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입차가 늘어난다

지난 2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수입차 누적 신규 등록은 7 7171대에 이른다고 한다. 같은 기간 6 1,146대에 비교해 26%가 늘어난 것으로, 이는 내수 시장에서 수입차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 단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판매량을 비교해 보아도, 수입차 지난 3월에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이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블루모션(1,046)인데, 이는 지난 4월 쉐보레 트랜스 판매량 (1,033)보다도 높은 판매량이며, 아우디 A6의 경우 기아의 최고급 모델인 기아 K9보다 2배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니 국내 자동차 제조사 입장에선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형국이다.

점차 국민 소득이 늘어나고 국산차와 수입차의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게 됨에 따라 수입차를 구입함에 있어서 망설이지 않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수입차 브랜드 또한 국내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BMW의 경우 이미 한국을 주요 판매시장으로 보고 인천에 전용 드라이브 스쿨을 짓는 등 한국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지 귀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 대형 수입차를 타던 고객들이 럭셔리 브랜드로 넘어감에 따라서 럭셔리 브랜드 차량의 판매량 역시 크게 늘어났다고 하는데, 실제로 2억원이 넘는 벤트리 판매는 서울이 전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하며, 마세라티의 경우에도 국내 판매 증가율이 470%에 달했다고 한다. 세계 기준으로 따졌을때 우리나라의 전제 자동차 판매로는 세계 11위 규모의 시장이지만 최고급 모델로 한정짓는다면 세계 4위 안에 든다는 분석도 있을 정도니 그야말로 수입차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되는 것이다.

 

 

120% 만족을 위한 방법

사용자의 압력을 가장 편하게 받아들이면서 내차의 거의 모든 전자편의장비를 쉽게 제어할 수 있는 것은 다름아닌 차량의 순정 내비게이션이다. 더이상 내비게이션은 길안내 기능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종합엔터네인먼트, 그리고 통합적인 제어관제시스템으로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는데, 해외와 달리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내의 빠른 도로 사정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다보니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길안내에 대해선 조금 아쉬운 부분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수입차 오너들은 이런한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는데, 적어도 현재로선 기존의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쉽게 설치를 하여 국산 내비게이션 지도 기능 및 부가 기능을 누릴 수 있는 셋탑형 내비게이션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셋탑형 내비게이션의 가히 끝방왕이라고 할 수 있을 제품을 이번 리뷰에서 다뤄보고자 하는데, 현실의 디테일을 그대로 담아낸 실사 항공 3D 지도인 Extreme AIR 3D와 더불어 최첨단 안전운전 지원시스템을 모두 갖춰서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하는 내비게이션인 '아이나비 X1 큐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생각 이상으로 수입차의 내비게이션 및 센타페시아 구조는 복잡할 뿐만 아니라 아무래도 좀 더 까다로울 수 밖에 없는 오너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줄 수 있으려면 설치 과정에 있어서 꼼꼼함이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비록 셋탑형 내비게이션이 순정내비게이션을 제거하는 등의 과정을 거치진 않지만 디스플레이를 분해하여 다시 터치 패널을 심고, 인테페이스를 연동하는 등 상당히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밝아야 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아이나비 X1 큐브의 설치는 당연히 수입차 내비게이션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전문가에게 맡겨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물론, 어떤 곳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설치를 잘하는 지에 대해서 예비구매자들의 고민이 부쩍 들 것 같지만 팅크웨어는 그러한 고민까지도 모두 털어낼 수 있도록 아이나비 지정 대리점은 물론 자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프리미엄 스토어까지 운영하고 있으니 수입차 오너의 발걸음을 한층 가벼워질 것이라 본다. 특히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설치 뿐만 아니라 사후 지원에도 유리하다는 점도 있으니 아이나비 X1 큐브를 설치 뿐만 아니라 사후 지원에도 유리하다는 점도 있으니 아이나비 X1 큐브를 설치하고자 하는 오너가 있다면 미리 참고해두도록 하자.

 

 

현존 최고의 사양으로 승부

수입차와 연동하는 셋탑형 내비게이션은 이미 다른제조사들도 속속 내놓고 있지만 하드웨어로써의 승부에 있어서 아이나비 X1 큐브는 그야말로 올킬급니다. 쿼드코어 1.6GHz CPU Mali-400 MP4조합으로 무장한 엑시노스 4412, 2GB DDR3램과 8GB의 낸드플래시, 유블럭스 8세대 GPS수신칩이 조합되면서 지도의 구동과 관련 부가기능의 동작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또한 이렇게 뛰어난 하드웨어를 총괄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운영체제 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 4.4킷캣 버전을 도입해 타사와 상당한 차별화를 꽤하고 있다.

 

 

 

 

*위 기사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에 게재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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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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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100 2015.10.30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11월 11일 옥션에서 더블커머스란 업체를 통해 g100과 메모리, 후방카메라, 케이블을 합해서 \143,470에 구입 했습니다.
    물론 옥션의 쿠폰이 사용되었을꺼니까 원래 판매 가격은 그보다 조금 더 비쌌겠죠.
    그 g100은 좋은 아이나비 제품이니까 아내의 차에 달아주고, 저는 엠피xx라는 회사의 저렴한 블랙박스를 달았습니다.
    엠피xx \70,000 가량의 정말 저렴한 기계인데,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질또한 좋구요. 1체널 이라는 점만 빼면 g100에 뒤질것이 없습디다.
    그런데, 아내의 g100은 언제부터 작동을 안하고 있었을까요?
    기계에 둔감한 아내는 작동도 안하고있는 g100을 달고 다녔고,
    얼마전 가벼운 접촉사고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서 확인하면서 g100의 작동불능을 알았습니다.
    물론 사고건은 독박을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포멧은 이렇게 하는거고 아이나비 플레이어는 이렇게 보는거고......
    해 가며 아내에게 셀프관리법을 알려주었고, 며칠 잘 작동하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확실히 고장인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고는 A/S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메인보드가 나갔다며 수리비용이 \152,000 이랍니다.
    구입할때 후방카메라와 메모리, 케이블 등을 모두 공짜로 줬다 하더라도 본체값이 얼마였는지 기억은 안나도, 어떻게 구입비용 보다도 비쌉니까?
    구입당시 아무리 저렴하게 샀었다 치더라도, 지금도 악세사리 포함 \175,000이면 구입 가능하다는 것을 인터넷만 켜면 알 수 있는데, 어떻게 A/S 비용이 그리 비쌉니까?
    게다가 2년도 안된 제품이 메인보드가 나갔다면 그건 제품결함입니다.
    아무리 A/S 기간을 정해놨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고장이 아니라 그런 중대 결함이라면,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자동차라면 리콜을 할 것이고,
    어떠한 방법도 없다면 공론화 하여 다른분들은 손해보지 않도록 아이나비의 낮은 기술력을 널리 알려야죠~
    또한 더욱 분개한 것은 은근슬쩍 보상판매를 유도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기기의 가격과 금액을 문자와 메일로 보내왔는데, 그것이 특별히 저렴하지도 않더라는 것 이죠~
    제가 미쳤습니까?
    1년이 넘으면 중대한 고장으로 구입금액보다 높은 수리비를 지불해야 할 기계를 또다시 구입하게?
    고객만족센터를 통하여 항의하고, 전화 주실것을 요청했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시는군요~
    소비자보호원, 소비자고발센터, 컨슈머리포트,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이 내용을 알리고
    블로그와 sns를 통해서 모두에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상황이 합당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