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녹화 _더 선명하게 더 확실하게

 

전방은 1920x1080 HD로 녹화하면서도 후방은 720P로 녹화한다. LCD가 장착된 블랙박스가 이정도 성능이면 블랙박스 중에서도 하이앤드급이고할 수 있다. 그만큼 기존의 메인스트림급 블랙박스들 보다 더 선명하고 더 분명한 영상을 사용자에게 전달해준다는 것이 아이나비 FXD 900 View 장점이다. 1분 단위로 녹화가 이뤄지며 녹화된 파일은 상시녹화 폴더에 저장된다. 용량이 꽉차면 순환하듯이 가장 오랜된 파일을 지우고 새로 겹쳐쓰는 방식을 통해 지속적인 녹화를 한다.

 

이벤트 녹화_어떠한 상황에 놓일지라도

 

상시녹화를 하다가도 차량에 어떤 충격이 가해진다면 이를 사고 혹은 이벤트로 판단해 안전하게 저장하는 것이 이벤트 녹화다. 이 기능이 존재하는 이유는 상시녹화의 순환식 저장 구조 때문인데, 메모리카드의 용량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메모리가 꽉 차게 되면 기존 파일들을 삭제하고 다시 겹쳐쓰게 되는 구조가 독이 될수가 있다. 사고 당시의 기록이 장시간동안 블랙박스가 켜져있음에 따라 지워버린다면?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내장된 충격감지센서에 의해 이벤트를 감지하면 기본적으로 충격 전 10, 충격 후 10초를 녹화한다.

 

듀얼세이브_하나의 기억이 두개가 된다

 

아이나비 FXD 900 View를 포함해 현재 시판되고 대부분의 블랙박스들은 이벤트 혹은 사고가 감지되었을 때 해당 영상을 메모리카드에 상시녹화 파일과는 별도로 저장하여 데이터가 겹쳐쓰기 당할 확률을 최소화할 수있도록 설계하곤 있지만 기본적인 저장소가 외장메모리카드에 저장한다는 점에 있어서 항상 잠재적인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만약 메모리카드가 불량이 발생해서 추가적인 기록이 되지 않거나, 사고로 인해 커다란 충격이 발생되면서 메모리카드가 슬롯에서 조금이라도 이탈된다면 사고영상의 저장은 불가능해진다. 불명히 블랙박슨느 사고영상을 저장해서 시시비비를 정확하게 가리기 위함인데 어처구니 없게도 중요한 사고순간만 쏙 빠진 경우라면 얼마나 허탈할까? 결정적 증거가 될 수있는 중요한 영상의 저장에 외장메모르카드를 100% 맹신할 수 없기에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보다 확실한 백업솔루션을 가지기에 이르렀으니 이것이 바로 'DUAL SAVE'(이하 듀얼세이브)이다.

 

 

 

 

주차녹화_물피도주의 해결사

 

건너편에 세워져있던 옆집 차가 어느날 보니 완전히 박살나있었다. 골목에 주차된 차였는데 이 차를 완전히 긁고 지나가버린것. 차는 앞/뒤와 휀더와 운전석쪽 앞/뒷문이 모두 찌그러지고 긁혀있었지만 이 차의 범인을 잡기는 어려워보인다. 그리고 주차녹화도중에 일어날 수 있는 방전도 최대한 방지를 해야만 하는 숙제도 갖고 있다. 이에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여타의 블랙박스들보다 더 강화된 주차녹화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더욱 확실한 주차모드 실행을 위해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전용 상시전원 케이블 중 ACC선을 이용한 전압체크방식을 사용하고 차량의 전압을 직접 관리하여 저전압이 감지되었을 경우 스스로 전원을 차단시킨다. 덕분에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시동을 끄자마자 곧바로 주차모드로 진입하고, 시동을 켜자마자 바로 주행모드가 시작되는 능동적인 동작을 보여준다.

 

녹화발생 알림 기능

 

아침 일찍 시동을 걸긴 하지만 밤사이에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궁금하진 않은가? 어떤 행인이 술에 취해 길을 걷다가 내차를 한번 툭 차고 갔을 수도 있지는 않을까? 하지만 일일이 모션감지되거나 충격감지된 주차녹화 파일을 일일이 뒤질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녹화발생 알림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주차모드 중에 최초로 시동을 걸었을 경우 아이나비 FXD 900 View는 주차중에 충격감지 및 모션감지 몇건 있었다는 걸 알려주는데, 특히 충격감지가 단 한건이라도 있다면 내가 차문을 열고 닫는 사황이 아닌 이상에야 반드시 한번정도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제는 LCD가 대세

 

예전엔 블랙박스에 LCD가 있더라도 그다지 큰 환영은 받지 못했었다. LCD가 있었지만 터치를 할 수 없는 구조라 별도의 버튼을 일일이 눌러야만 했었고 LCD의 전력소모도 심했을 뿐만 아니라 여름철 발열 등에 상당히 취약한 구조를 띄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LCD가 가진 단점들이 점차 보완됨에 따라서 어느덧 하이엔드급 블랙박스 중에서도 LCD 블랙박스를 찾는 수요가 부쩍 늘어나게 되었다. 아무리 단점이 있다고 한들 기술이 발전하면서 단점들이 보완되고, LCD가 있음으로 인해 생기는 편리함이 더더욱 강조됨에 따라서 자연스레 진행된 수순이라 할 수 있다. '아이나비 FXD900 View'도 터치가 가능한 LCD를 장착하면서 조작이 훨씬 용이해졌을뿐만 아니라 실시간 영상이나 녹화된 영상ㅇ르 직접 LCD를 통해 볼 수 있으므로 사고 직후에 과실 판정 등이 매우 용이할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각종 설정 값을 자유롭게 LCD에서 다룰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실시간 영상 확인 / 재생_쉽게 보는 편리함

 

부팅과 동시에 상시녹화가 시작되면서 현재 촬영되는 화상이 실시간으로 LCD에 출력된다. 이 때문에 사용자는 제품을 설치 위치 및 각도를 조절하기가 매우 편리할 뿐만 아니라 본체가 제대로 잘 작동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도 용이하다. 녹회된 파일은 간편히 터치 몇번으로 쉽게 다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사고 직후에 영상을 보험사직원에게 보여주는 등 급한 상황에서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로 하는 환경설정_터치 스크린으로 쉽고 빠르게

 

운전자마다 운전의 패턴이 제각각이므로 블랙박스의 설정 역시 그 패턴에 맞춰서 적당하게 조절하면 더욱 만족스러운 블랙박스 사용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블랙박스 환경설정을 위해선 대부분의 제품들이 PC로 달려가서 메모리카드를 꽂아야만 한다. 그러나 아이나비 FXD900 View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자체적으로 설정기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터치 스크린 LCD를 쉽게 조절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설정의 항목은 상당히 다양할뿐만 아니라 메모리카드의 포맷도 직접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매우 유리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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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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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구시즌 2014.02.2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도 물론 좋지만 사용자의 편리성을 많이 고려한 제품이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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