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벗어나 늦은 여름휴가를 이제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다음주 팅크웨어가 전시회에 참여하는 그 곳 "라스베가스~" (이전에 미콩님이 소개해주신 씨스타 '나혼자'의 그 곳_2012 CES 라스베가스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드뎌 제가 꿈만 꾸던 미국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그 중 꿈에 그리고 그리던 라스베가스 방문기를 이펙트 있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영화 ‘Living in Las Vagas’를 보며 vegas는 로맨틱하면서도 몽환적인 곳으로 느껴졌고, ‘Hang Over’를 보면서 , 진짜 저렇게 하루를 보내도 가능한 곳이라는 환상을 가졌지요, 그래서 많은 기대를 갖고 23일의 짧은 일정을 레드불과 몬스터를 마셔가며 잠도 안자고 보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호텔투어만 해도 34일은 걸려야 한다고 할만큼 크고 화려하고 컨셉도 확실한 호텔들이 즐비합니다.

 

거의 모든 호텔들이 1층에 카지노를 갖고 있고, 카지노 수입이 크기에 숙박비는 그다지 부담이 없습니다. 

>제가 묵은 VDARA호텔 : 최신호텔로 카지노없어요.

 

>프랑스 파리를 옮긴듯한 PARIS와 정글을 만들어 놓은 MIRAGE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BELLAGIO

>이탈리아의 축소판 VENETIAN RISORT와 로마 같은 시저스팰리스 등 아주 볼거리가 많답니다.

일정 중 라스베가스 최고의 일정이었다면, 호텔마다 내놓은 공연을 본 것인데, 저는 윈호텔의 LE REVE 라는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공연 중 촬영금지라 시작전 후로 몇 컷! 완전 스케일 큰 황홀한 공연이었고, 눈물이 날 것 같은 임펙트가 있었습니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ㅠ ㅠ

마지막으로 라스베가스의 주목적!? 카지노 잠깐 소개하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카지노는 보통 초보자들이 즐기는 슬롯머신과 좀 더 전문적인 테이블 게임이 있는데, 저 역시 슬롯머신으로 시작해 좀 벌다가 블랙잭으로 싹 잃었습니다~ 도박은 역시 금물입니다.

슬롯머신은 가장 저렴한 배팅으로 1센트부터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 생각없이 하다보면 그 것도 무시할 수 없죠! 

 

테이블 게임에선 촬영금물! 음료 및 주류는 FREE, 무한대로 먹을 수 있지만, 테이블 게임비용이 워낙 크니까, 슬롯머신을 하면서 5달러 팁을 주고 계속 시켜먹는 방법도 있답니다

 

그외 베가스 아경컷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참여하는 CES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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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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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쿡인 2013.04.1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와서 몰하고 가는건지 미국 시장이 블루오션이라며 하는게 없는 거 같은데 직접 미국 시장은 친출은 안하고 삽질만 하고 가는 것들....참 미국에 사는 교민으로 안타깝네....

    • Tanaka 2013.04.18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미쿡인님~
      반갑습니다 :)

      작년 부터 아이나비에서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참가 등 다양한 해외진출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서 해외 동포들도 아이나비를 쓰는 그때를 조만간 곧! 만들어 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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