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의 어필

 

거치형 내비게이션을 매립할지, 아니면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정석대로 매립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지만, 소중한 내 차, 그리고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고 좀 더 오랜 시간 동안 안정적인 동작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어렵지 않게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매립형 내비게이션 중에서도 아이나비 RS+마하는 오랫동안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개발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좀 더 내차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한층 편리한 내비게이션 사용을 기대해봄직 하다.

 

Ultra Trip Computer

 

우리나라에는 많은 트립 제조사드이 있고 저마다 차량의 순정에 어울릴 만한 트립컴퓨터 UI를 구형해내고 있지만, 아이나비 RS+마하에 탑재된 새로운 울트라트립의 이미지는 정말로 순정과 흡사한 UI를 띄는 것 같다. 기아차의 경우 많은 업체드리 붉은 계통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나머지 바탕색을 붉은 색으로 표현하고 글자색ㅇ르 흰색으로 처리하곤 하는데, 최근 출시되는 기아 차량들은 바탕색은 검정에 글자색이 붉은 색으로 출시되고 있다는 점에서 간과한 것은 아닌가란 생각을 가질 때가 있었다. 아이나비 RS+마하는 이런 점을 확실히 반영해서 전경색과 글자색에 대한 구현을 좀 더 최신의 트랜드에 맞겠금 설계한 노력을 엿볼 수가 있으며 그 덕분에 더욱 순정과 유사해진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울트라트립은 기존의 트립과의 차별성을 내세우고 있다. 기존의 트립컴퓨터들은 차종, 연식, 내비게이션 형태마다 각기 다른 트립 컴퓨터를 사용해야만 했지만 울트라 트립은 USB와 시리얼포트를 병행하면서 각각의 차종에 맞는 딥스위치 설정을 통해 하나의 트립에서 굉장히 다양한 차종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범용적인 차종을 지원하면서도 각각의 차종에 걸맞는 순정핸들리모콘의 연동과 화면 밝기 자동 조절기능들이 모두 지원되니 장착과 사용성 두 가지 부분에서 충분한 이점을 얻는다.

 

 

미등연동

 

야밤에 나와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전조등을 켜는 것은 필수다. 그리고 밤엔 내비게이션의 화면 역시 어두워야 좀 더 안전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내비게이션의 화면이 지나치게 밝으면 눈이 암순응을 거치는 과정에서 전방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아이나비 RS+마하는 트립컴퓨터와의 연동을 통해 전조등이 켜졌음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화면의 밝기를 줄여주는 미등연동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덕분에 운전자는 주간엔 최대의 밝기로 또렷한 화면을 볼 수 있고, 야간엔 은은한 화면밝기를 통해 눈부심을 방지, 더욱 안전한 차량의 운행을 할 수 있다.

 

 

순정 핸들리모컨  연동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들은 핸들에 다양한 리모컨 버튼을 달아서 핸들에서 간편하게 오디오 등을 조작할 수 있겠금 만들고 있다. 트립컴퓨터가 도입되기 전만 하더라도 내비게이션을 매립한다고 한들 순정 핸들리모콘과의 연계가 잘 되지 않아서 불편한 경우가 많이 있었지만 아이나비 RS+마하에겐 그저 옛날 옛적 이야기일 뿐이다. 아이나비 정품 트립과 연계된 아이나비 RS+마하는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을 차량의 순정핸들리모콘과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실제로 매립을 해본 유져라면 알겠지만, 이 핸들리모콘이 얼마나 제대로 동작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매립내비게이션에 대한 만족도 자체가 확연하게 달라진다. 굳이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스피커 볼륨이나 리스트 목록 이동, MODE전환, 전화 송수신(블루투스 순정오디오) 등이 용이하기 때문에 안전운전에 큰 도움을 준다.

 

 

Control Box

 

거치형 내비겡션을 매립해본 사람이라면 간혹 잘써오던 내비게이션이 어느 날 갑자기 다운되는 형상이 잦아지면서 메모리카드 인식이 잘 안되거나 USB인식이 잘 안되는 경험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많은 변수가 있지만 거치형 내비게이션을 매립했을 때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하게되는 부분은 바로 메모리카드 연장선이다. 업그레이드나 멀티미디어 관련 기능을 편리하게 쓰기위해서 메모리카드 및  USB연장선을 빼두는 경우가 많지만, 연장선이 길면 길수록 데이터오류의 확률이 늘어나고 외부 환경에 쉽게 노출되어 안정서잉 극도로 떠러지는 경우가 부지기수. 매립형 내비게이션인 아이나비 RS+마하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단단하게 구성된 별도의 컨트롤박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컨트롤박스를 통해 메모리카드를 삽이하고 USB메모리카드를 끼워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자체적으로 리셋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혹시나 내비게이션이 불안정한 상태가 생겼을 때도 간편히 리셋할 수 잇어서 상당히 편리하다.

 

 

 

Quick View

 

내비게이션을 어느정도 써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자신이 설치해둔 후방카메라의 활용성이 내비게이션 때문에 떨어지는 것을 말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내비게이션들이 후방카메라를 지원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정착 후방카메라 화면이 필요할때 내비게이션은 부팅중이라 화면을 띄워주질 않는 제품들이 부지기수다 .보통 내비게이션의 부팅이 30초 정도 걸리는 상황에 언제까지 이를 기다려야 하는 걸까?  아이나비 RS+는 아무리 본체가 부팅중이라 할지라도 사용자가 후진기어를 넣으면 즉시 후방카메라화면을 띄워 사용자가 쉽게 후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립형 내비게이션이라면 적어도 이 기능은 필수가 아니겠는가?

 

 

 

"아이나비!"음성으로 조작한다

 

이미 운전 중 내비게이션 조작 및 DMB시청을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되어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서 습관적으로 운전 중에 DMB를 본다거나, 혹은 무심결에 내비게이션을 건드리다가 불현듯 단속 될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물론 이런 단속을 당하기 이전에 처음부터 이런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일까? 운전 중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내비게이션을 만지거나 DMB를 시청하는 행위는 음주운전보다도 훨씬 위험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으며 실제로 시속 100Km 속도에서 약 1초만 전방을 주시하지 않아도 이미 차는 20m를 훌쩍 앞으로 지나간 셈이기 때문에 갑자스러운 돌발상황에 대처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운전 중에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최대한 내비게이션을 조작을 금하겠지만, 꼭 조작을 해야만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서라도 터치 이외의 새로운 입력방식이 요구되어왔다. 팅크웨어가 음성인식 솔루션 전문업체인 파워보이스를 인수하고 기술의 접목을 통해 아이나비 마하보이스를 내놓은 것은 전적으로 운전자의 편리함을 더욱 높여줌과 동시에 운전자의 안전을 배려하기 때문일 것이다.

 

상황에 맞춘 다양한 음성인식 명령 기능들을 잘 기억하고 익혀둔다면 터치 조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언제든지 목적지를 검색하고 DMB를 실행하는 등 각종 기능을 쉽게 쓸 수 있다. 주변의 소음이나 사용자 음색(억양)에 따라서 인식율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마이크만 제대로 설치되어있다면 음성인식에 큰 문제가 없다.

음성명령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는 총 4가지가 있는데 마이크 스위치를 누르는 방법, 화면상의 음성인식 아이콘을 누르는 방법, 별도로 구입한 아이휠-S 명령 버튼을 누르는 방법, 마지막으로 '아이나비'라고 말하는 방법이 있다. 사용자의 상화엥 따라서 적절한 방법으로 음성인식기능을 활성화시켜보자. 가장 편한 기능은 차 안에서 아이나비라고 외치는 방법인데 마이크 인식률이 좋아서 신속하게 음성인식모드로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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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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