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근한 변화가 싫다

몇가지 기능만 살짝 바꿔놓은 것을 우이는 변화라고 말해야 하는 것일까? 그런 미지근한 변화는 이젠 더이상 원치 않는다.

 

3D지도가 본격적으로 도입된 이후부터 내비게이션의 스펙은 향상되고, 3D를 좀 더 3D답게 보이도록 하기위한 노력은 오랫동안 지속되었지만 그 변화를 확실하게 체감할 수 없었던 것은, 내비게이션의 발전 속도보다 스마트폰의 발전 속도가 훨씬 빠른다는 것 이외에도 3D에 대한 업그레이드 혹은 발전이 너무나도 더뎠기 때문일 것이다. 이미 하드웨어의 성능이 그 어떤 3D지도를 구동시키는 것에 대해서 전혀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3D지도 제조사들의 미적거림은 사용자를 따분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고 본다. 소프트웨어의 획기적인 개선이나 업그레이드가 업다보니 자연히 하드웨어 성능 업그레이드도 더디기만 했고 내비게이션의 발전이 늦음에 따라 스마트폰이 내비게이션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에 매우 좋은 빌미를 제공했다.

 

혁신을 넘어선 최고의 혁명

그동안 내비게이션에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던 고정관념과 구태의연한 모든 것들이 바뀐다. 이제 아이나비 X1에 의해.

 

최초의 3D지도 개발과 3D 지도 내비게이션을 만들면서 팅크웨어가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킨지도 어인 7년째, 내비게이션이 앞으로 어떤 기능을 해야하고 나아가야할 길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그런 트랜드세터의 역활을 또다시 팅크웨어가 맡았다. 조용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진행해온 팅크웨어의 야심작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내비게이션 시장은 여지것 본 적 없는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기존 지도에 익숙해져 있던 혹은 타성과 매너리즘에 빠져서 내비게이션은 끝났다고 말하던 얼리아답터의 이목까지도 확시히 집중시켜줄 이 내비게이션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든 분야에서 획기적인 혁신을 넘은 혁명을 일으킬 장본인이다. 벌써부터 내비게이션 시장, 아니 더 한발 나아가 자동차 IT기기 분야에서 이 제품이 일으킬 센세이션이 기대되는 바 가히 최고의 기기라고 부를 수 있는 내비게이션이 탄생하게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이번 리뷰에서 다뤄볼 매립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이다.

 

 

 

 

내비게이션이 안전을 배려하다

길안내를 하던 때를 지나, 안전을 생각하기 시작한 내비게이션이 바로 아이나비 X1이다.

최고급 국내 세단이나 고급 수입차에서나 구경할 수 있었던 기능들이 아이나비 X1 하나만으로 이렇게 쉽게 구현될 수 있다는게 그저 놀라울 뿐이다. 간단히 정착되는 전방카메라에 의해 차량 전면의 영상을 인식, 차선이탈경보나 앞차출발알림, 차로변경예보와 같은 훌륭한 Extreme ADAS 기능을 두루두루 경험할 수 있다. 이 기능들은 사용자가 따로 선택해서 쓰는 방법이 아니라 각각의 기능들이 적절한 상황에 맞춰서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연동을 이뤄 운전자가 편안하게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총체적인 지원을 해준다.

 

국내최초! 앞차출발 알림 기능

도로에서 신호를 받고 정차 중에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하거나 문자를 주고 받다가 앞차가 출발한 것을 알지 못해 뒷차에게 빵빵하는 경적음을 듣고 출발하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 쯤 있을것이다. 항상 전방을 주시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정차 중에 한눈을 팔다보면 앞차가 출발하는 것을 모를 수도 있는데 그럴 때 기다리는 뒷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아이나비 X1은 카메라 영상 분석을 통해 전방 차량이 출발할 때 화면안내와 경고음을 출력하여 운전자가 신속히할 수 있도록 해준다. AR뷰에선 앞차를 출발하는 듯한 효과가 구현되고 3D 3D AIR 뷰에선 앞차출발 아이콘을 출혁하므로 인지에 도움을 준다.

 

국내최초! 신호등 변경알림 탑재

앞차가 없이 신호대기를 하다가도 잠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게 운전자다. 뒥자석에 있는 뭔가를 빼낸다거나 동승자와 서로 마주보며 이야기를 한다거나 폰으로 뉴스를 본다거나 하는 일련의 행동들을 하다보면 신호가 파란불로 바뀌었음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할 수 이도 있다. 어김없이 뒷차들은 빨리 가라며 빵빵거릴 것이고 거기에 놀라서 부랴부랴 가속 페달을 밟기 시작하는 지난 날은 이제 뒤로 보내주자. 아이나비 X1의 신호등 변경 알림기능은 운전자가 잠시 긴장을 놓고 다른 일을 할지라도 녹색등이 점등되는 순간 바로 화면과 소리로 신호가 바뀌었음을 알려주므로 운전자가 이 알림을 통해 곧바로 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안전을 위해 시속 0km로 완전히 정차된 상태에서 수 초 후부터 동작하도록 설계했으며 적색과 녹생이 점등시, 그리고 비상등이 켜져있거나 기어 위치가 후진일  경우에는 알림을 보내지 않아 운전자에게 올 수 있는 혼동을 막았다.

 

 

셰계최초! 차로 변경 예고 알림

초행길에서도 필자가 종종 겪는 일이지만 차선을 잘탄다는게 여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측이나 좌측으로 타이밍에 맞춰서 잘 빠져야 하는 차선이 아차 하는 순간에 제대로 끼어들지 못해 한참 돌아가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것. 겁없는 사람들이야 무턱대고 들이밀려고 하겠지만 그랬다가 사고나면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한다. 물론 내비게이션에서 차로 안내를 미리미리 해주면서 어디로 가라고 안내하긴 하지만 그런 안내가 눈에 쉽게 들어오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Extreme AR모드에서만 동작하는 차로 변경 예보 알림 기술은 그러한 불편함을 한방에 털어내주는 세계최초의 기술이다. 턴포인트가 인접하게 되었을때 아이나비 X1은 언제 어디로 차선을 이동해야 할지를 미리 안내해주기 때문에 앞서 언급했던 난감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직접 경헙해보면 알겠지만 너무나도 유용한 기능이라 생각이 될 것이다.

 

국내최초!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졸음운전 혹은 비오는 밤에 운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주행중인 차선을 이탈할 수가 있다. 잦은 차선이탈은 운전자에게도 위험하지만 운전자의 차 주변에 있는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큰 위협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특히 졸음운전은 브레이크 없이 앞차를 충돌하기 때문에 사망율이 아주 높으므로 더더욱 주의를 요구하는 바, 아이나비 X1은 이런 행동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위해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을 내장했다. GPS 속도값이 50km이상인 상황에서 운전자가 방향지시등 없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바로 경고음이 들리고 화면 상에 어떤 차선을 넘었는지 직접 보여주므로 안전 운전에 많은 도움을 준다. 턴포인트를 예측해서 차선변경도 예고하는데 이 기능을 구현못하랴? 다만 이 기능이 원활하게 동작하기 위해선 OBDll단자나 T/S 케이블을 연결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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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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