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 최고의 식단 ^^ "양푼비빔밥"

직장생활에서 가장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는 "오늘 점심은 뭘 먹지?"라는 고민 입니다.
대부분은 회사주위의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시지만, 그것도 가는곳이 정해져 있어 쉽게 질리기 마련이죠. 그래서 우리 회사의 연구소내에도 도시락을 싸오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우리부서 또한 저를 포함해 도시락을 싸오는 부서 동료분들이 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지요^^. 옹기종기 모여서 각자 집에서 싸온 반찬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먹는 점심 도시락은 무미건조할 수 있는 직장생활의 재미와 활력소가 되고, 점심비용도 아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어느날, 우리부서원들이 도시락을 먹으며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동료중 누군가가 "이거 다 모아서 한번 비며먹어도 맛있겠다" 라는 말이 나왔고, 그 말에 모두 "그거 참 좋겠다"라고 호응을 했습니다. 다음날, 점심시간에 양푼비빔밥 대작전이 펼쳐졌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양푼비빔밥 대작전의 모습을 한번 보시죠
~^^

 


 


 


 


어때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양푼 비빔밥 대작전은 대성공이었습니다. 다들 맛있게 먹은 만족감과 포만감으로 즐거운 점심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부서의 최고의 팀웍(?)을 보여준 에피소드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입맛 없을때 집에 있는 재료 이것저것 넣어서 비벼먹는 맛을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맛난 양푼비빔밥을 모여서 먹으니, 더 맛이 돋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이렇게 도시락을 싸오며 양푼비빔밥을 같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은 우리 부서의 분위기가 좋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부장님을 비롯하여, 부서의 동료분들이 모두 인간미 넘치는 분들이라 각자의 개성들이 다르지만 오묘하게 조화되는 부분이 있어 우리 부서의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 주고 있구요, 인간적인 관계가 돈독하여 매일매일 부서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ㅁ^ 이러한 긍정요소는 업무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일이 즐거울 수 만은 없지만, 돈독한 관계로 형성된 동료에 대한 신뢰와 존중은 진정성있는 협업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서로서로 각자의 전문분야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줄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직장생활에서 일이 힘든것은 참을 수 있지만, 사람관계가 힘든것은 참기 힘들다고 하죠? 우리 부서는 다른 부서동료분들이 부러워 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아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저만의 생각일까요? ^^ 하지만, 지금까지 일해온 경험을 미루어 볼때는 그렇습니다
.)

마무리 짓자면, 양푼비빔밥 대작전 에피소드에 지나친 의미를 두는 것일 수도 있지만, 비빔밥처럼 각자의 개성이 있는 개체가 조화가 잘 되어 새로운 맛을 내는 것과 같이 우리부서도 현재 각자의 위치에서 조화로운 관계속에서 회사의 크고작은 프로젝트를 잘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러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지금 이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는 중에도 부서원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양푼비빔밥 대작전 시도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직장생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며 포스팅을 마무리짓고자 합니다
~^^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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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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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광일 2011.08.18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만 하고 갑니다. 아주 작살이네요 ^^

    • 럭키천기 2011.08.23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입맛없을때 딱입니다. 정광일님도 한번 도전해보시는게 어떠신지요^^

  2. 2011.08.2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