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폴 입니다.

오늘은 아이나비만의 특별한 지도 아이나비 Extreme AIR 3D를 보다 완벽하게 만들어줄 헬리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이나비에서 운용중인 헬리캠 중 한대인 F550 이라는 모델입니다. 흔히들 알고 있는 드론(헬리캠)이 프로펠러가 4개인 쿼드콥터라고 하는데 F550은 사진과 같이 프로펠러가 총 6개가 장착되어 헥사콥터 라고 합니다.

 

보급형 드론이지만 1080p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GOPRO hero3 카메라를 탑재하고 하늘 높이 높이 올라가면 상공 500m 는 거뜬히 올라갈 수 있는 무시무시한(?) 드론입니다. 이러한 드론으로 항공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방항공청에 신고를 하고 인사사고에 대비해서 보험가입은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그런 다음 비행을 하면 되는게 아니고요;; 서울의 경우에는 또 다른 절차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항공청

 

위 처럼 서울에서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전에 수도방위사령부에 승인신청서를 제출하고 승인되어야 지만 비로소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서울 외 지역에도 관할지방항공청의 비행승인을 받아야 비행이 가능합니다.
자 그럼 다같이 비행을 떠나 볼까요?
 

 이륙 준비를 마친 F550입니다. 배터리 한 개로 약 15분 정도 비행이 가능하며 비행반경은 약 1km 정도 되는데 비행반경지역을 벗어나거나 조종기와의 신호가 끊어지면 이륙한 지점으로 되돌아 오는 최첨단(?) 기능을 내장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조종을 하면서 드론에 장착된 GOPRO HERO3 카메라의 영상을 모니터로 확인하며 촬영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는 실시간 영상 외에도 전압, 고도, 거리, 기울기 등 비행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촬영된 여의도의 랜드마크 63빌딩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영상은 3D 모델링에 사용되고 있으며, 여러장을 합성하여 항공사진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허허벌판에 새로운 건물이 지어지면?
è 아이나비에서 달려가서 헬리캠을 띄우고 찰칵! 찰칵!~ 합성~ 합성~ 뿅뿅~!~

 

짜잔~!~  하고 완성 된답니다. 참 쉽죠잉???

이밖에도 헬리캠으로 촬영된 여러 모습을 다양하게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헬리캠의 활약이 기대 됩니다. 그럼 이상으로 날아라 헬리캠!” 편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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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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