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룰루에요~

 

아이나비 X1을 출시하고, 3월에 세컨 Revolution을 하였고, 9월에 또 한번의 3rd Revolution으로 아이나비 X1을 가지신 여러분들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소개 드릴 내용은 이번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CSWS(Curve Speed Warning System)입니다.

 

일반적으로 CSWS는 커브구간속도경보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이나비는 이보다 한 발 더 진화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SWS는 커브구간 감속 제어 시스템의 맥락으로 아래 화면과 같이 급커브 감속 경보라는 명칭으로 ADAS 카테고리에 포함시켰습니다.

 

 

 

또한, ADAS의 인식률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하여 자동차 앞 유리에 썬팅을 한 경우 전면유리 틴팅(선팅)” 옵션을 체크할 경우, 어두운 부분의 인식률을 높여 보다 안전한 ADAS, 보다 향상된 증강현실(AR)화면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그럼, 급커브 감속경보 시스템(CSWS)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일반적으로 차량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메커니즘에서 4륜 이상의 모든 차량에 적용하는 표준이며, 제동제어 또는 조향제어를 고려하지 않는 단순 경고 기능만을 표준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표준에서 다루고 있는 CSWS는 커브 길을 지점으로 구분하여 커브 지점은 곡률반경보다 크거나 작은 커브 지점으로 계산하여 정의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 등을 참고하여 아이나비에서는 조금 더 특화된 형태의 알고리즘과 특유의 노하우를 더해서 CSWS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아이나비 도란도란 컨텐츠 작성을 위해, 주말에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에 있는 '카페 일공일'을 목적지로 해서 안내를 받으며 주행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맛있는 커피를 먹기 위한 기대감에 씐나게 출발합니다~

 

카페일공일주소 :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433-3번지

 

아이나비에서 제공하는 CSWS는 현재 자차의 속도와 커브 지점의 곡률을 자체적으로 구현한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ATTENTION(주의)”“WARNING(경고)” 두 단계로 위험을 안내해 줍니다.

 

 

보시는 위의 화면처럼, 가운데 경로안내선 좌우로 붉은색 경고 선이 급커브 감속경보에 대한 경고 (Warning)을 표출한 것입니다.

 

또한 아래의 화면은 주의에 해당하는 오렌지색 화면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로 이탈 또는 재 탐색시에도 여지없이 CSWS 기능이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나비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지도 데이터와 AR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커브 지점을 파악하여 위험 안내를 능동적으로 할수 있는 지능적형 CSWS를 제공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나비 첨단운전자시스템(ADAS)의 카테고리 중 차선이탈 경보, 신호등 변경 알림, 앞차 출발 알림, 전방 추돌 경보, 차로 변경예보 및 급커브 감속 경고으로 상용화 측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이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앞에서 말씀드린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과 관련된 표준에 대한 부분은 자동차부품연구원 자율주행기술연구센터에서 게재된 내용을 참조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에 대한 시스템 표준에 대한 의장국은 일본이며,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스웨덴, 영국, 캐나다, 프랑스, 중국, 체코 등 주요 국가에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닛산, 토요타, 혼다, BMW, 벤츠, 르노, 볼보 등 세계 주요 완성차와 보쉬, 히타치, 비전 등 부품업체, 그리고 자동차부품연구원, 교통연구원, JARI, ASHIRA, PATH 등의 연구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부품연구원에서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교통연구원과 ITS KOREA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5년 봄 항저우 회의부터는 현대자동차에서도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진보된 아이나비의 ADAS 이야기로 조만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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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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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s0489 2015.09.18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나비 업그레이드 이어받기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후 단말기(ES500) 벽돌됨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나비의 메뉴얼대로 진행 하였음
    서비스센터 갔더니 사용자에 잘못이 없더라도 1년의 보증기간이 지나면
    A/S 비용을 청구하는 아이나비 A/S서비스 정말 쓰레기 수준 입니다.

    X1 도 아이나비 제품이니까 A/S는 동일하게 1년 지나면 유상처리 겠죠?
    사용자의 잘못이 없더라도....

    • 도란도란양 2015.09.22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MARS0489님 ㅠ
      아이나비의 AS 정책은 소비자피해보상규정을 따르고 있습니다. ㅠ
      고장안나는 튼튼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류필수 2016.06.10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아이나비 구입하지 마시고 주변분들에게 널리널리 알리세요~ 저도 그렇게 할려구요.ㅎㅎㅎ
    저도 블랙박스 구입후 2~3개월만에 고장나서 2번 A/S받고 사용중 1년 지나서 또 고장나서 A/S 맡겼는데 수리비 15만원 달랍니다.2014년10월 153,900에 구입한 제품인데....
    아이나비는 불량 전문 회사입니다.

  3. NP500 2016.06.1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생각..
    아이나비 네비게이션 구매했는데
    오류창이 떠서 AS접수 했더니 업그레이드 과정중에 생긴문제라며
    업그레이드만 해서 받았는데 계속 그러네요
    여러번 접수해도 똑같은 얘기만 하고 당시 뿐 같은 에러 계속 뜹니다
    서비스가 엉망인지, 기술력이 엉망인지..에휴

    • 도란도란양 2016.06.28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MP500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상에서 에러가 발생하셨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더욱 노력하는 아이나비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젊음, 유스입니다.

지난 주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으로 핫한 한주를 보냈는데요~

2nd Revolution 이후, 약 6개월 만에 더 커다란 변화와 함께 돌아온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 저 또한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에서 가장 중요한!! Extreme AIR 3D 지도~ 아이나비에서는 보다 넓은 영역의 Extreme AIR 3D 지도를 선 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항공촬영하여 자료를 취득하고, 수백만동 이상의 건물을 신규, 보완 제작 완료 하였습니다ㅎㅎ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아이나비 3D 지도 제작과정의 변천사와 전국커버리지 확대 기념 다양한 'Extreme AIR 3D' 지도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아이나비에서는 2008년 국내 최초 3D 내비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조금은 심플하게 보이는 지도이지만, 당시만해도 2차원에서 3차원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혁신적인 지도였답니다.

Real 3D 건물은 2차원 데이터를 활용해서 이렇게 3D 건물 데이터로 변모하는 과정을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 Real 3D 제작 과정

 

 

Real 3D 건물이 2차원 데이터를 기준으로 3D 건물로 생성하였다면, Extreme 3D 건물은 멀티 2차원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다 정교한 3D 건물이 탄생할 수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건물 외관의 특징과 다층 건물 형상이 잘 반영된 보다 입체적인 Extreme 3D 건물이 탄생하였습니다~

 

저 디테일한 지붕의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뿐만 아니라 건물 그래픽의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 시인성을 높여 더욱 새롭고 참신한 지도로 탈바꿈하였습니다

> Extreme3D 제작 과정

 

 

항공실사 모델링 기법으로 제작된 Extreme AIR 3D는 건물 외벽 텍스쳐가 기존 건물처럼 그래픽이 아닌 항공 촬영된 실제 그대로의 사진이기 때문에 지도라기 보다는 현실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항공사진 텍스쳐 뿐만 아니라 항공실사 모델링 기법으로 실제 높이, 실제 건물 형상이 모두 반영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는 건물 모델링들은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사진해석학적으로 처리해서 모델링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설명드리자면, 비행기에서 항공사진촬영용 특수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동시에, 사진이 촬영된 지점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 즉 카메라의 삼차원 좌표와 비행기가 기울어진 세 축에 대한 정보를 기록합니다. 이 정보를 이용하여 사진의 상대좌표에 대입하여 사진으로부터 실세계의 좌표정보를 얻어내는 것이죠 

 

> Extreme AIR 3D 제작 과정

아이나비는 실사 3D 지도의 전국커버리지 확대를 위해 현재까지 200만동의 항공실사모델링 건물제작에 600여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투입한 열정은 비교 불가능한 가치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국을 날아다니며, 현실과 같은 지도를 만들고자는 아이나비의 무한도전 정신!!!!

 

 

그리하여, 두둥! 아이나비 X1 3rd Revolution에서는 서울특별시와 경기 수도권, 부산, 대구, 인천, 울산 대전, 광주의 6대 광역시를 모두 반영한 국내 최초, 국내 최대의 항공실사모델링 건물로 구성된 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짝!! 짝!! 짝!!

 

백문이 불여일견! 국내 최대의 항공 실사 3D 건물을 직접 확인하시죠~

 

 

>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_인천 송도

>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_울산 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

>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_광주 북구

>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_대전 서구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 와 같은 첨단 기술로 집약된 지도를 만들고, 이 엄청난 지도가 점점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사용된다고 생각하면 지도를 만드는 사람으로써 엄청난 자부심을 느낍니다.

 

자식자랑은 끝이 없다고 :) 자꾸만 보여주고, 자랑하고 싶은 Extreme AIR 3D 지도!

 

Extreme AIR 3D 커버리지가 100%가 되는 그날까지 아이나비의 무한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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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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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전시민 2015.09.18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에 살고 있는 X1 유저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대전까지 익스트림 에어 3D 지도의 커버리지가 넓어졌다니 무지 반가운 소식이네요. 아직 출시한지 1년도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벌써 수도권 광역시까지 실사지도로 표현된다니 역시 X1 선택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쭉 전국이 진짜 3D로 표현되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할게요!

  2. 맵이용자 2015.09.19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스플레이만 번지르 하게 표현하면 뭐하나요? db가 엉망이 되어 가는데 그걸 모르고 하드웨어 판매에만 집중하는 팅크웨어의 모습이 안스럽기만 하네요! 업계1위라는게 무색하지 않나요? 경쟁 m사 db는 완고해지고있는데, db의 가장 기본인 실사를 하는지 마는지 카메라 db는 전혀 대응을 못하고 수정요청을 해야만 실사나가는..... 예전 아이나비 맵의 명성이 아쉽네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젊음, 유스입니다.

드디어, 아이나비 X1 Second Revolution의 공개가 임박했습니다!! Revolution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으로 짐작할 수 있겠지만, 또 한번 상상을 뛰어넘을 혁신이 기다리고 있나봐요~. 기대해주세요. ^-^b

그 시작으로,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소개해 드릴께요. ;) 익스트림 에어 3D 지도를 만들기 위해서 2억화소 카메라가 장착된 항공기로 약 130만 키로미터, 무려 지구 서른 두 바퀴를 촬영했다는 이야기를 도란도란을 통해서 전해드렸는데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익스트림 에어 3D 지도가 서비스되는 지역은 서울과 인천, 경기 일부 지역이었습니다. 그만큼 3D 항공실사 지도인 익스트림 에어 3D를 제작하는 과정은 물리적, 물량적, 시간적으로 거대한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멋진 지도는 모두가 사용하고 누릴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아이나비는 현재 제작된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대구, 부산 어디서든 아이나비 익스트림 에어 3D 지도를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지금도 대한민국 상공 어딘가에서 항공사진 촬영을 하고 있을 비행기를 보게 될지도 몰라요. J.

그렇지 않더라도, 하루에 한번쯤은 하늘을 보는 여유를 가집시다!! 

이번 아이나비 X1 Second Revolution에서는 부산, 대구 지역의 3D 항공지도를 서비스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Extreme AIR 3D에서 얼마나 실감나게 부산, 대구지역을 표현했는지 살펴볼까요?

제 고향이기도 한 부산”, 부산하면 해운대”, 해운대로 가보실까요? 해운대 해변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해운대 삼거리의 건물들이 Extreme AIR 3D로 실감나게 표현되었습니다.

 

해운대에서 광안리로 가는 해변도로를 따라 하늘을 향해 늘어선 마천루들! 해운대 마린시티입니다. 올해 초, 부산에 갔을 때 촬영한 사진과 비교해봤어요.

 

 

항공 실사사진으로 만든 항공 3D의 장점이 바로 주행 시, 현실과 동일한 환경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는 거겠죠? 벡스코와 새롭게 지어진 부산국제영화제의 영화의 전당이 있는 센텀시티도 쉽게 찾아갈 수 있답니다.

저는 부산에 가면 남포역 근처의 백화점 옥상에 올라 바다와 선박이 어우러진 항만, 옹기종기 모여있는 주택들, 멀리 영도 그리고 용두산 공원까지 부산의 활기찬 풍경을 바라보곤 하는데요. 국내 최초 도개교인 영도대교가 복원된 이후로는 하루에 한번, 정오에 중대형 선박이 지나기 위해 도개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나비 X1 항공모드의 고정뷰에서는 건물 위의 전망대 겸 공원이 잘 묘사되어 있네요. 고정뷰에서도 효과적인 익스트림 에어 3D!!

먹거리, 볼거리로 유명한 용두산공원, 국제시장, 남포동도 사실적으로 모델링 되었답니다. 초행길에 복잡한 남포동 거리도 아이나비 X1으로 찾아가면 더욱 편리하겠죠?

먹거리하면 대구의 찜갈비, 막창, 납작만두 등도 빼놓을 순 없을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대구의 번화가 동성로 거리를 아이나비 익스트림 에어 3D로 표현하였습니다.

“DAEGU” 프린팅이 확연하게 드러난 EXCO 건물 형상도 실감나게 표현되었네요. :)

한가지 더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은, Extreme AIR 3D가 업데이트되면 Extreme 3D도 항공3D 건물을 활용해 실제와 더욱 유사하게 개선된다는 사실입니다.

항공3D 건물을 활용해 현실의 건물 높이와 건물 형태를 완벽에 가까운 3D 모델링으로 변환하였습니다. 항공 3D 데이터는 현실 그 자체를 모델링 하였기 때문에 복잡한 묘사가 많은데요, 익스트림 3D에서는 이를 단순화하면서도 건물의 주요 특징들은 가져올 수 있도록 처리하였답니다.

오늘은 3월 예정인 대대적인 정기서비스 개편, 아이나비 X1 Second Revolution에서 선보이게 될 부산, 대구 지역의 익스트림 에어 3D익스트림 3D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 Extreme 3D를 만날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Extreme AIR 3D의 제작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쿠마쿠마님의 상세하고 친절한 포스트를 읽으시면 도움이 되실 거에요.  , 제작과정이 담긴 메이킹 영상도 추천 드립니다.

 

쿠마쿠마님의 Extreme AIR 3D(익스트림 에어 3D), 하늘을 달리다.

Extreme AIR 3D 제작과정 메이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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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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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규 필진 언제나 젊음, 유스입니다.

평소 아이나비 도란도란의 애독자였는데, 이렇게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ㅠㅅㅠ 새롭고, 다양한 데이터로 아이나비의 앞서가는 지도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도와 관련된 참신하고 흥미있는 콘텐츠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주세요. J

다가오는 3월의 어느 날, 지금도 놀라운 아이나비 X1의 또 다른 변화 세컨드 레볼루션이 시작된다는 소식을 들으셨나요? 두그두그두그!! 그 대단한 변화가 다가오기 전에,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 지도에서 없어서는 안될 지도의 탄탄한 기반이 되는 숨은 조력자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이나비 지도를 만들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보다 현실적이고, 정확하며, 실감나는 지도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민들을 통해서 나온 결실이 바로 아이나비 Extreme AIR 3D, 아이나비 Extreme 3D 지도이고요. :D

아이나비 X1 지도의 항공/위성사진 모델링 건물, 실감나는 3D 모델링 건물과 같은 확연한 변화를 든든히 받치고 있는 조력자들 중에 하나는 바로 실감나는 지형입니다.

아이나비 X1을 사용하시면서 현실과 유사한 지형에 감탄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해요. 기존 3D 지도, 항공지도에서도 사실적 지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 아이나비 X1이라는 옷을 입고 빛을 발한 것 같아 기쁘다는 얘기를 먼저 전하고 싶네요. :)

 

 

지형이라는 것은 3D지도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평평한 2차원적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마찬가지로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굴곡이 있는 3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죠. 지도상에서 지형은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현실적인 지도를 위해선 지형의 정밀도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지도에서 지형의 변화를 확연하게 관찰할 수 있는 곳은 아무래도 가파른 경사가 있는 산과 언덕 같은 지형이겠죠. 아이나비 X1에서는 보다 사실적인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지형의 변화가 큰 영역에 대한 지형의 정밀도를 크게 개선하였습니다.

기존의 내비게이션 지도에서는 현실적인 지형과는 차이가 있는 보정된 지형을 사용했다면, 아이나비 X1 지도에서는 보정의 정도를 줄이고, 정밀도를 높여 사실적인 지형을 사용하였습니다.

미시령고개를 넘어가다 보면 설악산 울산바위가 병풍처럼 펼쳐지는 풍경, 다들 한번쯤 경험해 보셨을텐데요. 기존 아이나비 지도에서 울산바위는 다소 밋밋한 형상을 보여주었다면 아이나비 X1에서는 실제 미시령 고개를 넘을 때의 그 느낌 그대로 울산바위의 산세를 살려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관이죠?

Before

After 

 

 

아이나비 X1의 정교한 지형이 터널뷰와 만나니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의 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네요. 운전 중 답답한 터널 지날 때, 아이나비 X1은 터널 밖, 경치를 화면에 담으며 여러분의 안구정화를 도와드립니다. :D 물론 터널 밖 경로 확인도 손쉽게 가능하기도 하구요!!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아이나비 X1의 든든한 지원군은 바로 뚜렷해진 수계입니다. 지구 표면의 70%는 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세계를 지도에 표현함에 있어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바로 강, 바다, 바로 물로 이루어진 영역일텐데요.

아이나비 X1 지도에서는 보다 정교한 수계 데이터를 활용하고, 텍스쳐를 리뉴얼하여 지도 상의 다양한 컨텐츠들의 특징은 뚜렷하게 하고, 지도 전반의 시인성을 높이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기존 항공지도의 수색과 비교하여 뚜렷해진 변화 느껴지시나요?

Before 

After 

 

멋진 성을 세우기 위해선 디딤돌을 잘 쌓아야 하듯이, 아이나비 지도는 오늘 소개해드린 지형과 수계처럼 항상 정확한 데이터에 근거해 기반이 튼튼한 지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도 기술이 반영된 최신의 지도를 선보이면서, 지도 전반의 정확성, 시인성도 개선해나가는 속이 꽉 찬 아이나비 지도를 열심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월 예정되어 있는 아이나비 Second Revolution에서 모든 변화가 시작 됩니다. 다음 편에서 일부 공개되오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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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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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가 참 길었지요?

차세대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과 안전은 수어지교 관계(?!) 에 이어 이제 본격적으로 팅크웨어에서 국내 최초 선보이는 아이나비 X1의  증강현실 Extreme AR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아이나비 X1증강현실 Extreme AR 여기서 ARAugmented Reality : 현실에 가상의 물체를 겹쳐 현실성을 증강시키는 기술 입니다.

즉 현실에는 없는 정보가 Display를 통해 현실 그대로 + 현실의 정보에 맞춰진 가상의 정보가 같이 보여지는 기술 입니다.  남자분들은 잘 아시는 옛 만화인 드래곤볼의 스카우터(상대방의 전투력을 측정하는 기기)를 생각 하시면 쉬울 것 같네요.

 

출처) http://mchoin.egloos.com/viewer/2497598

 

여기서 증강현실 AR내비게이션과 어떤 연관 관계가 있을 수 있을 지 궁금해 하실 것 같습니다. 바로 극 현실성이라는 것이지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가장 의존하고 가장 믿는 것이 바로 눈에 보이는 것 입니다. 즉 운전자의 시야와 동일한 환경에 필요로 되는 정보를 보여준다는 것만큼 직관적이고 빠른 정보 전달은 없을 것 입니다. 현재까지는 말이지요. 이런 빠른 정보 전달이 필요한 것은 바로 안전과 관련된 정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증강현실 Extreme AR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treme AR전용 카메라를 통해 받아온 전방의 영상을 분석하여 경로상의 회전 방향과 각도를 단순히 지도의 이미지를 표방하여 그려주는 것이 아닌 실 도로의 소실점 위치 및 방향을 영상DR(영상의 사물인식을 통해 차량은 운행 방향과 위치를 파악 하는 아이나비만의 독보적인 기술)기능으로 인지하여 실제 도로영상과 함께 멋진 경로 안내를 제공합니다.

 

이로써 운전자로 하여금 미리 운행 속도를 제어 할 수 있게 해 주며, 차선 변경 알림을 통해 미리 차선을 이동 시킬 수 있게 하고, 눈에는 잘 인식 되지 않은 도표 표지판 및 도로 정보 안내를 현실의 화면에 표현 함으로 써 안전하고 직관적인 운전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죠!

 

 

여기에 수입자동차의 차세대 내비게이션에 적용되는Extreme ADAS (Advanced Driving Assistant System: 안전 운전 보조기능)가 적용되어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생각하죠!!

 

 

 

 

LDWS(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차선인식경고)  FVSA(Front Vehicle Start Alarm: 앞차 출발 알림)

 

TLCA(Traffic Light Change Alarm: 신호등 변경 알림PLCA(Predict Lane Change Alarm: 차로변경예보알림)

 

앞서 보여드린 안전운전에 집중된 고급기능이 현실과 함께 효과적인 애니메이션과 정밀히 튜닝된 음향을 통해 안내가 되고 있습니다

경로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경로선을 애니메이션 효과와 함께 표현해주되 차량 운행 정보, 도로(안전) 정보, 그리고 ADAS정보를 각각 쉽게 차별되게 인지 할 수 있도록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음향은 운전자에게 정확히 주의와 안내를 알려 주기도 하지만 운전중 방해가 되지 않는 고급스러운 음향으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아이나비 X1Extreme AR을 통해 안내되고 있는 안전과 관련된 컨텐츠는 앞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최대한 실 환경과 유사한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직관적인 운전이 가능 하도록 해줍니다.

 

과속방지턱 / 추락주의

급커브주의구간

낙석주의구간

노인/어린이 보호구역

사고다발구간

안개주의구간 / 야생동물 보호구역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앞에서 보여드린 이미지들을 보시면 각각의 안전 컨텐츠 외에 전방의 커브구간이 표시되어있는 경로선의 휘어짐이 실 커브(실질적인 도로는 먼 거리에 있다 보니 실질적인 휘어짐의 경도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와 거의 동일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전방에 나타날 커브의 휘어짐의 크기()를 아주 쉽게 예측 할 수 있어 미리 운전자기 미리 차량 속도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기존의 내비게이션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던 안전과 관련된 중요한 기능입니다.

 

현재 일부 고급 라인의 자동차에서나 ADAS기능적용이 되어가고 있고,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한 차량에 모두 적용 되는 경우는 아직까지는 드물며, 적용이 가능한 차량이라도 몇 백만 원의 고가의 옵션 비용을 지불하고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멋진 기능들을 아이나비 X1Extreme AR은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 자신의 자동차를 한 차원 더 높은 고급 차로 업그레이드 하는 효과를 준다고 해야 할까요??

 

Extreme AR 전용 카메라는 기타 블랙박스 및 촬영용 카메라와는 달리 인식 효과를 최대화 하기 위한 영상화각 및 해상도와, 사실적인 색감을 받아 드릴 수 있도록 전문 ISP(Image Sensing Processor)튜닝을 거쳐 탄생된 전문 영상인식기기입니다. 

 

 

 

앞에 놓여진 사물을 최적의 화각을 통해 영상을 받아드린 후 각 인식에 필요한 위치를 영상상에 세분화 시키고 각 위치에 맞게 색감 및 색상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며, 지속적으로 차량의 운행 방향과 목적지의 방향 그리고 지평선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찾아내는 숨은 기능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차량에서의 영상은 잘 아시듯이, 역광일때 / 어두울때 / 비가올때 / 눈이올때 / 도로가 올라가거나 내려올 때 / 도심일때 / 한적한 곳일 때 등 모두 다른 색감과 모양의 너무나 다양한 환경에서 동작을 해야 하니 얼마나 많은 튜닝과 노하우가 포함 되어야 할지 상상이 되시나요?

 

성능에 있어서는 앞서 말씀 드린 몇 백의 비용이 드는 옵션과 유사하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의 아이나비 AR카메라의 가격은 잘 아시나요? 정말 Amazing 하지 않습니까?

 

Extreme AIR 3D가 근거리의 경로 안내에 최고의 정보 및 안내를 제공한다면, Extreme AR은 기본적으로 근거리에서의 장점에 원거리와 고속의 환경에서도 그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안전에 집중된 고급기능은 두 모드에서 모두 적용되어 훌륭히 동작이 되고 있지만, 각각 다른 환경에서의 그 효과는 각각의 장점이 잘 부각 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의 선호하는 내비게이션 뷰모드가 있듯이 사용자의 선택이겠지만,  Extreme AIR 3D Extreme AR을 쉬운 뷰 변환 버튼을 통해 적절히 혼합하여 사용 한다면 그 어떤 내비게이션 보다 완전하고 안전한 경로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어떠신지요? 이렇듯 내비게이션은 끝없이 진화를 해 나가고 있고 그 중심에는 운전자 즉고객의 안전이 중심이 되어 모든 기능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안전은 자동차라는 매개체 내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지요. 

 

!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고 아무리 긴글을 읽으시는 것보다는 한번 직접 체험해보시면 앞서 말씀 드린 내용이~ 이 소리였구나!’ 라고 느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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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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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멀리나마 보이는 산세가 새하얗게 물든 겨울이 와버렸고 공사다망 했던 2014년도도 이제는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도 마지막 남은 2014년을 좋은 추억으로만 기억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주 조금의 선물이 되고자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제목에서 말씀드린 水魚之交(수어지교)는?
[]과 물고기[]의 사이처럼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이를 뜻합니다. 유비가 제갈량을 얻고 나서 기쁨에 겨워서 한 말이기도 합니다.

 

본 글의 제목과 첫 서두를 사자성어와 함께 시작되니 뭐지? 라고 생각 되셨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도 사자성어 라든지 어려운 문구에 약한 IT 종사자로서 어떻게 글의 서두를 시작하면 보시는 분들께서 내용을 쉽게 이해하실까 고민 끝에 얻어낸 결과물로 봐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자동차의 지난 역사를 살펴보면 재미난 사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아주 흔하게 적용 되고 있는 자동차의 옵션기능들이 불가 10~20년 전에는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기능 들이 대다수였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주 기본적인 옵션인 에어백90년대 초반이 되어서야 고급 차에만 적용 되기 시작했다는 것. 이런 에어백이 부러워 사제로된 형편없는 에어백을 장착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http://cluster1.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JkpT&fldid=PdS1&datanum=448&contentval=&docid=1JkpTPdS144820110218193241

 

지금은 자신의 차에 적용되어 있는지도 모를 정도의 기능인 제동안전장치 ABS(Anti-Lock Braking System) 또한 90년대 중반이 되어서야 적용되기 시작 했습니다. 미끄러운 노면에서 브레이크를 깊게 밟으면 쭈욱 미끄러져나가기 일상이었죠. 지금은 ABS에서 더 나아가 VDC(Vehicle Direction Control:차량 자세 제어 장치)안전에 도움을 주는 진화된 기능들이 적용되는 차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출처) http://m.hyundai.com/hmb/action.do?fw_appName=MB_HLNK&fw_serviceName=MbColumnFacade.columnView&knowQnaOpiSn=64507

 

또한 후진을 도와주기 위한 후방감지기능은 2000년대 초반 정도 되어서야 일부 차들에 적용되기 시작 했고,

후방감지기보다 조금 더 진보한 후방 카메라는 2000년대 중반 정도 되어서야 장착이 되기 시작했다는 사실!!

후방 감지기능이나 자동기어가 처음 나왔을 때의 여러 남성 운전자들의 반응은 운전연습에 역효과라며 자신들의 운전 실력을 과시 했었지만, 지금은 후방 감지 기능이 없으면 후진 시 불안감을 느끼는 운전자가 대다수이고, 이는 후방 카메라가 처음 나왔을 때도 같은 반응이였습니다. 지금은 후방카메라의 주차 가이드의 정확도를 논하는 수준까지 되었으니 얼마나 필요한 기능이 되었는지 눈에 잘 보이는 예가 되었답니다

 

내비게이션 또한 2000년대 초반이 되어서야 사람들에게 인식 되고 적용 되기 시작 했고 정말 빠른 속도로 진화되어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런 발전해 나가는 자동차의 기능들은 대다수는 하나의 단어로 정의가 가능합니다! 바로 안전입니다.

 

200년이 넘어가는 자동차의 역사로 보면 아주 일부인 근래 20~30년 정도의 짧은 시간에 앞서 나열한 내용과 같이 '안전'과 관련된 급격한 기능추가와 진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환경과 관련된 새로운 동력기술들도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워낙 장기적인 진화로 이뤄지고 있고 환경 이슈 또한 인간의 안전에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니까요.

 

내비게이션의 역할은 차량의 운행정보를 표출하는 계기반과 함께 지도 표시, 경로안내, 멀티미디어 및 차량과 관계된 모든 정보를 표출하고 안내를 해줄 수 있는 중요한 집중 모니터역할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내비게이션의 시작과 진화도 앞서 선보인 자동차들의 진화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의 시작은 단순히 모르는 길을 찾아 안내해주는 기능부터 시작 하였지만 이는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전에 집중을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재 해석 될 수 있습니다.  주변의 이정표, 표지판, 도로의 특성, 가고자 하는 방향을 계속적으로 화면과 음성으로 안내 해 줌으로써 운전자는 시선 및 정신을 빼앗기지 않게 되어 안전한 운행을 하게 되고 이에 편리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내비게이션의 진화의 이유는 자동차에 새로운 기능들이 늘어나고, 자동차의 숫자 및 종류가 늘어나면서 운전자의 수와 운전 성향이 다양하게 되고, 또한 도로의 숫자 및 형태가 급격히 증가되고, 건물의 종류와 숫자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내비게이션도 시작의 시점에서 머물 수 없게 된 것이지요.

 

"교차로에 대한 정교한 안내가 적용되고, 도로의 특성에 따른 안내가 세분화 되고, 각종 증가하는 카메라에 대한 정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조금 더 사실적인 안내를 하기 위하여 지도가 입체화 되고, GPS외의 G센서를 사용하여 위치파악을 정교히 하게 되었으며, 급기야는 통신을 통한 실시간 교통상황 반영 및 CCTV 영상을 보여주는 등 안전한 운행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환경까지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급격히 성장하는 대한민국 도로 및 주변상황에 발 맞추기에는 앞서 말씀드린 부분으로는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시도한것이 바로 항공지도입니다.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인지 할 수 있는 더 사실의 이미지를 내비게이션 안내 화면에 적용 함으로써 빠른 위치 파악이 가능 하도록 진화를 한 것입니다.  하지만타이밍이라는 중요한 요소가 존재 하듯이 초기의 항공지도 2D 평면의 이미지를 활용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사실이라는 단어 앞에이라는 궁극의 단어를 추가 할 수는 없었습니다. ㅠ

 

이것이 불과 2년전이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지도 촬영장비의 고도화(고해상화) 및 드론(Drone 또는 HeliCAM)이라는 멋진 촬영 기기가 발전 했기 때문이죠.

 

 

또한 거기에 맞춰 내비게이션을 구성 하는 하드웨어의 스펙이 고성능을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충족 할 수 있을 만큼 발전이 되어 앞서 말한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환경을 구축 할 수 있었습니다. 항공기로 촬영한 3D 실사지도 Extreme AIR 3D와 실사 도로영상과 경로 정보를 결합하여 길안내를 제공하는 증강현실 솔루션 Extreme AR이 적용된 아이나비 X1이 그 결과물 입니다.

 

Extreme AIR 3D는 극 사실적인 건물 및 도로 지형의 지도를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 화면과 새로운 뷰모드인 드론뷰를 통해 경로 안내 / 도로의 생김새 파악 / 건물의 사실적인 위치 및 모습 파악(주차장의 위치 파악) / 가고자 하는 위치의 극 사실적인 환경 파악 등 바로 눈 앞의 환경과 함께 전국 곡곡의 환경을 사실적으로 확인하고 안전한 운전을 시작할 수 있는 멋진 환경을 제공 합니다.

 

이제는 예전에 고민되었던 내가 회전을 해서 들어가야 하는 골목이 도대체 어떤 골목인지 다소 사실과는 차이가 있는 그림을 통한 유출이 아닌바로 여기군~’ 이라는 감탄사가 나올 것 입니다.  그만큼 운전자의 생각을 분산 시키지 않고 운전에 집중 시킬 수 있는 것이지요.

 

Extreme AIR 3D의 장점은 정말 눈으로 보시는 순간~’로 설명이 다 되지만, 기존의 지도형태를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건물, 도로, 경로안내 정보, POI정보 등 너무나 많은 정보들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정보들이기 때문에 빠질 수 없는 항목들 이기도 하지요.  여기에 더 추가적인 중요한 정보를, 안전과 직관된 정보를 적용 할 새로운 형태의 내비게이션이 추가적인 진화를 위해 필요해 졌습니다.  이렇게 탄생 된 것이 바로 이 글에 말씀 드리고자 하는 Extreme AR입니다. 

 

내비게이션이나 자동차나 운전자에게는 최대한의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들로 진화해 나가고 있고, 또한 보행자들에게는 최대한 안전한 보행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으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전의 결정판 Extreme AR에 대해서는 다음편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첨단 내비게이션의 미래...'아이나비 X1의 증강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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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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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0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도란도란양 2014.12.1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가랑비님, 도란도란 양입니다.

      가랑비님 말씀대로 지도의 최신성을 지키기 위해 저희 임직원들 모두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나비 홈페이지 (http://map.inavi.com/NaviMap/MapMain?type=M)를 통해 들어오는 지도 수정부분은 년에 6번 전자지도 업그레이드 전 수정부분을 확인하여 지도에 최대한 반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들이 알려주신 지도 수정 부분은 제보 확인 후, 수정 그리고 검증의 단계를 거치다 보니 바로바로 반영하는 부분이 사실 힘들기도 사실이구요..ㅠ 하지만 이번에 선보인 'Extreme AR'에서는 지도의 유지 보수 부분이 조금 더 간편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랑비님의 말씀하신 부분 늘 항상 인지하고 불편하지않은 지도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 2015.01.16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도란도란양 2015.01.19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학곤님
      미숙한 대응으로 불편을 들려 죄송합니다.
      정확한 내용 확인을 위해 혹시 담당자분 성함과 A/S받으신 고객님 성함 혹시 확인 할 수 있을까요?
      번거롭게 죄송합니다.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아이나비 X1의 또다른 비밀!!!

바로 증강현실 'Extreme AR'+첨단운전자시스템이 접목된 내비게이션이였습니다.


아이나비 X1증강현실 솔수션과 함께 첨단운전자시스템(ADAS)를 함께 선보이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서! 잠시 증강현실이란?

현실세계에 가상정보를 실시간으로 결합해서 보여주는 기술을 말합니다.

국내 최초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실사영상에 경로정보를 보여주는 그런 원리죠!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X1첨단운전자시스템(ADAS) ‘앞차 출발 알림(FVSA, Forward Vehicle Start Alarm)’이 적용되었습니다.


"이제 뒷차에서 빵빵하기전에 움직여주는 센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은 과속카메라 단속구간의 경로선을 붉은색으로 표현해서 운전자는 직관적으로 운전하는지역을 알수 있어요!!


 "안개 지역, 안전 운행지역도 문제없습니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X1은 다음 경로를 예측하여 차선 변경을 미리 안내하는 ‘차로 변경 예보’가 적용되었습니다.


"우회전 이전에.. 띵띵하고 울려주니~ 오직 직진만 아는 김여사~ 박여사도 운전에 자신감이 생겨요!!"



'아이나비 X1'은 졸음 운전이나 부주의로 자동차가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이 적용되어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생각한답니다. ^^ 정말 똑똑한 아이나비 X1이죠?!


최고급 자동차에서 구현하지 못한 최첨단의 기능을 탑재하여 단순 길안내를 담당하는 내비게이션에서 스마트카 디바이스로 혁신을 만든 아이나비 X1


12월 8일 출시일을 기다리며, 주행 동영상으로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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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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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26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쿠마쿠마입니다.


이제 며칠만 지나면 아이나비 X1이 공식적으로 그 베일을 벗게 됩니다.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 지도 이외에도 대단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더욱 궁금해집니다(사실 저는 이미 알고 있지만 모른척 할겁니다 :D

 

12월에 첫 선을 보일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에서는 드론 뷰라는 다소 생소한 지도 뷰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죠. 세상을 그대로 지도 속으로 담아냈지만, 이를 제대로,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보여드리지 못하면 우리가 추구했던 좋은 지도는 요원한 일일 듯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지도 뷰 모드인 드론 뷰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드론 뷰 모드로 본 안양시청 주변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같은 지점을 기존의 버드 뷰 모드에서 본 장면이구요.



지도를 보는 시점이 드론 뷰 모드에서 조금 더 높은 위치에서 보다 큰 각도로 보여드리는 것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숨겨진 기능은 단순한 카메라 시점 차이만은 아니랍니다. 새롭게 추가된 드론 뷰, 지금부터 소개드립니다.


드론(drone)이라는 용어는 이미 친숙하시죠? 무인항공기(UAV, Unmaned Aerial Vehicle)를 일반적으로 드론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찾아봤더니 영어권에서는 꿀벌이 윙윙 날아다니는 소리를 드론이라고 한다는군요. 영어권 의성어는 아무래도 좀 생소하죠? 고양이는 meow~, 소는 moo~, 말은 neigh~ 하고 운다고 합니다. 어쨌든 드론은 크게 비행기 형태의 고정익, 헬리콥터 형태의 회전익으로 구분하구요, 회전익은 프로펠러의 개수가 4, 6, 8개를 가진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지금까지의 지도는 현실세계를 단순화하고, 꼭 필요한 대상만 지도에 담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건물의 경우, 중요한 건물, 높은 건물은 지도에 나오겠지만 주택처럼 작은 건물이나 주변 건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건물은 제외되는 상황도 다반사였습니다. 하지만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에서는 건물은 물론, 강이나 산, 언덕과 같은 지형까지 있는 그대로 담아냈기 때문에 사실적인 지도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와 같은 지형지물이 너무 자세해져서 오히려 도로가 가려지는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적인 지도의 양면성이겠죠.


 찰리 채플린은 이런 말은 남겼습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는 매우 사실적인 지도를 만들어냈지만, 이 사실성 때문에 이전까지 편하게 보던 자세한 도로 정보를 놓칠 수도 있었으니까요.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에서 새롭게 추가된 드론 뷰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버드 뷰 보다 높은 각도로 지면을 보여드립니다. 또 하나, 기존 지도 뷰와의 차이점은 차량 속도에 따라 최적의 지도 뷰를 제공한다는 데 있습니다.

비슷한 말로 표현하자면 속도 감응형 가변 지도 모드정도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35km/h 이하의 속도, 즉 정차시나 서행시에는 높은 각도의 뷰모드에서 주변의 건물이나 도로의 정보를 자세히 보실 수 있도록 의도했습니다. 자동차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 카메라 각도는 바람에 풀이 눕듯이 서서히 기울어져 좀 더 앞의 장면을 보여드립니다. 자동차 속도가 65km/h까지 높아지면 지도는 이제 완전히 버드뷰가 되어 더 멀리까지의 지리정보를 표출하게 됩니다.





멈춰있거나 서행일 때는 가까운 정보를, 주행 중일 때는 보다 멀리까지 지도를 펼쳐서 다음 교차로의 회전 정보나 안전 운전을 위해 참고할만한 정보를 제시해 드립니다. 참고로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에서는 지도를 보여주는 카메라 기법들이 보다 정교해졌고, 재미있어졌습니다. 터널을 지날 때면 카메라는 마치 영화의 그것처럼 서서히 뒤로 빠져서 높이 날아올라 터널 위로 펼쳐진 풍경과 터널 끝 도로상황을 보여주다가 터널이 끝나는 시점에는 다시 앞으로 치고 나오는 등 매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해 줍니다.

 

드론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아이나비에서는 이미 드론을 통해서 지도 업데이트를 해나가는 중입니다. 드론은 좁은 지역의 경우에서는 항공기보다 장점이 많습니다. 기동성도 있구요,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하죠. 소규모 개발지역이나 새로 추가된 건물의 형태를 얻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2012년에는 여수엑스포 , 판교테크노벨리,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등이 UAV로 촬영한 항공지도 업데이트 지역입니다.


아래 링크 보실때는 꼭!! 항공 뷰로 보셔야 합니다 ^^ 


http://map.inavi.com?rx=219904&ry=199803&lv=12 여수엑스포 지역

http://map.inavi.com?rx=168969&ry=517935&lv=12 판교테크노벨리

http://map.inavi.com?rx=133500&ry=535373&lv=12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아래 사진은 아이나비에서 직접 운용 중인 드론입니다. 6개의 프로펠러가 장착되어 있구요, 한번 날면 15분 정도 비행하면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20km/h, 최고속도는 60km/h까지 낼 수 있는 기종이죠.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에서 건물이 새로 생기거나 하면 이 드론이 해당 건물의 이미지를 얻어오게 됩니다. 아래는 그동안 아이나비 드론이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얻어온 사진들인데요, 지상의 눈높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건물 모델링들을 만들기도 한답니다. 아이나비 드론은 앞으로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의 훌륭한 까메오 역할이 기대됩니다.아마 꿀벌처럼 윙윙 거리며 새롭게 변화된 장소 위에 높이 떠서 부지런히 정보를 수집할겁니다.







이제 바로 다음주면 아이나비 X1의 첫 비행이 시작되겠네요.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첫번째 아이나비 X1드론 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나비 지도로 역사를 읽는다?! Extreme AIR 3D 탄생!!

 

Extreme AIR 3D(익스트림 에어 3D), 하늘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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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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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쿠마입니다.

아이나비의 새로운 지도,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가 공개되고 나서 많은 분들이 기대와 성원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아직 정식 출시 전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기대해 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전력질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를 소개해 드리면서 비행기를 자주 언급했었습니다. 사실 이 비행기와 지도는 땔래야 땔 수 없는 매우 친밀한 관계죠. 지도 제작 기술의 가장 비약적으로 성장했던 시기는 항공 산업의 성장과 그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고산자 김정호 선생께서도 전국을 답사하며 대동여지도를 완성하셨지만, 사실 거리와 면적까지 정확한 지도를 얻기 위해서는 측량기법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 많은 측량 기법 중에서도 넓은 지역에 대한 지도를 얻기 위해서는 항공측량 기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의 건물 모델링들은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사진해석학적으로 처리해서 모델링을 만들고 있습니다.

약간 단순하게 설명드리자면, 비행기에서 항공사진촬영용 특수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동시에, 사진이 촬영된 지점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 즉 카메라의 삼차원 좌표와 비행기가 기울어진 세 축에 대한 정보를 기록합니다. 이 정보를 이용하여 사진의 상대좌표에 대입하여 사진으로부터 실세계의 좌표정보를 얻어내는 것이죠.

 

한편 항공사진은 이웃한 사진끼리 중복된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이 촬영된 두 지점의 정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삼각측량 방식을 이용하여 사진상에서 건물의 모서리 같은 특정 지점의 실제 좌표를 정확하게 추출해 내는 거죠. 이런 방식으로 만든 모델링은 실세계의 좌표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형상정보가 정확할뿐더러 모델링에 적용되는 이미지도 항공사진에서 자동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됩니다.

 

복잡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구요,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 탄생에 가장 지분이 많은 항공사진 촬영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때는 2014 8월 말이었지요. 저는 우리회사와 파트너 관계인 삼아항업이 보유한 세스나 208 항공기를 타고 항공 실사촬영을 위해 비행에 동행했었습니다. 세스나 208 14명 정도 탑승 가능한 단발 프로펠러 비행기인데요, 아시다시피 세스나사는 소형 항공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습니다.

안정성도 검증된 기종이어서 국내 항공사진측량회사들은 대부분 이 기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4명 정도 탑승 가능한 동체 크기지만, 항공측량장비인 카메라나, 레이저 스케너 등의 장착을 위해 비행기는 개조되어 있는 상태이구요, 좌석은 4개 정도만 달려 있었습니다.

 

 

혹시 김포공항에서 여객기를 탈 일이 있으시다면, 김포공항 활주로 건너편에 경비행기들과 헬리콥터들이 주기된 격납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 항공 실사사진촬영용 비행기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요.

 

 

관제탑에서 이륙 허가가 떨어지자마자 세스나 208 항공기는 김포공항 활주로로 진입합니다. 엔진 출력을 풀가동하자 비행기는 활주로를 달려 순식간에 김포 상공으로 이륙했습니다.

사실 경비행기는 처음 타 봤는데요, 솔직히 조금 겁나기는 했습니다. 이전에 기장님과 업무 관계로 미팅을 가졌는데, 혹시 나중에 이 세스나기를 타게 되면 멀미봉투 챙겨야 한다는 팁을 주셔서 바짝 긴장했었죠.(뒷주머니에 한장 챙기기는 했습니다만..)

지만 약간 흐린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세스나 항공기는 안정적으로 날아올라 촬영지점으로 날아갔습니다.

 

 

촬영지점인 인천광역시 송도 상공으로 이동하면서 기장님은 관제탑과 계속 교신을 이어나갔습니다. 몇 번의 교신이 오가면서 기장님은 실사 촬영 지점과 예상소요시간을 알려주었고 관제탑에서는 마침내 촬영지역 진입을 허가했습니다. 비행기는 크게 선회하며 촬영 코스로 진입했습니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약간의 난기류를 만나면 비행기가 가볍게 요동을 쳤습니다. 이때에도 항공 실사사진촬영 카메라는 정확히 수직을 내려다보기 위한 장비인 자이로마운트 위에서 쉭쉭 소리를 내며 수평을 잡더군요. 매우 신기한 장면이었습니다.

 

촬영코스를 진입했다가 크게 선회하면서 다시 반대방향으로 코스 진입을 하게 됩니다. 일반 여객기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곡예비행인데요, 무섭다기보다는 놀이동산 바이킹 타는 것처럼 짜릿하더군요.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이날 촬영한 결과물들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구름이 많았거든요. 숱한 실패를 반복하지만 좋은 사진을 위한 시도는 올 해 내내 계속되고 있습니다. ㅠ

 

참고로 항공사진 촬영 비행기를 조종하시는 기장님들과 촬영사분들은, 일년 내내 거의 촬영대기 상태에 계신답니다. 날씨라는게 당일이 되어야 정확히 알 수 있다 보니, 날씨 좋은 계절에는 휴가를 거의 못가신다고 합니다.

가족여행은 흐리고 비오는 날에만 가신다는 조금은 슬픈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한번 이륙하면 상황에 따라 네다섯 시간은 족히 넘게 비행해야 하고, 화장실 문제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식사도 거를 때가 많다 보니 고질적인 위장병도 달고 계신다고 하네요. 그래도 이 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기에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가 탄생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가 탑재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이 공식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더 멋진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지도로 다가가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참! 아이나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늘 아이나비 X1 Extreme AIR 3D (익스트림 에어 3D)지도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도란도란 가족 여러분도 꼭 한번 놀러가보세요 :)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첫 번째 X

아이나비 X1 구경가기

 

 

 

 

 

 

아이나비 지도로 역사를 읽는다?! Extreme AIR 3D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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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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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붉은도야지 2014.11.1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한 모습이 보여집니다.

    길고 긴시간을
    사투를 벌였을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참 멋진 이 맵과 제품...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길 기원해 봅니다.

    ( _ _)b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퀄리티에 매일 감탄하고 있습니다.

    • 쿠마쿠마 2014.11.1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분한 칭찬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던 만큼, 출시 후에도 좋은 평가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 가랑비 2014.11.17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고생도 많이 하셨을듯 합니다.

    이제 내비속으로 뱅기타고 들어가서 내실면에서도 꽉찬 항공내실을 기다려 봅니다.

    • 쿠마쿠마 2014.11.17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랑비님. 자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도 있었지만 지도의 새 역사를 쓴다고 생각하니 충분히 즐기면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말씀처럼 내실도 점점 다져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3. 왕NaVi 2014.11.18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그동안 아이나비에 불만많았었는데..그래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지도도 멋있고 새롭고 신선한 변화인거 같습니다.

    지도가 참 멋있습니다.현실성도 있고요.
    나의 앞길을 펼쳐줄 지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쿠마쿠마 입니다.

 

지도의 역사는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요?

여러 학설이 있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지도의 기원 중 하나는 프랑스 라스코 동굴에 그려진 벽화입니다. 이 동굴의 벽화에는 후기 구석기 시대 인류가 사냥감을 어디서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그려져 있습니다. 물론 많은 동물들을 잡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주술적인 성격도 강하지만, 어디서 어떤 동물을 잡을 수 있는지를 기록한 원시적 형태의 지도라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하튼 지도는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와 함께 해 온 도구입니다. 이후 측량의 기술이 가미되면서 요즘은 공간을 그대로 축소한 형태의 정확한 지도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지도는 어떻게 발전하고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선사시대의 동굴 벽화의 DNA는 아직 남아 있다고 봅니다. 기술과 산업이 발전해도 "어디에?"라는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지요. "어디에"를 보여주기 위해 점, , , 기호로 표현된 지도가 웹으로, 책으로 알려주고 있고, 또 현대에 와서는 실제와 동일한 항공지도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최근 10년 동안의 아이나비 지도만 보더라도 그 변화의 폭은 정말 넓어보입니다.

 

 

대략 10년쯤 전의 아이나비 지도입니다. 버전이 3.0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요, 실제 폭을 가진 도로와 심미적인 심볼, 그리고 경복궁 영역은 초록색 면형으로 표현하는 등 당시 기준으로는 대단한 지도였지요.

 

 

 

8년쯤 전의 아이나비 7.0 버전의 지도이구요, 시청처럼 중요한 시설물은 랜드마크 같은 심볼을 써서 차별화하고 있고, 건물도 10년 전보다는 제법 많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입체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 약간 궁색한 표현이지만 2.5D라는 용어를 썼지요.

 

 

그러다 7년쯤 전에 나타난 아이나비 SE부터는 지도이미지도 기존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세밀해졌습니다. 10년전지도의 경복궁 표현되던 것과 아이나비 SE 지도의 올림픽공원 표현방식을 비교해 보면 극명하게 차이를 볼 수 있는데요, 건물의 표현방법이나 개수도 과거보다는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그러다가 3D 지도가 덜컥 나오게 됩니다.

이때가 2008년 봄쯤으로 기억되는데요, 이건 뭐 당시로서는 신세계나 다름없었지요. 실세계와 거의 동일한 건물도 지도에 표현되었고, 심볼로 처리되던 주유소나 편의점 같은 것들은 3D 모델링으로 표현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도로 위 차선은 기존 지도랑 비교도 안되게 자세하게 그려져 있기까지 했습니다. 2010년쯤에는 산이나 언덕 같은 지형까지 지도 속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2년인 2012년 겨울에는 항공사진지도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일종의 혁명 같은 일이었지요. 두 말할 필요 없이 몇 장의 지도로 대신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엄청난 양의 정보가 있습니다. 이 모든 정보의 80%는 위치와 관련이 있다고들 합니다. 이 위치와 정보를 연결해 주는 도구가 바로 지도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지도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요?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팅크웨어에서는 새로운 지도 Extreme AIR 3D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지도를 통해 담아내고자 했던 몇 가지 가치가 있습니다.

 

 

 

직관적인 지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부각시키고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는 지도가 필요합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지도가 필요했습니다. 내가 정확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도 지도에서 명확히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또 내가 가야 할 장소가 어디이고, 또 그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줄 수 있어야 했습니다. 전통적인 형태의 지도처럼, , , 면으로 그려진 지도와 기호나 심볼을 통해 공간을 축약해서 보여주는 방법도 있지만, 이제는 현실세계를 그대로 표현해주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지도를 보는 사용자는 지도에서 표현되는 주변의 건물과 실세계를 비교해서 내가 있는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겠지요.

 

 

신선한 지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2013년 착공된 건물은 187,545건으로 전국 건물 6,851,802건에 비교할 때 대략 2.7% 정도의 건물이 새로 추가되고 있습니다. 없어진 건물을 고려하면 변화의 범위는 더 크겠죠. 도로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요, 고속도로만 놓고 보더라도 10년전인 2004년에는 총 연장이 2,923km였는데, 2013년에는 4,043.6km 10년 사이에 1,120.6km나 증가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은 거대한 생태계처럼 진화하고 또 사라져갑니다. 그 순간순간을 빠르게 기록하는 것이 좋은 지도의 의무입니다.

 

우리는 실세계 같은 지도를 만들고 있지만, 동시에 이를 매우 빠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와 똑같은 모양의 빌딩을 축소해서 지도에 넣었습니다. 어떤 건물에서는 외벽에 걸린 현수막에 그려진 세월호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그대로 모델링되기도 했습니다. 어느 도시에 가면 뜨거웠던 6월 지방선거의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불과 몇 달 전의 도시 풍경이 온전하게 지도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기 위해 구름 없이 화창한 날에는 어김없이 김포공항에서 비행기가 긴 활주로를 달려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앞으로 남겨진 과제는 이 지도를 통해 얼마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지를 고민할 예정입니다.

내비게이션을 위한 지도로도 훌륭하지만, 도보 이용자를 위한 지도, 외국인 여행자를 위한 지도, 또 다양한 여러가지 목적을 충족하는 지도로 진화해야 하겠죠. 그리고 따끈따끈한 지도의 최신성을 유지시키는 것도 앞으로 남겨진 과제입니다.

 

이제 곧, Extreme AIR 3D가 탑재된 새로운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이 12월 첫 선을 보이게 됩니다. 아이나비 도란도란 식구분들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treme AIR 3D(익스트림 에어 3D), 하늘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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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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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랑비 2014.11.11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너무 멋집니다..
    출시를 축하드립니다.

    • 쿠마쿠마 2014.11.1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가랑비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시되는 순간까지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시는 만큼, 더 멋진 지도로 화답해 드리겠습니다. ^^

    • 붉은도야지 2014.11.17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랑비뉨~~ 여기도 계셨네~~
      멋진 익스트림에어3D 에 연일 감탄중입니다.
      쿠마쿠마뉨~~

  2. 골드파더 2014.11.11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출시 되었군요
    앞으로 더욱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쿠마쿠마 2014.11.1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골드파더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출시까지 다듬고 또 다듬어서 가장 좋은 모습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아이나비"라는 칭찬을 듣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 떠돌이별 2014.11.13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거 기사 보고 기존 타사 네비를 팔아해치우고 2달째 휴대폰 내비로 사용하고 있는데...
    기다리기 힘드네요... 빨리 빨리 출시해주세요....
    기다리다가 미춰버리겠습니다..
    정확히 언제 유통될까요? 12월 초?
    와~~ 빨리 보고싶네요

    • 쿠마쿠마 2014.11.1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떠돌이별님. 두달 전에 내비를 처분하셨다니 너무 급하셨습니다. ^^; 저희는 오늘도 막바지 최적화 업무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아마 12월이 되면 선보일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하루라도 빨리 세상에 내놓고 한숨 돌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4. fnffn 2014.11.13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품은 체험해보고 싶네요..Extreme AIR 3D는 맵만 나오는건가요
    아니면 별도의 제품이 출시되나요

  5. 2014.11.14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항공 지도 건물이 고도가 생겼네요. 지도도 점점 진화 하는듯..
    신제품 기대 되네요. 차도 바꿨는데..

    • 쿠마쿠마 2014.11.1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쥬님. 지도의 건물은 이전보다 더 정확한 형태와 높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더 정확한 지도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차를 바꾸셨다니 더욱 익스트림 에어 3D 추천드립니다.^^

  6. 캐논광 2014.11.17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정기 업데이트에 K11 Air도 Exreme Air 3D 지도가 적용되나요?
    아니면 새로운 기기에만 적용되는건지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