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의 힘, TLink 서비스

 

벌써 아이나비 지도가 국내에서 서비스를 한지도 10년이 넘었다. 그 기간동안 누적된 다양한 데이터는 곧 아이나비의 강력한 무기이자 든든한 총알이 되어 마침내 아이나비 TLink 서비스에서 빛을 발하게 되었다. 아이나비 빅데이터에는 빛이 발하게 되었다. 아이나비 빅데이터에는 무려 2억건의 사용자 검색로그 건수, 그리고 약 200만건 이상의 사용자 POI, 6 2백건의 수집된 경로수가 집합되어 있으며 이렇게 수집된 경로를 모두 주행하려면 대략 3 9백년이 걸린다고 하니 놀랄 노자다.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아이나비는 전국 상위 10만건의 추천어 검색이 가능케 되었고 한결 빠른 최적의 통계교통정보를 제공해 타사 대비 우위에 속하는 실시간 교통정보 기반의 길안내를 받을 수도 있게 되었다.

 

스마트폰이 필요한 순간

더욱 강력한 아이나비 지도를 만끽하기 위해서 온라인의 연결이 필요하고, 그렇기에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이 요구된다. 내비게이션이 온라인으로 팅크웨어 서버와 연동되었을때, 기존의 오프라인모드 대비 우리의 생활이 얼마나 더 편리하게 변모할 수 있는 지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도록 하자. 

 

우월한 링크를 앞세운 뛰어난 실시간 교통정보

 

내비게이션이 그려낸, 사용자가 지나간 경루들이 모이자 놀랍게도 어마어마한 양의 링크가 완성되었고, 이 링크를 기반으로하여 더욱더 정확하고 더 빠른 길로의 탐색이 가능해졌다. TPEG 서비스들이 대략 4 4천개의 링크를 가지고 있고, TCON+가 약 8 5천여개의 링크를 확보한 상태에서 교통정보를 수신받아 빠른 길을 탐색해왔다. TLink는 놀랍게도 무려 25만개의 링크를 활용해 가장 빠른길로 안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링크가 많을 경우 실시간 교통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반영하여 어떤 길이 더 빠른지에 대한 판단을 더욱 확실히 할 수 있으므로 좀 더 공격적인 경로 우회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도착예정시간 예측이 더 정확하고 전체적인 경로의 품질 자체가 상당히 좋아지는 장점이 있다.

 

 

 

 

 

 

 

 

 

 

빽뺵하게 리얼리티를 담은 Extreme 3D

 

아이나비 X1 큐브의 대표적인 지도로써 아이나비 Extreme AIR 3D가 강조되고 뛰어난 항공/위성 지도 렌더링이 어필을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기존의 Extreme 3D를 소홀히 한 것은 결코 아니다.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 업그레이드로 말미암아 아이나비 Extreme 3D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 기존의 240만동 건물을 800만동의 항공 3D 모델링 데이터로 대폭 업그레이드 하여 전국의 거의 모든 건물을 실사에 가깝게 표현해 시인성을 높였다. 건물에 지붕과 겉면에 특별히 많은 공을 기울이게 되면서 초행길에서도 건물 모양을 참고한 길찾기가 가능해졌다. 한편 아이나비 Extreme AIR 3D 모드에서도 아직 실사 항공지도가 적용되지 않은 서울/부산/대구 이외의 지역에선 현재까진 건물렌더링이 아이나비 Extreme 3D와 동이랗게 표현되고 있는데, 워낙 렌더링 품질 자체가 좋아서 큰 이질감이 딱히 들지도 않는다.

 

 

 

더 직관적인 변화, Mach Voice 2.0

 

운전 중 터치스크린을 조적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공감을 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나도 모르게 운전을 하다가 내비게이션에 저절로 손이 가는 것은 어찌보면 습관성이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닌듯 싶다. 시속 100km 주행중인 차는 단 1초만 한눈을 팔아도 25m를 눈감고 주행한 것과 마찬가지인지라 돌방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져 사고의 위험성을 비약적으로 높여버리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터치 조작을 대신할 입력체제로 음성인식이 각광을 받아왔지만, 비효율적인 동작과정을 거치면서 음성인식 자체가 터치하는 것보다도 훨씬 긴 시간을 소요하곤 했다. 새롭게 버전업된 아이나비 Mach Voice2.0은 기본적인 인식률의 향상과 더불어 탐색을 위한 단계를 효율적으로 최소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전제 및 부분 주소 인식을 지원해 도로 및 번지 또는 도로 및 길 번호와 같은 상세한 검색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실행을 위한 음성인식 명령도 지원해 내비게이션 조작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아이나비 X1 큐브의 음성인식은 기존 아이나비 음성인식과 비교해 인식률 및 반응속도를 개선했으며 주소 인식, 안내실행까지 논스톱으로 음성안내를 지원함에 따라 검색 이후에 경로탐색을 위해 터치를 해야 하는 과정까지도 모두 음성인식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음성인식을 통한 검색 등의 명령을 내리면서 진정한 터피 프리 내비게이션으로 거듭났음을 의미하며, 운전을 하면서 더욱 안전한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말한다.

 

 

 

흐믓한 감상실의 완성

 

HD영상을 완벽하게 구동할 수 있는 하드웨어, 그리고 타 제품 대비 우위에 있는 해상도와 매끄러운 구동 UI가 맞물려 아이나비 X1 큐브로 하여금 완벽한 멀티미디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에서 풀 HD영상을 보고, 저마다 내노라하는 수입차의 사운드 시스템을 더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완성된 것이다. 영화 뿐만 아니라 음악감상과 DMB 시청 등 기존의 순정 내비게이션에선 결코 쉽게 할 수 없던 이 모든 것들이 단지 아이나비 X1 큐브 하나로 다 된다는 것을 그저 놀라워하라.

 

 

 

 

 

 

앱을 이용한 확장의 시작

 

서서히 많은 업체들이 내비게이션에 안들외드 플랫폼을 적용하려고 노력중인 가운데에, 아이나비 X1 큐브는 이미 예전부터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다뤄왔었고 또 아늗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내비게이션내비게이션 이상의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왔다. 과거 초창기엔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의 설치가 꽤 불편했었으나 아이나비 X1 큐브에선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한층 나은 사용자경험을 제시한다. 앞서 설명한대로 벅스와 같은 실시간 스트리밍 앱을 실행한다거나, NDrive와 같은 백업 &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다채로운 활용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웹브라우저도 내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지 않고 8인치 화면에서 큼직하게 웹서핑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미러링이 대세다

 

별도의 AV OUT 기능이 존재하진 않지만 좀 더 혁신적인 미러링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AV OUT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상쇄된다. 네이버 앱스토에서 별도의 유료구매를 통해 Power Cast 스크린 미러링 앱을 설치하면 아이나비 X1 큐브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띄우고, 순정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된다. 앱을 실행한 이후 Miracast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버전 4.2이상의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미러링 기능을 실행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미러링 기능은 휴대폰 제조사에 따라서 삼성전자는 Screen Mirroring, LG전자는 Miracast, 팬택은 스크린링크/미라캐스트 라는 이름으로 설정메뉴에서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아이폰 미지원)

미러링 기능을 통해서 8인치 화면에서 좀 더 실감나는 게임을 하는 등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으니 정말 재미있다.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걸 다 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강조해보는 바다.

 

 

수입차를 향한 완벽한 선물

 

수입차의 순정내비게이션 100%라면 아이나비 X1 큐브 120%, 아니 150%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라는 것을 확실히 강조해본다. 수입차에게 있어서 어딘가 아쉽다 싶었던 부분들을 완벽하게 긁어줄 수 있는 효자손과 같은 존재가 바로 아이나비 X1 큐브. 순정 내비게이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셋탑형 내비게이션 중에서 가장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 그리고 안드로이드 최신버전인 킷캣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내 유일한 제품이며 전방 AR카메라를 응용하여 Extreme ADAS, Extreme AR과 같은 첨단화된 기능들이 운전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안전성을 향상시킨다. 그 어떤 지도와도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높은 비쥬얼을 가진 아이나비 Extreme AIR 3D 지도는 이것이 진짜 미래의 지도가 아닐까라는 인식을 갖게 해주며, 아이나비 Extreme 3D 지도 또한 내비게이션 지도를 갓 쓰는 초심자들은 물론 심플함을 추구하는 사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지도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특성을 충분히 활용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확장을 구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서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스마트폰을 직접 조작할 수도 있다.

 

이런 모든 과정에 있어서 별도의 모니터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단지 순정 내비게이션에 터치 패널을 심고 인터페이스 연계작업을 거쳤을 뿐인데 단순하던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이 완벽하게 재탈바꿈되고야 만다. 이미 방송에서도 언급했듯이 수입차 내비게이션에서의 아쉬움을 완벽4하게 보완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유리창을 보지 않고서 내비게이션에서 출력되는 증강현실 화면으로도 운전을 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사실성을 보여준 내비게이션아이나비 X1 큐브. 적어도 최신 항공/위성 지도로 무장한 아이나비 Extreme AIR 3D지도에서 그리고 증강현실을 이용한 으용기술적인 면에 있어서 아이나비 X1 큐브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 모델의 출시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보는 바다. 워낙 이런 빵빵한 기술로 단단하게 무장했던 아이나비 X1 큐브의 등장이 회심의 일격 수준으로 갑작스럽게 블록버스터마냥 팅크웨어가 쾅 터뜨려버렸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입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서 수입차 내비게이션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 역시 늘어나고 있지만 적어도 2015년 올 한해는 그저 아이나비 X1 큐브 하나만 믿고 달아도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추가적인 비용이 들긴 하겠지만 그 비용은 아이나비 X1 큐브가 지닌 기능과 가치를 충분히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되며, 수입차를 고려하여 탄탄하게 설계된 하드웨어와 전국에 깔린 아이나비 사후지원망까지 생각해본다면 아이나비 X1 큐브의 독주가 시작될 것임을 어렵지 않게 예상해볼 수 있다.

 

그야말로 완벽을 추구한, 부족할 수 있을 수입차의 맹점을 보완하고 오히려 현존하는 그 어떤 내비게이션 보다도 강화된 성능을 만끽하고 싶다면 아이나비 X1 큐브는 절대 후회되지 않을 탁월한 선택일 것이다. 당신이 꿈꿔왔던 미래의 내비게이션은 이제 아이나비 X1 큐브를 통해 더 멋지고 강력해진 당신의 애마와 함께 더 안전하게, 더 편리하게 드라이브를 하길 바라는 바다.

 

*위 기사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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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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