영하고 시대에 따라 달라지기도합니다. 지도 만드는 사람들에게 매우 익숙한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메르카도르 라는 사람 입니다. 이 사람은 16세기 네달란드 지리학자의 이름입니다. 아마 사회/지리 교과를 배운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은 기억이 나는 이름이 아닐까 합니다. 이른바 메르카도르 도법이라고 하는 지도투영도법을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메르카도르가 지도를 만들 때 유럽은 대항해 시대와 식민지 건설이라는 역사적 시점을 맞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를 등각항해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고 이걸 가능하게 만든 지도메르카도르가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현재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세계지도 그리는 방법인 메르카도르 투영도법 입니다.

 

얼마 전 Google에서 이 메르카도르 탄생 503주년을 맞아 아래와 같은 Doodle이 걸리기도 했지요. 왜냐하면 최신의 Google 지도도 바로 메르카도르 투영도법에 따라 제작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메르카도르 투영도법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극지방으로 가면 갈수록 지형이 왜곡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우연치 않게 유럽, 미국 등의 강대국이 크게 보이고 약소국이 많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이 상대적으로 작게 보이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 것 입니다. "큰 것은 강하며 중심적이다." 라는 사실을 사람들의 무의식 중에 심어 놓는 편협적인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지도를 그릴 때는 각 국가의 실제 면적을 중심으로 편향적이지 않고 평등하며 사실적으로 표시해야 한다는 -페터스 투영도법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난 것 입니다.

 

얼마 전 미국드라마 이스트-에 소개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세계를 보는 새로운 방식 지도에 의견을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Google Doodle / Wiki-Pedia 투영법 관련 사이트 참조

 

하지만 -페터스 투영도법도 왜곡은 존재합니다. 모든 땅을 실제면적으로만 표시하다 보니 방위의 정확성을 지킬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 지도로써의 정확도가 떨어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누구의 편을 들 수 없는 상황 일 것 입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메르카도르가 처음 투영도법을 만들었을 때 지구 주변에 가상의 원통을 끼워 넣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시도를 당시 카톨릭에서는 하느님의 위치에서 지구를 내려다 봤다는 괴씸죄가 적용되어 이단으로 몰렸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9개월간의 투옥생활과 고문을 견뎌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만든 메르카도르의 세계지도를 현대 사람들은 사람들은 제국주의의 상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 대목일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투영법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map_projections)으로 세계를 보고자 하는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시도를 통해 인류는 보다 정확한 지도를 얻고자 아직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아이나비도 마찬가지 입니다.

 

앞으로 지도 관련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폴 입니다.

오늘은 아이나비만의 특별한 지도 아이나비 Extreme AIR 3D를 보다 완벽하게 만들어줄 헬리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이나비에서 운용중인 헬리캠 중 한대인 F550 이라는 모델입니다. 흔히들 알고 있는 드론(헬리캠)이 프로펠러가 4개인 쿼드콥터라고 하는데 F550은 사진과 같이 프로펠러가 총 6개가 장착되어 헥사콥터 라고 합니다.

 

보급형 드론이지만 1080p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GOPRO hero3 카메라를 탑재하고 하늘 높이 높이 올라가면 상공 500m 는 거뜬히 올라갈 수 있는 무시무시한(?) 드론입니다. 이러한 드론으로 항공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방항공청에 신고를 하고 인사사고에 대비해서 보험가입은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그런 다음 비행을 하면 되는게 아니고요;; 서울의 경우에는 또 다른 절차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항공청

 

위 처럼 서울에서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전에 수도방위사령부에 승인신청서를 제출하고 승인되어야 지만 비로소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서울 외 지역에도 관할지방항공청의 비행승인을 받아야 비행이 가능합니다.
자 그럼 다같이 비행을 떠나 볼까요?
 

 이륙 준비를 마친 F550입니다. 배터리 한 개로 약 15분 정도 비행이 가능하며 비행반경은 약 1km 정도 되는데 비행반경지역을 벗어나거나 조종기와의 신호가 끊어지면 이륙한 지점으로 되돌아 오는 최첨단(?) 기능을 내장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조종을 하면서 드론에 장착된 GOPRO HERO3 카메라의 영상을 모니터로 확인하며 촬영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는 실시간 영상 외에도 전압, 고도, 거리, 기울기 등 비행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촬영된 여의도의 랜드마크 63빌딩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영상은 3D 모델링에 사용되고 있으며, 여러장을 합성하여 항공사진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허허벌판에 새로운 건물이 지어지면?
è 아이나비에서 달려가서 헬리캠을 띄우고 찰칵! 찰칵!~ 합성~ 합성~ 뿅뿅~!~

 

짜잔~!~  하고 완성 된답니다. 참 쉽죠잉???

이밖에도 헬리캠으로 촬영된 여러 모습을 다양하게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헬리캠의 활약이 기대 됩니다. 그럼 이상으로 날아라 헬리캠!” 편을 마치겠습니다.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설 귀성길 떠나기전,

언제 어떤 길을 통해야 가장 빠르게 갈 수 있을 까요?

오늘 아이나비교통정보를 통해서 그 정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길을 안내한다는 건,

도착예정시간이 잘 맞고 교통상황이 원활한 경로로 지정체를 최소화하여 안내하는 것입니다.

그런 서비스를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는 교통정보입니다. 하지만 교통류[교통흐름]에서 가장 예측하기 힘든 것이 속도라는 요소이구요. 교통량의 경우 사람이 셀 수 있고 정확한 판단이 되지만 속도의 경우 약 몇 Km/h로 가늠되는 주관적인 값으로 예측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변 도로조건과 신호조건 등으로 인해 급변하는 것이 바로 속도입니다.

교통정보는 크게 실시간 교통정보와 통계(패턴) 교통정보로 나뉘어 지게 됩니다.

실시간 교통정보는 현재 단위시간당 속도를 나타내고 통계교통정보는 과거 단위패턴당 속도를 나타냅니다.

실시간 교통정보가 더 정확하고 현재 상황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서비스 속도 정보를 생성하는 프루브카[Probe]라고 말하는 샘플수가 적고 서비스 영역이 협소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닥칠 교통상황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최고의 단점이기도 합니다. 장거리를 주행한다고 했을 때 더욱이 앞으로의 교통상황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없어 최적의 경로로 주행하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실시간 교통정보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활용하고 있는 정보가 통계교통정보입니다. 실시간 교통정보와 달리 아래와 같이 언제 어디든 교통상황에 대한 예측이 가능합니다.

 

 

통계교통정보는 수많은 프루브카[Probe]의 궤적을 통계기법을 활용하여, 단위시간별 링크당 서비스교통정보를 각 패턴에 맞추어 생성해 냅니다. 아이나비의 단말기를 통해 일일 평균 수집되는 GPS포인트만 약 82,800,000. 시간으로 대략 23,000시간의 주행정보가 서버에 누적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빅데이터를 통해 각 패턴에 맞는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올 미래상황에 대한 예상이 가능하게 되고 추가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는 무궁무진해 졌습니다.

수집단계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실제 서비스는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의 검색기록과 수집된 경로를 종합하여 DATA를 생성하게 되므로 이전 교통정보 생성방식인 택시를 이용하는 방식에서 발생하는 영업특성과 같은 오류는 제외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빅데이터 기반의 저장 시스템을 거쳐 DataBase에 저장되고 교통정보 생성시에 활용됩니다.

아이나비 GPS 활용하는데 있어서 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경로복원 기술을 적용하여 입체도로, 고속도로 본선과 휴게소 등의 도로에 대해 정확한 속도를 산출하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교통정보를 가공하는 모듈에서는 각 플랫폼별 특성을 활용하여 적절한 파라메터를 산출하고 자료융합(DATA Fusion)기법으로 서비스 통계교통정보를 활용합니다.

이렇게 생성된 교통정보실시간 교통정보의 서비스 활용지역의 확대나 명절특송기간의 도시간 소요시간 예측, 출발예정시간 서비스에 적용됩니다.

 

 

명절기간에 서비스하고 있는 주요 도시간 소요시간 예측은 실제 주행한 정보로 휴게소의 휴식시간, 특수상황에서의 지체시간을 제외한 통행시간이 아닌 순수한 주행시간을 링크별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번 귀성길 교통상황도 같은 원리로 예측이 되었습니다.

지역별 자세한 출발시간 보기  

또한 고속도로만을 경유하는 것이 아닌 지정체 구간을 회피하는 우회도로에 대한 최적화 시간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다년간 수집되어진 아이나비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산출된 교통정보를 통해 최적의 아이나비 경로탐색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KP800' 가장 합리적으로 살 수있는 설맞이 프로모션 바로가기

 

이벤트 자세히 보기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소식은! 차세대 교통 정보 시스템 UTIS 입니다.


처음 들어보신 분도 있고 몇 번 들어보신 분도 있으실 텐데, 제가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UTIS?(Urban Traffic Information system)

 

도시 교통 정보 시스템의 약자로 경찰청 (도로 교통 공단)과 전국 자치단체가 합동으로 구축하고 있는 첨단 교통 정보 시스템 입니다.

쉽게 ‘경찰청(도로 교통 공단)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교통 정보’이고 청와대, 방송국, 소방재청 등 주요 관공서에 제공되는 신뢰도 높은 교통 정보구낭~ 하시면 됩니다. ㅋㅋ

UTIS를 우리들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UTIS의 특징

 

1. 실시간 교통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수집하여 안내합니다.

 

 

1) 교차로마다 기지국이 필요했던 타 시스템 방식과 달리, GPS와 첨단 통신을 사용하여 기지국이 존재하지 않는 지역까지의 모든 교통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2) 기지국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도로의 교통정보 수집까지 가능합니다.

 

3) 각 도로의 패턴 정보와 실시간 정보를 통해 정확한 교통정보 안내가 가능합니다.

 

2. 보다 상세한 교통정보 제공이 가능합니다.

 

교차로에서의 회전 방향별(좌/우회전, 직진 등) 교통 정보와 긴 도로 구간에서 세분화된 교통정보까지 제공하여 보다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할 확률이 높습니다.

 

 

 

 

세분화된 교통정보를 반영하여 최적의 경로로 안내합니다.

 

3. 신속/정확한 돌발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제공합니다.

 

전국 5,000여명의 TBN 교통원 제보와 경찰관서에서 수집된 사고/공사/집회 등의 정보를 통합하고, 중요도 순으로 선별하여 시시각각 변하는 교통정보를 가장 빠르게 실시간 제공합니다.

 

4. 차량 위치 정보를 활용하지만, 사용자 정보 등록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 정보를 침해하지 않습니다.

 

운전자가 누구인지, 어느 차량인지 알 수 없는 시스템으로 개인정보를 침해가 없습니다. 또한 교통정보를 생산한 후, 운행정보를 즉시 폐기하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5. UTIS를 통해 수집된 교통정보는 청와대, 우정 사업본부(우체국), 소방방재청, 국토해양부, 방송사에 전달되는 신뢰도 높고 정확한 교통정보입니다.

 

이미지가 잘 보이지 않을 경우 클릭! http://www.utis.go.kr/guide/newUtis.do

 

경찰청과 청와대, 소방재청 중 주요 공공기관에 제공되는 첨단 교통 정보 시스템 타 방식에 비해 더욱 정교하고 신속한 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완전 무료 교통 정보 UTIS 우리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전용 내비게이션을 통해 특정 지역에서만 해당 기능을 지원합니다. (확대 중)

 

일부 지자체의 경우 보다 많은 사람이 UTIS를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 보조금 10만원을 선착순 지급합니다.

 

<구축 완료 및 예정 도시>

2014년 현재 수도권 22개 도시 및 부산권 4개 도시에 구축 완료되었으며, 대전/대구/광주/전북권 등 주요 도시에 구축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보조급 지급 및 지급 예정 도시>

현재(2014.3.27 기준) UTIS 보조금을 지급하는 지역은 아래 5! 보조금 지급은 예산 소진 시 사전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으니 서둘러 주세요~!

보조금 지급 가능 지역 - 서울, 인천, 창원, 김해, 양산

2014년 보조금 지급 예정 지역  -대구, 광주(나주), 포항, 거제

*보조금 지급 신청 및 확인 관련 자세히 보기 : http://61.108.201.13/subs_info/subs_info01.htm

(아이나비에서는 보조금 관련 업무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보조금 관련 사항은 각 지자체 홈페이지나 UTIS홈페이지 (http://www.utis.go.kr) 를 참고해주세요.)

 

*단말기보조금 지급은 해당 지역별 자치단체에서 진행을 하므로, 운행확인을 모두 거치셨다고 해도, 해당 자치단체의 정책 집행 순서에 따라 지급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포맷이 필요 없는 '포멧 프리' 저장 기술
경찰청이 구축하고 청와대, 방송국, 소방재청 등이 사용하는 차세대 교통 정보 UTIS 란?
운전 중 내비게이션 전원만 켜도 경찰 단속 대상? 해결책은?
차량 배터리 방전 예방 방법 등!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클릭하세요!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며칠만 있으면 벌써 7.. 어느덧 2014년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오늘은 우리들이 미처 몰랐던 블랙박스에 관한 사실들 1탄에 이어  <우리들이 미처 몰랐던 블랙박스에 관한 사실들! 2>으로 돌아왔습니다. 혹시 지난 1변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

 

우리들이 미처 몰랐던 블랙박스에 관한 사실들! 1탄 다시보기

 

 

2탄

3) 블랙박스, 안전하게 오래 쓰려면

4) 블랙박스, 우리가 잘 몰랐던 활용 방법

 

 

3) 블랙박스 안전하게 오래쓰려면

 

 

 

메모리 카드는 소모품! 2주에 1회 이상 포맷하고 계시죠?

 

대부분의 블랙박스 A/S는 제품의 고장이 아닌 메모리 카드 관리 소홀 및 수명 한계로 인해 발생합니다.

누누이 말씀 드리지만 메모리 카드는 소모품 입니다. 이 것은 일정 횟수 이상 기록과 삭제를 반복하면 성능이 저하되고, 기능을 100% 발휘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특히 블랙박스처럼 ‘기록하고 지우기’를 수시로 반복하는 경우, 사용 환경에 따라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호환성과 안정성 테스트를 거친 정품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고, 2주에 1회 이상 포맷을 하면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블랙박스, 우리가 잘 몰랐던 활용 방법

 

첫번째! 여행이나 이동 중 추억을 담는 실내 촬영

차량 내부를 선명하게 녹화할 수 있기 때문에 택시나 버스에서 주로 사용하며, 여행을 자주 다니거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행중 발생한 재미있는 상황은 물론, 뒷 좌석에서 노느 아이의 모습과 측후방의 일부까지 생생하게 기록합니다.

 

 

 

두번째! 보다 넣은 각도의 측면 촬영!

차선 변경으로 인한 사건/사고 발생 시 옆 차의 깜박이 작동 유/무를 보다 쉽게 알 수 있고, 차 사이를 쌩쌩 지나가는 오토바이와의 접속 사고시 사건의 진위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설치 차량과 각도에 따라 위 사진을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급발진에 대비해서 발 아래 쪽이나 운전석과 보조석 사이 천장에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한 아이나비 QXD900 View는 브레이크 작동 여부를 영상과 함께 저장해주어 발 아래쪽에 설치 안해도 되겠죠?!ㅋ

 

 

세번째! CCTV로 활용하기

Full HD 초고화질 블랙박스는 물론, 예전에 사용하던 HD또는 VGA급 제품이나 저렴한 구형모델을 실내 CCTV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 상시 녹화 모드, 모션 감지 녹화모드로 24시간 감시

둘!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곳에서도 녹화가능 (장착, 작업장 등)

셋! 별도로 PC와 연결하지 않아도 자체 메모리 저장

넷! 전용 어플(마하링크 App)을 통해 스마트 기기에서 쉬운 확인

다섯! 약 140도 이상의 넓은 화각으로 사각지대 최소화

여섯! 최대 Full HD, 200만 화소의 초고화질 녹화

 

네번째!

1CH 블랙박스 2개로 2CH 블랙박스처럼~

후방에서도 Full HD초고화질의 영상 녹화와 주차 시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를 위해 1CH 블랙박스를 2개 장착할 수 있습니다.


장점

하나! 후방까지Full HD 200만 화소 초고화질 촬영

둘! 기존의 후방 카메라보다 넓은 화각

셋! 필요에 따른 전압 관리 용이 (1CH 만 주차 모드 설정 시 기존 2CH보다 오랜 시간 녹화 가능)

넷! 녹화 영상의 보존 기간 상승(각각의 메모리 카드에서 영상을 관리하므로 최대 64GB 활용)

 

다섯번째! 블랙박스 장착하고 자동차 보험료 할인 받자!

 

안전을 위한 필수품 블랙박스 설치하고, 자동차 보험료 최대 5% 할인 혜택까지 누려보세요. 보험사에 따라 평균 3~5%가량 할인되며, 전화 신청과 사진 전송만으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따라GPS 유/무나 제품의 가격 정보를 요구하는 곳도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각 보험사에 문의해주세요.

 

 

조금 번거로울 지라도 주기적으로 포맷을 해주면 보다 오랜 기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장착 위치를 변경 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구형 제품을 통해서도 여행(이동)중 추억을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화 한 통이면 받을 수 있는 보험료 할인 혜택 까지! 꼭 누리시기 바랍니다. (매년 몇 만원씩이면 은근히 큰 돈 됩니다. ^ㅁ^

 

이것으로 우리들이 미처 몰랐던 블랙박스에 관한 사실들 2탄! 이야기를 마치고 다음엔 더욱 유익한 정보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포맷이 필요 없는 '포멧 프리' 저장 기술
경찰청이 구축하고 청와대, 방송국, 소방재청 등이 사용하는 차세대 교통 정보 UTIS 란?
운전 중 내비게이션 전원만 켜도 경찰 단속 대상? 해결책은?
차량 배터리 방전 예방 방법 등!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클릭하세요!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녕하세요? 2014년 가장 많다는 연휴?! 어딜 가든 사람이 많더라고요. 도로 곳곳에서 사건/사고 소식도 끊이질 않았고요..

 

운전자의 안전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의 안전까지 생각해서 언제 어디서나 양보 운전! 안전 운전! 하세요~

 

차량 사건/사고 시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는 억울할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가급적 블랙박스 장착을 추천 드리면서~ 블랙박스를 사용하면서도 몰랐던 사실! 구매 전엔 미처 몰랐던 사실들까지 함께 알려드립니다.

 

 

1) 블랙박스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하나?

 

 

요즘엔 Full HD의 초고화질은 기본! 듀얼 세이브, 프리 포멧 같은 특화기술과 LCD, /외장 GPS 등 편의 기능까지 함께 탑재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고스펙의 최신 제품만이 좋은 블랙박스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블랙박스, 이왕이면 확실하고 좋은 제품으로~” 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듀얼 세이브 등이 탑재된 최신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고,

"난 적당히 상황만 녹화하면 돼" 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상대적으로 조금 더 저렴한 HD급 제품을 구매하셔도 충분합니다.


블랙박스, 꼭 필요한가?

 

 

 

 

최근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에서 블랙박스 없이는 운전자의 과실여부가 정확하게 가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설치 시 사고 당시의 도로 상황 신호, 피해차량 및 가해차량의 정확한 상황이 영상으로 제공됨으로 억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급발진, 차량 불량에 따른 증거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단순히 주행 중 주변 경관을 공유하는 목적으로도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설치과정

 

 

2채널 블랙박스의 경우 차량 전면 및 후면 유리에 부착이 진행됩니다. 전면 부착은 앞면은 주로 룸미러 주변에, 뒷면은 유리 중앙 상단에 3M 테이프를 통해 부착이 진행되며 뒷면 카메라를 전면 카메라와 연동시키기 위해 간단한 공임이 필요합니다. 또한 주차 중 촬영을 위하여 차량 내부 배선에 연동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FULL HD

 

 

1,920 x 1,080의 고해상도 영상 촬영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PC 모니터나 최신 TV에서 보여주는 선명한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슈퍼 캐퍼시티, 고온 차단 기능

 

 

블랙박스는 사고상황을 촬영하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서도 완벽한 촬영 환경을 지원해야 합니다. 슈퍼 캐퍼시티 (갑작스런 전원 차단이나 사고 시에도 안전하게 녹화 중인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기술)와 고온 차단(햇빛이나 열로 인해 기기에 일정 온도 이상의 열기가 가해지면 저장된 영상과 본체를 자동으로 보호하는 기능)기능을 탑재하여 고온과 강한 충격에서도 끊임 없는 영상 촬영을 지원 합니다.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주차 시에도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영상 촬영이 필요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압을 소모하게 됩니다. 블랙박스는 차량 내 전압을 감지하고, 일정 값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촬영을 중지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을 지원합니다. 추가적으로 설정을 통해 타이머, 배터리 전압, 주차 모드 사용 유/무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블랙박스 장착 최적의 방법은?

집 근처에 공식 대리점이 없어서, 혹은 몇 만원을 절약하고자 비공식 대리점 등을 통해 장착하는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전파 수신 장애, 사이드 에어백 간섭, 차량 누수, 외관 손상, 소음 등이 심심찮게 발생하고, 이것이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기도 합니다.

똑같은 서비스와 기술력, A/S가 뒷받침 된다면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에서 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않다면 신중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블랙박스 장착 후 현장에서 체크할 수 있는 사항은 반드시 체크하시고, 그 자리에서 A/S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급적이면 신뢰할 수 있는 기술력과 정확한 매뉴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국 A/S 망까지 갖춘 곳에서 장착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적고 문제 발생 시 쉽고 빠르게 A/S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나비 직영점 수석엔지니어-김성철과장)

 

<이력>

필리핀 M/S MOTORS 멀티미디어, 엔진 메인 엔지니어 

국내 수입차량 인터페이스 초기 TEXT 작업

 

 

 

Q1. 장착점에서 장착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점은?

 

 

차량RF간섭이 있는 블랙박스 제품의 경우 차량 리모컨 수신부, TPMS, 라디오, GPS, 수신부 와 배선의 라

인을 확인 후 작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또한 RV 차량 의 경우 리어 카메라 배선이 지나갈 자리와 트렁크 부분으로 넘어가는 순정라인 확인 후 우천

시 비가 차체 내로 들어오는 것을 미리 예방하여야 하며 퓨즈박스 배선 연결 시 배선 마무리를 한번 더 확인

하여 다른 퓨즈나 배선들끼리 쇼트가나서 문제가 이러 날 요지를 사전에 방지 하여야 합니다.

블랙박스 장착 후에는 차량 배터리 노후여부를 확인하고 차량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해 제품에 맞는 전

압설정 확인 후 출고 하여야 합니다

 

Q2. 수입 차나 고가 차량의 블랙박스 설치 안전할까?

 

수입 차량 이나 고가의 차량들 또한 국산 차량과 같은 전기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퓨즈 박스에 비어있는

(퓨즈가 걸려있지 않은) 자리를 체크하여 쇼트가 나지 않도록 마감처리를 잘하여 작업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작업 시에는 차량의 키를 ON 하지 않고 작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키를 ON한상테에서 퓨즈를 뽑을

경우 그 기능 부분 에 경고 등이 뜰 수 있습니다. BMW, 링컨 등 차량 잔 전류를 길게 가지고 가는 특정차량

의 경우 차량의 배터리 방전 위험이 크므로 상시 전원은 연결하여 주지 않습니다.

 

썬팅지? 블랙박스에 썬그라스 씌우는 건 아닌지

 

블랙박스 제거할 때 썬팅지가 찢어지진 않을까!? 썬팅으로 인해 영상이 어둡지 않을까 걱정되시죠?

 

 

 

 

*위 사진은 비교를 위한 예시입니다.

 

전면 썬팅의 경우 운전자의 시야를 고려해서 어둡지 않게 하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후방의 경우 어둡게 하는 경우가 많죠. 이런 경우 블랙박스 [설정 변경]을 통해 밝기를 조정하거나, 썬팅지의 일부를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제거하는 쪽으로 정하셨다면. (1) 장착 위치만을 제거하여 탈/부착이 용이하게 할 수도 있고 (2) 블랙박스의 화각에 맞춰 보다 넓게 제거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관이 예쁘지 않아서 추천하지 않고, 차라리 썬팅은 연하게 바꾸시는 것이 은 것 같습니다.)

 

 

 

블랙박스는 보통 썬팅지 윗면에 부착하기 때문에 제거할 때 조심하지 않는다면 보기 싫게.. 구멍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썬팅지 위에 장착한 블랙박스를 제거할 때 헤라, 안 쓰는 신용 카드, 낚시줄, 드라이기의 열 등을 이용하면 보다 쉽게 제거 됩니다. 일단 드라이기를 이용해 유리 바깥쪽에서 열을 가한 후 (테이프 접착 면을 뜨겁게 만들어 준 후) 살살 떼어내시거나 안 쓰는 신용카드, -자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서 천천히 떼어내시면 대부분 제거가 됩니다. 남아있는 접착물은 물파스나 스티커 제거 스프레이를 통해 제거 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방 감시 블랙박스는 룸미러 주변, 후방 감시 블랙박스는 뒷 유리 상단에 장착을 합니다. 차량 사고 및 주차 테러에 대비하여 가장 넓은 각도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썬팅지 손상, 차량 내 시야 가림 그리고 차량의 종류와 사용 목적에 따라 다르게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썬팅지 위에 부착 한 블랙박스를 제거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는데, 썬팅지가 찢어진 경험이 있거나 걱정되는 분들이라면 위치를 조금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전방카메라는 룸미러가 전면유리에 부착된 부분에 블랙박스를 부착 할 수 있고,
후방 카메라는 유리 하단부 혹은 후면 유리가 아닌 루프에 부착 할 수도 있습니다. 별도로 아크릴 브라켓이나 자석을 이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블랙박스 후방 카메라는, 후방 커튼 장착 차량에도 간섭이 없도록 작은 크기로 제작되었으나,

일부 간섭이 생기는 차량의 경우 장착 위치만 하단으로 변경 해도 99% 이상 간섭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블랙박스 제품 구매와 장착에 관한 이야기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엔 블랙박스 안전하게 오래 사용하는 방법과 우리가 잘 몰랐던 활용 방법 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포맷이 필요 없는 '포멧 프리' 저장 기술
경찰청이 구축하고 청와대, 방송국, 소방재청 등이 사용하는 차세대 교통 정보 UTIS 란?
운전 중 내비게이션 전원만 켜도 경찰 단속 대상? 해결책은?
차량 배터리 방전 예방 방법 등!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클릭하세요!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나비 제품 출시 전, KS 기준보다 더 깐깐한 144가지 품질 검증 테스트를 한다고?!



만약의 사건사고를 대비하기위한 블랙박스, 결정적인(사고) 순간에서 확실하게 작동할 수있을까?에 대한 걱정과 고민해 본적 있으시죠?

휴대폰, 카메라를 한번만 떨어트려도 액정이 깨지고 기기가 파손이 되기 마련, 블랙박스..과연 사고(충격)시에도 고장나지 않고 무사히 녹화할 수 있을까요?


KS기준 보다 깐깐한 144가지 품질 검증 테스트

 

내비게이션은 물론, 블랙박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이나비는 누구보다 빠르게 이러한 고민을 시작했고, 어떠한 상황에도 사고(충격)의 순간을 완벽하게 녹화하고, 녹화한 영상이 손상되지 않도록 최상의 HW설계 구성과 S/W을 만들기 위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왔습니다. 10여 년 전 부터 말이죠.


그 결과 현재에는 KS기준보다 더 까다로운 144가지 항목의 품질 검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고,

이를 제품의 기획 개발 단계에서부터 반영하여 생산 과정은 물론 출하 전까지 모든 과정에서 엄격하게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무려 144가지의 까다롭고 섬세한 테스트를 통과하고 나서야 비로서 '아이나비 OOO'이라는 이름이 부여되는 것이지요.



사고(충격) 시 영상이 저장 되지 않는 오류, 녹화 영상의 품질 및 동영상 저장 성능, 제품 설치로 인한 차량 방전 및 DMB, 라디오, GPS 수신 간섭 등 일부 블랙박스들의 고질적인 문제, 온도에 따른 작동 테스트, 버튼 하나 당 1,000회 이상의 입력테스트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총 144가지 항목에 달하는 강도 높은 품질 검증 테스트


 


품질 검증 테스트 살짝 엿보기!

    품질 검증 테스트에 사용되는 기기는 자체 제작(특허 제품)이거나 특수 주문 제작인 경우가 많기에 공개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려요!

      • 제품 포면 내구성 테스트
      • 정전기 테스트
      • 자외선 테스트
      • TSP 내구성 테스트
      • 고온/고습 작동 테스트
      • 영상 테스트
      • 전원 테스트


     




     

     

     



     




      최초의 기술, 블랙박스 선택의 새로운 기준 DUAL SAVE? 이벤트 발생 시 생성되는 파일이 Nand 플래시 메모리(내장 메모리) MicroSD 메모리(외장메모리)에 동시 저장 되는 기술


        아이나비는 국내 최초로 이벤트(충격) 발생 시 내장메모리와 외장메모리에 동시 저장하는 2중 안심 저장(DUAL SAVE) 기술을 개발하여, 아이나비 최첨단(플레그쉽) 모델에 적용하였습니다. 국내 최초 2중 안심저장(DUAL SAVE)기술이라면, 이제 더 이상 녹화 영상이 지워질까 노심초사하는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44가지 품질 검증테스트로 확실하게


        국내 최초의 기술 2중 안심 저장 (DUAL SAVE)로 한번 더!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믿을 수 있습니다.


        오래 사용해도 변함 없이 뛰어난 품질과 가치를 증명하는


        대한민국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NO.1 브랜드 아이나비와 함께


        2014년도 안전 운전 하세요. 




          

         


        포맷이 필요 없는 '포멧 프리' 저장 기술
        경찰청이 구축하고 청와대, 방송국, 소방재청 등이 사용하는 차세대 교통 정보 UTIS 란?
        운전 중 내비게이션 전원만 켜도 경찰 단속 대상? 해결책은?
        차량 배터리 방전 예방 방법 등!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클릭하세요!

         

        아이나비 홈페이지, 정확하고 확실한 아이나비 제품 정보아이나비 Mall, 본사 직영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아이나비 핫 플레이스, 내비게이션,블랙박스,자동차 실시간 정보 교환 커뮤니티아이나비 페이스북, 친구만 맺어도 최신 이벤트 정보 공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도란도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누니 2016.07.1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내꺼 벌써 고장남?! 3년년만에.. 메모리카드보다 먼저 가셨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