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최적화된 PC뷰어 [사소하지만 없어선 안될 프로그램]

 

상대적으로 전용뷰어 프로그램의 활용성과 필요성은 많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아이나비 QXD900 View의 특징이다. LCD가 달려있다보니 녹화영상의 재생과 설정 조절을 바로바로 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전후방 영상을 좀더 큰 모니터에서 손쉽게 확인하기 위해선 결국 PC뷰어도 필요하게 된다. 영상 판독을 위한 다양한 부가 옵션이 추가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전용뷰어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 본다면 사고가 일어났거나 주차중 누군가가 물피도주를 하였을때 그것에 대한 가해자의 추적과 분석이 한층 용이해진다.

기본적인 전용뷰어 이외에도 곰플레이어나 다음팟플레이어 같은 범용 PC 동영상 재생기, 그리고 스마트폰 등에서도 녹화된 영상을 손쉽게 재생할 수 있다. 만약 아이나비 QXD900 View T/S 케이블을 연동했을 경우 뷰어 프로그램 상에서 방향지시등 및 브레이크 작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사고 판독에 더 큰 도움을 준다.

 

 

 

또하나의 강점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중요한것을 안다]

 

제 아무리 다른 메이커들이 고성능의 기기를 뽑아낸다 하여도 막상 내가 지갑을 열 때만큼은 아이나비 시리즈에 끌릴 수 밖에 없는 이유 중에 큰 부분이 아마 팅크웨어가 구축해놓은 전국에 걸친 CS망이라 본다. 실제로 블랙박스 업체들 중에서 팅크웨어만큼 다양한 서비스망을 구축한 곳은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아이나비 블랙박스 메리트가 한번 더 강조될 수 있는 것이다.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포함하여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만에 하나라도 고장이 났을 때 이를 신속히 조치하고 처리해줄 수 있는 오프라인 지점이 많다는 것은 사용자의 시간적인 여유를 좀 더 되찾아 줄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팅크웨어는 전국에 9개의 직영 서비스센터와 50여개의 아이나비 서비스 지정점, 그리고 50여개의 업그레이드 대행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나비 공식 장착점에서 장착했을 시 전국 장착보증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서비스 지정점에서 수리가 완료되면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내 집 앞 서비스'와 수리 기간 중 다른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 대여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여타 블랙박스 업체들과는 레벨 자체가 확연히 다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것에 대한 진중한 압도 [원하는대로 꽉 채워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 View블랙박스가 가질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을 집대성한 블랙박스라고 보면 정확하게 들어맞을 것이라 본다. 전후방에 모두 소니 CMOS센서를 사용하고 양쪽이 모두 1080P로 녹화되는 블랙박스는 자체적인 보정솔루션과 더불어 전방과 후방을 모두 깔끔하게 녹화할 수 있다. 기존에 보급형 블랙박스를 쓰다가 슬슬 고사양의 2채널로 넘어오고 싶을대, 새차를 샀는데 최대한 좋은 블랙박스를 마련하고 싶을 때, 아이나비 QXD900 View는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국내 어떠한 블랙박스와 비교해봐도 아이나비 QXD900 View는 여러모로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을거라 본다. 녹화성능 뿐만 아니라 각종 부가기능과 편의기능들이 집합되어있으므로 운전자가 편리하게 블랙박스를 조작할 수 있으며, LCD모니터를 통해서 실시간 영상을 확인하고 지난 영상을 플레이한다. 그리고 각종 환경설정을 PC뷰어 없이도 자첵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는 점도 아이나비 QXD900 View가 갖고 있는 장점이다.

 

하지만 이것이 아이나비 QXD900 View의 전부는 아니다. 운전자를 최대한 배려하고 또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부가기능은 이제 블랙박스가 녹화전용기기가 아니라 안전운전을 보조해줄 수 있는 도구로 발전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T/S케이블과 연동해서 쓸 수 있는 차로이탈경고기능이나 브레이크 ON/OFF 기록기능은 종전의 블랙박스에선 쉽게 볼 수 없엇던 기능이기에 아이나비 QXD900 View의 매력이 더욱 돋보여지게 만들고 있다. 더불어 외장GPS를 이용한 안전운행도우미 기능 역시, 지도데이터 중에서 카메라 데이터만 뽑아와서 블랙박스와 연계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지도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팅크웨어 정도는 되어야만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좋은 예시가 아닌가 생각한다. 서로 다른 기기지만 기능과 노하우를 각 기기별로 공유하고 연동할 수도 있기 때문에, 쓰면 쓸수록 아이나비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드는것. 그것이 아이나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이 가지는 특출난 메리트이자 특징이 아닐까 싶다.

 

그야말로 최고의 블랙박스. 앞서도 말했지만 블랙박스에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그간의 모든 기능들이 아이나비 QXD900 View에 담겨져 소비자들을 향하여 손짓을 한다. 그 모든 것에 대해서 압도할 수 있는 블랙박스를 찾는 당신에게, 기왕이면 정말로 여러가지 기능이 다양하게 들어있는 최강의 블랙박스를 원한다면 그 솔직한 해답이 바로 아이나비 QXD900 View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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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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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훈 2014.09.02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스나 먼저 개선하시죠? 소비자와 직접 소통을 중시하는 고객중심 경영이라는데 어찌 억울한 일을 당해도 억을함에 대해 호소할 수 있는 게시판 하나 정도가 없나요? 요즘은 오너에게 바란다는 게시판을 통해 고객들의 억울함을 들어주고 해소해 주는 기업들도 있던데.... 그래야 직원들도 고객들에게 더 제대로된 소비스를 제공해 주지요... 고객센터 파트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을 이렇게 우롱해도 어디 하소연 하고 불만을 제기할 만한 곳이 없으니 고객을 우습게 보는거 아닐까요?
    지난 금요일 오전에 고객센터에 a/s건으로 전화를 했는데 그 건에 대해 파트장에게 말씀드려 바로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아무 소식이 없어 전화를 네번이나 걸었는데도 그때마다 상황을 설명해야 하고 그러면 파트장에게 다시 말씀 드려 어떤일이 있어도 꼭 바로 연락을 드린다고 하더니 벌써 5일니 지났는데도 여전히 감감무소식... 어제도 전화 걸었는데 죄송하다고 꼭 연락 준다고 하더니 하루가 지나고 이틀째인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요..
    무슨 큰 문제나 골치 아픈 문제거리도 아닌데 대체 전화 준다고 하구선 5일째 4번을 전화 걸어 문의하면 다시 전화 준다고 하구선 전화도 주지 않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고객을 우롱하는거 말고 뭐라 달리 말할 수 있을까요? 기업의 정신을 훼손하는 이런사람이 과연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을까요?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고객 가지고 장난을 치는건지...
    암튼 나는 내가 속한 곳이나 sns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 어이없는 아이나비의 고객 서비스에 대해 열심히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고객센터 파트장이라는 사람 얼굴 한번 보고 싶네요... 매주 월요일마다 경부선 타고 서울에 가는데 성남에 있는 본사 고객센터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정말이지 그 파트장 얼굴 한번 너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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